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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7:27
Ranked#3 for 2016 , #15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53
Total votes :  55
Rating :  90.7 / 100
Have :  14
Want : 5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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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 King CD Photo by 앤더스Fleshgod Apocalypse - King CD Photo by 신길동옹
K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5793.39
2.5:2598.314
3.4:4387.17
4.4:069514
5.6:3186.98
6.3:49806
7.3:4282.56
8.5:1291.98
9.5:1281.47
10.5:2795.69
11.7:22909
12.3:5993.33

Line-up (members)

  • Paolo Rossi : Bass, Vocals (clean), Lyrics (tracks 1-6, 8-11)
  • Francesco Paoli : Drums, Guitars, Backing Vocals, Songwriting (tracks 1-6, 8-11)
  • Cristiano Trionfera : Guitars, Backing Vocals, Orchestration
  • Tommaso Riccardi : Lead Vocals, Guitars, Lyrics (tracks 1, 2, 4-6, 8-11)
  • Francesco Ferrini : Piano, Orchestration, Songwriting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Veronica Bordacchini : Vocals (soprano) (tracks 5, 7, 11)
  • Nate Kantner : Narration (tracks 5, 10)

Production staff / artist

  • Jens Bogren : Produc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efano Morabito : Pre-producer
  • Marco "Cinghio" Mastrobuono : Engineer
  • Eliran Kantor : Artwork
  • Gino Venezi : Logo
  • Francesco Rufini : Photography
  • Tobia Faverio : Photography
Bonus Orchestral CD (digipak only)
1. Marche Royale
2. In Aeternum
3. Healing Through War
4. The Fool
5. Cold As Perfection
6. Mitra
7. And The Vulture Beholds
8. Gravity
9. A Million Deaths
10. Syphilis

King Reviews

 (2)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이탈리아의 심포닉 데스메탈를 대표할만한 Fleshgod Apocalypse 의 신보이다.
원래는 1집 Oracles에서부터 시작된 무자비하게 공격적으로 나오는 테크니컬 데스메탈속의 클레시컬한 오케스트레이션의 조합을 만들어냄으로써 상당히 화재가 되었던 밴드였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2집 Agony 부터 테크니컬함을 과감하게 버리고 과감한 드러밍속에서 속사포로 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대폭 도입하지만 정말 미칠듯한 산만함때문에 비난의 목소로기를 받았던 비운의 작품으로 남게 되었다. 하지만 이 비난은 3집에서도 멈추지 않았다는게 정말로 아쉽다. 개인적으로 3집이 심포닉 데스메탈이라는 모습이 확실하게 나타내는 작품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이 여러가지 비난을 이겨낸 성공작이라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으론 3집부터가 성공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상한 레코딩 상태때문에 가끔식 귀가 아프다(?). 4집 King 은 매우 깔끔한 녹음상태(쉽게 말하면 묵직했던 사운드가 말랑말랑 해졌다.) 와 심포닉과 데스메탈의 조합을 매우 알맞게 이루어 졌다고 하고싶다. 덕분에 시끄러운 드러밍이 줄어들어서 오케스트레이션이 묻혀버리던 3집의 단점이 보안되었다. 왕이라는 컨셉을 가진 이 앨범은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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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95/100)
Date : 
"Long live the great king!"

기대하던 심포닉데스 제왕의 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본 앨범 발매 한달 전 싱글곡 The Fool로 이미 본 앨범의 컨셉을 유추해볼 수 있었고, 유투브 뉴클리어블래스트 채널에 앨범 메이킹 필름이 올라와 앨범에 담긴 아티스트의 의도를 한층 더 몰입하여 감상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앨범을 처음 한번 듣고 난 생각은 이제 Oracle에서의 브루털, 테크니컬 데스와는 거리를 두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이킹필름에서도 이들은 본인들을 멜로딕 데스 메탈로 정의하고 있더군요) 기타 솔로파트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상당히 직관적이고 리듬감이 강조된 밴드사운드가 들립니다. 물론 개별 트랙들간 상대적으로 데스메탈 특유의 무게감 및 밀폐된 텁텁한 사운드가 강조된 곡들도 있기에 이들을 마냥 Non-Death로 치부해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앨범의 구성 측면에서 전작 Labyrinth와 매우 흡사하단 느낌도 받았습니다. 본작의 1~5번 트랙과 Labyrinth의 1~4번 트랙은 <에픽/앳머스퍼릭한 인트로 및 장엄한 스케일의 컨셉을 압축적으로 제시하는 첫번째 트랙> - <장중한 무게감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풍기는 두번째 트랙> - <강렬한 속도감 및 화려하고 다채로운 선율전개를 선보이는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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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King Comments

 (53)
level 13   (90/100)
앨범 재킷 만큼이나 참 고귀한듯한 느낌의 심포닉 데스메탈이다.
2 likes
level 4   (100/100)
데스메탈 앨범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
5 likes
level 12   (85/100)
시종일관 느껴지는 웅장함. 일관된 작품
3 likes
level 7   (75/100)
웅장한 심포닉과 결합하여 감동을 느끼게 하는 놀라운 음악성을 지닌 앨범. 그러나, 초기에 보여주었던 '브루털', '테크니컬'한 모습은 거세된 느낌이 없지않아있다. 그렇기에 데스메탈로서는 과연 좋다고 말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level 9   (85/100)
"압도적인 힘으로!"
level 3   (90/100)
듣는내내 심장뛰는 심포닉데스.....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
level 5   (90/100)
상상용의 귀환
level 8   (95/100)
두 말 할 필요없는 심포닉 데쓰의 황태자! 절제된 테크닉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절정에 다다른 듯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level 7   (95/100)
완급 조절에 공들인 느낌이 많이 난다. 개별 곡들도 훌륭함.
level 12   (80/100)
기대보단 너무 무거운 전개에 끝까지 힘들었던 앨범이었다... 스케일이 커진 것도 좋지만 딱 Mafia 같은 스타일이 이들의 마지노선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level 2   (80/100)
초반엔 컨셉을 확실히 드러내고 가슴뛰게 하지만, 아직도 비슷비슷한 트랙들..
level 9   (90/100)
2번 트랙은 정말 절대군주정 냄새 물씬 나는 트랙입니다. 중간에 귀를 편하게 해주는 트랙이 있는데도 끝까지 집중하기 힘든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level 10   (85/100)
여전히 웅장하고 파워가 넘친다. 이대로만 계속 가줬음 좋겠다.
level 2   (100/100)
말이 필요없다 그저 경의를 표할 뿐
level 4   (100/100)
명작
level 5   (95/100)
올해 상반기 최고의 앨범. 전작들에서의 오케스트라와 익스트림 사운드의 부조화를 걷어내 깔끔하게 어우러지며 듣기 거슬렸던 클린 보컬의 음역대와 비중이 줄고 컨셉 앨범으로서의 정체성도 확고히 하여 곡들이 비슷했던 전작들에 비해 각 곡들이 확실히 개성적이게 되었다. Orchestral CD도 필청
level 2   (95/100)
스탠다드수입반을 사자마자 디럭스 라센반이 출시되더라.(눈물 좀 닦고..) 전작보다 훨씬 풍성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작도 나쁘지 않았지만 약간 따로노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엔 성공적으로 융화시킨 것 같다.
level 7   (90/100)
계속 이런 앨범을 만든다면 다시 이들을 좋아해줄 의향이있음
level 2   (90/100)
만나서는 안될 것 같던 두 장르가 부딪치니 빅뱅이라 카더라
level 2   (95/100)
좋다. 오케스트라버전도 꿀이다.
level 9   (95/100)
그야말로 왕이다
level 8   (80/100)
80점
level 9   (90/100)
Magnificent symphonic death metal.
level 6   (90/100)
레전설
level 6   (90/100)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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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2411
EP88.3251
Album86.3386
Album82.8315
▶  KingAlbum90.7552
Album90.414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63
Reviews : 8,110
Albums : 124,777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