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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Geffen Records
Length53:45
Ranked#1 for 1987 , #2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92
Total votes :  99
Rating :  92.6 / 100
Have :  4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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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CD Photo by Mefisto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로큰롤프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CD Photo by 앤더스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CD Photo by OUTLAW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CD Photo by Hexen
Appetite for Destruc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397.916
2.3:2288.88
3.4:2897.211
4.4:2386.98
5.3:48909
6.6:4698.314
7.3:39909
8.3:5190.68
9.5:5698.418
10.3:1789.48
11.3:2688.88
12.6:139412

Line-up (members)

  • Axl Rose : Vocals, Synthesizer, Percussion, Whistle, Songwriting
  • Slash : Guitars, Talkbox, Songwriting
  • Izzy Stradlin : Guitars, Backing Vocals, Percussion, Songwriting
  • Duff "Rose" McKagan : Bass, Backing Vocals, Songwriting
  • Steven Adler : Drums, Songwriting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West Arkeen : Songwriting (track 2)
  • Chris Weber : Songwriting (track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Clink : Producer, Engineer
  • Steve Thompson : Mixing Engineer
  • Michael Barbiero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LP & Cassette Mastering Engineer
  • Barry Diament : CD Mastering Engineer
  • Dave Reitzas : Assistant Engineer
  • Micajah Ryan : Assistant Engineer
  • Andy Udoff : Assistant Engineer
  • Jeff Poe : Assistant Engineer
  • Julian Stoll : Assistant Engineer
  • Bill White Jr. : Artwork
  • Robert Williams : Cover Art
  • Michael Hodgson : Art Direction, Design
  • Robert John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18x Multi-Platinum 18,000,000
Recorded : March–April 1987
Studio :
Rumbo Studios, Canoga Park, Los Angeles, California
Take One Studio, Burbank, California
The Record Plant, Los Angeles, California
Can Am Studio, Tarzana, Los Angeles, California

Singles :
1. "It's So Easy" (June 15, 1987)
2. "Welcome to the Jungle" (October 3, 1987)
3. "Sweet Child o' Mine" (August 17, 1988)
4. "Paradise City" (November 30, 1988 ... See More

Appetite for Destruction Reviews

 (7)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명실공히 헤비메탈을 대표해온 건스 앤 로지스의 데뷰작이다.

'대표'라는 표현에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이들과 맞먹는 상업적 성공과 후세에 미친 영향력, 평가를 능가할 밴드가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

딱 1집 데뷰음반 전세계 판매량만 3천만장이 넘는다.
비슷한 음반판매량을 기록한 음반은 Nirvana의 Never mind 정도가 전부이다.

브리티쉬 헤비메탈과 대척점에 서서 미 남부 특유의 복고적인 블루스의 정서를 하드록에 기막히게 믹스한 이들은
'가장 대중적'이자 '가장 미국적'이자 '가장 록'적인 그룹이었고,
이들이 제시한 복고주의는 LA메탈을 넘어 록음악의 흐름 자체를 바꾸게 된다. (결국 90년대 얼터너티브 등장의 초석이 된다)

아쉬운 것은 본 음반을 끝으로 이지 스트래들린이 탈퇴하게 되는데,
그가 탁월한 멜로디를 만드는데 상당히 관여한 것으로 전해져 많은 아쉬움을 남긴다.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나를 건즈의 영원한 빠순이로 만든 앨범.
처음에는 걍 sweet child o' mine이 유명해서 노래로만 알고 있었다. 딱히 노래도 좋아하지 않았고 액슬도 돼지시절엽사로만 알고 있어서 유명한 밴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느꼈다. 그러다 고1 때 학교 인강실에서 엄청 우연히 뮤비를 봤는데... 얼쑤 여기가 내 무덤이로구나!!!! 드림씨어터 이후로 이렇게 소름돋는 순간은 처음이었다. 액슬의 어마무시하게 잘생쁜 얼굴과 넓은 어깨와 슬래쉬의 튼실한 허벅지와 더프의 긴 다리와 이지의 섹시함과 스티븐의 상큼함은 내가 지금껏 건즈를 죽도록 덕질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물론 처음에는 액슬의 목소리가 적응이 전혀 되지 않았고 건즈 스타일에도 적응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액슬의 전성기시절 아름다운 미모와 스티븐의 해맑은 미소는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기에 충분했다.

1번트랙은 처음에는 액슬의 요상한 동물소리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았는데, 뮤비를 본 후 버스에서 내리는 액슬의 우주최강 귀여움과 슬래쉬의 병나발과 더프의 섹시함으로 진입장벽따위는 가뿐히 넘어버리고 내 최애곡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3번 트랙 nightrain은 걍 내 최애곡이다. 건즈 앨범을 통으로 듣기 시작한지 몇 달 밖에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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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Guns N' Roses 는 80년대 중반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LA메탈의 중심에서 다소 비껴난 복고풍 스타일로 팬들과 평론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파격적인 데뷔를 한다. 60년대의 레전드 Aerosmith 나 Rolling Stone's 의 부기스타일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올드팬들에겐 과거의 향수를 동시대팬들에겐 새로운 음악적 담론을 제시한다. 물론 그들의 음악적 독창성과 멤버들의 내공도 뛰어나지만 무엇보다 프런트맨 액슬로즈의 존재가 성공의 큰 단초를 제공했다고 볼수있다. 상당히 독특하고 부드러운 음색의 보컬은 섹시하면서 퇴폐적인 느낌마저 주며 수많은 여성팬들을 그들의 품안으로 끌어들인다.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프런트맨으로서 밴드의 순항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셈이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Slash 와 Izzy Stradlin 트위기타는 롤링스톤스의 믹 타일러와 키스리처드 콤비에 필적할 정도로 훌륭한 호흡과 기교를 자랑한다. 본작은 음악적 가치뿐 아니라 상업적으로도 크게 성공한다. 그당시 메탈로서는 드물게 빌보드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방송에서 자주 전파를 탔던 Welcome To The Jungle 과 Slash 의 기타가 돋보이는 Guns N' Roses 식 발라드 Sweet Child O' Mine 가 본작의 좌청룡 우백호 역할을 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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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4/100)
Date : 
건즈앤 로지즈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고2때 한창 고음병에 걸린듯 락음악을 불러대고 나름
유명한 락음악들을 듣는 친구가 듣는 복사 cd를 들었을때였다. 문제의 곡은 Welcome To The Jungle..
사실 그때 들었을땐 뭐 이딴 목소리가 다 있어~ 하곤 들을때마다 눈살을 찌푸리고 다음 곡으로
넘기곤 했던 완전 개무시 했던 곡이자.. 건즈앤 로지즈는 그후로 쭈욱 내 관심에선 많이 벗어나게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나고 과거로의 회귀를 하며 음반을 찾아가며 듣던중 어느새 하드락의 묘미를
알아가게 되고 건즈앤 로지즈의 앨범은 나에게 있어서 존경스러운 앨범이 되었다. ^^;;

독특한 매력을 구사하는 이런앨범을 만든 자체가 의미잇는거다. 라는 코멘트를 2년전에 썼었다.
메탈씬에서 La 메탈, 글렘 메탈이라고 하는 부류로 세상에 빛을 본 밴드중 이처럼 대단한 밴드가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화려한 1집이다.

엑슬로즈의 독특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보컬을 필두로 슬래시와 이지 스트래들린의 날카로운
트윈 기타체제, 단단한 더프 맥케이건의 베이스 라인은 이게 어떻게 1집이야!!!!!!! 의문이 갈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빈틈이 있을까 찾기 힘든, 듣는 내내 딴 생각을 하기 힘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반항적인 앨범 제목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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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Appetite for Destruction Comments

 (92)
level 3   (100/100)
역사상 가장 위대한 데뷔 앨범이라 생각하는 마스터피스 입니다. 모든 파트가 유려한 연주력을 절정으로 뽐내며 완급조절 완벽한 아메리칸하드록 12곡을 들려줍니다. 중학생때 버스에서 처음듣고 멜로디와 표현력에 놀랐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도 들을 때마다 여전히 그때의 전율이 떠오릅니다. 기타는 물론, 적재적소를 채우고 찌르는 베이스가 돋보입니다.
3 likes
level 4   (100/100)
어릴때부터 현재 까지 지겹게 듣고도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명반
2 likes
level 3   (70/100)
80년대 글램 메탈밴드의 70년대 하드락 Tribute 앨범
1 like
level 9   (100/100)
음악 끝내주고 맴버들 그림도 좋고. 이 앨범은 그냥 미국의 역사다.
6 likes
level 14   (100/100)
100점이 전혀 아깝지 않다. 악곡을 보면 정말 "어떻게 이렇게 작곡을 할수 있지?" 이런말이 나올 정도로 너무도 정교하고 흠 잡을곳이 전혀 없다. 그런데도 이런걸 두고서 상업적 음악이니 어쩌구 떠들어대는 사람들은 도대체 이들의 악보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보기나 하고 까는 사람들일까? 이런 생각을 한다. 87년 최고의 앨범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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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0   (100/100)
역사적인 앨범~! 이런 앨범이 있음으로 메탈음악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본다. 30년이 넘었음에도 어찌 지금 들어도 감동적인지 이런게 시대를 앞선 음악이 아닌가 싶다. 1, 3, 4, 6, 9, 1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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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CD Photo by 앤더스
level 9   (85/100)
Today's lesson : Glam metal is gay because it have g and a in it. Better write it down to remember.
3 likes
level 10   (90/100)
글램 특유의 게이삘이 안나서 들을만 하다. 많은 히트넘버가 있지만 웰컴 투 더 정글이 이들의 최고곡인것 같다.
4 likes
level 11   (100/100)
글렘메탈의 명반. 슬레쉬의 기타솔로는...캬..
level 7   (90/100)
글램메탈밴드가 낸 음반 중에서 가장 위대한 두 음반 중 하나.(또 다른 앨범으로는 W.A.S.P의 The Crimson Idol) 하드록 느낌도 대단히 많이 나서...글램메탈 특유의 게이스러움(?)이 거의 없다시피하다...아무튼 대단하다 이 앨범.
level 7   (90/100)
최근 30주년 기념반이 나와서 매니아들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 앨범. 이젠 더 이상 액슬 로즈의 스크래치 섞인 고음을 들을 수 없지만 이 시절 액슬의 목소리는 참으로 특이하다는 표현으로 밖에는 설명이 안되는 수준이었다. 이 한 앨범에 여러곡의 킬링 트랙을 보유하며 Use your illusion 앨범으로 메틀쪽의 큰 획을 긋게 된다.
level 13   (100/100)
버릴 곡이 없다.
level 11   (95/100)
95점
level 5   (95/100)
아직도 액슬의 목소리를 들으면 뭐 이런 놈이 다있나 할정도이다 ..
level 7   (90/100)
1번 트랙때문에 순간 당황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level 8   (90/100)
클래식
level 5   (95/100)
킬링트릭이 사방에 포진해 있으며 단순히 트랙 수를 채우기 위한 더미곡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데뷔앨범부터 이 정도 퀼리티를 보여준 그들의 천재성에 경의를 표한다.
level 8   (95/100)
1번, 9번 트랙이 워낙 높을뿐 이것 역시도 버릴게 없는 음반이다
level 5   (95/100)
그냥 듣는 순간 끝...사실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level 2   (95/100)
이게 데뷔앨범이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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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  Appetite for DestructionAlbum92.6997
Album82.6161
Album91.1425
Album88.3434
Album76.5150
Live81.1111
Album80.1354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