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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mbre Danc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oom Metal, Symphonic Metal
LabelsCCP Records
Length49:33
Ranked#6 for 1999 , #96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73
Total votes :  82
Rating :  90 / 100
Have :  35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7)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Photo by Mefisto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MelodicHeaven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akflxpfwjsdydrl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버닝앤젤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나의 평화Estatic Fear - A Sombre Dance Photo by 휘동이
A Sombre Da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tro (Unisono Lute Instrumental)1:2292.52
2.Chapter I5:0398.33
3.Chapter II4:51954
4.Chapter III3:3396.34
5.Chapter IV10:31995
6.Chapter V4:5196.73
7.Chapter VI4:5097.52
8.Chapter VII4:5297.52
9.Chapter VIII3:1697.52
10.Chapter IX6:221004

Line-up (members)

  • Matthias Kogler : Electric Guitars, Classic Guitars, Keyboards and Piano
  •  
  • Session Musicians :
  • Bernhard Vath : Cello
  • Claudia Schoftner : Female Vocals
  • Franz Hageneder : Flute
  • Klaus Kogler : Lute
  • Max of spearhead : Drums
  • Claus Preffinger : Bass
  • Thomson of mortus : Vocals
  • Jay of mortus : Vocals

A Sombre Dance Review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뛰어난 수작임엔 이견이 없으나, 거품이 좀 심하다. 챕터 1-6까지의 초중반부 특유의 서정적이고 흡입력있는 멜로디라인은 정말로 훌륭하지만 늘어지는 후반부가 상당히 지루하다. 95점도 줄만한 작품이나 후반부의 아쉬움 때문에 -10점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1집인 Somnium Obmuturm 에서의 긴 러닝타임을 배려한 듯 후작인 이 앨범에서는 전체적인 흐름으로 보아서는 한 곡임은 다름없지만 10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놓았다. 그 이유에서일까, 1집과 비교해서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변함이 없으나, 불필요하고 중복된 멜로디 라인을 베재하여 지루함이 덜하게 느껴졌다. 시중일관 구슬픈 어쿠스틱 사운드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여성 보컬과 동물적인 그로울링의 남성 보컬의 대비로 서로 대화하는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은 바이올린, 플룻, 첼로 그리고 류트 등의 다양한 악기를 사용해 풍부한 음색을 들려준다. 말이 필요없는... Doom / Gothic Metal 의 앨범들 중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저평가되는 앨범 중 하나이며, 곡의 구성력부터 분위기까지 완벽에 가까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Best Track : Chapter IV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이 음반이 그 엄청난 유명세에 비하여 형편없을 수도 있고 또 몇번 듣고 질릴 수도 있다. 장르별 편차를 두어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같은 장르를 좋아할지라도 취향에 따라 극과 극으로 갈릴 수도 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다. "질린다, 실망이다" 라는 평가가 의외로 많기에 서론이 길어졌는데, 이런한 장르편향과 취향에 따른 평가를 인정해야된다고 생각한다. 단지 Estatic Fear의 감동을 제대로 느낀 고딕메탈 리스너들의 평가 수가 타장르를 선호하는 리스너들 혹은 같은 고딕이라도 좀 다른취향을 가진 리스너들에 비해 절대적인 수가 부족하여 점수가 야박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을 뿐이다. 마치 메탈 역사상 전무후무하게 대중적인 Metallica의 Black앨범이 이 곳에서 찬밥신세인 것처럼, 또 이 안에서는 고딕역사상 전무후무하게 입소문을 탔던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가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대부분이 최고라 생각하는 앨범이 내게 있어서 형편없었을 때의 반발심리라고나 할까. 그 반대도 물론 존재하지만 말이다. (비유하자면 이런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지 내게는 당연히 Metallica Black앨범이 이 앨범에 비할바야 아니다!)
어쨌든 나는 이 음반을 정말 지칠만큼 들어서 처음의 신선함과 감동은 멀리 사라졌지만 적어도 지루하다는 느낌은 한번도 없었다. 같은 장르라고 하기에는 괴리감이 크지만 어쨌든 고딕메탈이라는 범주하에 Haggard 2,3집과 더불어 100점이 전혀 아깝지 않은 음반이라 생각된다.
2 likes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지독히도 슬프고 비장한 앨범. 몇몇의 무개념 숭배자들덕분에 오히려 과소평가 받는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내 음악 인생의 가장 큰 전환점이 되었던 앨범이고, 앞으로도 이 앨범보다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앨범은 나오지 않을것이라고 단언할수있다. 나는 예술을 바라보는 관점은 누구나 다르다는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이 앨범을 듣고도 감동을 받지 못하는 리스너들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다.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를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나는 이들이 유럽 메틀씬에서 Paradise Lost나 Theatre of Tragedy만큼 유명한 밴드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들이 가장 유명세를 떨친 곳이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고서 놀랐다.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만든 밴드가 정작 유럽에서는 그렇게까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결국 국내에서 지나치게 격상된 앨범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렇다고 해서 앨범의 가치가 훼손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당장 나자신도 한국인이기에 이 앨범을 정말 인상 깊게 들었다. 심금을 울린다는 표현이 이 앨범보다 더 잘 어울리는 작품이 또 있을까.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Estatic Fear =
Aesthetic, Ecstatic Fear
미적이고, 황홀한 느낌의 고딕메탈을 하는 Estatic Fear!
이 앨범을 더이상 극찬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압축하자면, 들어보면 된다.
옛날에, 이 앨범 과 Cradle of Filth 의 Cruelty and the Beast 앨범을 놓고 뭘살까 고민할때, 나는 그당시 Cradle of Filth 의 앨범을 선택하였고, 후회는 없다. 그래도 왠지 들어보고 싶은 앨범이어서 어둠의 경로로 다운을 받아놓고 들어본 결과 그때 무리를 해서라도 이 두 앨범을 모두 샀어야 했다는 그런 후회를 남겼다. 절대로 이 앨범을 두고 고민하지말라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Gothic을 아름다운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절대 명반. 필자의 짧디 짧은 문장력으로 감히 리뷰를 끄적이는 것 자체가 황송스러울 정도로 필자가 사랑하는 생애 최고의 음반 중 하나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2004년 당시 필자는 뉴에이지 장르"만"을 3년째 들으며 메탈 음악은 뭐 그냥 시끄럽고 감성 부족한 음악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배꼽을 잡고 싶을 정도의 어줍잖은 편견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다. 그러다 이들의 음악을 추천하는 많은 글들을 보게 되었고, 감성적인 음악을 찾아 헤매던 필자는 그저 그렇고 시끄러운 음악이라면 한 번 듣고 구석에 처박아둘 생각으로 속는 셈 쳐 보자는 심산으로 이들의 앨범을 구입, 팔짱을 끼고 흥 그래 어디 한 번 연주해 봐라 하는 마음가짐으로 들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앨범은 필자의 편견에 히로시마 원폭을 가해 왔고, 결국 필자는 GG를 치고 메탈에 본격 입문, 그 후 도리어 4년째 뉴에이지 CD들을 구석에 고이 방치해두게 되고 만다.

먼저 앨범의 구성면부터 본격적으로 얘기하자면, 이 앨범은 전체가 49분짜리 한 곡으로 이루어진, 대곡 지향적 구조의 정점에 서 있는 앨범이다. 다만 트랙을 나누어 놓아 전작에서 32분짜리 곡을 하나의 트랙으로 만들었던 것에 비해 청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고 할 수 있겠다.

사운드 면. 전작에서와 같이 고딕메탈계의 영원한 공식이 아닐까 싶은 아름다운 여성 보컬+그로울링&스크리밍의 대비의 구조를 띠고 있는데 전작의 멤버들이 모두 탈퇴하고 Matthias Kogler의 원맨밴드 형식으로 발매된 앨범이어서인지 전작에서 느껴졌던 둠 및 블랙메탈의 요소가 거의 제거되어 있다.

그러나 정형화된 공식이라고 평범한 음을 기대하면 곤란하다. 기본적으로 클래시컬한 첼로 및 플룻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오르간과 류트 등 여러 악기의 사용과 다채로운 악곡 구성으로 인해 예술적인 면이 부각되어 있는 가운데 앨범 전체를 지배하는 구슬픈 멜로디가 청자의 감성을 조용하게 자극하고 있는데, 이 구슬픔은 보통 둠메탈 등에서 느낄 수 있는 직설적인 것이 아니라 한 층 갈무리시킨 듯한, 들으면 들을수록 그 진국이 우러나는 은은하면서도 비범한 구슬픔이다. 또한 여기에 처절한 슬픔을 시적으로 승화한 가사까지 가미, 기어이 청자의 심금을 흔들고 만다. 이 앨범은 슬픔 속의 희망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로 마무리 되는데, 전작이 밑도 끝도 없는 것 같은 절대고독을 보여준 것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마지막 트랙이 끝날 때의 그 아쉬움과 여운이란..

고독의 감성에 흠뻑 젖어보고 싶은 분들, 익스트림을 포함한 메탈 장르에 대한 편견을 가지신 분들에게 이 앨범을 강력히 추천해 드리는 바이다. 적어도 ChapterⅢ 이 한 트랙만은 반드시 들어보시기를.

다만 이 앨범을 정통 메탈(특히 데스/블랙/둠)에서 즐길 수 있는 속도감이나 지글거리는 디스토션 기타, 통쾌한 그로울링 등의 화끈함을 기대하고 듣는 일은 결코 없으시길 바라는 바이다. 그런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음악이다..
3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1집의 스펙트럼을 넓혀 보다 다양한 악기를 다채롭게 사용한 소포모어작이자 이들의 마지막 앨범이다. 앨범 전체가 한 곡이며, 각 챕터는 청자가 전체적인 구조 속에서 개별적인 파트를 듣고 쉬어가라는 배려인듯 하다. 많은 리스너들이 알다시피 전작의 타이틀 곡이 미친듯한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바람에 끝까지 듣고 소화하기가 어느정도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분곡을 시도하여 한결 편한 듣기가 가능해졌고, 무엇보다 고딕메탈의 정공법인 여성클린보컬/남성그로울링의 기본 프레임을 확실히 지키면서 곡의 밸런스를 조율했다는 점이 앨범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멜로디는 여전하며, Instrumental로 오프닝과 Chapter VII 두 트랙을 삽입하여 서정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야말로 고딕의 결정체를 선사하는 계열 최고레벨의 명반.
1 like
Reviewer :  level 19   (96/100)
Date : 
우선 인지도,그런건 다 빼고 설명만 한다면 이 밴드는 블랙메틀계의 emperor데쓰메틀계의 deicide 라고 말하고 싶다..한곡한곡 하나 세부설명은 주관적인 입장에서 많은 사람들한테 자칫 시각적 차이가 있기때문에,이 앨범에서 특히 킬링트랙이라고 인정하는 트랙만 ..소개를 하겠습니다.3번째곡:서정적이면서 첼로선율로  웅장함이  2배가 되어 울려퍼진다..
소프라노 보이스가 잠깐 흘러나오면서 미묘한 선율리 흐른다..특히 피아노부분이 인상적인데 ...적당하게 흘려보내는음율보다 차라리 피아노 파트를 아예 따로 빼놓은 밴드의 역량이 대단하다.피아노파트가 지난후 기타솔로잉 소리와 함께 다른 현악기와의 연주가 된다.마지막으로 3번째곡은 그로울링보이스가 없다.4번째곡에서는 특유의 첼로연주와 함께 울려퍼지는 그로울링 과 함께 소프라노가 함께 협연?이라고 할까?암튼 어느 밴드보다  더 잘 맞는다...중간부분에 나오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스크리밍?보이스 와 의 조합역시 잘 맞는다.특히 이곡에서 기타쏠로잉+피아노연주는 진짜 조합한 코드중에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5번째곡 에서는 어떤악기인지는 모르겠지만,플룻?선율이 진짜 환상적으로 느껴진다.그것도 초반시작과 동시에,그리고 중간부분에 울리는 크게 울리는 보이스는 어떻게 보면 신선하기 까지 하고 신비스럽기도 하다.크게 울리는 보이스뒤에 바로 스크리밍 보이스또한 극과극 을 느끼기에는 충분한듯 싶다.7번째곡 에서는 초반부분에 흐르는 악기는 모르겠지만, 흐르는 잔잔한 파도치는 득한느낌은 오래 오래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멜로디 라기는 그렇고, 계속해서 흐르는 파도물결같은 음은 곡이 끝나는 순간까지 이어진다.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음이다.

A Sombre Dance Comments

level 8   (100/100)
한국에서 유난히 과대평가 받는다고 하지만, 그렇다면 그만큼 한국인 정서에 맞는다는거 아닐까 싶다. 고딕메탈에 입문을 도와준 앨범이며, Chapter I부터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중독되어 헤어나오질 못한다. 너무 좋아서 두장씩 산 몇 안되는 앨범.
1 like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9   (50/100)
지루하기 짝이없다.
level 1   (100/100)
what a piece of art!!
level 7   (90/100)
중고딩 메탈 입문시절의 추억작
level 9   (95/100)
새벽에 산에가서 나무밑에서 들으니 감성이터짐
level 8   (90/100)
감성이 넘치는 서정적 고딕메탈 앨범. 개인적으로는 1집을 더 좋아하지만..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Photo by 휘동이
level 4   (100/100)
명작
level 7   (80/100)
청승맞은 것이 한국인들이 좋아할법한
level 13   (100/100)
슬픔의 아름다움...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나의 평화
level 13   (95/100)
고딕메탈의 명반중의 명반 고딕메탈 최고봉을 꼽으라면 당연히 이앨범이다 단 2장의 앨범으로 고딕메탈의 정상에 오른 밴드 어떤 이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빨리 해산해버린게 참 아쉽다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2   (85/100)
85/100
level 10   (95/100)
가을이나 겨울에 들으면 무섭도록 우울해지는것 같다.
level 2   (90/100)
고딩메탈의 진수 Estatic Fear. Gothick Metal의 Masterpiece
level 5   (100/100)
고딕메탈 계에서 나올 수 있는 아름다움의 극치! 솔직히 고딕메탈 내에 가둬두기 아까운 앨범. 세계 100대 명반 혹은 죽기 전에 꼭 들어야할 음반 1001 같은 리스트에 이 앨범이 빠지는 건 너무 아쉬운 처사라고 할 수 있다.
level 4   (95/100)
한국적인 한이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 괜히 애처롭게 홀로 가야금을 뜯는 과부가 오버랩된다.
level 17   (70/100)
옛날 이 앨범의 진가를 알려고 끊임없이 들은 기억이 있다. 아무리 들어도 내면에 크나큰 동요는 일어나지 않았다.그냥 들을만한 앨범인 정도? 지금 다시 들어봐도 딱 Average다. 그로울링은 왜 넣었을까? 산통 다 깬다.
level 7   (80/100)
대다수의 평가에 공감하지는 못하겠다. 훌륭하지만 극찬할 정도는 아니다.
level 6   (70/100)
현악 편곡이 대단한 편이 아니다. 편곡 수준이 너무 노말하다. 본토보다 다른나라에서 선호받는 이유가 있다.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
level 1   (100/100)
메탈을 모르는 와이프도 이음반은 틀어달라고한다...
level 12   (90/100)
이 앨범의 가치는 가을 새벽에 들을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
level 2   (100/100)
100점 이상의 가치가 있는 명작
level 17   (70/100)
doom/gothic metal doplnený o folkové motívy, so ženským spevom a death/blackovým mužským chrapotom
level 5   (95/100)
서정성으로 차고 넘치는 앨범.
level 10   (80/100)
이런 류의 음악을 즐겨 듣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아름답고도 쓸쓸한 감성의 음악이 듣고 싶어질 때가 있다. 이 음반을 듣고 나서는 그럴 때에는 이들의 음악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8   (100/100)
그냥 최고다 처음 이앨범듣고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결국 얻었다 정말 서정성의 극을 보여준다
level 7   (75/100)
고딕 장르는 아무리 들어도 좋아지질 않는다;
level 9   (80/100)
불필요한 그로울링이 오히려 본질을 해친다는 느낌이 듭니다.
level 7   (70/100)
괜찮은 음악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손이 덜가는 음악이다. 과대평가가 음악의 가치를 떨어뜨린 케이스.
level 4   (90/100)
too good to comment
level   (75/100)
우리나라에서 몇장이나 팔렸을지 궁금하다. 몇 번 듣다 보니 조금 질린다.
level 1   (95/100)
비장미라는게 뭔지 잘 보여준다
level 6   (100/100)
2천여장이 넘는 메탈앨범중에서도 단연 손이가는 앨범!
level 1   (100/100)
Chapter VIII ...
level 8   (100/100)
미안하고 안타깝게도.. 나 같은 범인 따위는 감히 평가하거나 토를 달만한 수준의 앨범이 아니다..
level 2   (100/100)
이지 리스닝 앨범인지라 매우 저평가 당하는 앨범... 굉장히 안타깝다. 리스닝 자체만 쉬울뿐, 앨범 전체가 비애미의 본질을 고스란히 담고있다.. 내가 꼽는 최고의 앨범중 하나 (적어도 메킹에서 20위 권에는 들 정도라고 본다.)
level 2   (100/100)
Great Album
level 10   (100/100)
이 앨범은 나를 고딕메탈로 인도한 앨범..
level   (95/100)
전작에서 보여준 시행착오를 완벽하게 메꾼 이들의 대표작. 말이 필요없다.
level 2   (80/100)
분명 아름답긴 하나 과대평가되었다고 느낀다.
level 1   (85/100)
아름답다.
level 6   (95/100)
쌀쌀한 날씨에 어울리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고딕메탈계의 대표작중 하나.
level 8   (95/100)
1집이 더 낫긴한데 충분히 명작
level   (95/100)
역시 이 앨범은 백그라운드 사운드로 빗소리를 깔아야해! 진짜 분위기에 죽을것같다! 좋다! 사라! 두 장 사라!
level   (80/100)
더 처연하고 달달해진 멜로디..? 전작 <Somnium Obmutum>과 궤를 같이 하나 전작은 거친 야만성이 돋보였고 이 음반은 좀 더 멜랑꼴리하다.
level 11   (98/100)
이 작품을 들을 때 늘 눈을 감고 상상한다. 초승달이 어렴풋이 비치는 어두운 밤. 이미 폐허가 되버린 어느 유럽의 성에서 그는 마지막 공연을 한다. 그리고 홀연히 연기처럼 사라져버린다.
level 12   (80/100)
분명 좋은 앨범이나 그렇게까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너무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11   (92/100)
CD값이 매우 비쌌지만 CD값 생각을 잊게해버리는 앨범
level 9   (90/100)
다양한 악기를 참 맛깔나게 조합하여 가장 서정적인 고딕을 만들어냈다.. 이정도 메탈음악은 하나의 예술로 봐도 무방하다고 본다.
level 14   (80/100)
잘 하긴 하는데 이게 과연? 그만한 명성? 이라고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던 엘범
level 12   (90/100)
충분히 칭찬 받을만큼 아름다운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level 21   (90/100)
too sad to cry...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CD Photo by Zyklus
level 6   (96/100)
고딕메탈계에 단2장의 앨범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홀연히 사라진..
level 12   (90/100)
처음 들었을 땐 당연히 안 땡길 수 밖에..이건 DT의 Awake처럼 여러번 들어봐야 안다.
level 8   (80/100)
뉴에이지에 메탈적인 요소가 두세가지 첨가된 사운드에 가깝다. 찬사받을 정도로 와닿진 않는다.
level 6   (48/100)
그야말로 낚였다...지루하기만 하다
level 4   (72/100)
MooDSeLa님 평을 보고 세번 네번 들어봤지만 내겐 더할나위없이 평범하다..
level 3   (76/100)
왜 이앨범을 그렇게 극찬하는지 모르겠다.
level 3   (94/100)
무서울정도로좋다처연하다슬프다아름답다
level   (90/100)
무섭게 슬프다.
level 4   (94/100)
앨범 사고 싶다.
level 3   (92/100)
솔직히 1집은 잘 모르겟다만.. 2집은 정말 최고인거 같다
level 5   (100/100)
과대평가이건 감동의 앨범이건을 떠나서 적어도 나에겐 최고의 앨범
level 7   (98/100)
너무 슬퍼서 아름다운...
level 6   (62/100)
1집과 별 차이 없는 듯한 느낌..
level 9   (86/100)
가사는 처절한데 음악은 왜 그만큼 우울하지 못한지....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나?
level 17   (80/100)
동감합니다. 극찬할정도는 아닌듯. 나쁜것도 아니지만 ...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Photo by Mefisto
level 1   (86/100)
우리나라에서만 유난히 인기가 많은건지?
level 6   (75/100)
훌륭하지만 극찬할 정도는 아니다.
level 6   (70/100)
Burzum님 의견에 동의 이건 그나마 듣기 편한 고딕일뿐.명작일지는 좀 생각해봐야할듯
level 2   (46/100)
이해하기 어렵다!!(이들의 음악과 평점이...)
level 4   (92/100)
처음엔 60점정도의 점수를 줄뻔했다. 그러나 3번정도 들으니 이건 음악의 예술이다.
level 11   (90/100)
음악은 바로 여기서 예술로 승천한다.
level 5   (100/100)
챕터4의 멜로디를 가장 좋아함. 구성이 조금 산만한 감은 있지만...

Estatic Fea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5.7 415
Studio 90 829
Info / Statistics
Artists : 34,094
Reviews : 7,773
Albums : 121,279
Lyrics : 148,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