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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 to Du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1:10:14
Ranked#2 for 2004 , #74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67
Total votes :  76
Rating :  91 / 100
Have :  32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Heavenly - Dust to Dust CD Photo by MelodicHeavenHeavenly - Dust to Dust CD Photo by SingedHeavenly - Dust to Dust CD Photo by Eagles
Dust to Du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Chapter I :
1.1:5477.97
2.6:1393.39
3.6:1392.58
4.6:5187.17
Chapter II :
5.2:08858
6.5:0288.88
7.0:5778.67
8.6:15907
9.9:0891.38
Chapter III :
10.6:5785.77
11.5:33857
12.8:1187.97
13.4:5190.68

Line-up (members)

  • Ben Sotto : Vocals, Keyboards
  • Frédéric Leclercq : Guitars, Backing Vocals
  • Charley Corbiaux : Guitars
  • Pierre Emmanuel Pelisson : Bass
  • Maxence Pilo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hilippe "Bill" Billoin : Pi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Ferdy Doernberg : Recording Engineer
  • Philip "Phil" Colodetti : Mixing, Mastering Engineer
  • Jan Meininghaus : Cover Art
  • Marisa Jacobi : Design

Dust to Dust Reviews

 (9)
Reviewer :  level 7   (85/100)
Date : 
이 앨범이 대성공을 거뒀다면 어쩌면 우리는 랩소디나 나이트위시와 투어를 도는 심포닉메탈 헤븐리를 접할수도 잇었을 것이다. 장대한 뱀파이어 컨셉앨범을 가지고 각 곡간의 유기성과 심포닉함에 무척 신경쓴 걸작이지만 기존 싱글 위주의 단곡적인 앨범에 비해 달라진 컨셉에 청자들이 외면하게 되고 결국 밴드캠프가 갈갈이 와해되는 결과까지 낳고 말았다.(당시 노이즈 레이블에서 꽤 거액의 제작비를 들였다고 할만큼 사운드는 정말 좋다.게다가 한번 마스터테잎을 분실하는 사고까지 겪어 2003년 예정된 발매는 더 늦어지게 됨.) 아무튼 이 앨범의 실패이후 다시 헤븐리는 전처럼 싱글 위주의 컨셉으로 곡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2 likes
Reviewer :  level 17   (94/100)
Date : 
2집 Sign of the Winner에서 우주적인 키보드 사운드의 성공으로 유럽 파워메탈계에서
초보단계를 지나서 완전히 초대형 밴드가 됬음을 알린 헤븐리.
거기에 그치지 않고 3집에서는 헤븐리 스타일을 못박아버리듯 더욱 발전된 앨범을 발매한다.
기타리스트를 한명더 영입한 이들은 2집에서보다 꽉찬 악곡을 구성하였으며, 보다 치밀한 연주로
청자로부터 하여금 숨쉴틈 없이 앨범에 집중할수 밖에 없는 명반을 만들고야 말았다.

1, 2집에서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여백의 미는 사라지고 다소 어둡고 진지한 분위기가 단점으로
부각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으나 얼마나 준비를 많이하고 음악을 만들었는지 정말 파워메탈음악에서
완벽에 가까운 음악이라고 극찬할 수밖에 없는 음반이다.

최초에 헤븐리를 접했을때는 음악기기가 다소 허접하여 사운드가 겹쳐들리고, 지저분한듯한 인상도
받았었는데, 좀더 상급기기를 써서 들어보니 그 많은 악기 연주가 각각 잘 분리되어서 헤븐리의
특색을 더욱 잘 살리며 감상할 수 있었던것 같다.
연주가 너무 빠르고 바쁘고, 밀도가 높다보니 싸구려 이어폰으로 듣기엔 분리가 잘 안되서
헤븐리를 제대로 감상할수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다른 밴드 음악은 들으면서 왜 그런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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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프랑스의 신성, 사탄의 변호사 Heavenly의 3집, Dust to Dust는 '인간의 마음을 지닌 흡혈귀, 그가 삶을 살며 느끼는 갈등과 고뇌, 그리고 최후에 얻은 구원'이라는 스토리 라인 아래 각 곡간의 유기적인 연결, 파워 메탈 특유의 힘과 스피드, 그리고 헤븐리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까지 그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조합되어있다. 기타 뿐만이 아니라 키보드와 드럼의 솔로, 아찔한 고음 퍼포먼스, 악마의 목소리, 사악한 웃음소리 등 다양한 요소를 도입하여 앨범의 극적 구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 점이 인상깊다. 3번 트랙 Lust for Life의 앞부분에서 선보이는 파워 넘치는 전주, 8~9분 대의 긴 러닝타임 속에 밀도 높은 구성을 보여주는 Miracle, Kingdom Come 등의 두 대곡은 이번 앨범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겠다.

Killing Track : Lust for Life, Miracle, Kingdom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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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프랑스 출신 밴드 Heavenly의 세 번째 앨범. 이 앨범 역시 전작 Sign of the Winner와 마찬가지로 컨셉 앨범이다. 이 앨범과 전작의 차이는 컨셉 지향이 보다 더 강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Epic Metal 사운드 제작에는 정평이 나 있는 Sascha Paeth가 참여하면서 강화되었다. 밴드의 신보 Dust to Dust가 빛을 보는 과정에는 상당한 우여곡절이 있었다. 밴드가 녹음 작업을 다 마치고 나서, 최악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었다. 하드디스크가 문제를 일으켜 밴드가 녹음한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린 것이다. 결국 밴드는 연구소에 하드디스크를 보내 문의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연구소 직원들로부터 작업한 내용의 대부분은 복원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이로 인해 Heavenly가 잡아놓았던 투어는 속절없이 날아가 버렸다. 게다가 프로듀싱 작업 일자를 다시 받고 재작업하는 것도 일이었다. 밴드는 그래도 프로답게 끈기있게 재작업에 매진했고, 이러한 과정을 거쳐 Heavenly 최고의 명반 Dust to Dust가 마침내 나오게 된 것이다.

Dust to Dust는 총 3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한 컨셉 앨범이다. 첫 챕터는 드라큘라의 화자 중 하나인 조너슨 하커가 드라큘라의 성에서 불운을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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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96/100)
Date : 
바이러스를 먼저 듣고 이 앨범을 접했을때 처음에는 손이 별로 안갔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깊은 맛이 있달까... 뱀파이어가 된 인간의 고뇌가 명확히 느껴지는 최고의 명반... 개인적으로 virus와 dust to dust를 번갈아가면서 듣는다. 바이러스로 헤븐리와 인연을 시작한 분들은 반드시 이 앨범을 놓치지 마시길... 특히 Fight For Deliverance에서 거울이 자신을 비추지 못하는 것을 노래한 부분에 뱀파이어의 처량한 심정이 느껴진다..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동종 계열의 밴드 앨범중에서 앨가로드 연대기를 제외하고는 최고의 컨셉력을 자랑하는 작품이며, 랩소디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선배들의 유산을 열심히 받아먹는 장르인 만큼, 멜스/파워메탈은 그 한계가 정해져 있다고 많은 청자들이 말하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계열이 꾸준한 인기를 끌며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독특한 앨범이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비록 뿌리는 멜스파워에 있지만, 웅장한 코러스와 보컬리스트 벤 소토의 부드러운 가성 및 초고음 공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멋진 기타플레이가 날카롭고도 서정적인 질주를 선보이고 있다.

부클릿에는 소설, 영화, 만화, 게임 등 여러 분야에서 자주 이용되는 소재인 뱀파이어를 주인공 삼아 전개하는 스토리가 전부 소개되어 있다. 영어로 되어 있어 해석이라는 귀찮은 작업이 필요하지만, 앨가로드 연대기를 독파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Dust to Dust의 스토리 해석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특히 Kingdom Come의 후반 클라이막스에서 보컬이 보여주는 처절한 퍼포먼스는 필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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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6/100)
Date : 
전작 Sign Of The Winner 에서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출중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순수 멜로딕 파워 메틀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앨범은 Kamelot과 Rhapsody로 대표되는 메틀의 흐름인 이른바 심포닉을 적극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 앨범을 에픽메틀이라 하면 안된다) 이쪽의 유명인사 Sacha Paeth가 참가했다는 것만 봐도 대강의 분위기는 예상할수 있겠다.
앨범 전반에서 이들의 특기인 속칭 '떼창'과 키보드 사운드가 십분 활약하여 장중하고 긴박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고, 뱀파이어라는 제재를 일관되게 깔아주고 있다. 절정의 멜로디와 화려한 연주또한 이러한 흐름안에 있으니, 컨셉 앨범으로서 갖춰야 할 것들은 이상적으로 챙기고 있다고 봐도 좋을 듯. 각각의 곡들의 진행과 구성역시 완벽한 수준이다. 특별히 프로그레시브적 접근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헤븐리 최고의 앨범으로 뽑는다.

Evil, Lust For Life (★★★)
Victory, Illusion Part II, Keepers of the Earth, Miracle (★★)
1 like
Reviewer :  level 2   (86/100)
Date : 
내가 처음 헤븐리를 알게된것은 Sign of the Winner 앨범으로 시작을 했었다. 그때 한참 듣고 있던 밴드가 Edhuy 였던것을 감안하면 이 그룹에게 빠져든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Miracle에 있어서는 분위기 변화와 멜로디 라인이 너무 살아있어서.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고, 굉장히 묘한 느낌을 주곤한다.ㅎㅎ 이게 아마도 헤븐리를 좋아하는 이유같다.ㅋㅋ
1 like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레코딩실의 하드웨어 버그로 4개월이나 발매가 지연되며 "Sign of the Winner" 앨범 이후 3년 만에 빛을 보게 된 Heavenly의 세 번째 앨범이다. 기타리스트 Charley Corbiaux을 영입하여 5인조 트윈기타 시스템로 표현영역이 확장되었다. German Power Metal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던 전작들에 비해 한층 심포닉하고 프로그레시브적인 전개로 밴드의 취약점을 보완하였으며 믹싱과 복구작업에서 Sascha Paeth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모티브로 하는 '인간의 마음을 지닌 흡혈귀의 방황'이라는 철학적인 컨셉을 지니고 있는데, 이야기의 진행이나 사운드의 구성 등은 출중하나 이들의 필살기인 '애상적인 멜로디'를 많은 부분 잃은 것 같아 아쉽다. 앨범 발매 후, Ben Sotto와 Charley Corbiaux 이외의 멤버들이 전원 탈퇴하는 분열이 일어나 Heavenly 차기작의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Best Track : Lust for Life
2 likes
Heavenly - Dust to Dust CD Photo by Eagles

Dust to Dust Comments

 (67)
level 10   (95/100)
여기까지가 전작의 느낌을 따라가는것 같다 일루전 파트 강추
1 like
Heavenly - Dust to Dust CD Photo by Singed
level 6   (100/100)
질리지 않는 이 장르의 흔치 않은 명반. 키퍼스옵디어스는 언제 들어도 좋고 미러클은 언제 들어도 감동이다.
level 6   (100/100)
가장 최고의 파워메탈 앨범을 뽑으라면 단연코 1순위 앨범.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이 최고다.
level 4   (100/100)
처음 접햇을때 엄청난 충격이였다 하지만 점점 들을수록 충격이 배가 되는 ..그런 앨범이다 참 잘 짜여져있는 스토리에 사운드에 보컬까지 어디 흠을 잡을 곡듯이 없다 ..마지막 ..dust to dust 까지 ..
level 4   (90/100)
수작
level 13   (95/100)
헬로윈과 아반타시아 명반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멜로디로 꽉 차있는 앨범이다~
level 5   (80/100)
굉장히 스토리있는 곡구성 되게 드라마틱하다 보컬도 독특한목소리여서 한때 인상깊었던 앨범.. 파워 메탈안듣지만 몇년전 이앨범을듣고 참 인상적으로 들었다
level 4   (95/100)
파워메탈에 없어선 안될밴드 형님들 아직 하고 있는거 맞죠? 2009년까지 잘하시다가 ㅠㅠ 앨범 안냄 ㅠㅠ
level 6   (95/100)
Virus 앨범을 접한 후 뒤늦게 헤븐리에 빠져 찾아 듣게 된 앨범. Virus와는 또다른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력을 지닌 앨범이 아닐까싳다
level 6   (95/100)
좋다
level 6   (95/100)
선명한 맬로디와 함께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사운드
level 6   (60/100)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헤븐리는 Virus앨범 빼고는(정확히는 Virus 타이틀 트랙빼고는) 별로인 듯 싶다.
level   (95/100)
전작들에 비하여 빛을 보지 못한 앨범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선율과 강한 앨범에 곡의 짜임새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대곡들도 몇곡 보인다. 긴 러닝타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level 13   (100/100)
챕터별로 킬링트랙이 존재하고(3,4/9/12), 챕터별, 챕터간 흐름도 유기적이다. 무엇보다 시원하게 질러주는 보컬이 백미다. 12번트랙 Kingdom Come에서 고음역대를 단순히 지르는게 아니고 음을 가지고 노는 모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level   (70/100)
이거 옛날에 일각에서 대박이라고 난리법석였던 앨범인데... 사운드 겁내 유치했었다. 이거 좋아하는 애들을 싫어라 했었지... 크큭...
level 8   (95/100)
이 앨범이 싫으면 그냥 파워메탈을 싫어하는 것일 듯. 2번 트랙 시작하면서 쾅쾅 하며 따발총 드럼과 함꼐 터져나오는 뽕삘나는 멜로디를 들으면 주먹을 불끈 쥐고 취할 수밖에 없다 크
level 2   (70/100)
2번 트랙 도입부만 아니었으면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 것이다.
level 7   (95/100)
멜로디가 굉장히 수려하며 보컬이 매력적이다. 메탈 입문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level 9   (95/100)
버릴 곡이 없다... 특히 챕터1의 4연타는 최고다...
level 11   (80/100)
전체적으로 화려한 곡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화려해서 오히려 귀가 아프다.
level 18   (95/100)
podarené speed-power-heavy metalové album. Niekedy inšpirované kapelami ako Helloween, Angra,...
level 5   (90/100)
어렵게 앨범을 구했건만, Virus나 Carpe Diem에 비해 멜로디가 다소 유치함. 그래도 묘한 매력이 있으며 마지막곡 Dust to Dust 정말 감동이다.
level 2   (95/100)
믿을수 없을 정도의 명반. 각각의 곡을 떠나서 컨셉, 작품성만으로도 종결.
level 10   (95/100)
heavenly의 2대명반중 하나. heavenly의 최고의 명곡 lust for life가 있다. 다시 들어도 역시나 멋지다!
level 12   (75/100)
가끔 등장하는 지루한 트랙들과 긴 러닝타임 때문에 끝까지 듣기가 힘들다.
level 6   (100/100)
심포닉 파워메탈의 절대명반입니다
level 6   (98/100)
정말 탄탄하다. 아우토반같은 느낌
level 12   (86/100)
보컬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니지만..앨범은 잘 만들었음
level 8   (74/100)
나만 악평하고 싶은 게 아니었구나. 다행이다.
level 14   (50/100)
2번트랙 도입부에서 할말을 잃었다...동요보다도 더 유치한 멜로디. 메탈의 위엄은 어디로?
level 5   (96/100)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모티브를 차용한 이 위대한 컨셉 앨범은 주제에 걸맞는 곡 구성과 탄탄한 사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헤븐리 특유의 수려한 멜로디도 담고 있다.
level 4   (78/100)
시도는 괜찮았는데... 좀 많이 아쉬웠음. 그래도 다시 이런류 앨범을 도전해보면 잘 만들거 같네요.
level 12   (75/100)
2번 빼고 들어오는 곡이 없었다,,,나에겐 훌륭한 앨범까진 아니고 괜찮은 앨범
level 11   (98/100)
멜파메 역사에 길이 남을 희대의 걸작. 그 들은 이미 여기서 완성되었다.
level 3   (92/100)
챕터2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대단한 명반
level 4   (90/100)
처음에는 별로여서 내팽개쳤다가 일년후 다시 듣고 탄복한 음반.
level 12   (96/100)
,,,마지막 Dust To Dust 까지 들으면 그 누구라도 감동 받을 것 이다.
level 3   (96/100)
마지막을 발라드로 마무리한것은 탁월하다. 어느정도냐면 스트라토의 포에버보다 100배는 좋다.
level 4   (88/100)
즐겁게 들은 앨범이지만... 킬링트랙이 없는듯... 하지만 전곡이 상당한 수준이니만큼..
level 6   (90/100)
이렇게 스토리가 있는 앨범이 좋습니다. 좀 유치하더라도 말이죠.
level 10   (90/100)
아무리 칭찬해도 모자란 밴드의 초절정 명반
level 5   (94/100)
3,4,9가 참 좋넹..
level 1   (90/100)
챕터1의 3번이 제일 좋네여!
level 10   (98/100)
헤븐리 최고의 앨범. 최고의 컨셉앨범. 이때가 정말 좋았다...
level 5   (92/100)
이 때의 헤븐리가 가장 맘에든다.
level 4   (80/100)
헤븐리를 좋아하게된 계기가 된 앨범
level 1   (90/100)
멜스메 최고의 컨셉앨범. 전 곡이 킬링트랙 급이다. 반드시 구입하세요^^
level 7   (98/100)
멜로디,곡구성 ,유기성,웅장함,거대한 스케일, 처절한 발라드곡까지......뭐하나 흠잡을때가 없다
level   (100/100)
최고의 컨셉, 최고의 장식, 최고의 명반.
level   (80/100)
돌맞아 죽을 각오하고쓴다. 너무 과대평가되었다.
level 12   (88/100)
밴드를 해산할 뻔하게 만든 문제작(아마도..) 그러나 전작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level 1   (88/100)
확실히 파워메탈 명반이기는 하지만, 약간 과대 평가 되기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인정은 해야...
level 11   (94/100)
파워메탈 씬에서는 최고수준의 앨범. 지금은 취향이 아니라, 예전같았으면 100점을 주었을 앨범
level 10   (78/100)
좋은지 전혀 모르겟음....
level 4   (92/100)
감동의 도가니탕.
level 4   (90/100)
Lust for life, Kingdom come... 이 두곡 정말 작살이다.
level 4   (94/100)
Lust For Life 아주 좋습니다.
level 8   (85/100)
오랜만에 꺼내서듣는데 처음엔 그저그런거같아 넣어놨지만 이런 보물을 놓칠뻔하다니
level 11   (88/100)
토비아스의 일곱천사 앨범에 필적할만한 멜스 오페라 앨범.
level 4   (98/100)
괴물같은 2집에서 더 괴물같은 3집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level 11   (92/100)
EPIC을 전면적으로 시도.. 마무리가 정말 멋지다
level 5   (92/100)
정말 Lust For Life는 들을수록 좋아진다.. ㅠ_ㅠ
level 9   (98/100)
2,6,10번곡만으로도 최강;; 점수논란때문에 감합니다. ㅠ
level 3   (96/100)
아직 모르시는 분이 게신거 같은데 이사람들 이앨범 내고 해체했습니다.. 정말 안습ㅠ
level 11   (90/100)
뭔소리에요? 멤버만 바뀌지 해체 아닙니다.
level 1   (90/100)
evil과 lust for life로 멋지게 시작해서 dust to dust로 멋지게 끝남
level 21   (90/100)
흡혈귀를 소재로 한 컨셉앨범.가사와 곡이 매우 잘 어울리고,뛰어난 멜로디가 일품이다.

Heavenl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2262
Album88.8544
▶  Dust to DustAlbum91769
Album91.5916
Album86.1694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32
Reviews : 7,875
Albums : 122,351
Lyrics : 15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