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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1:01:55
Ranked#39 for 1998 , #1,36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1
Total votes :  15
Rating :  87.4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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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3:43901
2.4:47952
3.4:03851
4.4:2897.52
5.2:44851
6.5:36851
7.3:39851
8.4:01801
9.3:33801
10.5:0592.52
11.6:18951
12.4:16951
13.9:33951

Line-up (members)

  • Matt Barlow : Vocals
  • Jon Schaffer : Guitars & Keyboards
  • James MacDonough : Bass
  • Mark Prator : Drums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Lists

 (1)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Reviews

 (4)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Nirvana와 Pearl Jam 같은 Alternative Rock 밴드들의 등장으로 영미권에서 헤비 메탈씬은 초토화되었다. 중간급 밴드들은 물론이거니와 80년대를 주무르던 대형급 밴드들조차도 시대의 파고를 견디기는 힘들었다. 정통 Heavy Metal이든 Thrash Metal이던 장르가 헤비 메탈의 카테고리에 속해있는 사조는 한순간에 몰락해 버렸다. 그중에서도 가장 궤멸적인 손실을 입은 것은 American Power Metal이 아닐까 싶다. 다른 장르들에 대하여는 몰락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정도라면, 아메리칸 파워 메탈은 거의 멸종되다시피 했다. 파워 메탈은 원래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선에서 매니아층에게만 어필하던 장르였는데, 하루아침에 트렌드가 바뀌면서 미국에서 파워 메탈의 운명은 파멸적으로 예정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90년대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Iced Earth의 약진은 놀랍기 그지없다. 지금이야 범작만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밴드로 전락했지만 90년대 초반부터 2천년대 중반까지의 Iced Earth는 만드는 앨범마다 감탄사를 자아내는 놀라운 존재였다.

이들의 음악적인 특징이라고 하면 역시 드라마틱한 컨셉과 뛰어난 멜로디, 스래쉬 메탈에서 유래한 날렵한 리프라고 할 것이다. 이와 같은 특징이 가장 극대화하여 드러난 작품이 바로 밴드의 다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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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Iced earth라는 밴드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생각해 보면 Tim "Ripper" Owens가 Judas priest를 떠나게 된 후 새로 가입하게 된 밴드가 Iced earth라는 이름이란 걸 알게 된 때였다. 그러니까, 한 2003년 정도였을까... Ripper 가입 후 발표된 [The glorious burden] 앨범이 2004년에 발표되었으니까, 벌써 이 밴드를 안 지도 10년 정도가 된 것 같다. 이 밴드는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추억이 되는 밴드인데... Bon Jovi와 Queen으로 시작하여 Helloween과 Stratrovarius로 이어진 파워 메탈에 대한 애정, 그리고 Judas priest와 Iron maiden으로 이어진 브리티쉬 헤비 메탈에 대한 열광에 뒤이은,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개척 시대와도 같았던 시점에 처음 접했던 밴드 중 하나가 바로 Iced earth였기 때문일 것이다, 역시.

하여간 이 밴드의 앨범이라면 빠짐 없이 꾸준히 들어온 것 같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Iced earth] 로부터, 2013년 9월 현재까지는 최신작 앨범인 [Dystopia] 까지. 20년에 이르는 이 밴드의 역사 속에서 Iced earth는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 왔고, 하나같이 최소한의 어떤 퀄리티 이상은 넘어서는 좋은 앨범들이었다고 생각한다-[The crucible of man-Something wicked part 2] 는... 일단 제외하고 넘어가자. 나중에 리뷰로 밝혀 보고자 한다, 이 앨범에 대해서는-. 심지어 혹평을 받는 이들의 커버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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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72/100)
Date : 
만약 The Dark Saga가 초반에 강하게 드러나는 쓰래쉬의 영향을 떨치고 정통 파워 메탈로 변환하는 과정의 계기가 되어준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앞으로 Iced Earth의 사운드를 재정립하게 도와준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하지만 솔직히 잔인하게 말하자면 아이러닉하게 Iced Earth의 앨범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를 자랑하고 있는 앨범이면서도 약간 과대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앨범이다.

초반부에 강하게 임펙트를 남겨주는 Burning Times, Melancholy, Watching Over Me 그리고 후반부의 Wicked Trilogy는 분명히 Iced Earth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도 빛나는 주옥 같은 명곡들이다. 게다가 마지막 세곡의 멜로디와 구성력은 존 샤퍼가 얼마나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하지만 한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곡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앨범에 무작정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겠지만 이 앨범의 중반부는 지겨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발로우라는 초특급 보컬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분명 곡에 큰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Pyramaze의 최근 앨범에서 보여듯이 평범한 정도의 멜로디에 발로우 같은 초특급 보컬이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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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사악한 뭔가가 다가온다'.  전작의 스폰에 이어 이번에도 험악하게 생긴 녀석이 앨범커버를 장식하고 있다. 무섭게 생긴걸로는 스폰에 지지 않을만큼 험악하게 생겼는데(스폰이 좀더 멋있긴 하다), 그렇다면 음악은 어떨까? 많은 사람들에게 전작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Iced earth의 앨범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앨범이라 한다.

앨범 커버의 괴물을 보면 웬 미라같은놈이 주술사스런 복장을 하고 지팡이에다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며 개때랑 같이 돌진하고 있는데, 부클릿 또한 이집트 풍의 그림들이 주술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러한 주술적인 분위기는 음악에서도 보여지는데, 곡마다 주술적이고 이국적인 멜로디가 첨가되어있는데(그렇다고 aerosmith - nine lives앨범의 taste of india처럼 대놓고 이국적인건 아니다), Iced earth본연의 어둡고 다소 험악한 분위기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이러한 노선을 그리고 있다. 절도있고 박력있는 burning times 뒤에 서정적인 melacholy, 빠르고 야만적인 disciples of the lie 이후에 분위기있는 watching over me... 이러한 노선은 my own savior에서 최고조를 이루고, 느리지만 육중하고 험악한 reaping stone과 행진곡같은 연주곡 1776, 간만에 분위기있는 blessed are you. 그리고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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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Comments

 (11)
level 5   (90/100)
Fine work!
level 9   (80/100)
This is an album where the songs are clearly divided into two groups: great and weak. The album constantly alternates between those two groups and I honestly think the album gets really lame(lame than it's supposed to be) by that layout.
level 12   (85/100)
단연코 얼음땅 최고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17   (90/100)
똥꼬에 힘 빡들어가는 힘찬 에너지를 발산한다.빡시게 가다 쉬어가고 밸런스를 잘 맞췄다. 전곡 고루고루 좋다.good
level 13   (75/100)
컨셉앨범에 걸맞게 강약조절은 잘 되어있으나, 멜로디가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뭔가 있을듯, 있을듯, 하면서도 없는 앨범.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쉽다.
level 18   (100/100)
ďalšia powerová pecka
level 7   (90/100)
밴드의 기량이 정점일 때 나온 이들의 마스터 피스.
level 10   (88/100)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처럼, 들을수록 매력덩어리다 이놈
level 7   (90/100)
이들의 대표작.....특히 3부작이 캐작살이다
level 14   (90/100)
정-동-정- 의 흐름. 난 이런식으로 은근히 멜로딕한 앨범이 좋더라.
level 2   (78/100)
썩 좋지 않다고 해야하나... 중간중간에 거친 노래가 귀에 안 들려온다.

Iced Ear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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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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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068
Albums : 124,375
Lyrics : 158,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