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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Don't Come Eas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01:16
Ranked#64 for 2003 , #1,963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0
Total votes :  34
Rating :  81.3 / 100
Have :  25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2-21)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Helloween - Rabbit Don't Come Easy CD Photo by EaglesHelloween - Rabbit Don't Come Easy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Rabbit Don't Come Easy CD Photo by 로큰롤프
Rabbit Don't Come Eas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Just A Little Sign4:2687.97
2.Open Your Life4:3083.36
3.The Tune5:3783.36
4.Never Be A Star4:1281.34
5.Liar4:56795
6.Sun 4 The World3:5877.54
7.Don't Stop Being Crazy4:21845
8.Do You Feel Good4:24795
9.Hell Was Made In Heaven5:3487.17
10.Back Against The Wall5:46753
11.Listen To The Flies4:5478.84
12.Nothing To Say8:3576.73

Line-up (members)

Rabbit Don't Come Easy Reviews

 (4)
Reviewer :  level 11   (65/100)
Date : 
[The dark ride] 앨범은 Helloween에게 있어 일종의 양날의 검과 같은 그런 앨범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Keeper of the seven keys 연작 당시의 Helloween은 항상 이들의 모토였던 Happy happy Helloween에 걸맞는 그런 경쾌하고 밝은 앨범이었고, [Pink bubbles go ape] 당시까지의 Helloween도 이런 분위기에 걸맞는 그런 음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Chameleon] 에서의 일탈이 끝난 후 Kiske와 작별하고 새 멤버들을 맞아 분위기를 일신한 [Master of the rings] 와 [The time of the oath] 에서의 Helloween도 크게 보자면 그 연장선상에 위치해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고. 다만 이런 색채가 [Better than raw] 에서 다소 힘에 방점을 주며 옅어지는 듯 싶더니 [The dark ride] 에서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새로운 Helloween이 태어나고 만 것이니까.

이런 색채 변화에 밴드 사운드의 중핵이었던 Michael Weikath는 어쩌면 적응을 못 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 적응을 못 했다기 보단 이런 색채로의 변화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The dark ride] 앨범의 활동을 끝마친 Helloween은 오랜 세월 동안 밴드와 함께 했던 두 명의 멤버, 그리고 밴드의 변화에 있어 메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을 두 멤버, Rolland Grapow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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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78/100)
Date : 
앨범쟈켓이주는 느낌도 1번트랙 져스트 리틀 사인이 주는 느낌도
뭔가 시대가 바뀌면 우리음악도 현대적으로 바뀐다는걸 말하듯
다채로운 키보드의 도입(많지는않지만),
육중한 베이스와 드러밍(프로듀싱의 느낌이 좀그렇다는것..?)
롤란드 그래포우와 울리 쿠쉬가 탈퇴하고 나서 다시 체계를 재정비
해야하고 그러면서도 앨범을 발매하며 뭔가 색다른 음악이 생겨난것같다. :)
이앨범이 오는시점부터 헬로윈이 얻은 또하나의 명장은 바로
샤샤 거스트너 이다. 키도 크고 잘생기고 훤칠하면서도 음악도
잘뽑아내는것 같다. (물론 이앨범에서 눈치챈것은 아니다.)
어쨋든 이들은 멜로딕스피드메탈(유럽에선 걍 파워메탈이라는..)
의 도입을 한그룹이므로 평범한 파워메탈사운드를 구지 따라갈
필요는없었을것이다. 그들이 하고자하는 음악만 하면됬을뿐..

독특한 미드템포의 곡들이 눈에 많이 띄는데..
Never Be A Star, Sun 4 The World, Nothing To Say 등은
들어보면 뭔가 정말 독특한 느낌을 받게 된다.

기존 헬로윈 팬들에게 많은 평가를 중간이하로 받게 되었는데
물론 나도 다른앨범에 비하면 좀 낮은 평가를 하게 되고..
하지만 이 앨범에 나빠서가 절대 아니다. 그냥 다른앨범이
좀더 좋다는것일뿐, 절대 평가절하될음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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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8/100)
Date : 
왜 낮은평가를 받는지 도저히 알수없는 앨범이다. 아마도 이전 헬로윈 스타일과 다른 스타일의 곡전개가 그 원인이라고 본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를 계속 유지해주었더라면 나는 더할수 없이 좋았을텐데 말이다. 개인적으로 HELLOWEEN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가장 우주적이며, 프로그레시브하며, 또한 잘달려주는 앨범이다 특히 1,2,3,4,5트랙의5단콤보는 Keeper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들을수 없었던 곡들이다.

다른 헬로윈 앨범은 안들어도 이 앨범만큼은 MP3에 넣어다니며 항상 즐거움을 느낀다.

KILLING TRACK : 1,2,3,5
BEST TRACK 4,11,12
Reviewer :  level 21   (76/100)
Date : 
오랫동안 함께해온 기타리스트 Roland Grapow와 드러머 Uli Kusch의 탈퇴로 시련을 겪은 Helloween은 새로이 재정비해 앨범을 내놓았다. 어두웠던 전작 The Dark Ride 에서 탈피하여 한층 밝고 경쾌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으며 보다 다채로운 사운드로 수놓았다. 전작에서 공동으로 작업했던 Roy Z가 빠지고 Charly Bauerfeind 홀로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데 이는 Dark Ride의 어두운 사운드가 Helloween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멤버로는 Freedom Call 출신의 기타리스트 Sascha Gerstner와 앨범제작 막바지에 정식멤버가 된 드러머 Stefan Schwarzmann이다.

Best Track  :  Just A Little Sign
Helloween - Rabbit Don't Come Easy CD Photo by Eagles

Rabbit Don't Come Easy Comments

 (30)
level 13   (85/100)
이전 앨범이 완성도가 높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평가 절하된 앨범이지만 새로운 멤버들의 연주가 훌륭하게 녹아든 전형적인 헬로윈 앨범이다. 전체적을 밝고 장난기 있는 곡들이 마음에 든다.
level 6   (80/100)
1번 트랙 <Just A Little Sign>은 인트로부터 반해버린 곡. 내게 최고의 트랙은 3번 <The Tune>이다. 그리고 4번과 9번도 괜찮다. 다만 전체적으로 ‘괜찮다’ 수준에 그치는 곡들뿐인 게 아쉬운 앨범.
level 17   (70/100)
그저 그렇다. 딴거하면서 그냥 틀어 놓을만한 음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level 8   (85/100)
군대있을때 정보장교가 듣던 Listen To The Flies를 얼떨결에 줏어듣고는 (중간솔로 부분) "이거 잉베이 신보입니까??" 했더니 "헬로윈이다~"라는 말에 깜놀했던 기억이 ㅋ
level 6   (90/100)
Nothing To Say의 진가를 알게 되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Open Your Life, The Tune, Hell Was Made In Heaven 등 명곡도 많고, 드럼 사운드가 정말 좋은 수작이다.
level 5   (85/100)
초창기 음악으로 되돌아 가려는 Weikath의 의지가 담긴 앨범. 하지만 흥행실패로 인하여 이후에는 Helloween에 맞지않는 어두운 분위기의 음악을 하게 되어서 안타까운 앨범.
level 6   (75/100)
그냥 그럼
level 11   (60/100)
특색 없는 앨범.
level 7   (65/100)
뭐하나 건질게 없다.. 그런 헬로휭스타일곡들..
level 13   (85/100)
헤비해진 헬로윈에 예전의 익살스러움을 합하려고 시도한 앨범. 12번같이 실패한 트랙도 있지만, 헤비함을 기본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1,2,4,9번처럼 좋은 트랙도 있다. 4번트랙은 Perfect Gentleman pt.2 인줄 알았다.
level 3   (90/100)
이상의 앨범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1, 2, 6, 8, 9, 11, 12가 참 좋았다. 킬링수준이라 하기엔 좀 그런가? 여튼. 특히 11은 상당히 현대적인 분위기, 6은 사이키델릭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1, 9는 헬로윈 근원에 가까운, 그러나 약간 현대화된 분위
level 10   (80/100)
음...Helloween치곤 너무 평범하고 허접하다... 이 앨범이 Helloween이 맞던가... 그래도 신예밴드가 이런앨범을 냈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듯
level 9   (90/100)
생각보다 평점이 많이 낮아서 놀랐던 앨범. 개인적으로는 1~5번 라인이 정말 작살난다고 생각하는데..
level 17   (95/100)
kvalitka
level 12   (80/100)
결코 망작은 아니다. 이질적인 면도 있지만 'Hell Was Made In Heave' 같은 명곡도 있다.
level   (86/100)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사운드가 마음에 드는 앨범입니다..Good!!!
level   (84/100)
평가절하될만한 앨범은 아니다. 샤샤와 앤디 데리스의 활약이 돋보이는 앨범. 이때부터 바이키의 작곡력이 수그러들었다...
level 5   (86/100)
의외로 잘 만들었다....
level 12   (84/100)
개인적으로 참 재밌어하는 앨범..4,6과 특히 7번을 좋아함
level 8   (84/100)
Just a little sign은 좀 유치하지만 4, 5, 7, 9, 10, 11, 12번 트랙은 디스코그라피 상위권이다.
level 7   (86/100)
토끼 앨범이 도박 앨범보다 더 뛰어난거 같다....1번, 9번, 12번 강추
level   (84/100)
앞은 환상적이나 뒤로갈수록 너무너무너무 지겹다...
level 4   (70/100)
딱히 꼽을만한 곡이 없다. 딱히 흠잡을 만한곡도 없다. Just A Little Sign?
level 5   (84/100)
바이카쓰의 고집이 섞여있으리라 확신한다.. 당신은 헬로윈의 적이야 영웅이야?
level 4   (74/100)
시작은 볼만했으나 끝으로 갈수록 맥이 빠지는도다. 해외에서는 꽤 호평받았었던 것으로 기억.
level 11   (68/100)
헬로윈의 명성에 다소 걸맞지 못한 앨범이란 느낌. 실망이 너무 컸다.
level 8   (86/100)
다크앨범의 영향인지 바이카스앨범같은 느낌이다 12번은 할말 없게 만듬 지루함
level 7   (85/100)
군데군데 괜찮은 곡들이 있는앨범..
level 21   (70/100)
다크라이드도 멋지지만 그에 못지않게 잘 만들어진 수작.
level 6   (86/100)
정말 토끼는 쉽게 오지 않음..ㅡ.ㅡㅋ

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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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93.1 1589
Live 87.6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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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87.6 404
EP 9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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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80.4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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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bbit Don't Come Easy Album 81.3 344
Album 82.3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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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80.9 514
Album 74 314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3
Albums : 121,879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