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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Purgator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Warner Music Japan
FormatCD, Digital
Length58:30
Ranked#18 for 2019 , #1,08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3
Total votes :  14
Rating :  89.6 / 100
Have :  1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광태랑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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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neryus - Into the Purgatory CD Photo by melodic
Into the Purgator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5290.86
2.7:0092.56
3.6:2886.76
4.5:5081.76
5.7:2190.86
6.5:06856
7.5:5892.56
8.6:2281.76
9.8:5691.76
10.2:3580.86

Line-up (members)

  • Syu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Lyrics
  • Masatoshi "SHO" Ono : Vocals, Backing Vocals, Lyrics (tracks 3, 7-8)
  • Taka : Bass, Lyrics (track 5)
  • Fumiya Morishita : Drums
  • Yuhki : Keyboards, Backing Vocals, Music (track 3)

Production staff / artist

  • Yorimasa Hisatake : Producer
  • Ryu Tashiro : Recording Engineer
  • Suguna Kaneko : Recording Engineer
  • Chifumi Karasawa : Mixing Engineer
  • Syu : Mastering Engineer
  • Yutaka Kawase : Design, Art Direction
  • Gustave Doré : Illustration

Into the Purgatory Reviews

 (1)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미묘한 차이가 꽤 큰 차이로 느껴진 앨범. 빠르고 직선적인 멜로디로의 회귀는 Under Force of Courage 때 이미 이루어진 부분이지만, 저 앨범은 전체적으로 탄탄한 구성과 사운드 간의 조화를 상당히 잘 맞춘 것을 장점으로 삼았던 작품이다. 반면 본작은 어두운 분위기에 힘입어 무게중심 또한 메탈 사운드 쪽으로 상당히 많이 치중해 있다. 사실 My Hope is Gone이나 Glory, The Followers 같은 곡들을 들어보면 오케스트레이션이나 코러스의 비중이 그렇게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슈의 기타가 너무나도 어마어마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어서 대충 들으면 머릿속에 남는 건 결국 기타밖에 없는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특별히 언급할 점이 많은 앨범은 아니지만, 상당히 인상 깊었던 트랙으로는 Never Again과 The Followers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전작들을 들으면서 In The Delight이나 Bash Out!과 같은 미들템포가 하나 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그게 본작에서 오랜만에 등장해 상당히 반가웠다. The Followers의 경우에는 처음 들을 땐 오노의 어설픈 성악 톤 때문에 이게 뭔가 싶겠지만, 계속 듣다보면 곡 전체적으로 상당히 탄탄한 구성과 좋은 멜로디를 가지고 있어서 슈와 유키의 노련함이 잘 묻어난 곡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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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Into the Purgatory Comments

 (13)
level 5   (90/100)
미친 퀄리티... 기타 못지않게 오노 마사토시의 보컬도 돋보인다. 확실히 슈는 어두운 곡을 더 잘 쓰는 것 같기도 하다.
2 likes
level 1   (85/100)
이들의 음악은 앨범마다 너무 비스비슷한듯 하다.
level 14   (85/100)
꾸준하게 퀄리티 있는 앨범을 내고 있지만, 매번 비슷한 스타일을 고수해서 금방 질리는 면도 있다. 예전부터 곡의 길이도 점점 길어지면서 보여주는건 많지만, 남는건 별로 없는 현상도 지속되고 있다. 욕을 먹더라도 화끈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Never Again 추천.
level 9   (85/100)
이번작은 자기복제처럼 들리는 부분이 너무 많았다. 그래도 전반적으론 수작이지 않나
1 like
level 4   (90/100)
아직까지도 갈네리우스의 프론트맨이 야마비였다면 난 3집 이후부터 이 앨범까지도 듣지 않았을 것이다. 어설프게 오페라를 흉내내는 그 목소리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여 오노가 오래토록 노래하는 것을 듣고 싶다.
2 likes
level 13   (85/100)
갈네리우스에게 기대하는 사운드를 그대로 내준다.
level 9   (80/100)
오노 보컬 시절 작품 중에서는 다소 어두운 분위기가 낯설게 느껴진다. 이제 갈네리우스에게서 매너리즘이라는 평가가 나온다는 게 아쉽지만, 그들의 음악은 언제나 나를 두근거리게 만든다.
level 9   (90/100)
슈태식이 돌아왔구나. 장황한 대곡이나 프록 욕심을 버리고 이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돌아왔다. 게다가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는 2집이나 5집을 떠올리게 한다. 아쉬운 점은 이런 연주를 들으면 들을수록 야마비가 사무치게 그립다는 것 그리고 한껏 힘을 실어야 하는 2,9번 킬링트랙의 캐리력이 조금 부족하다는 것이다.
2 likes
level 11   (90/100)
드럼소리가 90년대 음반의 느낌이 나지만 오히려 여기엔 더잘어울리는듯 하다. 역시 프로그레시브한 면모를 추가해야 파워메탈밴드는 단순한 곡구성을 탈피할 수 있는듯 하다. 간만의 수작.
level 6   (90/100)
이번 앨범은 유난히 자기 복제 부분이 많이 들리긴 해도, 얼마전 엄청난 퀄리티의 솔로 앨범을 내고도 또 이런 앨범을 낸건 괜히 공장장이 아닌 생각이 듬... 앨범은 언제나 같은 구성으로 2,9번에 킬링트랙을 배치해놨고 발라드 1곡, 유키 작곡 1곡, 그 외 5번도 킬링 트랙중 하나. 어쨌든 1년 마다 이런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 주는 슈.. 오래오래 살아라~
2 likes
level 5   (95/100)
돌아왔구나... 실망스러웠던 전작 Ultimate Sacrifice를 뒤로 하고 완벽한 작품을 들고 왔다. 딱히 빠지는 곡 없이 파워와 멜로디의 밸런스가 좋고, 사운드만 놓고 보면 오히려 야마비 시절에 가까운 느낌이다. 한동안은 이것만 듣게 될 것 같다.
level 1   (100/100)
By far the best album of year 2019!
1 like
level 2   (95/100)
과거로 돌아간듯한 강력하고 빠른 사운드 거기다 어두운 곡들 ㅜㅜ 너무 좋습니다
1 like

Galnery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10
EP-00
Album87.2449
Album87.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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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o the PurgatoryAlbum89.6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7,283
Reviews : 8,845
Albums : 134,258
Lyrics : 175,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