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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ed by Blo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Torrid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41:01
Ranked#4 for 1985 , #26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0
Total votes :  42
Rating :  90.3 / 100
Have :  2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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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MasterChef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신길동옹
Bonded by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4792.54
2.4:0891.73
3.4:4493.84
4.3:53853
5.4:1692.52
6.3:4991.73
7.5:10852
8.7:10902
9.3:58902

Line-up (members)

Bonded by Blood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한때 Thrash Metal하면 Metallica, Megadeth만이 전부인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이 두 밴드를 가장 좋아하는 취향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 당시에는 스래쉬 메탈 하면 이 두 밴드 말고는 거의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인터넷상에서 Exodus의 Bonded By Blood야말로 순수 스래쉬 메탈이라는 리뷰를 본적이 있다. 그때 나는 메탈 순혈주의자의 쓸데없는 부심에서 나오는 헛소리 정도로 치부했었다. 그리고 이 앨범도 호기심으로 들어보고 그러한 생각을 더욱 확신했다. 이후로 대략 4년 정도 흘렀는데 내 취향도 그전보다 훨씬 다양해졌다. 미지의 영역이었던 스래쉬 메탈도 이제 들어볼 엄두도 못내던 Kreator나 Sepultura, Morbid Saint까지 수용할 정도로 여유로워졌다. 그러고 나서 Bonded By Blood를 다시 들어봤다. 왜 이 앨범을 가장 순수한 스래쉬 메탈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았다. 인기나 음악성에서 Big 4에 미친다고는 지금도 생각되지는 않지만, 본작은 스래쉬 메탈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작품이라 해야 할 것이다. 영국식 헤비 메탈에 Hardcore Punk의 스트레이트한 템포를 더한 사운드로 보통 스래쉬 메탈은 정의되는데 이 앨범은 그러한 설명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다. Bonded By Blood에 스래쉬 메탈외에는 아무 것도 섞여있지 않다. 테크니컬한 리프나, Pro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야 기분 좋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를 흥분시켰던 스래시 메탈 앨범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 앨범은 정말 청춘의 패기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2002년에 별세해 지금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패기 넘치면서도 위협적이고 도발적인 보컬을 보여주었던 Paul Baloff는 이 앨범 특유의 똘끼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리프 또한 보컬에 못지 않게 도발적이면서도 공격적인데, 특히 Strike of the beast 인트로에 나오는 리프나 Piranha에 나오는 리프는 말 그대로 패기가 넘친다. 그나저나 똘끼가 분출하는 만큼 이 앨범에서 풍겨나오는 어그로도 장난이 아니다. 그러나 광대역 어그로와 폭력성의 절묘한 조화가 엑소더스의 1집을 구성하는 것 같다. 뭐 리뷰를 길게 쓰면 글이 이상하게 산으로 가서 길게 쓸 자신은 없지만, 이 앨범은 내가 처음으로 구매한 스래시 메탈 앨범이라는 데에 큰 의의를 두고 싶다.
1 like

Bonded by Blood Comments

 (40)
level 11   (85/100)
그때에만 느낄수있는 그 느낌.
level 10   (95/100)
날것 그대로의 아드레날린 사운드
level 8   (90/100)
쌍팔년도 쓰래쉬라는 표현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이제 틀니 갈아끼우러 가야지
level 20   (90/100)
많은분들이 의외로 이작품을 이들에 최고로 꼽기도 한다. 통통튀는리프와 게이보컬이 너무나 매력적인 쌍팔스래 쉬작품.
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신길동옹
level 13   (100/100)
리프가 끝내준다 보컬때문에 가치가 떨어진다는건 잘 모르겠다 보컬의 단점을 충분히 보완할 독창적이고 멋진 리프들의 향연은 본작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된다. 올드스쿨 쓰래시의 미덕을 모두 갖춘 앨범
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MasterChef
level 2   (70/100)
베이에어스래쉬의 대표밴드 엑소더스. 데뷔작답게 신선하고 강력한 곡들이 많다. 하지만 베이 에어 스래쉬 특유의 조악한 음질과 특징없는 엉성한 보컬사운드도 담겨져 있다.
level 10   (80/100)
딱 80년대 스래시메탈 엘범같다. 보컬때문에 감점
level 8   (80/100)
순수하고 투박하고...마치 Slayer 1집같은 그런 날것의 느낌. 좋은 앨범이지만 최고는 아닌듯 하다. 개인적으론 2~4집을 좋아하므로...
level 7   (90/100)
최고다-
level 2   (80/100)
80/100
level 3   (100/100)
들어보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level   (90/100)
쌍팔년도 아재들의 오도바이 왁-자지-껄 한마당
level 12   (90/100)
지금의 기준으로 흠을 잡기에는 너무나 초창기의 프론티어였다. 헤드를 벵잉하다 뿌러질 박진감과 리듬의 향연! 뭐 몇 트렉을 꼽을 필요도 없는 전곡 킬링트렉의 초필살 헤비메틀 엘범!
level 4   (100/100)
스래쉬 메탈의 교과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진짜 스래쉬의 정석이다.
level 17   (80/100)
보컬에는 정이 안간다. 그 외에는 충분히 정감이 간다. 굳~!
level 12   (90/100)
대중성과 서사적인 구성이란게 중요한건지 다시 생각해볼 앨범이다.
level 5   (90/100)
엑소더스의 보컬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앨범은 좋다.
level 7   (95/100)
6번등 신나게 달려주는 정통 스래쉬
level 8   (85/100)
좋다.쓰래쉬의 교과서와 같다.
level 6   (95/100)
첫 트랙부터 끝 트랙까지 이어지는 동안 스피드를 잃지 않고 거침없이 달린다. 순도 100%의 그야말로 순수 스래쉬 그 자체.
1 2

Exod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Bonded by BloodAlbum90.3422
Album87.6161
Album88.6122
EP-00
Album85.690
Live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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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5
Reviews : 8,378
Albums : 125,253
Lyrics : 16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