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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peed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0:54
Ranked#10 for 1985 , #56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1
Total votes :  67
Rating :  85.2 / 100
Have :  45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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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Walls of Jericho Vinyl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Zyklus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댄직Helloween - Walls of Jericho Vinyl, CD Photo by Eagles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Eagles
Walls of Jerich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4976.47
2.5:5786.98
3.3:4578.88
4.4:2186.910
5.6:3584.48
6.4:1282.58
7.3:5783.18
8.4:0186.19
9.7:1693.110

Line-up (members)

1987 CD Edition Track listing :
1. Starlight (5:18)
2. Murderer (4:27)
3. Warrior (4:01)
4. Victim of Fate (6:39)
5. Cry for Freedom (6:03)
6. Walls of Jericho / Ride the Sky (6:45)
7. Reptile (3:45)
8. Guardians (4:21)
9. Phantoms of Death (6:35)
10. Metal Invaders (4:12)
11. Gorgar (3:57)
12. Heavy Metal (Is the Law) (4:01)
13. How Many Tears (7:16)
14. Judas (4:43)

Walls of Jericho Reviews

 (6)
Reviewer :  level 20   (75/100)
Date : 
90년대 말 나는 Keeper 시리즈를 통해 Melodic Power Metal을 처음 접한 뒤로는 Helloween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의 다른 앨범을 갈망했고 그 결과 그 전작품인 Walls of Jericho를 찾아 듣게 되었다. 사실 Keeper 시리즈의 후속작에 더 관심이 많이 갔지만, 그 당시 국내 메탈 팬덤에서 Helloween에 대한 여론은 극히 안 좋았다. 내가 듣기로는 Kai Hansen이 밴드를 등진 이후로 Helloween은 Keeper 시리즈 말고는 들을 게 없다는 얘기가 지배적이었다. 내가 21세기가 거의 다가올 시점에 파워 메탈에 입문하였으니, 당시만 해도 실제로 Helloween은 파워 메탈 밴드로 완전히 재기한 상태였다. The Time of the Oath와 Better Than Raw, The Dark Ride와 같은 준수한 앨범들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밴드는 파워 메탈씬의 정상을 이미 탈환한 시점이었지만, 소식이 느렸던 국내에서는 반쯤 죽어있는 밴드 취급을 받고 있었다.

어쨌든 Keeper시리즈 이후의 앨범이 들을 게 없다는 소리에 Walls of Jericho들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국내 메탈 팬들은 나와 같이 Keeper시리즈를 접하고나서 본작을 접했을 것이다. 이 앨범을 들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나 호불호가 갈렸던 것으로 기억된다. Helloween의 위상도 회복과 동시에 Walls of Jericho에 대한 평가도 호의쪽으로 많이 기울어 이제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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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을 미니 앨범이자 셀프 타이틀 앨범 [Helloween] 으로 메인스트림에 한 발을 걸친 Helloween이 진짜 메인스트림에 올라서는 계기가 된 앨범... 정도로 이 앨범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데뷔 EP에서는 솔직히 아직 덜 다듬어진 모습이 좀 성가셨다. 다만 이들이 첫 발걸음을 내딘 앨범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후한 점수를 줬다-그래봐야 딱 평작 수준의 점수라는 70점을 매겨 놓고 뭔 후한 평가냐고 하실 분도 있을 거 같은데, Helloween급이 아닌 다른 밴드가 저 정도 EP를 냈다면 후하게 줘서 60점을 매기고 지나갔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주 오래간만에 나 왔다! 정도의 의미를 담는 EP가 아니라면, 아니 그런 EP라고 해도 미니 앨범이라는 짧은 구성의 한계 덕분에 상당히 점수를 깎아내리곤 하니까-. 하지만 이 앨범에서 Helloween은 셀프 타이틀 앨범에서의 풋풋함을 어느 정도 벗어낸 채 더 세련되게 변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기본적인 구성 자체. 앨범 전반의 구성이라기보단 곡의 구성이라고 해 두자. 각 곡이 데뷔 미니 앨범에 비하면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받게 만든다. 특히 기가 차단 생각을 했던 게 실질적인 오프닝 트랙 Ride the sky다. 강렬하게 긁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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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4/100)
Date : 
지난번 소개한 데뷔 EP를 거치고 등장한 정규 데뷔 앨범이다.
숨쉴틈없이 꽉찬 스래쉬적인 전개였던 EP에서 약간 변화하여 여기부터는 어느정도 파워메탈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보컬이나 거친 사운드는 여전하지만 음악 구성이나 멜로디메이킹,
기타 배틀이 보여주는 구성은 소위 멜로딕스피드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는데 큰 역할을 한듯,
이어 나타나는 키퍼 1,2 시리즈에서 파워메탈을 완성했다고 보면 되겠다.

EP앨범처럼 뭔가 스래쉬적인 음악에선 카이의 보컬이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음악 성향이 바뀌고 약간 파워메탈 식의 노래에선 카이의 불안한 보컬이 곡들 여기저기에서 느껴진다.

Ride the Sky, Guardians, How Many Tears등의 곡이 귀에 자주 익는 곡들!!
How Many Tears는 후에 키스케 라이브 곡을 들어보면 색다른 감상을 접할수도 있다.
난 개인적으로 카이의 보컬 원곡이 더 좋더라만.. ^^*
Reviewer :  level 2   (86/100)
Date : 
정말 오래되었다. 이 앨범과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2가 국내에 라이센스로 들어오던 당시는 전영혁의 FM25시(1시의 데이트) 연말결산을 Metallica와 Helloween이 양분하던 시절이었다. 그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듯한데... 당시 해외에서는 몰라도 적어도 국내에서는 Helloween을 Metallica와 함께 Thrash metal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렀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Helloween을 멜스메니, Melodic Power니 하는 이름의 장르로 전혀 다르게 분류하는 것 같다. 아마도 Kai Hansen이 팀을 떠나면서 밴드의 음악적 지향이 크게 변한 데 따른 것이라고 보여진다. 하긴 송라이팅과 프로듀싱을 거의 주도했던 Kai Hansen이 팀을 탈퇴하던 당시만 해도, 많은 리스너들이 이제 Helloween은 더 이상 Helloween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했었다.
어쨌든 그들의 초기 대표작인 이 앨범은, 80년대 중반까지 국내에서 "대세"였던 정통 브리티쉬메틀(Black Sabbath, Judas Priest, Iron Maiden)이나 Motley Crue, Skid Row 같은 부류와는 질적으로 전혀 다른, 보다 진보된 사운드로 당시 리스너들을 열광시켰던, 아주 좋은 기억 속의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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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 of Jericho Comments

 (61)
level 3   (90/100)
에픽스러운 멜로디가 가미된 스래쉬메탈 같습니다. 기타리프가 워낙 속도감 넘치고 날카로워서 파워메탈보다는 스래쉬메탈이 떠오릅니다. 보컬의 보이스톤 자체가 판타지스러움에 완벽히 어울립니다. Ride the sky 의 스피드와 멜로디, Guardians에서 느껴지는 웅장함, 중세풍의 아름다운 화음은 그 자체로도 에픽이며 후세 에픽 메탈에 큰 영향을 주었을거라 봅니다.
1 like
level 21   (80/100)
Ride the Sky, How Many Tears 등의 명곡을 수록하고 있지만, 카이한센의 보컬은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진다.
3 likes
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Zyklus
level 5   (80/100)
파워메탈 보다는 쓰레쉬 메탈에 가까운 모습의 앨범. 굉장히 날카롭다. 레코딩 음질이 아쉽다.
level 14   (80/100)
본격적인 헬로윈의 앨범이라고 하기에 부족한면이 많다. 첫째로 잉고의 드러밍이 너무 투박하다. 개성이 없다. 너무나도 밴드 지향적이다. 둘째로 음표남발이 심하다. 때문에 좀 산만하다. 셋째로 바이키와 한젠의 작곡 패턴이 너무도 달라서 같은 앨범 수록곡임에도 성격이 너무 다르다.
Helloween - Walls of Jericho Vinyl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Walls of Jericho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6   (85/100)
이른바 말하는 ‘할배 보컬’ 스타일을 난 딱히 안 좋아하는데, 이 앨범은 정말 좋게 들었다. 특히 Weikath가 쓴 노래들이 하나같이 취향에 맞아서 한센의 ‘할배 보컬’을 덮고도 남는다. 아니, 오히려 카이 한센의 보컬이 정말 잘 어울린다! <How Many Tears>에서 제대로 느꼈다.
1 like
level 5   (95/100)
이 앨범에 Kiske의 보컬이 더해졌다면 Power Metal의 끝을 보았을 것이다.
level 6   (85/100)
카이 보컬이 많이 아쉽긴 한데 앨범 자체는 상당한 수작이다. 거장의 시작을 알리는 좋은 앨범이다.
level 9   (85/100)
More of a Speed/Thrash hybrid album than Power Metal, with a bunch of excellent riffs. That's about it. Short as it is, it's a pretty accurate description of Helloween's first effort.
level 9   (90/100)
"How Many Tears" is too good.
level 10   (100/100)
키퍼만큼 좋다는 평 취소한다. 키퍼보다 좋다.
level 4   (90/100)
입문앨범 다듬어지지 않은 날카로운 사운드가 인상적
level 6   (85/100)
저돌적인 초기의 헬로윈
level 8   (85/100)
분명 헬로윈인데 스래쉬가 연상될 정도로 자유분방하게 달리는게 묘하다. 강한 와중에도 멜로디가 살아있으니 깔 거리가 없다.그래도 녹음상태와 이후의 두 명반 때문에 만점을 주기는 어렵고...
level 6   (90/100)
이것이 헬로윈표 독일산 정통 파워메탈! 개인적으로 미하일 키스케의 목소리보다 초기 카이 한센의 목소리를 더 선호한다.
level 12   (85/100)
거친 쓰레쉬의 향기가 남아있는 앨범
level 11   (85/100)
스트레이트한 헬로윈도 좋다. 카이의 날선 보컬이 그 느낌을 배로 한다.
level 7   (85/100)
헬로윈 최고는 당연히 이거고 뿐만 아니라 순수 스피드 메탈의 기준이며 파워 메탈에 버금가는 멜로디 역시 내재하고 있는 걸작
level 13   (100/100)
첫 정규앨범이지만, EP에 이은 사실상 두번째 작품. 헬로윈만의 색깔과 방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3번트랙 후반부의 멜로디를 굉장히 좋아한다. EP와 마찬가지로 9번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던 기억이 난다.
level 9   (90/100)
아직 다듬어지기 이전의 열정과 패기가 느껴지는 데뷔앨범. 이앨범도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나도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개인적으론 키퍼 부터를 더 좋아함
level 6   (70/100)
보컬때문에 정이 안가는 앨범..아무리 적응하려 애써도 도저히 못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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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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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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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6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