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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lorn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Descent
Length53:02
Ranked#18 for 2006 , #62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5
Total votes :  16
Rating :  90.6 / 100
Have :  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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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The Forlorn photo by Zyklus
The Forlor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railty13:28901
2.Grace12:561001
3.Delusion9:32901
4.Ascent9:32952
5.Fall7:32901

Line-up (members)

  • Henri Villberg : Session Vocals
  • J. Mikkonen : Guitar
  • Jarno Ruuskanen : Guitar, Bass
  • Arttu Romo : Session Drums

The Forlorn Reviews

Reviewer :  level 13   (95/100)
Date : 
Ikuinen Kaamos. 핀란드의 Progressive Metal 밴드로, 기본적인 장르-스타일은 Opeth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관련 정보를 얻었을 당시에, Opeth의 아류에 불과할 것이라는 예상밖에 하지 못했다. 그러나 첫 트랙 Frailty를 들으면서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사실 핀란드 밴드라면 사족을 못 쓰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북유럽 메탈 밴드라면 그저.....) 본인으로서는 핀란드의 Opeth라면 무시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들의 사운드는 Opeth가 최근작에서 보여주는 극단적인 단조 기복과 아름다운 클린 멜로디보다 90년대 초중반 로우블랙메탈 밴드들의 리듬에 역시 그 당시 Opeth의 어두운 분위기를 담고 있다. Agalloch를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Ikuinen Kaamos는 그러한 다크웨이브 어쿠스틱을 지향하기보다는 더욱 강력하고 처절한 분위기를 내려고 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때 이들은 Opeth와는 또 다른 사운드를 뿜어내고 있는 것이다.
모두 5개 트랙에, 각각이 10분이 넘는 대곡들이다. 가끔 이펙팅으로 잠시 등장하는 차가운 바람소리를 제외하면, 끊임없는 애수의 선율이 청자를 눈물짓게 한다. 본 앨범의 특이한 점을 꼽자면, -10분이 넘는 대곡의 구성상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모든 트랙이 곡의 마지막 부분에서 절정의 선율을 뿜어낸다는 것이다. 2번 트랙 Grace의 후반 클라이막스는 로우블랙에서나 들을 수 있는 쾌속의 드럼을 바탕으로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내며, 4번 트랙 Ascent의 최종 기타플레이는 절묘한 퍼커션 박자와 어우려져 본 앨범의 Killing Point를 장식한다.
어두운 밤-숲-바다. 'Black'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앨범. 아직 핀란드는 죽지 않았다는 것이 느껴진다.
1

The Forlorn Comments

level   (85/100)
몰입감이 부족하다. 그뿐이다.
level 12   (60/100)
오페스를 들었을 때처럼 아무 감흥이 없다. 그래도 오페스보단 덜 답답하다.
level 6   (95/100)
오페스 느낌이 많이 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잘 모르겠다. 오히려 이쪽이 더 처절하고 사악한 듯.
level 5   (80/100)
대놓고 오페쓰 색체가 난다. 하지만 리프가 거기서 거기라 평작 수준. 그래도 오페쓰 색체로 이정도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level 2   (80/100)
좋지만 너무 오페스같다.
level 11   (95/100)
세상에나... 블랙/데스답게 어두우면서 서정적인 느낌도 난다. Opeth느낌이 정말로 많이 나서 Opeth의 새앨범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다.
level 1   (90/100)
좋은 앨범이다.
level 1   (95/100)
가는 길의 방향이 다르다. 이들에게 오페스 후계자 운운은 실례가 아닐지?
level 9   (95/100)
Opeth를 이을 신인이 나타났다
level 13   (90/100)
오페스 아류들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밴드. 코드진행의 원숙함은 이게 과연 데뷔엘범인가 싶을정도로 완벽하다. 이정도면 오페스 아류라는 낙인딱지를 붙이기 너무나도 아깝다. 고급스러운 프로그래시브 익스트림메탈이라고 부르고싶다.
level 10   (100/100)
이런 밴드가 존재했을줄이야...진짜 멋지다...서정적이며 사악하며 암울하고 아름답다.. 100점 줄수 밖에..
level 4   (100/100)
갠적으로 Opeth의 Blackwater Park 못지않는 수작앨범이라 생각함. 2.4번 추천곡 5번 Fall에서 정점.1번 Frailty 는 예술자체다
level 11   (84/100)
프로그레시브 성향이 상당히 강한 블랙.
level 20   (95/100)
장렬하고 암울한 멜로디의 향연. 프로그레시브 블랙의 표준. 아니 그 이상을 들려준다.
The Forlorn photo by Zyklus
level 3   (90/100)
어쿠스틱의 비중이 꽤나 높은 차가운 느낌의 블랙이네요...좋군요

Ikuinen Kaamo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90.6 161
preview EP 90.4 102
preview Studio 89.4 111
Info / Statistics
Artists : 32,897
Reviews : 7,507
Albums : 115,361
Lyrics : 14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