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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gin and a Whor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43:03
Ranked#5 for 2001 , #10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9
Total votes :  76
Rating :  89.9 / 100
Have :  37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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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1)
   
A Virgin and a Whore photo by akflxpfwjsdydrl
A Virgin and a Whor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urora Borealis5:0495.86
2.Heart of Wilderness3:4090.86
3.Prophetian5:2389.26
4.Fall of Man4:5592.56
5.The River Flows Frozen5:47956
6.The Last One For Life4:58955
7.Sick, Dirty and Mean4:1672.56
8.Blood of Hatred3:12845
9.Aeon5:4691.76

Line-up (members)

  • Altti Vetelainen : Vocals & Bass
  • Jarmo Puolakanaho : Guitars
  • Antti Kokko : Guitars
  • Petri Sankala : Drums
  • Pasi Hiltula : Keyboards

A Virgin and a Whore Reviews

Reviewer :  level 14   (75/100)
Date : 
한 때 엄청 좋다고 생각했고, 이 밴드의 가장 수작이라고 생각했던 A Virgin and a Whore 앨범이다.
이 앨범을 오래 두고 들으면서, 점점 느끼게 됬던 점은 '아니 예전엔 이게 왜 좋다고 느꼈지' 였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아무런 특징이 없다' 가 아닐까.
물론, 키보드가 엄청 화려하다는 점은 이 앨범의 백미로 꼽을 수 있겠다. 다만, 개인적으로 키보드가 기타보다 더 날뛰면서 멜로디 라인을 주도해 나가는 곡 전개방식이 다른 밴드들과는 다르게 엄청 좋게 다가오진 않았던 것 같다. 약간 너무 오버하는 느낌이랄까. 추가적으로, 보컬의 보이스톤도 그냥 너무 단순한 것 같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비슷한 계열의 Children of Bodom의 메마른 듯한 harsh voice 와 Dark Tranquillity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 컬러에 비교해서 ETOS의 보컬은 그냥 어 멜데쓰 보컬이네. 라는 느낌 뿐..

결론적으로 키보드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고, 그 점 때문에 한동안 엄청 좋아했던 앨범인데 요즘 성향이 조금 바뀌면서 점수를 좀 낮추게 된 것 같다.희한한 점은 '아 이거 별론데' 싶으면서도 계속 듣게 된다는 거다.-_-
그 점이 이 밴드가 이 정도 인지도를 갖게 된 매력이 아닐까?!

P.S 앨범커버아트가 Dark Tranquillity 기타리스트가 작업한거라고 한다.
2
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Chaotic Beauty를 통해 Eternal Tears of Sorrow는 대형 밴드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름다운 키보드 음과 미드 템포의 연주가 어우러진 이 앨범은 핀란드 내에서 Children of Bodom에 이어 가장 유망한 밴드의 반열에 오르게 했다. 밴드는 여기서 결코 멈추지 않았다. Chaotic Beauty 이상으로 밴드는 아름다우며 서정적인 Death Metal을 만들 결의를 하고 A Virgin And A Whore을 만들어 냈다. 전작인 Chaotic Beauty도 데스 메탈 작품으로서는 이례적일 정도로 공격성이 약한 작품이었다. 그러나 그 후속작은 데스 메탈 앨범으로서는 그 이상으로 물렁했다. 사실 그로울링을 제외한다면, 이 앨범에서 데스 메탈적인 요소를 찾을 수 없다. 그렇기에 A Virgin And A Whore 은 데스 메탈 팬들로부터는 상당히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비난은 골수 메탈 팬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었고, 대다수의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은 이 앨범을 기꺼이 환영했다. 눈물겨울 정도로 서정적인 키보드 연주와 격정적이기보다는 차분한 트윈기타 연주는 이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덩어리였다. 앨범에 실린 모든 곡들이 밴드의 진가를 잘 나타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Fall of Man과 The River Flows Frozen은 그러한 ETOS만의 고유한 매력이 극대화된 곡이라 할 수 있겠다. 서정적인 연주의 극한까지 내달리는 키보드의 서늘하면서도 슬픈 선율은 이 곡을 듣고 있는 리스너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준다. 이토록 우수한 곡들의 힘입은 A Virgin and a Whore은 ETOS를 핀란드 내에서는 차트에 올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유럽 메탈 씬에서도 유명한 밴드로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이 밴드는 전문 뮤지션들이 운영하는 밴드가 아니었다. 이들은 각자가 직업을 가지고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만든 밴드였다. 가벼운 마음에서 시작한 밴드의 성공은 이들을 기쁘게도 했지만, 동시에 심적인 부담까지 안겨주었다. 결국 멤버들은 고민 끝에 밴드를 해체하기로 했다. 밴드의 재결성은 이미 우리가 알다시피 몇 년의 시간이 지난 뒤에야 이루어졌다. 그러나 재결성한 ETOS는 A Virgin and a Whore 만큼의 앨범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에는 이제 밴드의 역량이 예전만 못해 진 것이다.
1
Reviewer :  level 7   (92/100)
Date : 
멜로디 파워 메탈에서 '키보드' 라는 것은 없어서는 안 될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존재다.

정갈하고 깨끗하면서 스피디함까지 더하기 때문에 화려하다. 그리고 듣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것처럼 왠지 가슴이 벅차오른다. 허나 멜데스에서의 키보드는 멜파메 키보드의 사운드와 조금 차이가 있다. 음산하면서도 어둡다, 그렇지만 왠지 멜파메의 키보드 보다 더더욱 수려한 느낌이 난다.

ETOS의 키보드는 전작에 비해 비중이 극대화 되었는데, 멜파메 키보드의 정갈함과 순수함, 멜데스 키보드의 음산함과 어두운 면이 서로 조화되었다. 단순히 일관성 없는 무미건조한 멜로디만 찍어내는 것이 아니다. 적절히 곡의 완급 조절을 하다가 마치 명품 외제 향수처럼 은은하게 뿌려내는, 그러면서도 한번 맡으면 잊혀지지 않을, 짙은 향이 배어난다. 사람의 후각을 자극하듯이 말이다. 알싸하게 퍼지는 그 향의 냄새는 격한 분노의 소용돌이속에서 피어나는 검푸른 한송이 꽃과도 같다. 머리속에서 천천히 확산되는 그들의 멜로디를 듣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냉정해지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 참 놀라울 따름이다.
0
Reviewer :  level 13   (90/100)
Date : 
멜데쓰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서정성을 간직하고 있는 앨범이다. 이후에는 보다 심포닉해져서 서정성을 극대화하며 익스트림 특유의 야성을 잃어가고 있지만 본작에서는 기타 톤을 받쳐주는 키보드가 전 곡을 아우르고 있어서 ETOS 고유의 북유럽 감성을 그대로 들려준다. 영롱한 키보드 사운드와 내달리는 기타가 서정적이면서도 질주하는 듯한 느낌이며, 첫 곡부터 사운드의 톤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반복적인 리프가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듣는 내내 지루하지가 않다. 몇몇 곡에서는 클린 보컬도 도입되고 있는데, 이 분야가 늘 그렇듯이 가창력이 중시될 필요는 없겠다. 읊조리는 듯한 보컬이 Lacrimosa의 Tilo Wolf를 연상시킬 수도 있다면 과장일까.
0
Reviewer :  level 9   (86/100)
Date : 
익스트림계열에 입문하고 알게된 핀란드의 유명한 그룹ETOS. 사운드가 매끄럽고 멜로디도 상당히 수작인 느낌을 받았다. 한곡한곡들을때마다 감성을 자극하는 것은 정말 칭찬해줄만하다.
Prophetian에서 특히 몽환적인 느낌이 강했다. 다른 곡들도 키보드와 기타의 조화가 눈에 잘 띄었다.

필자도 Fall Of Man은 최고의 곡이라 꼽고 싶다. 멜데스의 곡에서 이런 애상적인 멜로디를 보유한 곡은 몇 안된다. 1분35초에서 점점 내려가는 멜로디와 2분에서 기타+키보드의 조합이 절정에 이른다. 처절한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다.
0
Reviewer :  level 11   (98/100)
Date : 
멜로딕 데스가 "그냥 그럭저럭 나름 감성적인" 정도를 넘어 애절하면서 아름다울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충격적인 밴드 ETOS의 최고 명반. 화려하면서 감성적인 키보드와 애상적으로 울부짖는 트윈기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게 되는 뛰어난 구성력, 그리고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달라붙는 멜로디. 고딕 리스너와 멜데스 리스너 모두에게 어필할 만한 앨범이지만, 특히 필자처럼 고딕과 멜데스를 모두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진정 최고의 선물이 될만한 훌륭한 명반.

추천 트랙으로는 1, 2, 3, 4, 5번 트랙을 강추하는 바이다. 특히 1번 트랙은 몽롱한 듯 화려한 감성적인 키보드라인과 기타 솔로가 일품이며, 5번 트랙은 이들의 감성이 극대화된 킬링 트랙으로, 게스트 Juha Kylmänen의 클린 보컬 라인과(이 Juha는 ETOS 멤버 일부가 결성한 프로젝트 고딕 밴드인 For My Pain의 보컬로 기용된다) 후반부의 기타 솔로가 참 인상적이다.

한국반 마지막 트랙은 고딕 메탈 밴드인 Paradise Lost의 곡 As I Die를 커버한 보너스 트랙인데, 이들의 고딕에 대한 애정을 상징하는 트랙이 아닐까 싶다.

P.S) 개인적으로 이 앨범 제목은 조금 잘못 지었다는 느낌이 든다. 4번 트랙 Fall Of Man에 나오는 가사를 그대로 타이틀로 붙인 모양인데, 앨범 전체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잘 살리지 못한다는 느낌이며 나아가 자칫 단순히 분노나 사악함을 가득 담은 앨범이라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된다. 앨범 제목 때문에 1점 감점해서 99점.

(2008년 3월 21일 수정)
0
Reviewer :  level 21   (84/100)
Date : 
Jarmo Puolakanaho와 Altti Vetelainen이 합심하여 밴드를 시작한 것이 1991년경이니, 97년의 데뷔작 Sinner's Serenade가 나오기까지 Eternal Tears Of Sorrow는 무려 6년의 인고의 과정을 거쳤다. Spinefarm Records에서 처음으로 내놓은 Vilda Mannu 앨범까진 드러머를 미디로 대신한 3인조였으나 출중한 완성도를 지녔던 3집 Chaotic Beauty에선 정식드러머등 세 명의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며 Eternal Tears Of Sorrow란 이름을 매니아들의 뇌리에 각인시켰다. 본작 A Virgin And A Whore은 4집에 해당하는 음반으로, 핀란드 밴드들에게 드러나는 차디찬 서정미가 앨범을 지배하고 있으며 미들템포의 화려하고 풍성한 멜로디를 들려주어 고딕적인 여운도 맛볼 수 있다. 대다수의 Melodic Death Metal 밴드들이 박진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에 비해, 비교적 온화한 진행으로 따뜻한 질감을 느낄 수 있지만 비범한 곡구성을 지니고 있어 쉽게 들어 넘길 음악은 아니다. Melodic Death의 틀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키보드 사운드의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Best Track  :  Aurora Borealis , Prophe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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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gin and a Whore Comments

level 1   (100/100)
This album is the definition of perfection!
level 6   (100/100)
You are the virgin, you are the whole.
level 6   (95/100)
엄청난 서정성을 만들어낸 키보드에 경의를
level 4   (70/100)
평작
level 21   (75/100)
음... 이건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인 것 같다 좋으면서도 먼가 밋밋한 느낌이 든다.
level 5   (90/100)
이 앨범 덕분에 멜데스에 입문할 수 있었다. 여러모로 잘 만든 앨범.
level 10   (85/100)
잘 만든 서정성 강한 멜데스? 딱히 더 할말은 없는듯
level 7   (90/100)
키보드에 매료된다..
level 12   (90/100)
밴드명 그대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가장 잘 표현한 앨범이다. 곡 구성, 앨범의 흐름, 멜로디 등 흠잡을 것 하나없이 다방면에서 감동을 준다. 키보드가 매력적인 3번트랙과 서정성을 잘 표현한 5번 추천.
level 6   (90/100)
멜로디의 질이 다르다. 하지만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공격성이 거의 거세되다시피 해 여성적인 멜로딕데스메탈이 되어버린 건 다소 아쉬움. 허나 또 이후에는 멜로디보단 심포닉한 곡 구성에 치중하면서 더이상은 즐겨듣지 않는 밴드가 되었다..ㅠ
level 7   (70/100)
별로인건 아닌데 다시 찾아들을만한 앨범은 아니라 생각한다..
level 9   (95/100)
대박이다. 멜로디가 너무 좋다.
level 5   (95/100)
키보드를 듣고있으면 멜데스중 이렇게 아름다운 멜데스가 있나 생각한다!
level 7   (70/100)
키보드 외엔 뭐가 특색인질 모르겠다. 개인적으론 그 키보드마저도 아름답다기보단 굉장히 뜬금없었고 어지럽기까지 했다.
level 7   (70/100)
서정적인 키보드가 돋보이긴 하나 보컬의 개성이 부족하다.
level 3   (90/100)
이 음반을 어쿠스틱으로 발매하면 그냥 뉴에이지가 되버릴 정도의 부드러운 선율
level 9   (100/100)
다른걸 떠나서 키보드에서 궁극의 아름다움 뿜어나온다
level 1   (90/100)
정말 멋진 키보드의 향연~
level 12   (75/100)
사람에 따라 유치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난 일단 키보드 소리가 만족스러웠다. 아쉬웠던 점은 힘 없는 보컬이 역시..
level 8   (90/100)
곡들은 좋지만, 1번 트랙 빼고는 키보드 소리가 약간 거슬린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소리가 좀 더 말끔하게 빠졌으면 좋을 것을.
level 3   (100/100)
나의 추억의 명반 추억이라는 감성을 자극시켜 넌 100점!!
level 7   (100/100)
이런 명반을 그냥 흘려들을 뻔 했다는 내자신이 부끄럽다... 처음 접했을때는 그로울링 보컬이라던지 멜데스 사운드라던지 익스트림계열 밴드를 거의 안들었던 당시여서 한번 듣고는 안 들었다. 다시 듣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했을 뻔 했다!
level 7   (85/100)
개인적으로 멜데스 장르에서 키보드로 떡칠된 음반들은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 앨범은 예외다.. 굉장히 화려하고 아름답다.
level 9   (90/100)
키보드는 멜로디의 핵이다 라고 알려준 앨범
level 4   (90/100)
키보드의 서정성이 아주 좋타~
level 8   (100/100)
지극한 서정성 그에더한 수려한 멜로디 읊조리는듯한Altti Vetelainen의 보컬 이모든 면에 부합 되는 정말 좋은 명반
level 9   (95/100)
정정,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취향에 안맞을순 있겠지만 분명하게 느낄수 있는 철학과 메시지가 있는 작품이다. 이거 명반이다.
level 17   (85/100)
podarený album, pestrý. Na limitovanej edícii je aj podarený cover od Paradise Lost - As I die
level 12   (95/100)
아름답다. 첫곡부터 장난없음.
level 10   (100/100)
이건 미친앨범. 전곡이 강추트랙이다. 이 앨범만큼 오랫동안 들었던 앨범도 없는듯.
level 7   (95/100)
메탈에 미친듯이 빠져서 듣기 시작할때쯔음부터 들었다. 키보드의 소리 하나하나가,멜로디가 뼛속까지 시리게 만든다.
level   (95/100)
차갑고도 유려한 기운이 감싼다. 마치 눈의 여왕처럼.
level 8   (100/100)
죽을때까지 이렇게 아름다운 키보드소리를 다시 들을일은 없을듯 합니다
level   (95/100)
너무나도 아름답고 처절한..데쓰메탈의 이상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걸작..Perfect!!!
level 8   (100/100)
나에게 최고의 멜데쓰 앨범. ETOS특유의 흘러 넘치는 서정성을 감상할수있다.
level 5   (90/100)
아름다운 멜로디를 잘 정리했다. 그러나 7번 트랙이 지나치게 흐름을 깬다.
level 6   (96/100)
ETOS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8   (80/100)
몽롱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level 5   (90/100)
etos 가장 처음 접한 앨범인데 훌륭하다... 개인적으론 후기 심포닉쪽이 더 마음에 든다...
level 8   (88/100)
신비롭고 서정적인 앨범
level 7   (90/100)
정통메탈 작법에 충실하되, 바로크, 고딕, 데스메탈등의 요소들을 잘 버무렸다. 헤비하며 어둡고, 대중성을 띠며 굉장히 아름답다. 나는 블렉사바스보다 이 밴드가 좋다.
level 6   (98/100)
7번 트랙을 제외하곤 모두 일관된 서정성이 배어있는 듯하다. 이것은 Damage Done과는 또다른 느낌... 고딕같은 느낌이 너무나 맘에든다.
level 12   (80/100)
처음으로 사본 ETOS. 키보드 멜로디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level 6   (92/100)
아!! 정말.. 눈물이 나오는...Prophetian,Fall of Man 멜로디 쩔어주네요!
level 13   (90/100)
데스메탈과는 거리가 먼 멜로디가 굉장한 조화를 이룬다. 엘범 제목은 이들의 음악을 한마디로 요약한게 아닐까? 참 제목 잘지어놨다
level 5   (94/100)
멜로딕 데쓰메탈 밴드 중에서도 상당히 서정성이 부각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매우 좋다.
level 7   (84/100)
슬픈서정이 느껴지나, 왠지 모를 아쉬움이....
level 1   (86/100)
노래는 좋은데 앨범제목이 좀.... 처녀와 *녀... 야하네요^^;;
level 11   (90/100)
약간 매니악한 이 밴드. 그러나 100점짜리 앨범
level 2   (88/100)
고딕적인 분위기와 함께 비장한 멜로디를 들려준다.
level 5   (98/100)
춤추는 키보드와 트윈기타 위에서 울부짖는 처절한 목소리는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level 20   (80/100)
서정성,멜로딕함은 좋다. 하지만 단지 그뿐인. 아쉬움이 남는다.
level 9   (90/100)
이들의 작품 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앨범. 1번 트랙부터 엄청난 포스를 보여준다.
level 5   (90/100)
와 정말 1~5에서는 구슬프며 애달픈 멜로디의 연속인데.. 이것들은 정말 훌륭한데.. 후반부가 조금;
level   (92/100)
오르골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구슬픈 멜데스
level 4   (78/100)
chaotic beauty에 비하면 좀 많이 후달린다.
level 12   (94/100)
정말 기대안했다가 얼떨결에 접하게된 최고 멜데스 수작
level 8   (90/100)
말이 필요 없는 앨범..
level 3   (92/100)
내가 들은 멜데스 중 최고로 충격적이었던 앨범. 기타 뒤로 들려오는 피아노 선율이란....
level 10   (90/100)
감성적이고 감성적이며 감성적인 앨범. 듣는 내내 키보드가 나를 가만히 두지않았다.
level 9   (64/100)
한때는 정말 좋아했었던 앨범이지만, 최근에 다시 들어보니 키보드가 너무튄다. 전작이 더 나은듯.
level 4   (86/100)
requiem님의 코멘트에 피식한 1인..근대 노래도 좋음..
level 3   (88/100)
핀란드에서는 자기전에 자일리톨만 씹는게 아니다. 이러한 음악을 듣는다
level 1   (90/100)
정말 훌륭한 멜데스 앨범...추천한다
level 16   (70/100)
멜데스 처음 듣던시절엔 별로 안들렸으나 조금 지나자 잘들린 앨범,
level 6   (76/100)
지못미. 서정성은 넘친다. 하지만 그것 뿐이다.
level 5   (94/100)
심금을 울리는 데스메탈
level 5   (96/100)
멜데스에서키보드로만들수있는가장애상적인멜로디
level 3   (96/100)
고딕적인 느낌마저 나는 멜데쓰의 수작.. 키보드의 쓰임이 돋보인다 1,2,4,5,8 추천

Eternal Tears of Sorrow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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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2,913
Reviews : 7,513
Albums : 115,416
Lyrics : 14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