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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4:57
Ranked#1 for 1988 , #7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157
Total votes :  167
Rating :  93.4 / 100
Have :  75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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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Vinyl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orion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assette Photo by OUTLAW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MelodicHeaven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Zyklu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787.324
2.5:1197.235
3.5:1181.725
4.4:2388.330
5.5:0694.133
6.5:0986.826
7.5:1593.732
8.4:429731
9.13:3896.933
10.5:1485.323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my Hansen : Producer, Engineer
  • Tommy Newton : Producer, Engineer
  • Michael Weikath : Cover Concept
  • Uwe Karczewski : Design
  • Edda Karczewski : Design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s I & II" bonus tracks :
11. Don't Run for Cover (4:45)
12. Dr. Stein (remix) (5:05)
13. Keeper of the Seven Keys (remix) (13:52)

Recorded : May–June 1988 at Horus Sound Studio, Hannover, Germany

Singles :
1. "Dr. Stein" (September 1988)
2. "I Want Out" (31 October 1988)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Reviews

 (10)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내가 헤비메탈에 입문한지 올해로 거의 20여년이 되었다. Helloween은 입문 초창기에 즐겨들었던 밴드인데, 당시까지만 해도 국내에 잘 알려진 앨범은 Keeper시리즈 뿐이었다. 기억을 돌이켜 보면 Keeper 이외의 앨범은 전혀 들을 물건이 아니라는게 당시의 세평이었다. 이 시기에 이미 Helloween 중기를 대표하는 명반인 The Time of the Oath와 The Dark Ride가 발표된 시점임에도 이 앨범들에 대한 정당한 평가는 내려지지 않고 있었다. 20년이 지난 현재 이 앨범들에 대한 평가는 수직상승하였다. 더 이상 Helloween은 Keeper시리즈 외에는 들을 게 없다는 소리를 입에 담는 파워 메탈 팬들은 오늘날 거의 멸종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세기가 바뀔 무렵 Keeper 시리즈만을 연호하던 물정 모르던 국내 파워 메탈 팬들의 의견은 여전히 설득력이 있다. 그만큼 Keeper of the Seven Keys라는 브랜드 네임은 시절이 바뀐다고 해서 사그라들 수는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Helloween의 중기 앨범들을 좋아하면서도 이 작품들이 Keeper시리즈에 비견할 만하다는 생각은 도저히 들지 않는다. Helloween이 발표한 앨범에 Keeper시리즈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Part I, II보다 중요한 앨범은 없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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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1. Invitation : 기타와 오케스트레이션의 인트로곡으로 미하엘 바이카트의 작품이다. 전작 Initiation이 마치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Invitation은 초대라는 의미답게 잔치가 시작되었으니 모두 모여서 즐기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듯 하다. 필자의 느낌에 전작인 Initiation 보다 이곡이 더 낫다고 본다.

2. Eagle Fly Free : 미하엘 바이카트의 곡으로 본 앨범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말할수 있다. 16비트 사운드로 BPM 155의 빠른 템포를 가진 곡으로 사실상 이곡으로 현재의 멜로딕 파워 메틀 사운드의 특징이 정착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초반부 6번줄 개방현을 이용한 8분음 리프로 포문을 여는데 주로 싱글노트 라인을 이용한 단음 리프와 이제는 헬로윈 사운드의 정석이 되어버린 한음 2연속음 멜로디 리프를 곡에서 들을수 있다. 이곡에서 주목할만한 사실중 하나는 바로 프리 코러스와 코러스부분에서의 리프 진행이다. 사실 헬로윈은 데뷔 초기 빠르게! 조금만 더 빠르게를 외쳤던 밴드였다. 그만큼 리프의 음표 남발도 심했고 특히 잉고 슈비흐텐베르크의 드러밍은 매우 거칠고 투박함 그 자체였다. 그러한 면을 쇄신이라도 하듯 이부분에서 음표 남발을 최소화시켜 온음표와 2분음표만으로 코드를 진행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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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Vinyl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로큰롤프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1. Invitation
그냥 무난한 오프닝전주곡이다..
파트원의 오프닝전주곡에 비해 웅장함과 비장함.. 감동이 좀 많이 떨어진다
걍 구색만 맞춘느낌이다

2. eagle fly free
미하일 바이카스가 전주곡에 들일 신경을 여기에다 다 들인 모양이다
꽤나 쌈박한 멜로디의 세련된 스피드메탈곡이다
심지어 클라이막스에 감동까지도 선사한다
전작의 im alive보다 더 훌륭하다
현대 멜로딕스피드메탈의 대표곡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3. You Always Walk Alone
미카엘 키스케의 야심찬 메탈곡이다
인트로부분의 연주가 꽤나 다채롭고 재밌다
헌데 인트로가 지나고 보컬이 시작되면서 그저 그런 메탈곡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미카엘 키스케가 만든 파트1의 a little time에 비하면 실망스럽다고 느껴질수 있을 정도다
걍 들을만하긴하다..
헌데.. 5분대의 곡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

4. rise and fall
미카엘 바이카스의 스피드메탈곡이다
이번앨범에서 가장 흥겨운 곡 되겠다..
그렇다 이곡 꽤나 흥겹다
멜로디 자체가 그런면이 있고... 나름 코믹한 효과음도 넣었다...
미카엘 키스케의 보컬을 제대로 돋보이게 멜로디를 써낸 영리한 곡이다
헌데 노래가 좀 단순하다
허허... 미카엘 바이카스의 노래의 특징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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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85/100)
Date : 
이 엘범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미지는, 97년에 우리반 반장이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해야 해서 팝음악을 들어야겠다'며 이 엘범을 교문 앞 음악사에서 사던 기억이다. 그러니까 우리 세대에서 이들의 음악은 '인기있는, 라디오에 종종 나오는 팝 음악' 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메틀의 신 조류 - 즉, '스레쉬 메틀 또는 아이언 메이든의 자리를 세대교체할 그 무언가' 정도로 소개되고 있는 정도였던 것이다.
때문에, 엄청난 인지도를 경험한 구세대와 헤비메탈 엘범의 하나로서 이 엘범을 접할 신세대 사이의 간극이 엄청남은 당연한 일이다. 나 또한 골든 팝 베스트 엘범에 이들의 곡이 실려있던 시절을 살아왔음에도,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이후에 이보다 더 뛰어난 엘범들을 쉬이 접해 본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 시절에 이 음악이 발매되었었지.. 하면 그 마이마이와 아하와 부클릿을 철저히 유린한 라센반 테잎 속에서 나오던 세월을 초월한 명곡의 향연이 어제 있었던 일처럼 소중히 기억된다.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assette Photo by OUT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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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omments

 (157)
level 3   (100/100)
이 앨범을 하도 들어서 질리는 사람은 있어도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확신한다. 앨범의 곡중 버릴게 하나도 없는 명반이다.
2 likes
level 2   (100/100)
이 장르를 완성시킨 명반
3 likes
level 10   (95/100)
사실 개인적으로 전작의 음악보다는 이 앨범을 좀 더 좋아한다
4 likes
level 5   (100/100)
파워메탈의 진정한 시작. 파워메탈의 거의 모든 틀을 만들어 놓은 희대의 걸작이다. 더 수식해보았자 난잡해지기만 하니 여기서 끝내겠다
3 likes
level 4   (85/100)
전체적으로 레코딩이 세련되졌으며 음악은 전작들보다 더 헤비해지고 파워풀해졌습니다. 특유의 기타리프와 에픽스러운 멜로디도 헤비함의 사이사이에 끼어들어가 있습니다. 보컬의 역량은 절정에 다다른 상태입니다. 멜로디컬한 트랙은 굉장히 멜로디컬하고 그렇지않은 트랙은 멜로디가 두드러지지않는 차이가 조금 큽니다. 2번트랙은 멜로디의 절정입니다
2 likes
level 6   (100/100)
파워 메탈밴드에 끝판왕 이걸 들으면 마치 중세시대 마법사가 된느낌이 든다 특히 2번트랙 eagles fly free는 지금까지 내가 젤 좋아하는 파워 메탈 노래이다
2 likes
level 6   (95/100)
잡지에서 여러 명반들에 대해 어떤 장르의 교과서라는 표현을 종종 접했는데 그 교과서란 표현이 어울리는 유일한 작품인것 같아요.ㅋ
2 likes
level 8   (95/100)
30년전 중학교 시절 들었던 감흥이 지금 들어도 그대로 전해지는 앨범. 이들의 전작, 본작 앨범이 이후 다른 밴드들에게 어떤 영향을 느꼈는지는 스피드 파워 메틀 명반들을 들어보면 느낄수 있다
4 likes
level 4   (100/100)
누군가는 유치하다고 할 수 있다. 누군가는 사운드가 빈약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키퍼시리즈는 헬로윈의 근본이며 멜로딕 파워메탈의 근본이다. 키퍼시리즈에서 출발한 흐름에서 파생된 수많은 줄기들을 생각한다면, 그리고 그 수많은 줄기들이 갈 곳을 잃었을때 언제든지 돌아갈 Basic이자 Classic임을 생각한다면, 100점이란 점수는 응당 이 시리즈의 몫이다
7 likes
level 8   (90/100)
학교에서 해병대캠프를 갔을때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해갔다. 막사에서 잠을 청하며 이글플라이하이를 수십번 반복해서 들으며 세상에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하며 굉장히 놀랬다. 주변에 들려주고 싶었지만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슬펐다
6 likes
level 8   (90/100)
이 앨범 한장이면 당신도 중세 기사가 되어 악을 무찌를 수 있다! 저 멀리 보이는 가톨릭 악당놈들을 전부 무찌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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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95/100)
뭐 말이 필요한가. 들을 때마다 가슴 뛰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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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Zyklus
level 10   (95/100)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마스터피스.
2 like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3   (100/100)
밝고 힘찬 목소리가 꿀꿀한 기분도 좋게 만들어준다. 80년대에 빠질수 없는 명반이다.
level 4   (100/100)
최고의 앨범. 더 말할 필요가?
level 5   (90/100)
본격 멜로딕 파워 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level 7   (65/100)
쌍팔년도감성
level 13   (100/100)
파트1과 함께 파워메탈의 정의를 내린 교과서적 앨범.
level 6   (60/100)
타이틀곡과 I want out, Dr.Stein 이 세 곡외에는 솔직히 크게 땡기는 곡은 없다.
level 8   (60/100)
앨범을 사놓고 몇번 돌려봤지만 귀에 안들어온다... Dr. Stein 하나 귀에서 맴도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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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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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458
Reviews : 8,501
Albums : 127,274
Lyrics : 16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