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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bling With the Devi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57:37
Ranked#11 for 2007 , #347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9
Total votes :  55
Rating :  87.9 / 100
Have :  39
Want : 1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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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CD Photo by 로큰롤프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CD Photo by orion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CD Photo by 신길동옹
Gambling With the Devi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5782.54
2.4:1384.26
3.7:06906
4.3:41858
5.4:27806
6.4:4688.18
7.5:22785
8.5:52806
9.3:46765
10.4:3084.37
11.5:5785.86
12.6:5685.86

Line-up (members)

Limited digipack version contains a bonus disc.
1. Find My Freedom (Japan Bonus Track)
2. We Unite (Bonus track)
3. As Long As I Fall - video (enhanced)
4. Trailer (enhanced)

Gambling With the Devil Reviews

 (6)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개인적으로는 전기 Helloween의 최고 앨범을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로, 중기 Helloween의 최고 앨범을 [The dark ride] 라 한다면, 후기 Helloween 최고 앨범은 이 앨범, [Gambling with the devil] 로 한다 해도 큰 실수는 아니라고 본다. 이 앨범에 대해 어느 정도의 평가를 하고 있는지 이 정도면 설명이 가능할 거라고 본다. 물론 아직 [Straight of hell] 을 구해놓기만 하고 들어보지 못해서-아무래도 요새 옛날 앨범 중심으로 리뷰를 작성하다 보니, 플레이리스트가 상당히 오래 묵은 앨범에 치우쳐진 경향이 있다-이런 평가를 확정지은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7 sinners] 도 결코 나쁜 앨범이 아니고 매우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만큼의 폭발력은 내고 있지 못하다는 그런 느낌이랄까.

이들이 쌓아 올린 유산이 한 앨범에서 모두 고르게 섞여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초기의 Happy happy Helloween 시절부터-Helloween 리뷰를 하면서 Happy happy Helloween이라는 레토릭을 몇 번이나 인용하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지만, 역시 이들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는 Happy happy Helloween이라는 레토릭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Andi Deris가 가입한 이후 점차 무거워지는 Helloween의 사운드까지를 고르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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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키퍼 이후 헬로윈 최고의 걸작. 개인적으로는 키퍼 2와도 맞먹는다고 본다. '이런 게 멜로딕 스피드 메탈이라니까!!' 라고 일갈하는 느낌이랄까? 전작인 The Legacy 앨범은 좀 마음에 안 들었는데 그걸 완벽하게 만회한 앨범. 헬로윈보다 더 멜로딕한 밴드도 많고, 헬로윈보다 더 강력한 밴드도 많고, 헬로윈보다 더 빠른 밴드도 많지만, 적어도 이 계열에서 헬로윈보다 뛰어난 밴드는 없다는 걸 말해주는 앨범이다. 멜로딕함과 헤비함, 날카로움을 모두 갖춘 걸작. 특히 끝곡 Heaven Tells No Lies는 헬로윈 최고의 곡 중 하나로 꼽을 만하다.

오프닝 트랙에 이어진 첫곡 Kill It은 아주 강력한 곡이라 마음에 든다. 다니 뢰블의 빠른 드러밍과 블랙메탈을 연상하게 하는 리프 하며, 앤디의 고음 샤우팅까지(이거 어떻게 라이브로 하려는지)... 특히 'Kill it! Kill it! Kill it!' 할 때 다니 뢰블이 순간적으로 빠르게 투베이스를 밟는데, 그 부분의 연주는 정말 일품.

다음 곡인 The Saints는 멜로디가 수려한 곡이고, As Long As I Fall도 아주 좋은 곡. Paint A New World에서는 다시 달리는데, 이 중에서는 4번곡 As Long As I Fall이 가장 낫다. 나는 The Saints 같은 멜로딕한 곡보다는 Heaven Tells No Lies 같은 곡을 훨씬 좋아하는지라...

6번곡 Final Fortune은 느낌이 엄청나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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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4/100)
Date : 
앨범 제목 그대로 모든 트랙이 갬블링을 하는 듯한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펑키하면서 변화무쌍한 곡 전개. 그 위에 첨가된 헤비한 리프와 웅장하면서도 페스티벌에 온 듯한 묘한 분위기, 해학적인 느낌과 장난끼 가득한 뱃살 두둑하게 나온 악마가 속삭이는 듯한 약간의 호러함과 , 마치 나 자신이 앨리스가 된 듯한 기이하고 독특한 세계를 유영하는 신비로운 느낌까지, 후기 작 치고는 컨셉이 좋았다고 해야 할까, 톡톡 튀면서 재미있는 앨범이다.

잦은 멤버 교체가 있었으나 헬로윈은 헬로윈이다, 25년 메탈 외길 인생이 어디 다른데 가겠는가 최고의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 헬로윈은 돈과 명예도 중요시 하지만 무엇 보다도 더욱 중요시 하는 건 그들의 음악에 열광하는 팬들이다. 이들은 대중적임과 매니아틱함 이 두가지 요소의 밀고 당기기를 잘한다. 전작 키퍼 시리즈 3편 Legacy 에서도 여전히 건재함을 알리면서도 또 다른 신보로 다시 건재함을 대변하며 이들이 최정상의 자리를 아직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가 없을 것이다.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헬로윈 라인업은
이제 앤디데리스, 마이클 바이카스, 샤샤거스트너, 마커스, 대니 로블 이 다섯명으로
쭉 이어져나가게 되는것같다. 정말 마음에 들고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앨범 발매기념 내한공연에도 가보았는데.. 지금 헬로윈은 현재진행형 전성기라고 본다.
팀웍도 잘 맞는거같고..

여튼 전작이 너무 맘에 들어서 신작도 기대반 불안감 반 느낌이 있었는데.. 완전 대박이 또 터졌다
kill it kill it! 도 그렇고.. 세인트에서 비장하고 감동적인 느낌도 받을수있고.
애즈 롱 애즈 아이펄은 발라드 치곤 꽤 빡센느낌의 아주 멋진 발라드이고,
페인트 어 뉴월드는 좀 색다른 느낌의 구조.. 이색적인 느낌이고...
아 말하기 귀찮다. 아니.. 뒤로 갈수록 조금 지루한가..? 잘 모르겠다..^^;
여튼 참 좋은 앨범이다.

감마레이,헬로윈 은 참 사랑스러운 밴드이다..^^ 두 밴드가 계속 친하게 지내고..
내한공연또 둘이 가치 햇으면 좋겠다.. 물론 따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거같아서 아쉽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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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bling With the Devil Comments

 (49)
level 13   (95/100)
전작 키퍼의 유산과는 상반된 앨범이다. 진보했다고 하는편이 맞겠다. 그렇다고 전작들과 공통분모는 많이 없는듯.. 더욱 헤비해졌고 3년후 7 Sinners 까지 이어졌다. 헬로윈의 능력의 한계치가 어디일까도 궁금했지만 지금의 헬로윈은 그저 돈만 쫓는 밴드로만 여겨진다. 펌킨 투어가 그러하다. 투어가 끝나면 제대로된 앨범 하나 터트려주길 기대한다.
1 like
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3   (100/100)
long live helloween !!!!!!!!!!!!!!!!!!!!!!!!!!!!!
1 like
level 1   (85/100)
7 Sinners가 헬로윈의 어두운 질주감을 담아냈다면, 이 앨범은 기분좋은 밝은 질주감을 담아냈다.
level 4   (90/100)
Find My Freedom을 보너스곡으로 넣어서 아쉽다.
level 6   (80/100)
바이카스가 작곡한 두 곡, <The Saints>와 <Can Do It>이 다소 타 노래들에 비해 붕 뜨는 느낌이 있다. 하지만 난 이 두 곡 빼곤 크게 와닿지 못했다.
level 3   (80/100)
멜로디 참 잘뽑았다! 파워메탈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level 6   (95/100)
엔디윈 좋아요
level 5   (90/100)
Gambling With the Devil~~!!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고, 뒤에가면 약간 지루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최고다!!!
level 13   (85/100)
초반부도 준수하고, 중반부(6-8번), 후반부(11-12번) 모두 훌륭한 트랙이 배치되어있어서 끝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level 13   (90/100)
예전 다크라이드 앨범과 현재 헬로윈을 적절히 섞인 멋진앨범이다^^
level 9   (95/100)
잘 안듣다가 우연히 다시 듣게 된 앨범. 내가 왜 이 앨범을 안듣고 내버려뒀나 하는 후회가 들게 만들었다. 엄청난 수작.
level 5   (70/100)
점점 앤디의 헬로윈이 되어가는것 같다. 바이카츠의 멋진 곡은 이제 안나오는것인가....
level 10   (95/100)
전반적으로 The Dark Ride와 같이 곡 퀄러티가 높다.! 7 Sinner와 함께 헬로윈 후반기의 명반이 아닐까한다. 추천트랙은 As Long As I Fall, Final Fortune.그리고..보너스트랙들도 너무 좋다.
level 18   (95/100)
podarený
level 7   (82/100)
세븐시너스 앨범이 나온 지금 되돌아보자면, 최근의 헬로윈으로 변화하기 위한 과도기쯤 되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2/100)
찰진 멜로딕 파워 메탈앨범이구나
level 17   (80/100)
다소 산만하다는 감이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흠잡을만한 부분이 딱히 없다. 아주 괜찮은 앨범!
level   (84/100)
스래쉬,네오 클래시컬,팝 메탈 등의 요소들을 그들의 스피드 메탈 스타일에 가장 적절히 섞었다.
level 5   (86/100)
갈듯 갈듯 하면서 퐁당퐁당으로 범작이상의 앨범을 꾸준히 내는게 참 대단하긴 하다 ...
level 2   (92/100)
As Long As I Fall 신선했다. 개인적으로 Michael Kiske 보다 Andi Deris 의 보컬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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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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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10
Reviews : 8,139
Albums : 124,980
Lyrics : 159,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