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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Before the Bleeding Su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43:05
Ranked#18 for 2006 , #62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8
Total votes :  29
Rating :  87.9 / 100
Have :  1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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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6-04-11)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2009-11-10)
Videos by  youtube
Before the Bleeding Su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weet Lilith of My Dreams4:50902
2.Another Me3:5282.52
3.Red Dawn Rising5:061003
4.Upon the Moors4:47902
5.Sakura No Rei2:1282.52
6.Sinister Rain5:4067.52
7.Lost Rune of Thunder4:03953
8.Tar Still Flows3:5591.73
9.Angelheart, Ravenheart (Act I: Before the Bleeding Sun)8:401002

Line-up (members)

  • Altti Vetelainen : Vocals & Bass
  • Jarmo Puolakanaho : Guitars
  • Risto Ruuth : Guitars
  • Petri Sankala : Drums
  • Janne Tolsa : Keyboards

Before the Bleeding Sun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Children of Bodom 의 키보디스트 Warman이 처음 듣고 야 아니 이거 누가 친거냐! (물론 사실무근) 했을 법한 키보드 사운드로 무장한 ETOS의 Before the Bleeding Sun 앨범이다. 사실 이 앨범은 전작들에 비해 주목을 덜 받은 느낌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앨범이다.
일단 키보디스트 Janne Tolsa가 앨범 첫 스타트부터 클라스가 다른 키보딩을 보여준다. 조용히 기타 interlude가 진행되다가 기타리프 폭발하면서 키보드로 백업하겠지 가 아니라, 키보드 리프가 폭발하면서 기타가 배킹하는 곡 구성으로 시작되는 이 앨범은 전개되는 내내 차갑고 웅장한 사운드로 무장되어 있다. 이쯤되면 멜로딕이 아니라 심포닉이지.
키보드에 묻혀서 기타가 빛을 덜 본 앨범인데, 기타 멜로디 또한 아름답다. 그냥 멜로디 측면만 놓고 봤을 때, 물론 멜로딕 데쓰 메탈 밴드니깐 응당 그래야 하겠지만,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귀에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
2

Before the Bleeding Sun Comments

level   (100/100)
이것도 나름 명반
level   (80/100)
전 앨범에 비해 비장미가 줄어서 아쉽지만, 이를 보다 더 화려한 멜로디로 상쇄하고 있다. 멋진 앨범임에는 분명하나, 킬링트랙의 부재로 인해 기억에 남는 트랙은 별로 없다. 9번트랙 추천.
level   (85/100)
키보드가 전면에 부각되어 매우 좋다.
level   (70/100)
좋은 점수 주기에는 이전 앨범들이 너무나도 훌륭했다. 키보드와 기타리스트 교체와 맞물린 과도기 작품
level   (80/100)
3번과 7번이 참 괜찮다. 키보드가 거슬리지 않게 잘 조화된다.
level   (80/100)
EToS 앨범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앨범.
level   (90/100)
처녀와창녀를듣고 변태적인음악을 하는 밴드구나 했었는데. 이걸 들으니 앨범아트의 독수리가 프로메테우스의 온몸을뜯는 새처럼 내 뇌를 쪼여주었다. 이걸 들으면 멜데스에서도 웅장함과 비장미,압도감을 느낄수있다는걸 배우게 된다.
level   (80/100)
들을때의 환경과 기분에 따라 정말 감동의 폭이 왔다갔다하는 앨범.. 별 감흥이 없을때가 더 많았다..
level   (85/100)
얼음장을 걷는듯한 차가운 멜로디. 이들에게 현혹되기에 충분하다
level   (90/100)
앨범커버부터 먹어둔다.
level   (90/100)
정말 우연히 구입하게 된 이들의 4집 덕분에 이들의 광팬이 되어버린..긴 설명이 필요없는 강력한 '이터널표' 익스트림..Excellent!!!
level   (100/100)
웅장함에 압도된다 3번은 무조건 들어볼것
level   (90/100)
podarený album
level   (90/100)
red dawn rising을 들었을때의 그..전율을 잊을수가 없다. 지금도 즐겨듣는 앨범.
level   (95/100)
ㅠㅠㅠㅠㅠㅠㅠ 넘 좋아요
level   (92/100)
개인적으론 멜데스 빅5로 승격시켜도 된다고 생각한다...
level   (84/100)
3,4집과는 살짝 이질감이 느껴진다. 1,3,5,6좋다!
level   (88/100)
고딕적인 요소가 더 강해진, 이들의 복귀작. 그리고 좀 더 대중적이다. 하지만 앨범 커버에 표현된 이미지 그대로 앨범에 담았다. 그래서 더욱 비장하게 앨범이 마무리된다.
level   (82/100)
3집, 4집보다 발전했지만, 특유의 감흥은 덜 느꼈다.
level   (86/100)
감수성과 서정성, 그리고 강렬함을 동시에 담고있는 앨범. 3,6,7,9 추천.
level   (86/100)
Red Dawn Rising이 정말로 웅장하고 화려하다.
level   (90/100)
ETOS최고의 작품이라고 본다. 꼭 한번쯤 들어볼 필요가 있는 음악.
level   (96/100)
이렇게 강력한 심포닉함과 서정성은 멜데스계에서 유일하다. 대단한 앨범.
level   (90/100)
이들이 이런 웅장함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멜데 필청음반.
level   (88/100)
키보드가 바뀌어서인지 상당히 더 심포닉해진 앨범. 노선을 조금 바꾸기 시작한 듯 하다.
level   (92/100)
그들은 한결같다.
level   (88/100)
화려한 멜데스. Janne Tolsa의 환상적인 키보드가 빛을 발한다.
level   (100/100)
오늘 10번도 넘게 들은 것 같은데 전혀 질리지가 않다. 2006년 최고의 멜데쓰 앨범!!

Eternal Tears of Sorrow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67.4 71
preview Studio 72.1 91
preview Studio 90.7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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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373
Albums : 110,885
Reviews : 7,096
Lyrics : 13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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