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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Brutal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9:47
Ranked#32 for 2011 , #78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2
Total votes :  38
Rating :  86.3 / 100
Have :  10
Want : 2
Submitt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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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Fleshgod Apocalypse - Agony CD Photo by 신길동옹
Ago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emptation1:47901
2.5:31901
3.4:58902
4.6:0387.52
5.4:191005
6.6:22851
7.5:31801
8.5:37851
9.6:04801
10.Agony3:34801

Line-up (members)

  • Paolo Rossi : Bass, Clean Vocals
  • Francesco Paoli : Drums, Guitars, Vocals
  • Cristiano Trionfera : Guitars, Vocals, Orchestral Arrangements
  • Tommaso Riccardi : Vocals, Guitars
  • Francesco Ferrini : Piano, Orchestral
11. Heartwork' (CARCASS Cover – iTunes exclusive bonus track)

Agony Reviews

 (6)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데스메탈과 오케스트라의 맥시멀리즘 경쟁.

저는 플레시갓 아포칼립스 앨범들 중 라비린스보다 본작을 더 좋아합니다. 라비린스는 신화적 컨셉을 잘 살리고 장중한 맛을 잘 살리긴 했지만 광폭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밴드사운드의 질주는 본작이 더 탁월하다고 봅니다. 흔히 좋은 오케스트레이션은 들어갈 데에 들어가고 빠질 데에 빠지는, 적재적소에 들어가는 것이 좋게 평가받습니다. 또한 그 사운드의 믹싱 또한 밴드 고유의 사운드를 저해하지 않을 정도로 잘 조절되어야 하죠. 그런데 본 앨범에서 메탈밴드, 그것도 테크니컬 데스메탈밴드와 풀오케스트라는 서로에게 선율의 주도권을 내어주지 않으려 각자 광폭하게 질주합니다. 2번곡과 5번곡, 그중에서도 특히 오케스트레이션의 중심선율과 밴드의 리프가 유니슨으로 맹렬하게 주제선율을 연주하는 5번곡 The Violation이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한 엄숙하고 정제된 분위기, 혹은 고딕적인 분위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본작이 좋게 들리지 않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그러한 입장에서 들으면 본작은 매우 피곤하고 집중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본인은 그 절제되지 않은 거친 질주가 본작의 매력포인트라고 봅니다. 거칠다고 해서 밴드가 브루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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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이탈리아출신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밴드입니다.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라는 독특한 장르로 1집부터 많은 메탈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셨죠. (저두 그중에 하나)
하지만 1집은 개인적으로 피아노만 추가된 '테크니컬 데스메탈' 이라는 생각밖에 들이않았습니다만, 2집부터 본격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을 대폭 도입하였습니다.
이분들을 처음으로 접했을때 보컬목소리가 Hour Of Penance 분의 보컬목소리랑 굉장히 비슷합니다.
덕분에 거리감을 느낄수없었으며 'Hour Of Penance 분이 오케스트라 악기와 합창을 더했다' 라는 느낌을 느꼈습니다. (같은 이탈리아 출신입니다)
첫번째트랙 부터 긴장감 넘치는 연주를 시작해서 바로 2번트랙 The Hypocrisy 으로 넘어가는데 말도안되는 드럼연주속도에 정말로 놀랐습니다.
그다음 3번트랙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거운 분위기를 나타내는 오케스트라 악기연주가 정말 인상깊었던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끝임없이 빠른연주로 시작해서 마지막은 감미로운 피아노연주로 이 앨범의 막을 내립니다.
'과격함속에 숨어있는 웅장함' 이 요소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만. 밑에 분들께서 말씀하셨듯이 뜬금없는 클린톤 보컬... 정말로 어이가없는것같습니다.
너무 조화가 안되는듯한 느낌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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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테크니컬 브루탈 데스에 오케스트라를 얹으면서
웅장하면서도 폭풍과 같은 드러밍과 함께 신선한 충격을 준 앨범
Francesco Paoli의 드러밍은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한 무기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선 딱히 언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The Violation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많은 사람들이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앨범 첫 부분부터 쭉 듣다보면
화려한 드러밍에 막혀 보이지 않았던 문제점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이게 된다

우선 클린보컬의 에러
그 자체로도 불안정할 뿐만 아니라 (라이브 영상 보면 더욱 확실해진다)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이곳저곳에서 그냥 불쑥불쑥 튀어나왔다 사라지는 듯한
Paolo Rossi의 클린 보컬은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두 번째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은
앨범 자체가 완급조절이 전혀 안 되어있고 매우 지루하다는 점이다
인트로 아웃트로를 제외한 8개의 트랙이 전부 The로 시작하는 명사로 이루어 진 것
그리고 모든 트랙의 끝과 시작이 이어져있는 구성은 나름 재밌는 요소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오히려 이 앨범에선 그게 독이라고 생각된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블래스트 비트는 분명히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무기이지만
그것을 쉬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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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이 앨범은 "Technical Symphonic Brutal Death Metal"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적인 앨범이라고 평할 수 있겠다. 이전 앨범 까지는 멜로딕한 면이나 오케스트레이션이 삽입 되어있긴 했기만 그것이 주를 이루기 보다는 따로따로 분리되어서 섞인 상태인 단지 Melodical 할 뿐인 "Technical Brutal Death Metal"에 불과했다면, 이 앨범에서는 테크니컬 부르탈 데스메탈의 무자비한 리프, 드럼비트와 멜로디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완전히 하나로 융합되어서 "Technical Symphonic Brutal Death Metal"이라고 칭할 수 있는 앨범이 되었다.
다만 이러한 급격한 변화로 인해 데스메탈로서는 박한 평가를 내리는 사람들도 많은 듯 하지만, 원래 Grindcore밴드였던 Carcass의 Heartwork앨범이 Melodic Death Metal 앨범으로서는 불후의 명작으로 인정 받는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이 밴드의 이번앨범도 기존의 데스메탈을 평가하던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졸작내지 평작이라고도 느껴질 수도 있겠으나 Technical Symphonic Brutal Death Metal이라고 생각을 전환하는 순간 이 앨범은 명작의 반열에 든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다만 곡 중간에 나오는 클린보컬은 전체적인 곡 구성과 뭔가 조화를 이루지 못한 듯한 모습을 보여 100점을 주지는 못했다. 올해 신보가 나온다는데 훗날이 더욱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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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1 2

Agony Comments

 (32)
level 9   (90/100)
심포닉이 스끼다시로 잘 버무려진 좋은 예
4 likes
level 6   (80/100)
노래는 정말 엄청나다. 군주 메탈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사정없는 속사포 드러밍과 오케스트레이션 사운드의 빈틈없는 조화, 브루털 보컬도 날카롭다고 생각이 되어지나 그놈의 클린보컬이 문제였다. 솔직히 클린보컬 듣고 피식했다.
3 likes
level 4   (85/100)
모든 요소들이 다 맘에 들고 나름대로 중독성있는 멜로디라인과 리프들이 꽤 있지만, 프로덕션이 너무 아쉽습니다. 따로 노는것을 떠나서 다 두리뭉실하고 선명하지 않은것이 맘에 들지 않는군요. 아마 드럼에 초점을 맞춰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신경쓴 부분이 많습니다.
level 8   (90/100)
현재 살점신 디스코그라피중 단연 으뜸인 앨범 4-5번 트랙은 말할것도없고 나머지 곡들도 매우 훌륭하다 거침없는 드러밍,오케스트레이션의 적절한 배치,클린보컬도 좋다
level 6   (90/100)
The Violation 하나로 저는 뿅가벼렸슴다.......♥
level 11   (90/100)
훌륭한 변화의 서막. 다소 정신없다는 느낌이 아직은 강했다.
level 10   (95/100)
드럼이 50분 내내 260bpm으로 양쪽 귀에 귓방망이를 날리는 느낌이다. 오케스트라와의 조화도 흥미로웠을 뿐 아니라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level 10   (90/100)
평가 바꾼다. 1집이 더 좋긴 하나 변화도 나쁘진 않다. 여러번 다시 들어보니 취향에 딱맞다.
level 3   (95/100)
전작과는 좀 다르지만 새로운 색을 찾은 것 같다. 전작과 다르다고 너무 낮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으나, 이 앨범은 그냥 그 자체 만으로도 꽤 들을 만 한 앨범이다.
level 12   (80/100)
에...
level   (45/100)
곡들이 전부 똑같다... 클린보컬도 영 아니고....
level 7   (85/100)
드럼으로 시작해 드럼으로 끝나는 앨범. 클린보컬이고 웅장한 오케스트라고 다 필요없고 드럼소리만으로도 전율을 불러 일으킨다.
level 9   (90/100)
음. 평점이 왜 이렇게 박할까요. 썩 괜찮게 들었는데
level   (90/100)
자기복제라 해도 같은 곡은 아닐테니 The Hypocrisy와 The Violation 같은 곡들로 채웠다면 100점을 줬을지도 모른다
level 12   (80/100)
데스메탈쪽을 그리 선호하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내 나름대로는 상당히 멋진 변화라고 생각한다. 다만 장르불문하고 명작인 이전 1집이나 EP에 비해서는 확실히 음악적으로나 임팩트가 부족하긴 한 수작.
level 9   (85/100)
상당히 좋아하지만 많은 아쉬움도 남기는 앨범...
level 10   (90/100)
평가가 호불호의 극을 달리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웅장함과 살벌하게 달려주는 사운드의 공존을 매우 좋아하는지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level 7   (50/100)
진짜 별로다 첫번째 앨범이 훨신 났다.
level 5   (70/100)
오케스트라를 쓴건 좋다만 곡들이 산만하고 비슷비슷한하다. 아무튼 좀더 지켜봐야할 밴드.
level 8   (100/100)
왜자꾸떨어질까요. 이렇게 드럼갈겨대면서 감동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을 삽입했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level 5   (66/100)
너무 산만하다...따로 국밥같은 느낌... 하지만 다음앨범?? 이후 행보는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
level 7   (74/100)
울어야할지 아쉬워할지 모르겠다.
level 10   (92/100)
이제 2집 낸 밴드에게 변했다 어쨌단 하는건 옳지 않다고 본다.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이고 이들은 그 중간산물을 매우 우수하게 내 주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한다.
level 7   (96/100)
Loud and clear, album of the year! Masterpiece!
level 8   (98/100)
예상 외로 평점이 굉장히 낮은.. 불쌍한 앨범.. 듣는 내내 눈물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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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god Apocalyps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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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8.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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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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