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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37:11
Ranked#3 for 1987 , #35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93
Total votes :  102
Rating :  91.6 / 100
Have :  64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MelodicHeaven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Zyklus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Vinyl Photo by Zyklus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서태지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Vinyl, CD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2185.716
2.3:2290.619
3.4:0188.418
4.4:3190.716
5.4:4493.819
6.4:0394.720
7.13:1997.621
8.1:4883.815

Line-up (member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Reviews

 (9)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1.Initiation - 앨범의 서막을 알리는 인트로곡으로 무언가 서서히 다가올것을 암시하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이다. 헬로윈의 대표작이자 최초의 컨셉 앨범인만큼 거기에 걸맞게 만들어진 곡으로 생각된다.

2. I,m Alive - 앨범의 사실상 첫번째 곡으로 8비트 사운드이지만 Bpm 320의 매우 빠른 곡으로 차라리 16비트로 편곡해서 만들었어도 좋았을텐데 아마도 작곡자 카이 한젠이 이곡을 최초에 만들때는 8비트 템포의 사운드 형식의 곡으로 만들었다가 편곡하는 과정에서 BPM을 끌어올리지 않았나 생각된다. 만들어놓은 곡을
다시 16비트 형식으로 수정하여 만드는것보다는 템포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더 바람직했을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곡자체는 러닝 타임수도 짧고 기타 솔로도 kai - Both - kai - Both - Kai 이런식으로 카이 한젠 자신이 만든곡이니 만큼 기타 솔로의 독점을 쥐고있다. 새로 가입한 미하엘 키스케의 목소리를 최초로 들을수 있는곡으로 그 가치는 크다고 말할수 있는데 무엇보다도 거칠고 울부짖는듯한 카이 한젠의 보컬보다도 시원시원하게 고음역을 소화하는 키스케의 보컬에 금방 매료될만한 곡이므로 첫번째 곡으로서 손색이 없다.

3. A Little Time - 미하엘 키스케의 곡으로 헬로윈 가입전 ill prophecy 에서 이미 써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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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로큰롤프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1 Initiation
웅장한 인트로곡이다... 충분히 들어줄만하고 키퍼시리즈 파트2 인트로곡보다 더 좋다
꽤 멋진 인트로 곡으로 손색이 없다

2 im alive
빠르고 단순한 곡으로 나름 훌륭하다 1번곡과 굉장히 멋드러지게 이어지기도 하고...
카이한센이 만든 곡 답게 긴박한 구성이 돋보이는데... 의외로 곡은 단순하다...]
곡의 완성도도 있고... 음악적으로 훌륭해 보이지만...
아쉽게도 엄청나게 대박인 곡은 아니다 키퍼시리즈 파트2의 eagle fly free와 같은 위치에 있는 곡이지만...
eagle fly free보다 감동이 덜하다.

3 a little time
미카엘 키스케의 곡으로 앨범의 2번째 곡으로서 손색이 없다..
보컬이 강도가 좀 약한게 특징인데... 그건 원래 보컬스타일이 그렇고... 헬로윈의 음악이 우락부락한 마초스타일하고는
거리가 좀 있지 않은가... 오히려 꽃? 미성 스타일에 가깝지..
하여간 이곡이 첫곡보다 오히려 더 흥겹다.. 이건 뭐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멜로디가 더 부드럽다고나 할까?

3 Twilight of the Gods
이곡 의외로 괜찮다..
헬로윈 음악의 장점이라면..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는것이다
우려내면 우려낼수록 진국이 나오는듯한 마법이 깔려있는 음악이다
헬로윈의 키퍼시리즈가 걸작일수밖에 없는 이유다
참... 희안하지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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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고등학교 2학년때 엑스재팬에 빠져서 헤비메탈을 듣기 시작했을때 멜스메라는 음악(그당시에는 그렇게 불렀다.)을 알게되었고 음반점에 가서 구매했던것이 키퍼1,2음반이다. 이 키퍼 시리즈와 드림씨어터 2집은 내 개인적인 음악 취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데 그중 키퍼 1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이 음반은 파워메탈(멜스메라고 안하고 파워메탈로 통일)계에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앨범이다. 중세적인 분위기의 쟈켓과 일맥상통하는 구식적인 분위기의 16비트 음악은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빠지게 만들었다. 밴드 멤버 구성중 메탈 역사상 최고의 멤버구성중 하나로 여기는 이들의 팀웍은 키퍼 1,2에서 최정상을 달렸다. 인트로 Initiation부터 I'm Alive, A Little Time, Twilight of the Gods으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16비트 곡과 한템포 쉬어가는 명곡 A Tale That Wasn't Right, 이후 Future World과 대곡 Halloween, 마무리 구조는 한편의 오페라를 감상하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사운드는 키퍼2에 비해서 조금 어눌하고 칙칙한 느낌에 고등학교 당시에는 키퍼2를 그토록 예찬했는데 요즘들어 음질이고 뭐고 별 신경안쓰고 그저 음악듣는 행복에 취해서 이 음반을 다시 접해보니 키퍼1의 진지한 구성과 싸구려틱한 사운드가 정말 기가 막힌듯하 ... See More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헬로윈, 파워 메탈, 그리고 그 전설의 시작인 Keeper시리즈 1탄
개인적으로는 키스케 시절의 이 앨범들보단 현재의 헬로윈이 더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감히 이 앨범들을 낮게 평가할 수 없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라고 본다.
다만 Part I이 더 좋냐 Part II가 더 좋냐 정도가 개인취향의 호불호로 갈릴 수 있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Part II가 더 좋기에 그 점을 감안하고 리뷰를 작성한다.

우선 Part II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만을 위한 곡이 있다.
바로 I'm Alive와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alloween
이 세 곡만은 아무리 들어도 앤디 버전보다는 원곡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키스케의 힘있고 깔끔한 보컬이 아닌 이상은 이 곡들을 완벽히 소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키스케만을 위해 쓰여진 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만큼 이 곡들은 정말 완벽의 가까운 퀄리티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앨범 전체적인 구성을 보자면
짧은 인트로에 이은 파워풀한 곡의 전개, 이것은 Part I과 Part II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앨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앨범의 구성에서도 종종 쓰이는 것인데
곡들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다보니 그 시너지가 엄청난 것 같다.
1번 트랙을 조용히 감상하다 키보드가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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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전작 [Walls of Jericho] 가 Helloween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제시했다면, 이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은 그 길에 처음 발을 내딛은 Helloween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물음을 던진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는 그 물음에 대한 자문자답의 결과 정도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마디로,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장르의 시발점이 된 위대한 앨범, 이 정도로 이 앨범을 요약할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아마, 그 생각이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90% 정도는 맞는 생각일 거라고 확신한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조류는 Helloween이 없었더라면 존재 자체가 부정되지는 않았을지언정 그 시작과 지금의 모습은 상당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전작 [Walls of Jericho] 에 비한다면 비교적 쓰래시적인 성향이 줄어들고 확연히 멜로디컬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오프닝 트랙으로 배치된 인트로 Initiation과 그 뒤에 빨려들듯 질주하는 I'm alive의 조합은... Helloween 이후 등장할 수많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들이 따라가고 있는 그런 구성을 제시하고 있다고나 할까.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Rhapsody of fire의 Epicus furor와 Emerald sword, Sonata 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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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8/100)
Date : 
능력이 빼어난, 멜로딕 스피드메탈이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마이클 키스케가 함께하는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이다.

확실히 바뀐 보컬의 역량은 전설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주 시원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고음처리가 귀를 휘어 잡는다. I'm Alive 가 그렇다. 정말 키스케를 위한 곡임이 틀림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일단 연주스타일은 전작을 이어가지만, 많이 간략한 모습이다. 스피디한 전개와 솔로 공방전의 치열함, 리프의 타이트함은 전작에 비해 약해진 것은 틀림이 없다. 대신 대중성을 확보했고, 보다 멜로딕컬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wilight of the Gods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특히나 이들의 공연에 당골로 나오는,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Future World의 도입부분만 들어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을 법한 살인적인 발라드트랙 A Tale That Wasn't Right 역시 이 앨범의 대중성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곡 수도 그렇고, 조금은 싱거운느낌을 주지만, 가장 전형적인 멜로딕 스피드메탈의 외형을 완성시킨 앨범임이 분명하다. 치열하게 질주하는 스피디한 연주를 들려주다가, 갑자기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 한 고조되는 감정의 황홀함.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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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90년대에 접어들면서 영/미권에서 Heavy Metal의 열기는 순식간에 사그라 들었다. 그러나 메탈에 대한 시선이 냉랭하기 그지없는 영/미 지역과는 달리 유럽에서는 메탈 음악에 대한 열기로 들끓고 있었다. 그 열기 속의 커다란 흐름들 중에 하나로 Melodic Power Metal이 자리하고 있었다. 질주감과 시원스러운 멜로디가 이 장르의 주요 공식인데, 이 공식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그 끝에는 Judas Priest, Iron Maiden, Dio 같은 80년대 거성들의 존재가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보다 좀더 가시적인 영향을 준 밴드는 바로 Helloween이었다.

뒷날 거장으로 추앙 받는 Kai Hansen 을 주축으로 84년 결성된 Helloween은 광폭한 연주를 앞세운 Thrash Metal의 양식미에 상대적으로 친숙한 멜로디를 혼합해 고유한 공식을 창안해냈다. 정규 데뷔 앨범이라 할 수 있는 Walls of Jericho는 이러한 공식의 본격적인 시도가 담겨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날카로운 연주 위에 얹은 고음역의 보컬은 당시로서는 신선한 시도였다. Helloween의 데뷔 앨범 Walls of Jericho는 멜로디가 그렇게까지 귀를 끌지는 않지만, 스래쉬 메탈의 새로운 형태로 보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이었다.

Walls of Jericho 발표 이후 Kai Hansen은 자신의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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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88/100)
Date : 
멜파메 입문의 정석빌드 키퍼시리즈1,2에 대해 감히 리뷰를 쓴다.
예전에 루카투릴리의 I'm Alive cover버젼을 들었을 땐 이 곡이 헬로윈의 노래라는 걸 몰랐었다.
(-_-) I want out와 비슷하게 달려주는 질주감이 일단 맘에들었다. 다음 곡 역시 질주곡. 2시리즈 보다 달리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2시리즈의 I want out과 함께 최고의 곡으로 꼽고 싶은 메탈발라드 A Tale That Wasn't Right.
정말 수작의 극치이다.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을 듯. 이후에 나온 스트라토바리우스의 forever에 많은 영향을 주게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감성적이고 매끄러운 전개력. 최고다.

닥터스테인과 비교되는 Future World. 신나는 분위기의 트랙으로 이 또한 고등학교 때 잠깐 들었던 그때의 기억으로 돌아가게 한다.

개인적으로 2집보다 조금 우월하다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21   (98/100)
Date : 
'Melodic Power Metal'의 완성체를 처음으로 접할 수 있었던 Helloween의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l 앨범이다. 보통의 락 매니아들 사이에선 본작을 'part 2'보다 오히려 높게 평가하는 것을 종종 보기도 하였다. Kai Hansen의 이중 포지션 부담을 덜고자 약관의 보컬리스트 Michael Kiske를 새로운 멤버로 맞이 하였는데, 깊은 울림의 뛰어난 고음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정상의 실력파 보컬리스트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우리나라 사람치고 모르는 사람이 없는 A Tale That Wasn't Right, Helloween 최고의 곡 중 하나로 끝장나는 멜로디를 들려주는 Future World등을 수록하고 있다. 최강 라인업의 탄생이다. Michael Kiske, Kai Hansen, Michael Weikath, Markus Grosskopf, Ingo Schwichtenberg. '헬로윈 유파'의 서곡.

Killing Track  :  Future World , Halloween , A Tale That Wasn't Right
Best Track  :  A Little Time , Follow the Sign
1 like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Vinyl, CD Photo by Eagle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Eagle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omments

 (93)
level 9   (95/100)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마스터피스.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3   (100/100)
키퍼 시리즈는 파워메탈의 서막을 여는 희대의 명반이다.
level 5   (85/100)
키스케가 보컬로 참여한 첫 정규 앨범. 어리를타임과 퓨쳐월드 같은 명곡들이 담겨있지만 약간 부족한 느낌. 어두운 분위기, 메탈의 강렬함, 헬로윈 특유의 익살이 완전히 하나가 되지 못했다. 물론 그것도 그것 만의 매력이 있다.
level 8   (70/100)
파트2에서의 키스케의 보컬은 매우 양반인 것이었다. 특히 5번 6번은 듣다보면 괴로울 지경... 그래도 제일 아쉬윤 곡은 2번이다. 도입부~1절사비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세기의 명곡이 되려다가 말았다
level 2   (95/100)
Future World는 파워 메탈 최고의 명곡
level 4   (95/100)
파워메탈의 시발점으로 불리는 앨범 이다 part2 보다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정말 엄청난 앨범이다.
level 8   (85/100)
'할로윈' 과 '임.마.하~♪'가 인상적인 앨범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Photo by 휘동이
level 8   (95/100)
오래전 명반들은 당시 발매된 그 시기에 레코드 비닐을 벗기고 들었을 때의 감동이라는 점이 +@가 되어야 한다.. 1987년 이 앨범이 나왔을때 얼마나 혁신적이고 충격적이고 메탈키드들에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기에 이 점수를 준다..
level 7   (90/100)
I'm Alive에서의 카이와 바이키의 솔로와 하모닉은 평생에 남을 거 같다.
level 6   (95/100)
I'm alive /A little time / Fireflash in the night / In my heart / Future world /Ah it's halloween 한번이라도 이 앨범을 돌려보면 뇌리에 박히는 소절들.
level 4   (80/100)
준작
level 5   (100/100)
Excellent!!!
level 6   (75/100)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3   (100/100)
Now did you made your choice. ?of the seven key 바로 ? your victory So follow the sign. 후렴구 죽이네.
level 10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level 5   (40/100)
메탈인가? 동요인가?
level 7   (90/100)
6번트랙은 사람들이 엄청 좋아해주던데 정말 내취향 아닌 곡이다. 근데 7번트랙이 짱좋아서 90점줌
level 6   (80/100)
Part 2보다는 떨어진다. A Tale That Wasn't Right은 곡 자체는 좋은데 뜬금없이 들어간 느낌이다. 그리고 Future World는 정말 대단한 곡이다.
level 9   (85/100)
노래방에서 A Tale That Wasn't Right 로 호기한번 부리려다 똥쌌다 ㅠ
level 6   (95/100)
나도 저런 자유가 있는 미래세상에서 살고싶다.
level   (95/100)
그야말로 정석의 파워 메탈을 들려준다. 파워플함과 에픽한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level 9   (95/100)
Power metal at its finest.
level 6   (100/100)
part2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여기서 느꼈다
level 17   (100/100)
캐명반..너무 아름답고 웅장하고 멋있고 감동의 쓰나미 ㅠㅠ 1번부터 소오름.그 다음 2,3,4 연타로 혼을 쏙 빼놓더니 앨범내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A Tale That Wasn't Right에서 넉다운했다.Follow the Sign도 초죽음이다. 아 좋다...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서태지
level 2   (100/100)
전설이란 이런것이다 맴버들간 환상의 캐미를 보여주는데 처음 들었던 1990년을 아직도 잊지못할만큼 엄청나다 아무리 들어도 지금의 앤디헬로윈은 구리고 죽어도 이런앨범은 못만들것이다 그리고 이앨범 최고의 명곡은 Twilight of the Gods이다
level 6   (95/100)
짧은게 흠
level 10   (95/100)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거쳐가야할 작품
level 6   (85/100)
전작인 제리코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level 3   (100/100)
영원히 기억될 두 장의 명작 중 첫 번째
level 2   (100/100)
파트2만큼이나 좋은 앨범
level 8   (95/100)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냐~ 라는 말이 있는데 나에겐 이 앨범이 그렇다. 메탈이 어떤 음악인지 감도 못잡을 시절 가슴에 확 꽃혔던 내 인생의 명반.
level 8   (100/100)
말이 필요한가. 잉고엉아가 더블베이스 두둥두둥 밟으면서 키스케가 아임 얼라이브~ 내지르고 카이한센이 솔로 조지는순간 걍 끝난거다
level 3   (80/100)
사실 뭐가 대단한 앨범인지는 잘 모르겠다. 앤디의 헬로윈을 먼저 접한 탓인지 별 감흥이 없다.
level 12   (85/100)
지금 생각하면 그저 그런 앨범이겠지만 이 때당시엔 정말 초절정이였겠지..
level 13   (95/100)
그 유명한 키퍼시리즈 part 1. 코멘트나 리뷰가 필요한가. 일단 들어보면 안다.
level 9   (90/100)
키퍼1은 한센, 키퍼2는 바이카스가 주도했었는데 키퍼2가 더 히트함. 그래도 역사적으로는 더 앞선다고 할수있을것임. 세계적으로는 키퍼2가 더 히트해도 한국은 5 때문에 정품 짝퉁 다 합치면 키퍼1이 더 인기 좋았음 (아이러니하게 5는 바이카스곡. 세계적으로는 6이 대표곡)
level 2   (60/100)
정말 좀 아니다. 맥빠지는 A Tale That Wasn't Right도 그렇고 Halloween도 그렇고. Helloween이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의 방향을 제시했다는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명반이라는 건 아니다.
level 2   (100/100)
카이 한센의 천재적인 송라이팅과 미카엘 키스케의 절창이 돋보이는, 파워 메탈의 절대걸작!
level 10   (100/100)
위대한 파워메탈의 교과서, 바이블.. 수식어가 너무 넘쳐나서 뭐라 말해야될지..ㅎ
level 9   (95/100)
직선적이면서도 멜로딕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Halloween은 파워메탈 역사상 손꼽히는 대곡이라 할 만하다..
level 7   (95/100)
6번 트랙을 듣고서의 그 충격이란..
level 7   (95/100)
멜로딕 메탈계의 부흥과 전설의 시작. 6번트랙은 정말 최고다!!
level 9   (80/100)
2에 비해 딸립니다. 5번 '구라' 트랙은 썩 괜찮긴 함.
level   (75/100)
누군가는 파워메탈에 관심이 없기도 하다.
level 3   (95/100)
그 시절....잉베이맘스틴의 트릴로지, 라이징포스 와 헬로윈의 이 앨범을 듣고 메탈입문을 하게되었지....메탈입문자_ 메탈에대해 귀를 트이게 할 만한 앨범,
level 2   (100/100)
The best power metal that i've heard
level 3   (80/100)
이 앨범의 상징성.. 지금 듣기엔 조금 밋밋한 사운드
level 10   (75/100)
장르를 창시한 고전이라지만 나에게있어 그 이상의 의미는 안느껴진다. 러닝타임도 너무 짧고 앞 뒤 앨범들보다 못하다. 그나마 미친 킬링트랙인 7번트랙이 있어서 좋다.
level 2   (100/100)
파워메탈의 탄생...이런걸두고들 '작품'이라고 하죠ㅋ
level 5   (95/100)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좋다
level 18   (100/100)
speedová bomba :) Veľa kapiel tieto albumy inšpirovali, takže menej ako 100 nemôžem dať :)
level 11   (90/100)
Part II와 함께 전성기를 알린 앨범이다. 처음 2번 트랙을 듣고 눈이 번쩍! Helloween 대표적인 곡인 6번 트랙이 있어서 더욱 좋은 앨범!
level   (85/100)
초창기 Helloween풍 Melodic Power Metal을 확립한 한 곡 한 곡들이 다 명곡인 앨범인데, 인트로와 아웃트로 트랙을 제외하면 6곡뿐이라 적은 트랙수와 짧은 러닝타임이 유일한 흠.
level 5   (95/100)
이정도면 충분해
level   (94/100)
예전 전영혁의 새벽 라디오프로에서 13분짜리 노래라는 설명에 호기심으로 끝까지 들었던 7번트랙..헬로윈과 메탈에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었던..설명이 필요없는 앨범..Perfect!!!
level 5   (80/100)
키퍼 시리즈를 듣기전에는 무슨 성스럽고 고결한 음악인지 알았다 ....카멜레온하고 뭐가 다르냐 ??
level 4   (92/100)
키퍼시리즈는 갑이재.....6번트랙 너무좋다...
level 9   (94/100)
파트2보다야 밀리지만 만만치않은 명반이다 3,5,6 추천
level 6   (96/100)
이들이 나를 메탈로 끌어들이고 기타를 잡게 했다. 단연 나에게 있어 최고다.
level 12   (92/100)
앨범이 짧아서 아쉬운데 곡 하나하나는 정말 주옥같다
level 11   (88/100)
20년 전에 LP로 주구 장창 들었다....주구장창
level 14   (46/100)
기대 이하의 엘범. 앵앵거리는 보컬 목소리와 메탈릭&유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들이 너무 맘에 안든다.
level 6   (90/100)
희대의 명반. 지금의 여러 밴드에게 절대적 영향을 끼친 앨범
level 12   (85/100)
Halloween 기타리프 상당히 맘에 든다 하지만 너무 길고 지루한 부분도 있는지라 편집 버전이 더 좋다
level 12   (50/100)
장르의 특성도 있지만, 너무 촌스럽다, 시골에서 악기 좀 잡은 친구들이 한물간 음악하는 느낌,
level 11   (92/100)
동요치곤 너무 좋은 음악인듯.
level 7   (95/100)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준 앨범
level 4   (92/100)
멜로딕 스피트 메틀계 최고의 라인업!
level 9   (88/100)
유러피안 파워 메탈이라는 전설의 태동.
level 8   (88/100)
파트 1이 훨씬 낫다
level 21   (90/100)
발매된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들려지는 앨범. 세월을 타지않는 명반중의 명반.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D Photo by Zyklus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Vinyl Photo by Zyklus
level 1   (90/100)
제가 초등학생때 아버지의 차안에서 항상듣던 멜로디 너무좋네여
level 10   (94/100)
짱이다. 그냥 쥑인다. 그러나 파트2가 좀 더 좋다.
level 1   (94/100)
솔직히 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 멜로딕스피드 메틀의 탄생~그 첫번째앨범...
level 4   (100/100)
뭐야? 점수가 왜 이리 낮아?
level 11   (94/100)
인정할 수밖에 없는 파워 메틀의 시작점
level 2   (96/100)
da nema kipera 2 dobio bi cistu 100 jer je u svoje vreme bio neprevazidjen pover album.....
level 2   (92/100)
헬로윈은 역시 파트원...
level 10   (94/100)
Part2가 있으면 Part 1도 있듯 이 앨범도 명반이다. 특히 7번트랙 말이 필요없다.
level   (90/100)
Part 2보다는 약간 못하나 Future World와 A Tale That Wasn't Right이 대표곡들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level 6   (94/100)
말이 필요없는..멜로딕 스피드 메틀 창시자의 최고 명반 vol.1
level 1   (96/100)
두말 할 나위없는 명반!!!
level 9   (86/100)
키스케의 보컬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멋진 앨범!!
level 4   (96/100)
아무리 들어도 희대의 명반..!!!
level 4   (70/100)
3,4,5,6,7 5연타에 떡실신. 근데 자주 들으니 좀 빨리 질린다.
level 7   (98/100)
멜스메의 시조, 전곡이 ㄷㄷㄷ, 캐명반
level 3   (90/100)
내 평생 잊을수 없는 앨범이다. 특히 Twilight Of The God은 최고의 곡이다.
level 6   (90/100)
명불허전의 걸작.
level 11   (92/100)
Legend!! 다만 Part 2보다는 조금 더 쉽게 질리는 듯 하다.
level 14   (80/100)
Keeper part 1, 2 는 멜스메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들이다
level 7   (90/100)
그 덥던 여름밤을 시원하게 잠못들게 했던 7번..
level 7   (80/100)
이계열 특징답게 한두번 들으면 금방 질리는 앨범,물론 내 개인적인 취향임.
level 6   (96/100)
-Helloween- 13분을 이렇게 완벽하게 채울 수 있다는것이 놀라울 뿐이다...

Hellowe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3334
Album85.1666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Album91.61029
Album93.11599
Live87.6284
Album85.8472
Album74.8514
Album87.6404
EP9510
Album89.3566
Live87.4171
Album8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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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9.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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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8.4191
Album87.5536
Album90842
Album80.9514
Album74314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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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874
Albums : 122,340
Lyrics : 15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