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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Death Metal, Brutal Death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Willowtip Records
Length37:43
Ranked#16 for 2009 , #44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40
Total votes :  41
Rating :  88.2 / 100
Have :  12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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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Fleshgod Apocalypse - Oracles CD Photo by ZyklusFleshgod Apocalypse - Oracles CD Photo by 신길동옹
Oracl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27851
2.2:55901
3.4:001001
4.3:14951
5.5:05901
6.3:021001
7.3:20951
8.4:30801
9.4:09801
10.Oracles2:58751

Line-up (members)

  • Francesco Paoli : Guitars, Vocals
  • Cristiano Trionfera : Guitars
  • Paolo Rossi : Bass
  • Francesco Ferrini : Orchestral Arrangements, Piano
  • Mauro Mercurio : Drums (session)
The CD was recorded in May 2008 at 16th Cellar Studio.

Official Release Dates:
Europe: March 30, 2009 via Candlelight Records
USA / Rest of World: April 21, 2009 via Willowtip Records

Oracles Reviews

 (1)
Reviewer :  level 21   (94/100)
Date : 
데쓰메탈. 그 중에서도 테크니컬 데쓰메탈이라는 이름아래 '쉴새없이 몰아치는 투베이스 드러밍과 박자 쪼개기, 변화무쌍한 리듬, 변칙적이지만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절도있는 리프, 이 모든 파트를 하나로 아우르는 동시에 음악을 더욱 맛깔나고 브루탈하게 완성시키는 보컬' 의 공식을 따르는 밴드는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특히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Nile, Decapitated (Pol), Necrophagist, Gorod, Spawn of Possession, Gorguts, Visceral Bleeding, Obscura (Deu), Internal Suffering, Neuraxis, Cryptopsy, Psycroptic, Origin, Cephalic Carnage 등의 밴드들이 지금껏 보여준 행보는 계열의 근간을 이루고 큰 틀을 유지할 수 있게끔 한 원동력이자 초석과도 같은 역할을 잘 해주었다.

그렇다면 위에 나열한 거물급 밴드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주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필자의 선택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탈리아출신의 테크니컬 데쓰메탈밴드 Fleshgod Apocalypse 라고 확신한다. 이렇게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테크니컬데쓰의 전형을 따르되, 거기에 클래식이라는 독특한 살을 덧붙여 이들 고유의 오리지날리티를 확고히 했다는 점에 있다. 메탈과 클래식의 만남은 자칫 잘못하면 물과 기름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한 시도라고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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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 Oracles CD Photo by Zyklus

Oracles Comments

 (40)
level 7   (85/100)
심포닉과 데스메탈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이들의 앨범 중에서는 1집이 제일 맘에 드네요.
level 8   (85/100)
개성과 전통 사이에서 고뇌하던 그들의 해답.
level 11   (80/100)
복잡난해한 데스메탈음악임에도 신기하게 귀에 잘 들어온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이나 피아노 연주가 빡쎈 데스메탈과 잘 어울리게 들린다.
level 2   (95/100)
작살나게 브루털하면서도 동시에 신기하게 멜로디가 좋아용
level 7   (85/100)
쉴새 없이 달리는 와중에 중간중간 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렇게 따로놀던 두 사운드가 다음작에서 만나게 되는데..
level 10   (95/100)
아직 심포닉 데스보다는 테크데스+오케스트라
level 17   (80/100)
이 밴드 역시 메킹에서 인기가 많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끌리지 않는 밴드 중 하나인데 그나마 이 앨범이랑 이다음 EP가 들을만한듯 하다.
level   (85/100)
공부도 잘하고 선생님들한테도 이쁨받고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는 만능 학생!!!
level 10   (95/100)
클래식이랑 메탈이 따로 노는 듯 하지만 난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다.
level 17   (90/100)
과격한 테크니컬데스 사이사이에 오케스트라 소스가 첨가되어있다. 오케스트라 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하게 브릿지 역할을 해주어 더 듣는 재미를 부가시켜준다. 물론 이들의 화려한 테크닉을 선보이는 격한 메탈 사운드는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level 5   (90/100)
사이에 조금 뜬금포로 오케스트라가 있는게 안어울렸다. 물론 그런 느낌을 전체 앨범중에서 크게 느낀건 아니어서 전체적으로는 아주 괜찮게 들었다.
level 12   (85/100)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테크니컬데스의 향현.
level 7   (90/100)
최고다. 이것만
level 10   (90/100)
진정한 테크니컬 데스작품!!
level 12   (80/100)
이 정도 맞춘 것도 대단하다.
level 9   (85/100)
마구 달리면서도 오케스트레이션이 곳곳에 차있는 점이 재밌네요.
level 6   (75/100)
괜찮은 듯..........
level   (90/100)
차라리 이 때의 사운드가 좋은 듯하다. 세션 드러머의 실려이 정말 ㅎㄷㄷ하다. 하지만 드럼 프로듀싱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level 8   (95/100)
부르탈에 대해 많이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는다 확실한건 이앨범은 명반이라는데에는 확실하다
level 18   (90/100)
최근에 나온 3집까지의 앨범 중에서 아쉽지만 1집이 최고인 듯 싶다. 빼어난 완급조절을 보여주고 잇다.
level   (65/100)
2집에 혹해서 들어봤으나 2집에는 못미친다.
level 10   (85/100)
확실히 명반이라는 건 잘알겠는데 내게는 브루탈은 쫌 혐오감이있어서...
level 6   (90/100)
2집과는 조금 다른 매력이 있는 앨범이다. 나는 2집을 먼저 듣긴 했지만 이 앨범 또한 테크니컬 부르탈 데스메탈로서 아주 훌륭하다. 그리고 2집은 테크니컬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로서 아주 훌륭한것 같다.
level 9   (95/100)
완전히 색다른 장르를 듣게 해 준 앨범. 이후 멤버 포지션이 바뀌면서 음악 색깔도 살짝 바뀐 듯 하지만 둘 다 마음에 든다.
level 5   (100/100)
농담 안하고 이거 처음 들었을때 울뻔해서 만점.
1 2

Fleshgod Apocalyps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OraclesAlbum88.2411
EP88.3251
Album86.3386
Album82.8315
Album90.7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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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5
Reviews : 8,068
Albums : 124,351
Lyrics : 158,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