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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s of Wa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GUN Records
Length52:46
Ranked#69 for 1996 , #2,70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5
Total votes :  7
Rating :  84.9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1-24)
Last modified by level 20 구르는 돌 (2014-09-19)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Grave Digger - Tunes of War CD Photo by 신길동옹
Tunes of Wa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Brave2:23-0
2.Scotland United4:35951
3.The Dark of the Sun4:33901
4.William Wallace (Braveheart)5:01901
5.The Bruce (The Lion King)6:58901
6.The Battle of Flodden4:06901
7.The Ballad of Mary (Queen of Scots)5:00901
8.The Truth3:50801
9.Cry For Freedom (James the VI)3:17851
10.Killing Time2:53951
11.Rebellion (The Clans Are Marching)4:051001
12.Culloden Muir4:08-0
13.The Fall of the Brave1:56-0

Line-up (members)

  • Chris Boltendahl : Vocals
  • Uwe Lulis : Guitars
  • Tommi Gottlich : Bass
  • Stefan Arnold : Drums
  • Hans Peter Katzenburg : Keyboards

Tunes of War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Grave Digger는 80년대 초에 발족한 밴드이다. 이들과 동시대에 활동한 German Heavy Metal의 기수로는 Running Wild와 Helloween이 있었다. 하지만 80년대, Grave Digger의 활동은 별로 인상적이지 않았다. Running Wild가 상업적인 성공을 구가하고, Helloween이 다음 세대에까지 영향을 끼칠 불세출의 명반을 만드는 동안 Grave Digger는 그 시대의 Power Metal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거기에 이들은 노선변경을 두고 갈팡질팡하기까지 했다. 한동안 Bon Jovi, Van Halen의 Pop Metal로 스타일 방향을 모색하는 등, 지금의 Grave Digger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행보를 걸은 적도 있다. 결국 이와 같은 혼란 속에서 밴드는 해체의 수순을 밟았다. 90년대에 들어서야 Chris Boltendahl과Uwe Lulis는 Grave Digger의 활동의 재개를 위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는데, 이때에는 예전처럼 노선문제로 흔들리지 않았다. 이들은 파워 메탈로 자신들이 걸어야 할 길을 명백하게 밝혔던 것이다. 부활의 서곡이었던 The Reaper와 Grave Digger의 존재를 인식시켰던 Heart of Darkness는 밴드의 이러한 방침이 잘 나타나 있는 작품들이었다.

두 앨범을 기반으로 스타일을 확고히 한 Grave Digger는 이윽고 자신들의 커리어의 정점이 될 중세 3연작을 발표하게 된다. 그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 바로 Tunes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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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저먼 헤비 메탈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저먼 헤비 메탈은 독일을 중심지로 하는 강력한 헤비 메탈의 조류를 일컫는 말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어 보자면 우선 대선배격인 Scorpions가 쌓아 놓은 음악적 유산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거기에 더해 Helloween이나 Blind guardian, Axel Rudi Pell, Rage, Gamma ray... 등의 파워 메탈 밴드들이 쌓아 올린 것 까지도 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 내에서도 상당한 수의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고 지명도 또한 상당한 편인데 비해, 지금 리뷰하고자 하는 Grave digger는 상당히 그 지명도 측면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소위 말하는 독일 메탈의 역사를 살펴볼 때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음악의 퀄리티는 팬의 숫자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물론 절대로 위에서 언급한 Helloween 등의 밴드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많이 팔리고, 많이 듣는다고 해서 좋은 음악이라고 한다면 장기하와 얼굴들은 슈퍼주니어만도 못한 밴드가 되는가?-. Grave digger는 결코 위에서 서술한 밴드들의 그것에 뒤지지 않는 우수한 퀄리티를 갖춘 밴드임에 분명하며, 그 역사 또한 거의 30여 년에 육박하는 고참급에 속하는 밴드이다. 비록 잠시 음악적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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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s of War Comments

 (5)
level 5   (90/100)
REBELLION!!!
level 5   (90/100)
5집보다 더 좋은거 같은데...
level 12   (70/100)
명반으로 인정받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질적인 멜로디가 별로 마음에 안든다. 3번 11번 추천~
level 1   (90/100)
A classic within German Heavy Metal!
level 11   (84/100)
상당한 수작이다... 거친 음악

Grave Digg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9 40
Album - 00
Album - 00
Album - 00
EP - 00
Album 89.3 31
▶  Tunes of War Album 84.9 72
EP - 00
Album 86.7 62
Album 87.8 40
Album 96 10
Live - 00
Album 74 10
Album 80 31
Live 100 10
EP - 00
Album - 00
Album 83.7 31
Album 88 10
EP 76 10
EP - 00
Album 75 10
Album 86 50
Album - 00
Album 86.7 30
Album 77.5 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0
Reviews : 7,813
Albums : 121,732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