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Firehous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Glam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48:37
Ranked#16 for 1990 , #38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1
Total votes :  36
Rating :  89.2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Firehouse - Firehouse CD Photo by MelodicHeavenFirehouse - Firehouse Cassette Photo by EaglesFirehouse - Firehouse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Firehouse - Firehouse Vinyl, CD, Cassette Photo by 신길동옹Firehouse - Firehouse CD Photo by Eagles
Firehous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Rock On The Radio4:4587.52
2.All She Wrote4:27954
3.Shake & Tumble3:3087.52
4.Don't Treat Me Bad3:5591.73
5.Oughta Be A Law3:54852
6.Lover's Lane4:02852
7.Home Is Where The Heart Is4:48852
8.Don't Walk Away4:31852
9.Seasons Of Change1:29801
10.Overnight Sensation3:56985
11.Love Of A Lifetime4:4697.52
12.Helpless4:25901

Line-up (members)

  • C. J. Snare : Vocals, Keyboards
  • Bill Leverty : Guitars
  • Perry Richardson : Bass Guitar
  • Michael Foster : Drums, Percussion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Firehouse Reviews

 (5)
Reviewer :  level 15   (95/100)
Date : 
Bill Leverty와 Michael Foster는 'White Heat'라는 밴드명으로 활동을 염두하다가 'Maxx Warrior'라는 이름의 밴드명으로 활동했던 멤버 C.J. Snare와 Perry Richardson는 밴드가 해산되고 이어 Bill Leverty와 Michael Foster가 설득을 하여 Firehouse가 결성된다. 그 후 공연활동을 하고 있던 어느 날 당시 공연을 관람하던 'Epic Records'의 부사장인 Michael Caplan에게 눈에 띄며 계약을 하게 되며 본격적으로 Firehouse는 데뷔준비를 하게 된다.

Pop Metal / Glam Metal / LA Metal / Hair Metal의 인기가 최고절정이자 마지막으로 불 태운 밴드로 첫번째 싱글곡인 'Shake & Tumble'에선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두번째 싱글곡인 'Don't Treat Me Bad'는 빌보드 싱글차트 19위까지 오르며 뜨더니 세번째 싱글곡인 'Love Of A Lifetime'은 빌보드차트 5위까지 오르며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첫 데뷔앨범이 200만장을 기록하고 1991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에서 최우수 신인 "Hard Rock / Heavy Metal"밴드로 수상할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당시 새로운 음악적 대안이었던 "Alternative Rock / Gruge"가 서서히 부상 중이었는데 특히 당시 전 세계대중음악계의 Mainstream을 갈아엎고 현재까지도 모든 현대 Rock Music의 영향을 끼친 "Nirvana"의 두번째 정규앨범인 [Nevermind]가 같은 해에 발매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수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Firehouse의 역사적인 데뷔 앨범. Firehouse는 아마도 Steelheart와 함께 가장 저평가 받는 밴드가 아닐까 싶다. 일단 밴드가 나온 시기가 그다지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들이 셀프 타이틀 앨범을 발표한 해는 Alternative Rock 붐을 일으켰던 Nirvana가 Nevermind를 발표한 시기와 일치한다. 그러했던 시기이니 만큼 Firehouse 같은 Pop Metal 밴드는 평론가라는 종족들에게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Overnight Sensation을 비롯한 몇몇 곡들이 광범위한 인기를 얻어내기 시작하면서 기존 헤비 메탈 팬들은 밴드에게 필요 이상의 혹평을 가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 앨범은 부실한 완성도의 작품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팝 성향의 얼굴 팔아먹기 위한 그런 메탈 밴드의 작품도 아니다. 그저 약간 대중적인 취향에 맞춘 헤비 메탈 앨범일 뿐이다. All She Wrote와 Don't Treat Me Bad, Love Of A Lifetime 같은 곡들은 밴드의 팝적인 센스가 묻어나고 있는 곡임에 틀림없지만, 그와는 대조되는 헤비 메탈의 본질에 충실한 곡들도 이들의 셀프 타이틀 앨범에는 실려있다. Shake & Tumble나 Lover's Lane, Home Is Where The Heart Is 같은 곡들은 밴드의 음악적 성향이 헤비 메탈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암암리에 말해주고 있다. 한가지 특이한 사실은 한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이 앨범을 듣고도 반하지 않을 헤비메탈 팬이 있을까? 라고 코멘트에 적었었다.
물론 LA메탈, 팝메탈, 글렘메탈계에서는 분명 허용되는 말일것이다.

학창시절 고음병에 걸려서 노래방에서 락음악을 고래고래 질러대던 사춘기시절
청소년들은 파이어하우스가 뭐하는 밴드인지는 몰라도
Overnight Sensation 이란 노래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물론 요즘 청소년들에게도 락음악이 통할지는 모르겠고 나때만해도 락음악이 그리
번창하던 시기는 아니었으니 일부 인원들이 이 유명한 노래를 알고있었지만
어쨋든 중요한건 이 롹음반은!! 전세계에서 엄청난 열풍을 일으키며 불난집을 흥행시켰다.

왜 저런 여자를 올려놓아서 싸구려틱한 느낌이 나는 쟈켓을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과는 달리
전체적인 음반은 무척이나 깔끔하다.
2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리마스터링의 부재가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힘차고 깨끗하고 정교하다.
Don't Treat Me Bad ,Overnight Sensation ,Love Of A Lifetime 등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아무리 들어봐도 버릴트랙이 하나 없이 졸라 멋진 헤비메탈 앨범임에 틀림없다.

파워풀 드러밍과 기타, 베이스와의 잘 짜여진 연주력아래 맑게 호소하는 보컬.
너무 멋진, 락음악을 좋아하지 않아도 싫어하지는 않는 사람들에게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11   (92/100)
Date : 
개인적으로 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 까지의 메탈 앨범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앨범 역시 위의 시기에 발매된 앨범이다.
Firehouse의 데뷔작임에 불구하고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앨범이다.
이정도 앨범을 가지고 데뷔했을 정도라면 이들이 데뷔전부터 얼마나 실력을 갈고 닦았을지
짐작이 가기도 한다.
이들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Overnight Sensation 이 수록돼 있고
Overnight Sensation 이 시작되기전에 Seasons Of Change 가 적절한
브릿지 역할을 해준다.
락 음악을 듣는 사람이라면 Overnight Sensation 같은 곡을 안좋아할수 없을것이다.
그리고 초반의 아르페지오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 Love Of A Lifetime도 이 앨범의
킬링트랙이다. 역시 Melodic/Pop Metal 밴드답게 발라드도 굉장히 잘 뽑아낸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곡들이 뛰어난 멜로디 라인을 자랑하고 있고 스네어의 보컬이
이 모든 곡들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주는거 같다.
Reviewer :  level   (84/100)
Date : 
오버나잇 센세이션을 통해 이 앨범을 처음 접한 본인은 한참동안이나 이 앨범에 빠져 지냈다.
2집, 3집 못지 않게 멜로딕 계열에서 손꼽을 만한 트랙을 많이 담고 있다.
멋진 멜로딕 앨범이라 자부할 수 있는 앨범.

1. Rock on the Radio - ★★☆
이들과 어울리지 않는 포스 넘치는 곡.
솔로 연주에서도 그다지 감동은 느껴지지 않는다.

2. All Shw Wrote - ★★★
곡의 멜로디와 스네어의 깜찍발랄(?)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있는 곡.
Overnight Sensation과 더불어 이들을 대표하는 곡이지만, 앞의 곡과 비교하자면 흠...

3. Shake & Tumble - ★★★★
스네어의 목소리가 귀에 확 꽂히는 다소 헤비한 곡.
솔로도 좋지만 그 뒤의 곡전개 또한 마음에 든다.

4. Don't Tread Me Bad - ★★★★
매우 팝적인 분위기를 지닌 곡이다.
스네어의 앙증맞은(?) 목소리가 음악과 가장 잘 어우러진 곡.

5. Oughta Be a Law - ★★★★
멜로딕과 헤비함이 적절히 조화되었다. 멜로딕 70% + 헤비 30% 정도랄까?
들으면 들을수록 끌리는 멋진 곡이다.

6. Lover's Lane - ★★★★☆
강력추천곡! 이곡의 기타, 보컬은 정말 매력적이다.
솔로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백미!

7. Home Is Where the Heart Is - ★★★★★
이 곡에 만점을 부여한 이유라면 단연 기타솔로를 들 것이다.
불과 30초
... See More

Firehouse Comments

 (31)
level 21   (95/100)
이러한 깔끔한 팝 메탈/글램 메탈 음악은 언제 들어도 즐겁다. 옛날 애창곡들도 많고 추억이 서려있는 앨범이다.
Firehouse - Firehouse Cassette Photo by Eagles
Firehouse - Firehouse CD Photo by Eagles
level 6   (90/100)
유치하지만 의미심장한 앨범 자킷에 비하여 음악은 너무나 신나는 앨범
level 10   (80/100)
대학교 밴드 동아리들이 이 앨범 어떤 곡을 카피하는 걸 종종 봤었는데, 원판 앨범에서 기타 연주가 이렇게 역동적이고 쫄깃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_-;; 3, 10 추천
level 17   (85/100)
팝메탈에서 빼놓을 수 없는 퐈이야하우스 1집. 갠적으로 앨범 통째보단 명곡들 각각으로써 평가하는게 좋다고 본다. 4,10번 빼고 무난했다.
level 8   (90/100)
가사 말대로 하룻밤 사이에 스타가 된 앨범. 정말 가사 말대로 였는지 이 앨범이 나올 즈음엔 락, 메탈의 위상이 점점 하락세로 된다.
level 5   (95/100)
Great album!!!
level 2   (90/100)
100점짜리 과목은 없지만 모든 과목에서 85~95점으로 고른점수를 받는 우등생같은 앨범. 보컬, 연주는 물론 송라이팅에서 뛰어난 역량이 느껴짐. 팝메탈이라는 한정된 포멧, 비슷한 리듬과 템포에서도 다채로운 곡전개가 이루어져 전혀 지루하지 않다. 8번곡이 조금 깨는 관계로 아쉬움.
level 3   (95/100)
아직도 술만 먹으면 이 앨범이 땡겨서 술먹고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이 앨범을 듣는다. 술을 자주 먹어서 너무 많이 듣게 되었다....
level 12   (90/100)
언제 들어도 즐거운 앨범~ 베리굿~
level 7   (85/100)
baby~, don't treat me bad
level 4   (85/100)
Fire house가 대단한 그룹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이 앨범은 참 들을만 하다.
level 12   (90/100)
무슨말이 필요할까. 팝메탈의 대표적 주자 중 하나. 11번은 정말 귀가 거부할 때 까지 들은 것 같다.
level 6   (95/100)
말이 필요없다
level 8   (95/100)
Overnight Sensation부터해서 다른곡들도 전혀 버릴곡이 없는 팝메탈의 마스터피스~!
level 11   (90/100)
Overnight Sensation이 너무나도 좋다, 특히나 귀에 꽂히는 노래는 2,10,12!
level 11   (85/100)
이런 게 팝메탈이지!
level 2   (95/100)
끝내준다..
level 9   (90/100)
사실 10은 당시에 해외에서 그렇게 히트한 곡은 아님. 국내 CF 배경음이었던 2와 4,11이 히트곡들. 김경호가 방송에서 자주 소개해서 그렇게 인식 된것같은데...아무튼 다 좋은곡들이고 한국 취향 이라는게 있으니까 별로 상관은없고
level   (90/100)
바이 바이 베이비 바바이~
level   (90/100)
특히, 국내 감성에 잘맞는 멜로디 라인과 곡구성 그리고 강렬한 메탈사운드가 공존하는 '경이로운' 데뷔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12   (86/100)
김경호를 통해서 알게된 밴드. 2,4,11번 트랙이 매우 출중하고, 10번 트랙은 말할 것도 없다.
level 6   (90/100)
80년대 중후반의 팝메탈의 장점을 모두 뭉쳐서 잘 반죽한 다음 구워내면 나올 법한 음반
level 10   (84/100)
90년대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이 곡 Overnight Sensation!를 비롯한 히트곡 있는 데뷔작이자 걸작.
level   (88/100)
오 이게 데뷔앨범이었다니!! 몰랐군
level 8   (88/100)
이걸 데뷔작이라고 세상에 출사표를 던졌으니 그 당시 사람들의 귀엔 대체 얼마나 큰 쇼크였을까
level 7   (88/100)
깔끔 세련된 팝메틀이다. 예전에 무지하게 많이 들었었던 기억이...
level 9   (80/100)
빵빵한 사운드가 좋다. 그리고 멜로딕한 기타와 보컬리스트의 탁월한 기량이 돋보인다.
level 11   (90/100)
데뷔 앨범 치고는 상당한 수준.... 귀에 착착 감긴다.
level 7   (90/100)
온기로 꽉 채워진 앨범
level 11   (75/100)
데뷔작 치곤 아주 괜찮다.
level 7   (74/100)
내게는 너무 말랑말랑한...

Firehous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Firehouse Album 89.2 365
Album 86.6 194
Album 82 111
Album 83.3 30
Album 69.7 30
Live 77.8 40
Album 67 30
Album 70 20
Album 78.8 4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4
Reviews : 7,814
Albums : 121,781
Lyrics : 14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