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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1:17:41
Ranked#40 for 2005 , #1,280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6
Total votes :  51
Rating :  82.7 / 100
Have :  3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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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CD Photo by 신길동옹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13:5493.99
2.7:1783.18
3.6:1483.88
4.4:0877.97
5.2:5578.67
6.4:2183.18
Disc 2
1.11:0480.77
2.5:0078.67
3.4:4578.67
4.3:2071.47
5.3:2474.26
6.4:1374.26
7.6:5187.97

Line-up (members)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Reviews

 (5)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이 ‘Legacy’ 앨범이 그렇게 구리다고 들어서 기대를 크게 안 했는데, 생각보단 좋게 들었다. 다만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 중에선 앞선 두 작품들이 압도적으로 좋은 건 사실. 감상을 적다보면 ‘굳이 CD를 두 장으로 만들었어야하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Disc 1은 Keeper Part 2, Disc 2는 Part 1에 대응된다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 같기도. 그리고 CD가 두 장이면 뭔가 있어보이니 그러려니한다만...

Disc 2에 비해선 Disc 1이 훨씬 더 좋았다. 난 10분을 넘기는 대곡을 딱히 안 좋아하지만, <The King For A 1000 Years>는 Helloween 전곡 중 열 손가락 안에 넣고 싶은 곡이다. 마지막 1분쯤 나오는 ‘The king for a thousand years’ 소절이 끝내준다. 다만 이 곡은 그냥 Disc를 하나로 하고 맨 마지막 순서에 배치했으면 더 감동적으로 느껴졌을 것 같은데. 역시 Disc가 두 개인 게 좀 문제다. Weikath 작곡의 <Born on Judgement Day>도 추천. Weikath 특유의 예쁜 멜로디가 살아있는 곡. 이외에는... <Pleasure Drone> 빼고 다 괜찮게 들었다.

Disc 1은 만족스러웠으나 Disc 2가 아쉬운 앨범. <Occasion Avenue>는 듣다보먼 지루한 것이 문제. 인트로에서 이전 Keeper 시리즈의 곡들이 나오는 게 재밌기도 하지만 곡이 길다고 느껴졌다. <Do You Know What You're Fighting 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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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전작 래빗 돈컴 이지 에서 조금 부진한 모습을 보였었더라면..
그후 이들은 키퍼오브 세븐 키라는 넘기힘든 산으로 파워 메틀 계에서 여겨지던 그 이름을
다시 사용하고 말았다. 앨범 나오기전 그것때문에 말들이 많았고 그후에
mrs.god이 싱글로 발매되어 망했구나 라는 느낌이 완연하게 퍼져나갔으며헬로윈은 이제 끝이다는 식의 이야기도 나왔다.
곧 앨범이 발매되었고 미시즈 갓의 싱글앨범은.. 이들의 장난이엇다면 장난? 맛뵈기수준정도였으며 이 앨범은 키퍼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앨범으로 인정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앨범 분위기도 충분히 파워메탈 특유의 판타지틱한 느낌으로 채워져있고, 작사작곡들도 완벽하게 이뤄졌으며, 시디두장으로 발매된건 조금 짜증나기도 하지만 (충분히 1장으로 앨범시간이채워진다.)
앤디데리스의 보컬도 완전 잘 융화되어있고..앨범전체적으로 킬링트랙 따로 따질것없이 앨범 전체가 한 곡처럼 느껴질정도로 유기적이며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앤디 데리스 참여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으로 추천하며 겜블링 위더 데블이 또 나와 그게
더맘에들긴하지만 이앨범도 정말 대박이다.

샤샤거스트너 , 데니 로블.. 제발 탈퇴하지말고 헬로윈 5분 계속 앨범한 10장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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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82/100)
Date : 
칭찬.
1. 앤디의 보컬이 어느 앨범보다 덜 이질적으로 들렸다. 나름 융화된 건가?
2. 듣다보면 감칠맛이 나는 좋은 곡들이 있다.

불평.
1. 연주력이 어째 예전만 못한 것 같냐.
2. 억지로 두장으로 만들기 위해 짜낸 듯한 플레이타임. 왜 CD 두장이냐?
3. 이름을 굳이 저렇게 붙일 필요는 없었다.

호불호가 좀 많이 갈리는 앨범이다. 중고시장에서 쉽게 발견되는 걸 보면 그런데, 그 정도로 저질스러운 앨범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의 연장선 위에 서 있는 앨범. 모든 멜로딕 스피드 메탈은 결국 [Keeper of the seven keys] 시리즈의 연장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마스터피스를 창조한 Helloween이 직접 [Keeper of the seven keys] 의 이름을 붙여 주었으니-차마 Part 3의 이름을 붙여줄 수는 없었나보다-, 대충 이름값만으로도 크게 먹어들어가는 앨범이라 하겠다. 어떻게 보면 Helloween의 지극한 상술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새로 영입한 드러머 Dani Loble의 역량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의구심을 품었었는데, 들어 본 결과로는 Ingo와 Uli를 잘 섞어서 버무렸다고 해야 하나. 테크닉에 빈틈이 있던 Ingo와 파워에 빈틈이 있던 Uli의 드러밍의 강점을 섞어놓은 듯한 신임 드러머 Dani Loble의 역량은 Helloween의 드러머라는 이름에 결코 부끄럽지 않다. 전작까지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던 Sascha Gerstner의 기타 연주 역시 이번 앨범에서는 깔끔하게 녹아난 느낌. 그렇다면 이제 문제는 앨범의 곡들이 어떻게 들리느냐 하는 부분이다.

전반적으로 곡들은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Disk 1의 King for a 1,000 years는 말 그대로 명곡이었고, Disk 1의 곡들은 대부분이 아주 매력적이면서도 훌륭한 곡들이란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Disk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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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Comments

 (46)
level 3   (85/100)
괜히 키퍼 타이틀 들고나와서 쓸데없이 욕을 많이 먹었던 것 같다. 내용물만 보면 의외로 괜찮다. 10분 넘어가는 곡들 길이 좀만 줄이고 disc2에 곡들 몇개만 빼고 1cd로 합쳐서 나왔으면 평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1 like
level 4   (100/100)
long live helloween !!!!!!!!!!!!!!!!!!!!!!!!!!!!!
1 like
level 8   (90/100)
후기 헬로윈중 멜로틱 파워메탈의 기본에 가장 충실하고 잘 짜여진 앨범.
level 14   (70/100)
대곡이라고 불릴만한 10여분 짜리곡이 두어곡 되는데 악보를 보니 너무 단순하더라. 쓸데없이 시간만 늘려놓았더라. 드럼하고 베이스만 신났고 기타는 온음표, 2분음표 구성으로 너무 압축시켜놓은듯한 뻔하고 단순한 구성이고 멜로디 라인도 너무 빈약하다. 그런데도 박자는 또 몇개로 쪼개놨더라.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6   (70/100)
Keeper of the Seven Keys 이름을 걸지 말았어야 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I, II와 이 앨범은 완전히 다른 철학을 가진 앨범이다.
level 4   (90/100)
킬링 트랙도 많지만, 가볍게 듣기 좋은 노래도 많다. 그리고 듣기 싫은 노래도 1~2개쯤 보인다. 글쎄. 키퍼 1, 2가 "획기적"인 노선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 상징성만 없다면 이 앨범도 충분한 가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level 7   (90/100)
키퍼값은 충분히 했다고 본다
level 4   (70/100)
평범.. The Invisible Man,Mrs. God 두곡 괜찮다
level 5   (70/100)
쓸데없이 길다..
level 9   (80/100)
디스크 1은 키퍼 2에, 디스크2는 키퍼 1에 대응된다. 대곡의 느낌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하다. 그래서 바이키가 주도했던 키퍼2를 재현한듯한 디스크1은 매우 좋지만 디스크 2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level 3   (85/100)
재미있게 잘들었다. 쓸데없이 긴 감이 있다.
level 13   (90/100)
나만 좋게 들었나? 길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헤비해서 좋았다. 다만, 몇몇곡 빼고 1CD로 갔으면 하는 의견엔 동감.
level 9   (80/100)
곡들의 수준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귀에 확 꽂히지만 않을 뿐. The King for a 1000 Years는 그래도 키퍼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The Invisible Man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함.
level 6   (90/100)
아주좋습니다.. 앤디가 맡은 앨범중 최고인듯
level 13   (90/100)
멜로디가 살아있다~이것만 봐도 뛰어난 앨범임에 틀림없다~앨범 제목때문에 평가 절하된 느낌이 있다.
level 10   (95/100)
키퍼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앨범이지만 역시 구관이 명관. 키퍼시리즈에 비하면 아쉬운면이 다소 있지만 충분히 명반이다. 키퍼이름을 내걸지않았다면 훨씬 높은 평점을 받았을듯
level 18   (95/100)
celkom podarené pokračovanie
level 12   (80/100)
별로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들을 때는 정말 정반대이다.
level   (90/100)
(물론 또 나올수도 있겠지만) 소위 'Keeper' 시리즈의 파이널이라 할 수 있는 앨범으로 초기 걸작의 제목을 차용한 것에 대해 그만큼의 값어치를 충분히 했다고 생각되는 걸출한 후기 헬로윈 사운드가 압권입니다..Excellent!!!
level 6   (70/100)
밴드의 역량이 분산된 듯한 느낌이다. 끝곡 My Life 4 1 More Day만큼은 진짜 죽여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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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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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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