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Straight out of Hell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ony Music
Length1:00:00
Ranked#58 for 2013 , #1,57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6
Total votes :  51
Rating :  80.6 / 100
Have :  11       Want : 3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키위쥬스 (2012-09-1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12-21)
Videos by  youtube
Straight out of He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Nabataea7:0377.56
2.World Of War4:56765
3.Live Now!3:1071.34
4.Far From The Stars4:41875
5.Burning Sun5:33895
6.Waiting For The Thunder3:5388.84
7.Hold Me In Your Arms5:1078.84
8.Wanna Be God2:02804
9.Straight Out Of Hell4:3381.34
10.Asshole4:0968.84
11.Years4:22855
12.Make Fire Catch The Fly4:2273.84
13.Church Breaks Down6:06854

Line-up (members)

  • Andi Deris : Vocals
  • Michael Weikath : Guitars
  • Sascha Gerstner : Guitars
  • Markus Grosskopf : Bass
  • Dani Löble : Drums
  •  
  • Guest musicians
  • Matthias Ulmer : Keyboards
  • William "Billy" King, Olaf Senkbeil & Ron Deris : Backing Vocals
Bonus tracks (premium edition)
14. Another Shot Of Life
15. Burning Sun (Hammond version) (dedicated to Jon Lord)

Produced & Mixed by Charlie Bauerfeind (Blind Guardian, Hammerfall, Primal Fear)
Artwork by Martin Häusler (Unisonic, Primal Fear)

Straight out of Hell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Andi Deris가 밴드에 가입한지 거의 20여년이나 지났음에도 Helloween은 Keeper시리즈만큼 의미심장한 앨범을 만든 적은 없었다. 그러나, 듣기 좋은 앨범을 만들어내지 못했느냐하면 그렇지는 않다. Andi Deris가 마이크를 잡은 시기의 Helloween은 더이상 역사에 길이남을 걸작을 발표하지는 못했지만, Keeper못지 않은 완성도의 걸작들을 여럿 만들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게 들은 Helloween의 앨범은 비교적 최근작에 속하는 7 Sinners였다. Dark Ride가 낳은 유산인 이 앨범의 헤비한 스타일은 Andi Deris의 목소리와 가장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후속작 역시 그와 같은 스타일을 고수하기를 원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차기작 Straight out of Hell는 Helloween의 과거 스타일 노선을 걷고 있어서 실망스러움을 안겨주었다. 물론 이는 전작과 비교해서이다. Straight out of Hell 역시 뛰어난 작품인 것은 자명하다. 이 앨범 역시 30년 넘게 Power Metal씬을 호령한 장인의 노련한 솜씨가 촘촘히 배어있는 수작이다. 나와같이 이 앨범 노선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낸 팬들이 많은데, 그런 탓인지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최근작들 중에서 유난히 낮은 편이다. 이러한 저평가는 아쉬운 감이 있다.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Nabataea나 World Of War, Waiting For The Thunder, Hold Me In Your Arms 같은 이런 우수한 트랙들이 실려있음에도 전작에 비추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Straight out of Hell에는 아쉬움을 넘어 안타까운 느낌마저 든다.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며 '파워메탈의 선동자' 라고 불리우는 독일출신 매우 유명한 밴드입니다.
Helloween... 정말로 대단하고 유명한 밴드이죠. 초기작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II 이 두 앨범으로 파워메탈계를 완전히 뒤집어 내버리고 파워메탈계의 최상위권을 차지할정도로 대단한밴드이죠. 초기작이 워낙 심하게 히트를 내서 그런지 다음작품들이 귀에 안들어오시는지 대부분 후기작들이 너무 힘을 쓰지 못하지만, 이 Straight Out Of Hell 이전작 7 Sinners 부터 상당한 힘을 발휘를 하기 시작했고 그다음 작인 Straight Out Of Hell 이 발매되었습니다.

이 Straight Out Of Hell... 어떻게보면 또다른 모습이 보여서 좋은점이 있으면서도 약간 아쉬운점이 남아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본인은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II, Gambling With the Devil, 7 Sinners 을 상당히 좋아하고있습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 II 과 7 Sinners 에서 느꼈던 심각한 중독성, Gambling With the Devil 에서의 빠르고 화려한 기타멜로디 아직까지도 잊을수없습니다. 특히 이 Gambling With the Devil 을 본인이 정말로 인상깊게 들었던 앨범이였는데, 이 Straight Out Of Hell 에서 Gambling 처럼 빠른연주가 그렇게 등장하지않는점이 약간의 아쉬움이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Keeper 와 7 Sinners 에서 느꼈던 심각한 중독성이 그대로 옮겨진 부분이 느껴지기도합니다. Helloween의 특유 어디서 들어본듯한 멜로디(어떤분들은 이점이 상당히 유치하다고 하지요?)이 상당히 잘살려있는 앨범이라고 말하고싶군요. 그 느낌이 Nabataea, World Of War, Far From The Stars, Waiting For The Thunder, Wanna Be God, Asshole 에서 상당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보컬분이 약간 그렇게 힘을 쓰지 못하고 계신것같습니다. Gambling 에서 느꼈던 매우힘이 넘치고 팍팍 올라가는 고음이 등장하지않는점이 지금도 마음속에 있습니다. 뭐 그래도 계속해서 발전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기도하고요.
0
Reviewer :  level   (75/100)
Date : 
형님들께 부치는 편지.

형님들은 순수 게르만 독일인들이시니 한국어를 읽으실 수 있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쓰고 싶은 말이 생겨서 (답답한 마음에서) 편지를 한 통 써봅니다.

제가 형님들 노래를 처음들었던게 벌써 8년전이네요. The legacy 앨범이 출시되었을때니까 맞을겁니다 아마. 그 때 들었던 Power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메탈을 제대로 들어봐야겠다고 마음먹은 것도 그 때가 처음이었고, 심지어 좀 더 나가서는 메탈이란 음악을 해보고 싶단 생각도 했으니까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참 감사해요. The legacy 이후에 헤비해진 성향으로 돌아온 수작 Gambling...앨범이나 불후의 걸작 7 sinners를 내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아직도 두 앨범은 심심할때면 찾아듣고는 합니다.

근데...이건 아닌 것 같아요. 7 sinners까지 잘 나가다가 왜 갑자기 또 방향을 트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전과 같은 헤비한 스타일 잘 어울렸는데 꼭 이렇게 니 맛도 내 맛도 아닌 스타일로 다시 돌아오셔야 했나요. 특히 앤디형님, 잘 아시잖아요. 형님 이런 스타일 별로에요. 형님이 Keeper 시절 곡 라이브하면서 줄창 까이는 거 볼때면 가슴이 미어져요. 근데 더 슬픈 건 뭔지 아세요? 쉴드를 못쳐드리겠어요. 상파울로에서도 Eagle fly free정도나 잘 부르셨지 다른 곡들은 솔직히...특히 Dr.stein...

그리고 바이키 형님, 똥고집 좀 그만 부리세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인정하듯이 키스케 형님 탈퇴 이후 최고의 명반은 Dark Ride였어요. 지금은 7 sinners로 바뀐 것 같지만요. 근데 두 앨범 성향이 엄청 비슷하잖아요? 이 두 앨범에서 Keeper 냄새 전혀 안나고요, 그렇기에 사람들이 좋아하는거에요. 앤디 형님 데리고 어설프게 Keeper 흉내내는 거 꿈도 꾸지 마세요. 키스케 형님이랑 보컬 스타일이 태생적으로 달라요. 어차피 키스케 형님 나간 후로 앤디 형님 싫어서 떨어져 나갈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어요. Keeper 시절에 연연해하시면서 음악하실 필요가 전혀 없단 말입니다. 아니면 혹시...Keeper 시절에 미련이 남으셨나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앤디 형님이 들어온 이상 Keeper 시절 음악은 헤어진 옛 여자친구 같은 거에요. 아주 가끔씩 생각이 날 수야 있겠지만, 미련 가질 필요도 없고 미련도 없어야하는...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형님들 마음이 바뀌시겠습니까. 알아서 하셔야죠. 애초에 이 편지 읽으실 수도 없으실텐데.

뭐 어쩌니 저쩌니 해도, 전 형님들 편입니다. 제 메탈 인생의 첫 글자셨던 분들이니 언제나 응원할겁니다. 그래도 다음 앨범은 이것보다는 좀 헤비한 스타일로 돌아오시길 기대할게요. 점수는, 마음같아서는 한 60점 때리고 싶은데 여태껏 정을 생각해서 조금 더 얹어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이만 줄일게요.

PS. 앤디 형님은 담배 좀 끊으세요. 솔직히 이번 앨범 보컬링...실망이 컸습니다.
PS2. 라이브 셋리스트에서 Keeper 시절 곡들 좀 빼세요;; 바켄 라이브보고 충격먹었어요.
13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전작이 앨범쟈켓답게 익살스러움은 배제하고 금속성 헤비메탈에 주안을 두렀다면 이번 앨범은 마찬가지로 어딘가 익살스러운 앨범쟈켓처럼 흥겹고 멜로디가 많이 눈에 띄는 구성을 하고 있다. mrs,god ep음반에서 쟈켓이나 음악이나 듣고 놀래 자빠지고 실망할뻔했던것처럼 이 앨범도 조금 걱정은 되었었지만 역시나 헬로윈이란 이름에 먹칠을 하는 음반은 나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전작의 너무나 완벽함으로 인해서 노래 곳곳 앤디 데리스의 목소리가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 있지만(고음의 노래를 부른다라는 질러대며 부른다는 느낌은 어딘가 어색하고 불안하기도 하다. 전작처럼 헤비메탈의 보컬이 노래를 한다라는 느낌이 더 좋았다.) 환상적인 멜로디라인이 너무나 환상적이고 아름답기까지해서 정신없이 황홀하다.
Hold Me In Your Arms이란 어쿠스틱한 곡은 오케스트레이션의 도입과 함께 앨범중간 쉬는타임에 적절히 배치되었으나 그 뒤곡들의 집중도는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좋은 곡들이 앞쪽에 많이 치중한 느낌. 어쨋거나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이후 멤버 변동없이 5인조 체제속에서 이들은 항상 나를 실망시킨적이 없다. 완벽할 필요는 없다 나를 즐겁게만 해주면 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형님들 ^_^*
0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솔직히 기대를 안하고 들어서 그런지 처음 나바티아를 들었을땐 괜찮단 느낌을 받았다.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한곡속에서도 그렇고 앨범 전체를 놓고봐도 그렇고 기승전결이 정말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멜로디가 이어질만할 때쯤 뚝뚝 끊기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앨범.
게다가 원래 나는 앤디 데리스를 현재 유니소닉의 키스케보다도 더 좋아했는데 이번 앨범에서의 앤디 데리슨 솔직히 실망적이었다.힘이 딸린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기도 했다.
아 그리고 이번 앨범은 한두곡씩 간간히 킬링트랙이 있긴하지만 전집을 듣고있는게 곤역이였다
0

Straight out of Hell Comments

level   (80/100)
그냥 평작! 전작 7 Sinners 가 너무 대단해서 이 앨범은 별로 와닿지가 않는다.
level   (75/100)
‘Far From The Stars’를 처음 들었을 때 기쁨을 아직 기억한다. 밝고 예쁜 멜로디를 선호한다면 ‘Years’도 추천.
level   (80/100)
전작과 같은 임팩트는 없으나 나름대로 여유랄까 연륜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졌던 앨범. 처음 들었을땐 영 별로였는데 듣다보니 나쁘지 않다.
level   (85/100)
1번 멜로디 중독성 있고, 11번은 정말 키스케 시절 헬로윈풍이군요.
level   (65/100)
어...음.....네.....뭐...
level   (80/100)
전작은 참 좋았는데 이번엔 좀 실망
level   (90/100)
straight out of hell... 이 곡은 정말 좋다~~
level   (75/100)
뭐 이정도면...
level   (60/100)
끝까지 들은적이 몇번 안되는거같다. 뭔가 잔재미를 주고싶었던거 같긴 한데 귀를 잡아끌질 못한다.
level   (75/100)
아주 괜찮은 곡들 몇(5, 13), 괜찮은 곡들 몇(1, 3, 8, 9, 12), 그렇구나 싶은 곡들 몇(4, 6, 7)에 영 아닌 트랙들 몇(2, 10, 11).
level   (90/100)
7 Sinners보다 좋게들었다
level   (80/100)
첫곡부터 그닥... 나쁘진 않지만 이전 헬로윈 앨범들과 비교하면 아쉬울 수 밖에...
level   (85/100)
글쎄 갬블링이랑 7죄인 앨범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귀에 잘 안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 했는데 키퍼시절의 느낌을 조금 섞어서 그런 것 같다.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된 앨범이란 느낌을 지울 순 없지만 Burning Sun에서만큼은 그런 시도가 아주 성공적이어서 헤비함
level   (75/100)
전작 덕분에 많이 기대했던 이들의 신보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했다. 마땅히 킬링트랙이라 할 만한 곡이 없고, 다시 어설프게 과거로의 회귀를 시도하는 것 같다.
level   (70/100)
헬로윈 답다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었는데 들을수록 별로다 라는 느낌이 점점 강해 지고있다.
level   (70/100)
정말 모르겠다.귀에 안들어온다
level   (60/100)
글쎄...... 평작에도 못 미치는 듯하다.
level   (80/100)
그다지 나쁘진 않았던 앨범. 7 Sinners에서 깜짝 놀랬는데 이번건 그럭저럭 무난한듯 싶다. 그래도 30년 가까이 이런 앨범들을 계속 뽑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level   (80/100)
무난 무난 평타는 쳤는데
level   (70/100)
노장 밴드들이 다들 한번씩 겪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앨범을 기대한다.
level   (60/100)
듣고 있는게 고역이었다...
level   (90/100)
클래스는 영원하다를 몸소 보여주는 앨범
level   (90/100)
They strikes back and great new album!
level   (85/100)
이전의 헬로윈음악과 최근 경향을 융합하려는 시도가 확연히 들어난다. 하지만 조금 더 전작에 가까웠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하지만 거장은 거장 멜로디가 너무 좋다.
level   (70/100)
여전히 부진하나 이건 들을만 하다.
level   (90/100)
전작도 좋아하고 과거의 모습도 좋아하는 나에겐 1번 트랙과 같이 몇몇 늘어지는 곡을 제외하곤 아주 만족스러운 앨범이다.
level   (55/100)
헬로윈이 이 정도까지 망할지 몰랐다. 나름 변화를 추구했지만 실패한 느낌?
level   (100/100)
역시 베테랑! 녹슬지 않아!
level   (70/100)
전작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평범한 앨범. 옛 헬로윈 작품들을 답습하는데 지나지 않는다. 전작의 타이트하고 헤비한 면모가 너무도 그립다.
level   (75/100)
글쎄 뭔가 아쉬운 사운드이다. 분명 나쁜 결과물은 아니지만 전작이 너무 강렬했던 탓인가
level   (80/100)
한곡 한곡 들을때마다 헬로윈이 베테랑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level   (90/100)
초창기 헬로윈의 아기자기한 멜로디 라인이 귀에 쏙쏙들어온다. 나는 이런 헬로윈이 좋다.
level   (90/100)
이 역시 설명이 필요없는 헬로윈의 '후기걸작'의 연장선격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95/100)
전작 7 Sinners에 비해 훨씬 갠적으로 맘에든다. 예전 Helloween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다. 추천트랙은 1,2,6,7,12,13,15
level   (85/100)
노장은 죽지 않는다. 전작과는 살짝 다른 노선. 5번 트랙이 가장 마음에 든다. 10번은 듣다 보면 왠지 재밌다..
level   (75/100)
전작의 헤비한 헬로윈이 좋았는데 이번작은 옛날과 타협한 느낌이다. 기존 팬분들껜 만족스러운 작품이 될듯하다만 나로선 아쉽다.
level   (85/100)
헬로윈은 헬로윈. 헌데 전 작이 너무 맘에 들었던 탓일까 갬블링 느낌이 살짝 드는게 약간 아쉽다.
level   (90/100)
헤비한 데 비해 질주감은 덜했던 전작에 비해 빠르게 달려주며 간간히 헬로윈 특유의 경쾌함과 장엄함도 같이 들어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만족스럽다.
level   (90/100)
7 Sinners에 비해 앨범의 전체적 분위기는 좀 난해하긴 하지만 그래도 Helloween 특유의 느낌은 살아있다.
level   (90/100)
이젠 의심없이 그냥 나오면 구입하는 밴드 앨범~지난 앨범을 별로 좋게 듣지 못한 나로서는 이번 앨범이 정말 마음에든다~^^
1 2

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85.3 334
preview Studio 85.5 635
preview Studio 91.3 967
preview Studio 93.4 1497
preview Live 86.5 40
preview Live 88.3 233
preview Live 82.5 20
preview Studio 86.3 432
preview Studio 75.1 504
preview Studio 87.4 405
preview EP 95 10
preview Studio 89.4 536
preview Live 87.4 171
preview Studio 83.2 343
preview Studio 80.4 111
preview Studio 89 624
preview Studio 81.2 354
preview Studio 82.4 506
preview Live 88.4 191
preview Studio 87.6 526
preview Studio 90.3 823
preview Studio 80.6 515
preview Studio 73.5 324
Info / Statistics
Artists : 31,101
Albums : 110,329
Reviews : 7,059
Lyrics : 132,270
Top Rating
 Gorgasm
Masticate to Dominate
 rating : 88.2  votes : 9
 Threshold
Dead Reckoning
 rating : 88.9  votes : 12
 Baekdoosan
King of Rock'n Roll
 rating : 87.2  votes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