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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ed By Blood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Torrid Records
Length41:00
Ranked#3 for 1985 , #221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0
Total votes :  42
Rating :  90.5 / 100
Have :  22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8-03)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MasterChef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신길동옹
Bonded By Bl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onded By Blood3:47952
2.Exodus4:081002
3.And Then There Were None4:4498.33
4.A Lesson In Violence3:53902
5.Metal Command4:1692.52
6.Piranha3:49902
7.No Love5:10852
8.Deliver Us To Evil7:10902
9.Strike Of The Beast3:58902

Line-up (members)

Bonded By Blood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한때 Thrash Metal하면 Metallica, Megadeth만이 전부인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이 두 밴드를 가장 좋아하는 취향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 당시에는 스래쉬 메탈 하면 이 두 밴드 말고는 거의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인터넷상에서 Exodus의 Bonded By Blood야말로 순수 스래쉬 메탈이라는 리뷰를 본적이 있다. 그때 나는 메탈 순혈주의자의 쓸데없는 부심에서 나오는 헛소리 정도로 치부했었다. 그리고 이 앨범도 호기심으로 들어보고 그러한 생각을 더욱 확신했다. 이후로 대략 4년 정도 흘렀는데 내 취향도 그전보다 훨씬 다양해졌다. 미지의 영역이었던 스래쉬 메탈도 이제 들어볼 엄두도 못내던 Kreator나 Sepultura, Morbid Saint까지 수용할 정도로 여유로워졌다. 그러고 나서 Bonded By Blood를 다시 들어봤다. 왜 이 앨범을 가장 순수한 스래쉬 메탈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았다. 인기나 음악성에서 Big 4에 미친다고는 지금도 생각되지는 않지만, 본작은 스래쉬 메탈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작품이라 해야 할 것이다. 영국식 헤비 메탈에 Hardcore Punk의 스트레이트한 템포를 더한 사운드로 보통 스래쉬 메탈은 정의되는데 이 앨범은 그러한 설명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다. Bonded By Blood에 스래쉬 메탈외에는 아무 것도 섞여있지 않다. 테크니컬한 리프나, Progressive Metal의 서사적인 구성도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다. 단지, 스래쉬 메탈이라는 장르에만 충실하다. 도발적인 톤의 보컬과 폭력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리프외에 스래쉬 메탈에 달리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이 당시 Exodus의 답변은 '없다'였다. Exodus는 데뷔 앨범에서 스래쉬 메탈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있다.
2 likes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야 기분 좋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를 흥분시켰던 스래시 메탈 앨범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이 앨범은 정말 청춘의 패기가 강렬하게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2002년에 별세해 지금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패기 넘치면서도 위협적이고 도발적인 보컬을 보여주었던 Paul Baloff는 이 앨범 특유의 똘끼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리프 또한 보컬에 못지 않게 도발적이면서도 공격적인데, 특히 Strike of the beast 인트로에 나오는 리프나 Piranha에 나오는 리프는 말 그대로 패기가 넘친다. 그나저나 똘끼가 분출하는 만큼 이 앨범에서 풍겨나오는 어그로도 장난이 아니다. 그러나 광대역 어그로와 폭력성의 절묘한 조화가 엑소더스의 1집을 구성하는 것 같다. 뭐 리뷰를 길게 쓰면 글이 이상하게 산으로 가서 길게 쓸 자신은 없지만, 이 앨범은 내가 처음으로 구매한 스래시 메탈 앨범이라는 데에 큰 의의를 두고 싶다.
1 like

Bonded By Blood Comments

 (40)
level 10   (85/100)
그때에만 느낄수있는 그 느낌.
level 8   (95/100)
날것 그대로의 아드레날린 사운드
level 8   (90/100)
쌍팔년도 쓰래쉬라는 표현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이제 틀니 갈아끼우러 가야지
level 19   (90/100)
많은분들이 의외로 이작품을 이들에 최고로 꼽기도 한다. 통통튀는리프와 게이보컬이 너무나 매력적인 쌍팔스래 쉬작품.
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신길동옹
level 12   (100/100)
리프가 끝내준다 보컬때문에 가치가 떨어진다는건 잘 모르겠다 보컬의 단점을 충분히 보완할 독창적이고 멋진 리프들의 향연은 본작을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이유중 하나가 된다. 올드스쿨 쓰래시의 미덕을 모두 갖춘 앨범
Exodus - Bonded By Blood CD Photo by MasterChef
level 2   (70/100)
베이에어스래쉬의 대표밴드 엑소더스. 데뷔작답게 신선하고 강력한 곡들이 많다. 하지만 베이 에어 스래쉬 특유의 조악한 음질과 특징없는 엉성한 보컬사운드도 담겨져 있다.
level 10   (80/100)
딱 80년대 스래시메탈 엘범같다. 보컬때문에 감점
level 8   (80/100)
순수하고 투박하고...마치 Slayer 1집같은 그런 날것의 느낌. 좋은 앨범이지만 최고는 아닌듯 하다. 개인적으론 2~4집을 좋아하므로...
level 7   (90/100)
최고다-
level 2   (80/100)
80/100
level 3   (100/100)
들어보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level   (90/100)
쌍팔년도 아재들의 오도바이 왁-자지-껄 한마당
level 10   (90/100)
지금의 기준으로 흠을 잡기에는 너무나 초창기의 프론티어였다. 헤드를 벵잉하다 뿌러질 박진감과 리듬의 향연! 뭐 몇 트렉을 꼽을 필요도 없는 전곡 킬링트렉의 초필살 헤비메틀 엘범!
level 4   (100/100)
스래쉬 메탈의 교과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진짜 스래쉬의 정석이다.
level 17   (80/100)
보컬에는 정이 안간다. 그 외에는 충분히 정감이 간다. 굳~!
level 12   (90/100)
대중성과 서사적인 구성이란게 중요한건지 다시 생각해볼 앨범이다.
level 5   (90/100)
엑소더스의 보컬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앨범은 좋다.
level 7   (95/100)
6번등 신나게 달려주는 정통 스래쉬
level 7   (85/100)
좋다.쓰래쉬의 교과서와 같다.
level 6   (95/100)
첫 트랙부터 끝 트랙까지 이어지는 동안 스피드를 잃지 않고 거침없이 달린다. 순도 100%의 그야말로 순수 스래쉬 그 자체.
level 12   (95/100)
개인적으로는 이 보컬에 애정이 많이간다. 쓰레시 하면 떠오르는 앨범 중 하나.
level 4   (100/100)
뉴스쿨 쓰래쉬메탈 밴드들은 A Lesson in Violence를 들으며 반성해야한다
level 6   (80/100)
명성에 비해선 약간 아쉬운 그러나 나쁘진 않은 스레쉬 앨범
level 9   (100/100)
진정한 스래쉬를 보여준 앨범
level   (90/100)
촌티나는 앨범 커버가 단지 옥의 티일뿐..정말 '죽여주는' 스래쉬..Excellent!!!
level 17   (85/100)
celkom podarený debut
level 11   (65/100)
보컬이 적응이 안되어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흑역사를 간직한 작품,.
level 9   (100/100)
대중성이 아닌 쓰래쉬 메탈이 대체로 어떠한 음악인가를 기준으로 입문작을 고르는 분들에겐 빅 4의 앨범보다 본작을 반드시 먼저 들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100점짜리는 아니지만 95점은 또 너무 낮은 것 같아 100점을 매긴다.
level 6   (90/100)
스래쉬 하면 역시 이것.
level 6   (80/100)
Slayer의 Reign in Blood를 뛰어넘는 평점과 찬사 때문에 구해서 들어봤는데.... 그에 비해서 매우 실망한 앨범... 물론 나쁘지는 않았지만...
level 6   (96/100)
정말 최고의 쓰래쉬 명반 중 하나. 메탈리카 1,2집보다도 좋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
level 3   (98/100)
다른 앨범은 들을 필요 없다. 이거 하나면 끝이다.
level   (100/100)
순수 스래쉬 그 자체. 이 앨범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
level 5   (92/100)
"Thrash metal 이 뭐냐?" 라는 질문의 가장 간단한 해답은 A Lesson In Violence 를 들려주는 것.
level 3   (98/100)
정말 부루털함의 극치를 달리는 쓰레기더미에 숨겨진 황금과도 같은 앨범 엑소더스>슬레이어
level 3   (96/100)
이것이 바로 스래쉬다. 언제부터 스래쉬가 실험정신 따졌냐 그냥 닥치고 달리는거지.
level 3   (90/100)
쌍팔년도 스래쉬 황제형님들!!
level 11   (80/100)
예음 5골 lp이후 이거 찾으려고 청계천 뒤졌던 기억.... 그 생각만 하면....
level   (90/100)
스래쉬의 교과서. 메탈리카의 어느 앨범보다도 이 앨범이 더 뛰어나다.
level 14   (96/100)
엑소더스는 이게 최고다~본딧 바이 블럿드~~

Exod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Studio 90.5 422
Studio 88 161
Studio 89.1 122
EP - 00
Studio 85.6 90
Live 85 10
Studio 65 92
Live 85 20
Studio 84.8 201
Live - 00
Studio 87.5 262
Studio 78 120
Studio 82.9 110
Studio 85.6 140
Studio 83.5 1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79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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