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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37:09
Ranked#3 for 1987 , #39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90
Total votes :  98
Rating :  91.3 / 100
Have :  6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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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18)
Videos by  youtub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itiation1:2185.512
2.I'm Alive3:2289.616
3.A Little Time4:0188.515
4.Twilight of the Gods4:3190.913
5.A Tale That Wasn't Right4:4493.916
6.Future World4:0392.717
7.Halloween13:1997.317
8.Follow the Sign1:4883.311

Line-up (members)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 Initiation
웅장한 인트로곡이다... 충분히 들어줄만하고 키퍼시리즈 파트2 인트로곡보다 더 좋다
꽤 멋진 인트로 곡으로 손색이 없다

2 im alive
빠르고 단순한 곡으로 나름 훌륭하다 1번곡과 굉장히 멋드러지게 이어지기도 하고...
카이한센이 만든 곡 답게 긴박한 구성이 돋보이는데... 의외로 곡은 단순하다...]
곡의 완성도도 있고... 음악적으로 훌륭해 보이지만...
아쉽게도 엄청나게 대박인 곡은 아니다 키퍼시리즈 파트2의 eagle fly free와 같은 위치에 있는 곡이지만...
eagle fly free보다 감동이 덜하다.

3 a little time
미카엘 키스케의 곡으로 앨범의 2번째 곡으로서 손색이 없다..
보컬이 강도가 좀 약한게 특징인데... 그건 원래 보컬스타일이 그렇고... 헬로윈의 음악이 우락부락한 마초스타일하고는
거리가 좀 있지 않은가... 오히려 꽃? 미성 스타일에 가깝지..
하여간 이곡이 첫곡보다 오히려 더 흥겹다.. 이건 뭐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멜로디가 더 부드럽다고나 할까?

3 Twilight of the Gods
이곡 의외로 괜찮다..
헬로윈 음악의 장점이라면..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는것이다
우려내면 우려낼수록 진국이 나오는듯한 마법이 깔려있는 음악이다
헬로윈의 키퍼시리즈가 걸작일수밖에 없는 이유다
참... 희안하지 아무리 좋은곡도 여러번들으면 질리는데
헬로윈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처음에는 별로인듯한데.. 다시들어보니 어라? 은근히 괜찮은데?
또다시 들어보니.. 이거 괜찮네? 또 들어보니... 이거 꽤 좋은 곡이었네?
뭐 이런식이다... 그리고 이곡이 딱 그렇다...

4 a tale that wasnt right
미카엘키스케가 만든 락발라드다
그리고 희안하게 한국사람들이 헬로윈 하면 떠오르는 곡이 이곡이다
그만큼 한국인들에게 헬로윈 최고의 히트곡하면 이곡이다...
마치 스틸하트의 쉬즈곤 처럼... 이곡도 노래방에서 고음좀 하는 남자들이 많이 부르는 곡으로 보인다
헌데 의문이다. 이곡이 우리나라에서처럼 외국에서도 히트쳤는지..

사실 이 곡 a tale that wasnt right 이 한국인들에게 헬로윈의 대표곡으로 인식되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의외로 이곡 별로다..
사실... 헬로윈의 노래중 최악이다
도대체 이곡이 왜 한국인들에게 히트쳤는지 모르겠지만..
헬로윈 노래중 제일 촌스럽고... 멜로디도 전혀 쌈박하지 않다...
그나마 이곡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초반의 분위기와 미카엘 키스케의 세련된 미성의 중저음 보컬에 있다..
분위기가 어떻냐고? 딱 그느낌이다... 영화 영웅본색의 주윤발 느낌... ㅋㅋㅋ
그리고 전혀 세련되지 않은 이곡을 미카엘 키스케가 그럴싸하게 분위기 잡으며 잘 불러냈다....
헌데.. 그게 다다...
이곡은 헬로윈의 곡 치고 별로인게 아니라.. 그냥
전형적인 락발라드곡으로서도 전혀 쌈박하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헬로윈의 수많은 좋은곡들 다 집어치우고 이 허접한 곡이 가장 인기있다는게... 안타까울뿐이다..
하긴... 한국인들 헤비메탈 잘 안듣긴 하지만...
이제는 한국인들도 헬로윈의 진가를 알아야하지 않을까?

6 future world
카이한센의 퓨처월드다... 아마 이곡 외국에서 히트쳤을게다...
이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곡으로 들린다
그만큼 처음들었을때.. 나름 임팩트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합창부분도 꽤 웅장하니.. 나름 감동도 있다...
헌데.. 이곡... 헬로윈 곡 답지 않게..계속 듣다보면 약간 질리는감이 없지않아 있다... 허허...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같은 헬로윈의 노래답지 않게...

7 halloween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halloween
들으면 들을수록 진국중의 진국.. halloween이다
키퍼시리즈 파트1의 백미는 누가 뭐라해도 바로 이곡이다...
halloween
그리고 이곡 무려 13분이다..
더럽게 긴데... 전혀 지루하지도 않다
마법같은 곡이 따로없다...
카이한센의 역량을 최대로 뽑아낸 곡 되겠다...
헬로윈의 걸작중에 걸작이다..
아니 헬로윈을 떠나서 록음악의 걸작이라봐도 무방하다
이 노래는 계속 듣고 또 듣고 반복해서 들어봐야 그 진가를 알수 있다..
a tale that wasnt right 같은 허접한 발라드하고는 급이 다르다는걸 알수 있거덩...
근데 욕심이 과했나?
이곡 구성이 마치 오페라?같다... 메탈 오페라 인데... 구성이 .... 복잡하다...
물론 복잡한 구서을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흘려버려서... 듣기 매끄럽긴 한데..
조금만 단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뭐.. 이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취향이라..
하여간 복잡하고 단순하고를 떠나서... 이곡은 대곡답게 훌륭하다...
다만 개인적인 바람은... 중간에 오페라 같은 구성을 좀만 단순하게 처리하고.. 런닝타임을 8~9분?대로 줄인뒤
다른곡 한곡을 더 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있지만...

8 Follow the Sign
이건 노래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건너뛸란다....
그래도 a tale that wasnt right 보단 낫다고 본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고등학교 2학년때 엑스재팬에 빠져서 헤비메탈을 듣기 시작했을때 멜스메라는 음악(그당시에는 그렇게 불렀다.)을 알게되었고 음반점에 가서 구매했던것이 키퍼1,2음반이다. 이 키퍼 시리즈와 드림씨어터 2집은 내 개인적인 음악 취미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데 그중 키퍼 1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자면 이 음반은 파워메탈(멜스메라고 안하고 파워메탈로 통일)계에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앨범이다. 중세적인 분위기의 쟈켓과 일맥상통하는 구식적인 분위기의 16비트 음악은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빠지게 만들었다. 밴드 멤버 구성중 메탈 역사상 최고의 멤버구성중 하나로 여기는 이들의 팀웍은 키퍼 1,2에서 최정상을 달렸다. 인트로 Initiation부터 I'm Alive, A Little Time, Twilight of the Gods으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16비트 곡과 한템포 쉬어가는 명곡 A Tale That Wasn't Right, 이후 Future World과 대곡 Halloween, 마무리 구조는 한편의 오페라를 감상하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사운드는 키퍼2에 비해서 조금 어눌하고 칙칙한 느낌에 고등학교 당시에는 키퍼2를 그토록 예찬했는데 요즘들어 음질이고 뭐고 별 신경안쓰고 그저 음악듣는 행복에 취해서 이 음반을 다시 접해보니 키퍼1의 진지한 구성과 싸구려틱한 사운드가 정말 기가 막힌듯하다. 몇년전에 리마스터가 되었는데 구지 그 리마스터 사운드가 듣고싶지는 않다. 요런 고전은 고전 원곡 그대로가 그저 좋을뿐인 사람도 있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헬로윈, 파워 메탈, 그리고 그 전설의 시작인 Keeper시리즈 1탄
개인적으로는 키스케 시절의 이 앨범들보단 현재의 헬로윈이 더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감히 이 앨범들을 낮게 평가할 수 없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라고 본다.
다만 Part I이 더 좋냐 Part II가 더 좋냐 정도가 개인취향의 호불호로 갈릴 수 있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Part II가 더 좋기에 그 점을 감안하고 리뷰를 작성한다.

우선 Part II와 마찬가지로 미하일 키스케만을 위한 곡이 있다.
바로 I'm Alive와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alloween
이 세 곡만은 아무리 들어도 앤디 버전보다는 원곡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키스케의 힘있고 깔끔한 보컬이 아닌 이상은 이 곡들을 완벽히 소화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키스케만을 위해 쓰여진 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만큼 이 곡들은 정말 완벽의 가까운 퀄리티를 보여준다.

다음으로 앨범 전체적인 구성을 보자면
짧은 인트로에 이은 파워풀한 곡의 전개, 이것은 Part I과 Part II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앨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앨범의 구성에서도 종종 쓰이는 것인데
곡들의 퀄리티가 워낙 뛰어나다보니 그 시너지가 엄청난 것 같다.
1번 트랙을 조용히 감상하다 키보드가 흘러나올 때 쯤이면 뒤에 나올 I'm Alive가 연상되며 벌써 흥분이 되기 시작한다.
또한 맨 마지막 트랙(8번을 제외하고)인 Halloween같은 대곡이 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이것 역시 Helloween 뿐만 아니라 다른 밴드들도 차용해서 쓰고 있는 만큼 파워메탈 자체의 특징이라고 봐도 될 정도.
앨범 전체의 유기적인 구성과 더불어서 앨범을 한 번에 정리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곡 자체로도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지라 더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트랙이라면 4번을 꼽고 싶다.
짧은 곡임에도 불구하고 판타지적이면서 에픽함을 가지고 있는 트랙인데
가사가 다소 유치할 수는 있으나 잠시만 그런 고정관념을 벗고 들으면 매우 괜찮은 트랙이다.
87년의 헬로윈이 전하는 경고 메세지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게 느껴지기도 하니 말이다.

마지막 트랙인 Follow the Sign과 함께 앨범은 막을 내리며 이것은 동시에 Part II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된다.
앨범끼리 유기적인 연결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여기서 꽤나 인상적인 부분이다.
그러니 이 리뷰에서 못다한 이야기는 Part II로 이어서 해도 괜찮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A Little Time이 그래도 조금 아쉬운 트랙이지 않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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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 [Walls of Jericho] 가 Helloween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제시했다면, 이 앨범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은 그 길에 처음 발을 내딛은 Helloween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물음을 던진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는 그 물음에 대한 자문자답의 결과 정도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을까? 한 마디로,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장르의 시발점이 된 위대한 앨범, 이 정도로 이 앨범을 요약할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아마, 그 생각이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90% 정도는 맞는 생각일 거라고 확신한다. 유러피언 파워 메탈로 불리는 조류는 Helloween이 없었더라면 존재 자체가 부정되지는 않았을지언정 그 시작과 지금의 모습은 상당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전작 [Walls of Jericho] 에 비한다면 비교적 쓰래시적인 성향이 줄어들고 확연히 멜로디컬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오프닝 트랙으로 배치된 인트로 Initiation과 그 뒤에 빨려들듯 질주하는 I'm alive의 조합은... Helloween 이후 등장할 수많은 유러피언 파워 메탈 밴드들이 따라가고 있는 그런 구성을 제시하고 있다고나 할까.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Rhapsody of fire의 Epicus furor와 Emerald sword, Sonata arctica의 ...Of silence와 Weballegy, Gamma ray의 Welcome과 Lust for life-물론 Gamma ray야 영향을 받았다기보단 본가 사장이 옮겨간 밴드,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세 조합이나 될 정도니까. 구성부터가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란 장르에게 있어 경전처럼 작용한 것이 이채롭다, 랄까.

이 앨범에서 처음 보컬리스트로 참여하여 데뷔한 Michael Kiske의 압도적인 보컬 퍼포먼스도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잘 떠오르는 말이 없다. 처음 밴드의 프런트맨을 맡았던 Kai Hansen이 절규하는 것 같은 폭발적인 보컬을 들려주지만 다소 섬세한 맛이 떨어지는 느낌인데 반해 Kiske는 고음역에서의 폭발력과 동시에 매우 잘 다듬어진 보컬 퍼포먼스를 앨범에서 들려주고 있다-물론 이 시기의 Kiske는 라이브에서 다소 불안한 면이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스튜디오에서 그가 들려주는 보컬 퍼포먼스는 딱히 흠 잡을 데 없이 폭발적이면서도 서정적이다-. 고작 만 19세에 불과한 보컬리스트가 어떻게 이런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빼어남을 들려주고 있는 그의 보컬 퍼포먼스는 역시 후대의 보컬리스트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어디에 넣어도 빠지지 않을 특급 킬링 트랙들로 앨범이 조화롭게 꾸려져 있다는 것도 포인트. 말이 필요없을 오프닝 I'm alive와 Kiske가 Helloween을 위해 작곡한 곡 중 가장 마음에 드는 A little time, 폭발적인 질주감과 멜로디컬한 전개가 일품인 Twilight of the gods, 일명 "임마하" 로 한국에서 통하는 명발라드곡 A tale that wasn't right, 그리고 Helloween 커리어 사상 최고의 킬링 트랙 중 하나일 Future world. 여기에 13분 19초에 이르는 장엄한 대곡 Halloween까지. 말 그대로 일품 정식을 먹어치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게 만드는 꽉꽉 들어찬 앨범이다. 그것도 쉴 틈 없이, 폭발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가득 들어찬 엄청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앨범의 구성이 알차다고는 하나 비교적 짤막한 느낌의 구성이라는 것, Follow the sign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가 뭔가 빈약한 느낌이라는 점 때문에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어떠랴? 유러피언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를 만들고 그 틀을 완벽하게 정립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특급 수준에 이르는 명반이라는 점은 분명한 데다, Follow the sign에서의 허전한 느낌의 마무리는 이후에 이어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를 통해 완벽하게 이뤄낼 것을 예보하는 것이기에 이 앨범은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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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8/100)
Date : 
능력이 빼어난, 멜로딕 스피드메탈이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마이클 키스케가 함께하는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이다.

확실히 바뀐 보컬의 역량은 전설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주 시원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고음처리가 귀를 휘어 잡는다. I'm Alive 가 그렇다. 정말 키스케를 위한 곡임이 틀림이 없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일단 연주스타일은 전작을 이어가지만, 많이 간략한 모습이다. 스피디한 전개와 솔로 공방전의 치열함, 리프의 타이트함은 전작에 비해 약해진 것은 틀림이 없다. 대신 대중성을 확보했고, 보다 멜로딕컬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wilight of the Gods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특히나 이들의 공연에 당골로 나오는,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Future World의 도입부분만 들어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을 법한 살인적인 발라드트랙 A Tale That Wasn't Right 역시 이 앨범의 대중성을 잘 나타내는 곡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곡 수도 그렇고, 조금은 싱거운느낌을 주지만, 가장 전형적인 멜로딕 스피드메탈의 외형을 완성시킨 앨범임이 분명하다. 치열하게 질주하는 스피디한 연주를 들려주다가, 갑자기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 한 고조되는 감정의 황홀함. 우리가 흔히 멜로딕스피드메탈에서 찾으려는 매력이 이 앨범에서 보다 선명하게 살아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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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Comments

level   (95/100)
Future World는 파워 메탈 최고의 명곡
level   (95/100)
파워메탈의 시발점으로 불리는 앨범 이다 part2 보다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긴 하지만 정말 엄청난 앨범이다.
level   (85/100)
'할로윈' 과 '임.마.하~♪'가 인상적인 앨범
level   (95/100)
오래전 명반들은 당시 발매된 그 시기에 레코드 비닐을 벗기고 들었을 때의 감동이라는 점이 +@가 되어야 한다.. 1987년 이 앨범이 나왔을때 얼마나 혁신적이고 충격적이고 메탈키드들에게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기에 이 점수를 준다..
level   (90/100)
I'm Alive에서의 카이와 바이키의 솔로와 하모닉은 평생에 남을 거 같다.
level   (95/100)
I'm alive /A little time / Fireflash in the night / In my heart / Future world /Ah it's halloween 한번이라도 이 앨범을 돌려보면 뇌리에 박히는 소절들.
level   (80/100)
준작
level   (100/100)
Excellent!!!
level   (75/100)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100/100)
Now did you made your choice. ?of the seven key 바로 ? your victory So follow the sign. 후렴구 죽이네.
level   (95/100)
교과서적인 앨범에는 다 이유가 있다.
level   (40/100)
메탈인가? 동요인가?
level   (90/100)
6번트랙은 사람들이 엄청 좋아해주던데 정말 내취향 아닌 곡이다. 근데 7번트랙이 짱좋아서 90점줌
level   (80/100)
Part 2보다는 떨어진다. A Tale That Wasn't Right은 곡 자체는 좋은데 뜬금없이 들어간 느낌이다. 그리고 Future World는 정말 대단한 곡이다.
level   (85/100)
노래방에서 A Tale That Wasn't Right 로 호기한번 부리려다 똥쌌다 ㅠ
level   (95/100)
나도 저런 자유가 있는 미래세상에서 살고싶다.
level   (95/100)
그야말로 정석의 파워 메탈을 들려준다. 파워플함과 에픽한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level   (95/100)
Power metal at its finest.
level   (100/100)
part2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여기서 느꼈다
level   (100/100)
캐명반..너무 아름답고 웅장하고 멋있고 감동의 쓰나미 ㅠㅠ 1번부터 소오름.그 다음 2,3,4 연타로 혼을 쏙 빼놓더니 앨범내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A Tale That Wasn't Right에서 넉다운했다.Follow the Sign도 초죽음이다. 아 좋다...
level   (100/100)
전설이란 이런것이다 맴버들간 환상의 캐미를 보여주는데 처음 들었던 1990년을 아직도 잊지못할만큼 엄청나다 아무리 들어도 지금의 앤디헬로윈은 구리고 죽어도 이런앨범은 못만들것이다 그리고 이앨범 최고의 명곡은 Twilight of the Gods이다
level   (95/100)
짧은게 흠
level   (95/100)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거쳐가야할 작품
level   (85/100)
전작인 제리코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level   (100/100)
영원히 기억될 두 장의 명작 중 첫 번째
level   (100/100)
파트2만큼이나 좋은 앨범
level   (95/100)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냐~ 라는 말이 있는데 나에겐 이 앨범이 그렇다. 메탈이 어떤 음악인지 감도 못잡을 시절 가슴에 확 꽃혔던 내 인생의 명반.
level   (100/100)
말이 필요한가. 잉고엉아가 더블베이스 두둥두둥 밟으면서 키스케가 아임 얼라이브~ 내지르고 카이한센이 솔로 조지는순간 걍 끝난거다
level   (80/100)
사실 뭐가 대단한 앨범인지는 잘 모르겠다. 앤디의 헬로윈을 먼저 접한 탓인지 별 감흥이 없다.
level   (80/100)
이것이 헬로윈의 역작
level   (85/100)
지금 생각하면 그저 그런 앨범이겠지만 이 때당시엔 정말 초절정이였겠지..
level   (95/100)
그 유명한 키퍼시리즈 part 1. 코멘트나 리뷰가 필요한가. 일단 들어보면 안다.
level   (90/100)
키퍼1은 한센, 키퍼2는 바이카스가 주도했었는데 키퍼2가 더 히트함. 그래도 역사적으로는 더 앞선다고 할수있을것임. 세계적으로는 키퍼2가 더 히트해도 한국은 5 때문에 정품 짝퉁 다 합치면 키퍼1이 더 인기 좋았음 (아이러니하게 5는 바이카스곡. 세계적으로는 6이 대표곡)
level   (60/100)
정말 좀 아니다. 맥빠지는 A Tale That Wasn't Right도 그렇고 Halloween도 그렇고. Helloween이 파워메탈이라는 장르의 방향을 제시했다는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명반이라는 건 아니다.
level   (100/100)
카이 한센의 천재적인 송라이팅과 미카엘 키스케의 절창이 돋보이는, 파워 메탈의 절대걸작!
level   (100/100)
위대한 파워메탈의 교과서, 바이블.. 수식어가 너무 넘쳐나서 뭐라 말해야될지..ㅎ
level   (95/100)
직선적이면서도 멜로딕한 사운드가 일품이다. Halloween은 파워메탈 역사상 손꼽히는 대곡이라 할 만하다..
level   (95/100)
6번 트랙을 듣고서의 그 충격이란..
level   (95/100)
멜로딕 메탈계의 부흥과 전설의 시작. 6번트랙은 정말 최고다!!
level   (80/100)
2에 비해 딸립니다. 5번 '구라' 트랙은 썩 괜찮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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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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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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