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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en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02:25
Ranked#9 for 2019 , #71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89.7 / 100
Have :  5
Want : 1
Submitted by level 18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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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 Veleno Photo by SoftMetalFleshgod Apocalypse - Veleno CD Photo by respinmusic
Velen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896.34
2.4:39954
3.4:17965
4.1:0487.52
5.5:24895
6.4:32954
7.6:0991.73
8.4:301003
9.5:5891.73
10.7:50903
11.2:42902
12.Reise, Reise (Rammstein cover) (bonus track)4:421003
13.The Forsaking (Nocturnal Version) (bonus track)6:00902

Line-up (members)

  • Francesco Paoli : Vocals, Guitars, Drums, Music, Lyrics
  • Paolo Rossi : Bass, Clean Vocals
  • Francesco Ferrini : Piano, Music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Veronica Bordacchini : Soprano Vocals
  • Fabio Bartoletti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Jacob Hansen : Produc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Marco Mastrobuono : Recording Engineer
  • Travis Smith : Cover Artwork
Limited edition disc 2 blu-ray : An Evening in Perugia
1. Marche Royale (live)
2. In Aeternum (live)
3. Healing Through War (live)
4. Cold as Perfection (live)
5. Minotaur (The Wrath of Poseidon) (live)
6. Gravity (live)
7. The Violation (live)
8. Prologue (live)
9. Epilogue (live)
10. The Fool (live)
11. The Egoism (live)
12. Syphilis (live)
13. The Forsaking (live)

Veleno Reviews

 (2)
Reviewer :  level 7   (70/100)
Date : 
어디까지나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이후엔 오직 필자의 편의를 위해 경어체로 작성합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사견으론 어디까지나 '현시점'에선 익스트림 계열을 선호하는 메탈헤드와 힙스터는 사실 상당히 큰 공통점을 가지고있다. 결코 대중적이지 않은 음악을 탐닉한다는, 소위 나는 평범한 대중들과는 다른 음악을 듣는다는 개성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며, 그것을 확연히 표출해 줄 수 있는 음악을 듣는다는 점이 메탈헤드와 힙스터의 아주 커다란 공통점이 아닌가싶다.

하지만 메탈헤드와 힙스터는 이러한 크나큰 공통점이 있듯, 이보다 훨씬 주요한 차이점이 존재한다.
음악을 듣는 것이 '수단과 목적'이 되는지, 혹은 결과가 되는지의 차이다.

"평범한 대중이 듣기 힘들어하는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만족감을 준다"
라는 명제가 참인 것이 대해선 많이들 공감할 것으로 본다.

이러한 명제를 충족하기 위한 수단과 목적으로 대중적이지 않은 음악들만 억지로 찾아 듣는 것과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개성적인 음악'인것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말할 것도 없이 전자는 힙스터에 가까우며 후자는 자랑스러운 메탈헤드의 마인드라 본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은, 해당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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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전작 King이 발매된 직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밴드와 함께 했던 두 기타리스트가 밴드를 나가버리고 프란체스코 파올리는 별 수 없이 드럼과 기타, 보컬을 모두 책임져야 할 상황에 놓였다. 보통 같으면 밴드가 공중분해되거나 장기간 휴식기에 접어들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파올리는 1집 때도 기타와 보컬을 담당했던 주축 멤버인 만큼 이 상황을 본인의 역량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1집 때의 Fleshgod Apocalypse와 지금의 Fleshgod Apocalypse는 분명히 음악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기에 그가 다시 기타를 잡고 어떤 음악을 선보일 지 상당히 궁금했는데, 그 결과물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이다.

밴드의 색깔은 여전히 '오케스트라가 가미된 멜로딕 데스 메탈'이다. 하지만 전작들과 비교하면 한 가지 확연히 달라진 부분이 있다. 음악의 촛점이 '오케스트라가 가미된'에서 '멜로딕 데스 메탈'로 옮겨졌다는 점이다. Agony와 Labyrinth에서 오케스트라의 영역을 대폭 확대시키며 약간은 난잡하다는 평을 받은 부분이 King에서는 상당 부분 많이 고쳐지긴 했지만 앨범 컨셉 때문인지 여전히 웅장한 스케일에 더 촛점이 맞춰진 느낌이었다. 하지만 본작은 여러 부분에서 King의 연장선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메탈 본연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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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eno Comments

 (18)
level 7   (95/100)
이미 전작을 통해 심포닉과 테크니컬 데스를 완벽히 조합해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본작으로 그게 어쩌다 우연히 나온 결과물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입증 해냅니다. 전작이 웅장한 힘으로 밀어붙였다면, 본작은 왜곡된 사운드 속에 스며있는 부드러움으로 밀어붙입니다. 섬세한 멜로디와 완전한 화합을 이뤄내는 난타전에서 고결함 마저 느껴집니다.
1 like
level 13   (80/100)
전체적으로 지난 앨범과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지만 비슷한 느낌의 곡들이 많다보니 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음 앨범은 약간의 스타일의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1 like
level 7   (100/100)
글쎄,적어도 이들이 초기작보다 얼마나 메이저해졌는지를 안다면 힙스터라는 소리가 나올 수는 없다. 보컬의 역량이 전임보다 떨어지는 등의 아쉬운 점들이 조금 있긴 하지만,심포닉 메탈이면서도 익스트림한 연주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가진 이들의 음악에는 딱히 대체제가 없다고 보기에 점수가 전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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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 Veleno Photo by SoftMetal
level 8   (80/100)
장르 특성상 곡내 극적인 요소들이 어떤 짜임새로 포진해 있느냐에 따라 곡의 완성도가 판가름 난다고 할 수 있다. 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면 너무 밍밍하고 과하면 유치하게 된다. 본작에서는 약간 유치함들이 느껴지는 부분들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level 10   (85/100)
변함없이 우아하고 난폭한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7   (100/100)
과격한 데스메탈에 우아한 심포닉을 넣으면 이런 초명작이 나온다는걸 알려주는 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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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75/100)
딱히 흡입력있는 곡이 없다. 전앨범은 2번곡뽕이라도 있었는데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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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전작만한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쉽지만 이번 앨범도 매우 훌륭하다. 오케스트라 비중이 조금 줄어든 것은 아쉽지만 서정성과 처절함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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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완성도는 증가했지만 갠적으로 전작의 킬링트랙들처럼 꽂히는 트랙은 없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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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0/100)
첫 트랙 Fury를 제외하면 도대체가 흥미로운 트랙이 없다. 그런데 이렇게 호평이 많은 것을 보면 내 취향이 바뀐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3 likes
level 6   (95/100)
전작과 동일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지만, 전작보다 더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다. 덕분에 앨범 단위로도 집중해서 듣기가 더 편해졌다.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발전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올해의 앨범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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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5/100)
이젠 Orchestral death metal이 아니라 멜데쓰라 해도 크게 문제 없을 정도지만, 그런건 전혀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뽑아냈다. 다른 분들의 의견과 같다. 지금까지의 이 들 최고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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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0/100)
멜로딕 데스 특유의 훅은 없앤 대신 비교적 드럼파트를 촘촘하게 짜고 거기에 심포닉 사운드를 배치한 이 장르의 특성에 한치도 벗어나지 않은 앨범이다. 참신한 시도보다는 안정적인 작곡으로 승부했지만서도 개인적으로 전작에서 보여준 컨셉느낌의 사운드보다 심포닉 사운드와 메탈릭 사운드의 균형을 맞추려 했다는 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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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90/100)
전작도 정말 좋게 들었는데 전작보다도 훨씬 멋진 결과물을 들고온 것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적어도 지금까지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내에서는 버릴 음반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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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90/100)
이제 완전한 심포닉데스메탈로 전향 ! 그전까지도 멋진 음악을 들려줬던 이들이지만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렸던게 사실이다. 이번 앨범 Veleno는 아무리 초기 플래시갓 팬이었어도 수용할 수 있을만한 양질의 음악을 들려준다. 감히 이들 역대 디스코라피 중 최고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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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다소 말랑해지긴 했지만 절묘한 곡 간의 유기성과 더욱 뚜렷하고 공간감이 살아있는 믹싱, 그리고 찰진 보너스 트랙까지 여읔시 믿고 듣는 살점신은 어디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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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괜찮다. 늘 그랬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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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전작의 연장선에 있습니다만 더욱 완성도를 높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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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431
EP87.9251
Album86.6418
Album82.5325
Album90.9572
▶  VelenoAlbum89.7202
Info / Statistics
Artists : 36,377
Reviews : 8,707
Albums : 130,683
Lyrics : 17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