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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ightside Eclips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Length48:31
Ranked#3 for 1994 , #5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80
Total votes :  83
Rating :  91.4 / 100
Have :  31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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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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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5)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Eagles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Singed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akflxpfwjsdydrl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똘복이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MasterChef
In the Nightside Eclips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Ihsahn : Vocals, Guitars, Keyboards, Lyrics, Music
  • Samoth : Guitars, Lyrics, Songwriting
  • Tchort : Bass
  • Faust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Emperor : Producer
  • Pytt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Necrolord : Cover Art
  • Christophe Szpajdel : Logo
The 1999 and 2004 remasters include 2 bonus tracks:
10. A Fine Day to Die (Bathory cover) (8:29)
(Recorded during the "Anthems..." sessions)
11. Gypsy (Mercyful Fate cover) (2:58)
Charmand Grimloch performs keyboards on this track.
The Intro is combined with track 02.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which makes a general time of 9:06.

Released in 1995 in the US on Century Black Records.

Re-issued in 2004 under Candlelight Records. The reissue includes edited material from a live show in Oslo for the song "Towards the Pantheon", as well as various other clips from live recordings in 1997.

Re-released in 2006 by Back on Black as gatefold LP.

Re-issued by Candlelight Records in 2007 as a numbered limited edition boxed set.

2014 reissue celebrating the record's 20th anniversary will feature 'In the Nightside Eclipse' in double-disc hardback digibook. The first disc features the original tracks together with As the Shadows Rise EP. Both remastered. Second disc is the 1993 alternative album mix taken from never before release The Akkerhaugen Tapes 1993 featuring pre-production / rehearsal materials.

"Inno a Satana" is Italian for "Hymn to Satan".

Both "Cosmic Keys to My Creations & Times" and "I Am the Black Wizards" are re-recorded versions of songs that originally appeared on the "Emperor" EP.
"Beyond the Great Vast Forest" is a re-worked/re-recorded version of the song "My Empire's Doom" from the "Wrath of the Tyrant" demo with new lyrics .

The intro isn't listed on most versions of the album.

In the Nightside Eclipse Reviews

Reviewer :  level 19   (95/100)
Date : 
메탈 팬들에게 90년 대 들어서 가장 큰 사건은 메탈 음악의 몰락일 것이다. Nirvana를 위시한 Alternative Rock 밴드들은 단숨에 기성 헤비메탈을 녹다운시켜버렸다. 80년대를 넘어 90년대까지 창창할 것 같던 팝메탈 밴드들마저도 인기전선에 적신호가 들어온 것이다. 세계 최대의 대중음악 시장인 영, 미권에서 더이상 헤비메탈이 재기하기란 요원해 보였다.

그러나 암울해 보이는 90년대를 시각을 다르게 볼 수도 있다. 분명히 영, 미권에서 메탈음악은 그 힘을 상실했지만, 유럽 쪽에서는 메탈음악이 폭발적으로 분화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90년대는 누군가에게는 헤비메탈의 암흑기로 기억될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메탈의 황금기로 기억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예전에는 나도 이 시기를 암흑기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걸맞게 장르는 더 다양해짐으로 인해 한층 풍성해졌다고 생각한다.

다양하게 분화된 장르 중의 하나인 Black Metal은 북유럽에서 탄생한 장르로 이들의 사운드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밴드가 Black Sabbath와 Venom이다. 이들의 영향을 받아 블랙메탈에 직접적으로 뚜렷하게 영향을 준 밴드는 Mayhem과 Darkthrone이었다. 이 두 밴드는 블랙메탈의 틀을 완성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해주었다.

그러나 Mayhem과 Darkthrone만 존재했다면 블랙메탈은 지금보다도 더 마이너한 장르의 음악으로 남아있었을지도 모른다. Emperor는 지독히도 마이너한 장르인 블랙메탈에 좀더 대중친화적인 요소를 불어넣은 장본인이다. 엠페러가 개척한 장르는 지금은 상당히 번성하고 있는 Symphonic Black Metal이라는 장르였다. 당시에 밴드의 리더인 Ihsahn은 기존의 블랙메탈과는 다른 음악을 하고자 했는데, In The Nightside Eclipse은 그 결과물이었다. 이전에 나온 블랙메탈 앨범들과 가장 큰 차이는 신디사이저에 있다. 당시에 블랙메탈 밴드들이 건조한 날 것의 사운드를 주조해내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때 Emperor는 신디사이저를 통해 풍성한 블랙메탈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

앨범은 시종일관 사악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전 곡에서 뿜어져 나오는 오싹한 분위기와 냉기는 블랙메탈을 좋아하는 리스너에게 어마어마한 쾌감을 준다. 처절하게 울려퍼지는 Ihsahn의 보컬도 일품이지만, 이 앨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위에서 언급한 신디사이저다. 전곡에서 그 위용을 떨치고 있는 연주는 이 불경스러운 장르마저도 성스러운 아우라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 곡 들 가운데서도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I Am the Black Wizards, Inno A Satana정도가 심포닉 블랙메탈에서 고전 중의 고전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다른 곡 들도 좋기는 마찬가지다.

In the Nightside Eclipse 이후에 Emperor는 세 장의 스튜디오 음반 역시도 이 앨범에 준하는 완성도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Emperor 하면 In the Nightside Eclipse가 생각난다. 개척자 보정이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역시 이 앨범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우라가 넘실대고 있다.
2
Reviewer :  level 14   (98/100)
Date : 
12/27 수정
'황제' 식 블랙 메탈. Symphonic Black Metal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길을 열어주고, 많은 후배들에게 이 장르에 도전하게 만든, 블랙메탈 청자들이 서베이에서 거의 항상 명반 1순위로 뽑는 Emperor 의 In The Nightside Eclipse.
무엇이 이 앨범을 최고의 자리로 올려놓았을까? 쉽게 설명하긴 힘들다. 음식을 먹었을때, 맛이 있다고 가정하면 어떤 향신료, 어떤 재료가 이 음식을 이렇게 맛있게 만들까? 라는 식의 고민을 하는것과 같다. 이 앨범은 아주 맛있는 음식이고, 이 앨범의 맛의 비밀은 바로 '참신함' 이다. 이 앨범은 당시에는 없던, 아주 난해하고 복잡한 형태의 신디사이저와 속주 스타일을 섞어낸 그런 앨범이다. 퓨전 음식처럼...

또한 영리한 이샨은 이 앨범의 유기성까지 적절하게 고려해놓았다.
청자는 이 앨범을 집어드는 순간, 엠퍼러가 설치해 놓은 그런 마법에 빠지는 것이다. 이 앨범은 심포닉 블랙메탈의 모태가 될뿐만 아니라, 모든 블랙메탈 계의 교과서, savior 격의 앨범이다. 인트로 또한 이렇게 장엄하고 사악할 수가 없다.

Killing Track : I am the Black Wizards
Best Track :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Beyond the Great Vast Forest
'Emperor' Track : Inno a Satana
1
Reviewer :  level 21   (92/100)
Date : 
Black Metal계의 유명인사 Ihsahn과 Samoth를 탄생시킨 음반으로 앞으로 수많은 밴드들에 의해 펼쳐지게될 Symphonic Black Metal의 전형을 제시한 걸작 In The Nightside Eclipse 앨범이다. 광폭한 투베이스 드러밍과 정신없는 속도를 전해주는 트레몰로 주법의 기타, 비명소리에 가까운 고음 샤우팅 보컬, 그리고 그위에 광대하게 펼쳐지는 신비롭고 공포스러운 신디사이저 음향은 본작 이후 계열음악의 진정한 모범답안으로 자리잡게 된다. 극적인 구성과 화려한 스트링 사운드가 압권인 Inno A Satana, Emperor 음악의 전형으로 깊은 여운을 안겨주는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등을 수록하고 있다. 이 한장의 앨범으로 인해 자신들의 이름 그대로 황제에 등극하게 된다.

Killing Track  :  Inno A Satana
Best Track  :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 A Fine Day To Die (bonus track)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Eagles
1

In the Nightside Eclipse Comments

level 4   (100/100)
심포닉 블랙 메탈은 엠페러로 시작해서 엠페러로 끝났다
level 1   (85/100)
당시에나온 블랙메탈과는 좀 차별화된 스타일인데 꽤 좋은 시도라고 본다
level 8   (90/100)
블랙메탈과키보드의 조합이 이렇게 아름다울줄이야. 마치 블랙메탈 오페라인 느낌이든다.메이헴1집의 타이틀 트랙처럼 말이다.
level 7   (50/100)
50점
level 6   (100/100)
녹음상태가 개그지같지만 닭스론 2집이랑 초창기블랙 넘사벽 명반
level 6   (90/100)
심포닉 블랙이란 방향성을 제시해준 앨범이지만 요즘의 심포닉과는 당연히 차이를 둬야 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곡방식이 키보드사운드가 담백하게 사악함을 잘 표현해주므로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   (90/100)
말이필요없다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MasterChef
level 21   (100/100)
몇백번을 들어도 전혀 질리지 않는다.
level 5   (95/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심포닉블랙 앨범.
level   (95/100)
황제님들의 첫 음악. 정말 무시무시하다. 근데 진짜 황제님들은 클래식을 들었을것같다.
level 1   (100/100)
Best album ever recorded, nothing is ever going to come even remotely close to how good this album is. This album is what got me so obsessed with black metal, it had the atmosphere I had been looking for in a metal release.
level 5   (95/100)
과연 황제의 대관식이로군용
level 1   (95/100)
음악을 들으면서 전율을 느낀다라는 경험을 처음하게 해준 앨범
level 4   (100/100)
닉값 너무 오졌고
level 7   (95/100)
Emperor
level 10   (95/100)
이샨은 천재다
level 10   (90/100)
이 엘범은 내가 들어봤던 음악의 바운더리를 극한으로 이끌었다. 듣기 전과 들은 후의 자세가 달라졌으니 더 할 말도 없다.
level 4   (65/100)
I do like this album, don't get me wrong... But I can't give this a higher rating... Music that is straightforward is easier to rate, but many different sorts of instruments are taking part into the album as whole, makes it harder to focus on... Wasn't overly wowed by it... I just feel that it was more symphonic-based more than anything else, other things lacked a bit, hard to follow everything.
level 7   (100/100)
사악하고 얼음장같이 차갑고 위엄있다. 완벽한 작품. Toward the pantheon을 특히 좋아한다.
level 9   (85/100)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
level 2   (95/100)
이 앨범 발매 당시 faust는 빵에 갇혀있었다
level 2   (90/100)
90/100
level   (90/100)
이 앨범을 들으면 다른 심블랙은 안 듣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
level 6   (95/100)
Inno A Satana만으로도 걸작. 다른 곡들도 전부 뛰어난 명반이다.
level 3   (100/100)
정말 들을때마다 감동 심포닉 블랙 입문을 이런 명반으로 하다니 행운 이였다
level 9   (95/100)
Pure euphoria for 50 minutes. Plain and simple awe.
level 11   (100/100)
말해봤자 입만아픈 심포닉 블랙메탈의 바이블 이앨범을 통해서 심포닉 블랙에 입문했다 고3때인가 처음들었는데 그때의 충격이 아직도 기억난다
level   (95/100)
'심포닉' 블랙 메탈이 아닌 심포닉 '블랙 메탈' 명작. 그 자체로도 훌륭한 블랙 메탈 위에 키보드가 얹혀지면서 나오는 분위기는 예술이다.
level 7   (95/100)
엠페러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6   (100/100)
심포니 블랙 시작과 완성을 동시에 이룩한 초절정 명반이라서 이밴드는 일집인 이앨범 덕분에 밴드 수명이 너무나 오래가는 경향에서 짜증도 나지만 심블팬들은 라이브 때려칠까 싶어서 억수루 추앙한다는 것에 동감하듯 같이 동참하고 싶어요 ㅋㅋㅋ
level   (95/100)
심포닉 블랙메탈의 전설적인 존재인 엠페러의 전설적인 엘범. 이들의 닉값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엘범이다.
level 9   (90/100)
90년대 가장 유명한 노르웨이 블랙메탈 밴드들의 대표작들은 거의 다 좋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level 16   (80/100)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눈보라가 몰아치는 설원 한 가운데 서있는 느낌이다.True Symphonic Black Metal Track! 다만... 2번 트랙만 길이 남을 명곡일 뿐이다.
level 5   (95/100)
장르는 심포닉임에도 아주 날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8번은 꼭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level 12   (95/100)
얘네는 아무리 들어도 좋다
level 6   (65/100)
멜로디가 엄청 유치하다. 다시 들어볼수록 으악이다.
level 9   (95/100)
잘 만들었다. 이정도의 퀄리티의 음악은 그 당시에도 흔치 않은 수준이었다.
level 7   (90/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level 9   (95/100)
블랙 메탈 황제의 탄생
level 11   (90/100)
닉값하시네요.
level 6   (90/100)
1번트랙이 지루하다. 근데 그것말고 큰 단점은 없다.
level 2   (90/100)
심포닉 블랙은 키보드로 대중성을 부각시키곤 한다. 하지만 이들에게 키보드란 사악함을 부각시키는 인스트루멘탈일 뿐이다.
level 1   (90/100)
음산한 분위기가 일품이다.
level 12   (95/100)
나도 처음엔 지루하기만 했다. 그러나 리프는 맥아리 없이 오케스트라에만 의존하는 멍청한 심블랙들을 들어보고 엠페러 1집을 들어보았을때는 전혀 감흥이 달랐다. 오케스트레이션을 빼고 봐도 무관할 명작. 유명한 I am the Black Wizards보다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와 Innno a Satana가 진국이다.
level   (90/100)
인트로의 긴장감은 절대 잊을 수 없다. 블랙메탈로 이렇게 에픽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level 7   (95/100)
블랙 메탈중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 명반
level 10   (90/100)
웅장함을 더하는 키보드 사운드와 지글거리는 기타소리, 이샨의 절규와 같은 보컬이 매력적이다. 명품 심블랙 앨범.
level 11   (85/100)
심블랙의 교과서적인 작품.
level 10   (95/100)
정말 매력적인앨범. 심블랙은 이 앨범으로부터 유래됐다.
level 4   (90/100)
I am the black wizards 음질만 좀 더 좋았어도...
level 17   (70/100)
je to celkom dobre, aj keď z dnešného pohľadu priemerné, ich neskoršia tvorba je samozrejme lepšia
level 16   (75/100)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과 i am the black wizards를 빼면 나머지는 그만그만하다. 물론 당시의 사운드에서 새로운 시도는 충분히 인정해줘야 한다. 음질로 뭐라는 사람들 많은데 블랙메탈 안들어봤나? 이건 음질이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만큼은 100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
In the Nightside Eclipse photo by 똘복이
level 12   (85/100)
정말 명반중의 명반이지만 망할 음질....
level 12   (85/100)
역시 emperor는 이 앨범이 최고인듯..
level 6   (94/100)
블랙메틀을 이야기할때는 이 앨범을 빼놓을 수 없다.
level 3   (84/100)
1번 트랙이 여러모로 대단하고 엄청나다.
level 10   (88/100)
개인적으로 블랙은 정말 못듣겠는데 이상하게 엠페러는 끌린다
level 10   (96/100)
1~2번트랙과(3천장한정반은 1,2트랙이 1트랙으로 통합)마지막트랙은 사람을 울릴만하다!!!장담한다
level 7   (94/100)
심포닉블렉의 레전드라고 할 만한 거대한 서사를 들려준다. 한편의 라그나로크가 연상될 법한, I Am the Black Wizards..그 피 맺힌 절규는 아직도 귓가에
level 2   (88/100)
블랙메탈 입문작. 녹음상태만 좋았다면........
level 13   (85/100)
에픽, 판타지적 성향의 블랙. Summoning만큼이나 위대한 그들의 첫 발걸음
level 8   (76/100)
누구나 다 명반이라고 하여 수십번을 들어봤지만 개인적으론 크게 와닿는게 없었다 . 분위기만큼은 상당히 잘 잡았으나 그 이외에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다. 2,8,9번이 꽤나 괜찮다.
level 5   (90/100)
Into the Infinity of Thoughts는 나의 블랙 메탈과의 첫 만남이었다. 완벽한 프로덕션이라는 의견에 한표 더.
level 20   (88/100)
명곡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으나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던 앨범. 그래도 맘에 든다.
level 5   (88/100)
듣고있으면 환타지 세계 얼음 궁전에 있는 몽환적 느낌이 든다. 중독성 있다.
level 3   (92/100)
개인적으로 블랙을 싫어하지만 Emperor는 특별하다 I Am the Black Wizards는 진정한 명곡
level 4   (90/100)
숭배의 대상이 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앨범. Ihsahn을 지금의 Ihsahn으로 만들어준 앨범.
level 6   (96/100)
음질이 좋았으면 오히려 마이너스였을 것이다. 내 생각엔 완벽한 프로덕션이라고 생각한다
level 3   (90/100)
심포닉 블랙에서 서모닝과 엠퍼러는 절대 까면 안된다 하죠
level 12   (92/100)
레코딩만 좀 좋앗어도... 아쉬움이 남지만 음악은 끝장난다
level 11   (90/100)
엠퍼러 앨범 중 최고인듯. 난해하지 않으면서 심포닉한 멜로디, 차가운 분위기가 잘 살아있다
level 10   (80/100)
처음 들었을 때에는 분위기에만 집중하는 앨범인 줄 알았는데, 이런 분위기를 자아내는 앨범도 몇 없는 것같다.
level 1   (92/100)
엠페러의 진가가 가장 극명하게 들어나는 앨범.
level 16   (80/100)
음질때문일까? 명반이긴 하지만 중간중간 왠지모를 아쉬움이 든다. 하지만 분위기 자체는 끝장남!
level 5   (80/100)
사람들의 최강 이라는 평가를 이해할수가없다,
level 12   (88/100)
곡빨이 좋다고해야하나, 엄청난 작곡력을 보여준다, 슬픈것은 이후작품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것,
level 8   (95/100)
만약 누군가 나에게 블랙메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이 앨범의 1번트랙을 들려줄 것이다.
level 3   (92/100)
녹음상태가 정말 아쉽다.
level 19   (96/100)
어디에도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level 5   (90/100)
구하기 참 힘들었던..ㅎㅎ 유령처럼 떠도는 신디사이저가 매력적입니다

Emper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60 10
preview EP 85 30
preview Studio 91.4 833
preview EP 75 10
preview Studio 88.9 273
preview Studio 82.6 193
preview Live 86.4 52
preview Studio 86.7 263
preview Live 85 5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2,877
Reviews : 7,501
Albums : 115,256
Lyrics : 14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