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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ing for Tomorrow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Heavy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9:18
Ranked#12 for 1990 , #25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0
Total votes :  55
Rating :  89.3 / 100
Have :  36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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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Vinyl Photo by 로큰롤프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CD Photo by orion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CD Photo by mechanic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CD Photo by MelodicHeaven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Vinyl, CD Photo by Eagles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CD Photo by Eagles
Heading for Tomorr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080.77
2.5:0192.211
3.4:2391.111
4.4:3484.37
5.3:40806
6.6:2092.510
7.4:48825
8.5:01806
9.14:3089.49

Line-up (members)

  • Ralf Scheepers : Vocals
  • Kai Hansen : Guitars, Additional Vocals on "Money" and "Heading for Tomorrow"
  • Uwe Wessel : Bass
  • Matthias Burchardt : Drums
Guest/Session
Mischa Gerlach : Keyboards
Tammo Vollmers : Drums on "Heaven Can Wait"
Tommy Newton : Guitars on "Free Time"
Dirk Schlächter : Bass on "Money", Additional Bass on "The Silence"

Recorded and mixed from September, 1989 to January, 1990 at Horus Sound Studio Hanover.
Some CDs have a sticker on the jewelcase obscuring the Gamma Ray logo with a similar Kai Hansen logo.
A video w ... See More

Heading for Tomorrow Reviews

 (5)
Reviewer :  level 13   (90/100)
Date : 
헬로윈을 탈퇴한 카이 한젠이 이듬해에 타이런 페이스 출신의 보컬리스트 랄프 쉐퍼스와 의기투합하여 만든 프로젝트성 앨범을 발매하였다. 하지만 이것이 단순한 일회성 프로젝트로 끝날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당시에 별로 없었을것이다. 이유인즉 이미 헬로윈 시절의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뿐만 아니라 이중 몇몇곡은 원래 키퍼 앨범에 수록하려 했다가 실패했다고 후에 밝힌바가 있기 때문이다. 정말 비슷하다.

이 때문에 카이 한젠이 헬로윈 사운드의 모든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는것이 명명백백해졌다. 본작과 키퍼 앨범의 차이라면 키퍼 앨범은 정튜닝으로 모두 연주되었고 녹음된데 반해 본작은 정튜닝과 드롭튜닝이 섞여있다. 베이스 세션으로 참여했던 디르크 슐레흐터가 두번째 기타리스트로 정식멤버가 되었고 이후 드러머 마티아스 부르하르트가 탈퇴하고 그 자리를 울리 쿠쉬가 차지했다. 작품성은 좋지만 아무래도 믹싱에는 좀 문제가 있어보인다. 멜로디가 많이 묻혔고 드럼의 발랄한 톤에 비해 베이스의 톤도 묻힌 느낌이다.
2 likes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Vinyl Photo by 로큰롤프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Helloween의 음악적 최고 전성기라고 할 수 있을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2] 앨범과 [Live in the U.K.] 을 발표한 이후 Helloween의 결성 멤버이자 Michael Weikath와 함께 작곡의 중추로 활동해 온 Kai Hansen은 Helloween에서 탈퇴한다는 충격적인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온갖 추측이 나돌았고, 지금까지도 그의 Helloween 탈퇴는 설왕설래가 오가는 사건이기도 하다. 혹자는 애초에 Helloween의 스타일을 거부했기에 참여를 거절했던 보컬리스트 Michael Kiske와의 갈등이 있었다고도 하는데, 이건 지금까지도 Hansen과 Kiske가 절친한 관계라는 걸 미뤄 봤을 때, 또한 Gamma ray에서 Scheepers가 탈퇴했을 때 Hansen이 제일 먼저 연락한 보컬리스트가 Kiske란 걸 생각해 보면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 같고... 역시 밴드 내부의 파워 게임에서 자신과 함께 송라이팅의 중심이던 Weikath와의 갈등이 가장 핵심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어쨌든 밴드를 떠난 Hansen은 음악 자체를 떠나기로 하거나 한 건 아니었기에, 당연히 자신이 주축이 된 밴드를 만들게 되었다. 이 시점에 그가 처음으로 연락한 보컬리스트가 바로 Tyran pace란 밴드에서 프런트맨을 맡고 있던 Ralph Scheepers였다. Scheepers는 이미 Hansen과 면식이 있었고, 기타리스트와 프런트맨을 병행하는 것에 부담을 느꼈던 H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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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Helloween의 Live in the U.K. 앨범을 끝으로 밴드를 등지고 떠난 Kai Hansen은 Blind Guardian의 Hansi Kürsch와 스튜디오 작업을 함께 하며 새로운 밴드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86년부터 알고 지내던 보컬리스트 Ralf Scheepers와 함께 새로운 밴드를 결성할 의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어 앨범 작업에 필요한 멤버들을 불러들이면서 밴드의 모습은 형성화되기 시작했다. 드럼에 Mathias Burchardt라는 신예 드러머를, 베이스에는 Travental이라는 밴드에서 활동을 해오고 Kai Hansen과도 친분이 있었던 Uwe Wessel을 영입시켜 4인조의 단아한 구성으로 새로운 밴드의 진용을 갖추었다. 여기에 Kai Hansen의 죽마고우이며, 나중에 Iron Savior를 출범시킨 Piet Sielck의 도움 아래 한센 자신이 프로듀스를 맡으며 90년 1월까지 작업을 이어가게 되었다. 그 해 2월, 마침내, 대망의 데뷔 앨범 Heading For Tommorow가 공개되기에 이르렀다.

Heading For Tommorow 에 수록된 총 10곡 중 8곡이 Kai Hansen이 만들어낸 곡이며, 그 중 Free Time만이 Ralf Scheepers가 작곡한 곡이며, Look At Yourself은 70년 대부터 활동한 관록 있는 Hard Rock 밴드 Uriah Heep의 커버곡이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Keeper 시리즈와 매우 흡사하다. 앨범에 실린 곡들 마저도 Keeper 시리즈에 실린 곡들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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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카이한센이 헬로윈을 탈퇴하고 독자노선을 타고 만든 밴드로..
기존 헬로윈과 비슷한 멜로디며 음색으로 이루어져 키퍼 3 라는 별명도 붙여졌었다.
보컬은 랄프 쉬퍼스라는 아주 초고음이 매력적인? 그런 분으로 익살스러운 카이한센과 랄프의 목소리가 만나 아주 재미있는 앨범이 만들어졌다.
헤븐 캔 웨이트는 파워메탈의 교과서적인 느낌이 드는 곡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청자의 귀를 사로잡으며
더 사일런스는 감성풍부한 발라드로서 감동을 느낄수 있는등..
전체적으로 버릴곡없이 아주 멋진 파워메탈 교향앨범으로 강추한다..!

이후 카이한센이 직접 보컬을 한 것도 있는데.. 참 맘에 든다. 오히려 더 좋다는.. -0-
내 취향이긴할뿐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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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ing for Tomorrow Comments

 (50)
level 3   (90/100)
카이 한센이 헬로윈을 탈퇴한 뒤 만든 밴드라고 하여 종로의 뮤직랜드에 가서 사온 테이프를 늘어지게 들었던 추억이 새롭다. Lust for life, The Silence와 Heading for tommorow는 듣자 마자 반해버린 곡.
4 likes
level 5   (90/100)
랄프 쉬퍼스의 목소리가 참 은근히 매력있고 사운드도 귀에 잘 감기게 만들엇다고 생각한다
1 like
level 10   (90/100)
추락하는 헬로윈과 떠오르는 감마레이. 헬로윈의 음악은 카이한센의 재능이었다는것이 밝혀졌다.
3 likes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7   (80/100)
키퍼 시리즈의 향수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카이한센의 솔로 앨범은 뭔가 다른 맛을 주긴 하지만 헬로윈이 주지 못한 뭔가를 감마레이가 채워줬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level 6   (75/100)
<Money>는 재밌는 곡이긴 한데 듣다보면 왜 이걸 듣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2, 3, 4 연속 쓰리펀치가 인상깊은 앨범.
1 like
level 17   (100/100)
엥간하면 파워메탈 들으면서 이렇게까지 감동과 벅참을 느끼지 않는데, 이 앨범은 달랐다. 앨범 절반까지 재생해도 사람 반 죽여놓는 앨범.
level 6   (90/100)
자주 손이 가는 앨범중에 하나
level 6   (90/100)
무난하게 좋은 퀄리티
level 21   (80/100)
굉장히 좋게 들었다 그런데 6번트랙 더 사일런스 라는 곡 처음에는 잔잔하게 감성을 자극하는식으로 시작했는데 중반부분 부터 먼가좀 이상했다 감마레인의 특유의 장난끼 있는 그런분위기 그때부터 더 사일런스라는 곡은 좀 망친듯... 좀 끝까지 진지하게 가지
level 2   (90/100)
90/100
level 4   (90/100)
감마레이 초기명반이다. 2,3,5,6번 추천한다.
level 2   (70/100)
지금다시 평가하건데 객관적으로 이건 평작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헬로윈 키퍼3라고? 웃기네 카이한센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셈이되었고 키퍼와는 비교도 안된말큼 속이 텅 비어있는데 스피드감도 떨어지고 멜로디도 너무 단순하고 맴버융합도 어색하다
level 7   (90/100)
최근 구매한 중고 LP로 간만에 들으니 감동이...
level 7   (90/100)
커버처럼 파란색같은 앨범. 시원하면서 찢어질듯한 바람이 불듯 호쾌하게 멜로디가 진행된다.
level 13   (85/100)
헬로윈스러운 Money, 두개의 킬링트랙 Heaven can wait과 Heading for tomorrow. 데뷔앨범에서 이정도면 엄청난 것 아닌가. 다만 카이가 중심이 되서 그런지 헬로윈처럼 너무 분위기가 밝다. The Silence 는 라이브영상으로 꼭 보길!
level 6   (85/100)
감마레이는 이 앨범이 제일 좋아.
level 8   (90/100)
헬로윈의 카이한센이 솔로로 낸 감마레이의 시작 Heading for Tommorow앨범이다 랄프쉐퍼스에 칼칼하며 날카로운 보컬과 해피해피 헬로윈의 음악성도 묻어있다
level 18   (90/100)
podarené album so Scheepersom
level 12   (90/100)
Heaven Can Wait ... 랄프의 보컬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다.. Primal Fear 보다 이런 스타일을 추구했다면 또하나의 파워메탈의 왕이 탄생했을 수도 ,,
level 5   (95/100)
한때 이음반을 들으면 시간가는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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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Ra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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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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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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