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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rak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1:04:32
Ranked#4 for 2001 , #91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9
Total votes :  53
Rating :  92.2 / 100
Have :  2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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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 Mandrake CD Photo by 멀록기사Edguy - Mandrake CD Photo by 앤더스Edguy - Mandrake CD Photo by MelodicHeavenEdguy - Mandrake CD Photo by EaglesEdguy - Mandrake CD Photo by 신길동옹
Mandrak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7:1198.311
2.6:0894.48
3.5:2790.77
4.4:4993.67
5.5:41907
6.10:3792.56
7.4:4084.26
8.5:15908
9.4:3886.76
10.4:3792.56
11.5:26906

Line-up (members)

Mandrake Reviews

 (4)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Tobias Sammet은 천재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그렇다. 천재가 아니고서야 어떵게 Tears of a Mandrake를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이 곡은 Edguy의 Heartbreaker라 칭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잊을 수 잆는 코러스를 지니고 있다. 그렇다고 Tears of a Mandrake 때문에 다른 곡들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이는가? 그것 역시 결코 아니다. 곡들이 각자 개개별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 1번 트랙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멜로디를 지니고 있는 All the Clowns와 어둡고 서정적인 분위기와 극적인 전개가 일품인 발라드 트랙 Wash Away the Poison은 Tears of a Mandrake와 함께 이 앨범의 킬링 트랙이라 칭할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곡들이다. 전작인 Theater of Salvation와 마찬가지로 중세적인 느낌이 나지만 느낌은 상당히 다르다. 전작이 휘환창랑한 황금의 사원을 떠올르게 했다면 본작은 나무로 둘러싸인 독일의 깊은 숲속을 생각나게 만든다. 이 분위기는 쭉 이어지다 Wash Away the Poison에서 절정을 맞이하고 , 마지막은 비장한 코러스를 지닌 The Devil and The Savant로 맺는다. 헬로윈의 그늘에서 벗어난 Tobias Sammet의 절정에 달아오른 작곡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Best Track: 2,3,6,8,10,11

Killing Track: 1,4,7
1 like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전작인 Theater of Salvation까지의 Edguy의 음악여정은 Helloween 사운드의 충실한 실현이었다. 이러한 모습은 Edguy의 데뷔작에서부터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Helloween 사운드를 다른 밴드들 이상으로 추종했기 때문에 초기에 이들은 Helloween의 적자 취급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러한 취급을 야심만만하면서 천재적인 재능까지 겸비한 Tobias Sammet이 만족할 리가 만무했다. 분명 Helloween이라는 거목이 밴드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해 주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Edguy의 리더 Tobias Sammet은 그 이상의 성취를 바라고 있었다. 그리고 시대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던 참이었다. 90년대 말에 접어들면서 멜로딕 파워 메탈씬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새로운 밴드가 나타날 때마다 참신한 면모를 보이기보다는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이제 장르의 수명이 다했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고개를 들던 시기였다. 파워 메탈 밴드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밴드가 살아남기 위해, 나아가 장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아니 진화가 필요했다.

Edguy가 변화를 모색할 때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매뉴는 당시에 몇 가지가 있었다. 먼저 2000년대 들면서 폭증했던 프로그래시브 메탈이 있었다. 복잡한 연주기교와 탄탄한 구성의 프로그레시브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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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17   (98/100)
Date : 
과연 토비아사멧은.. 천재인걸까
1번부터 보너스트랙포함 11번트랙까지 버릴곡이 정말 하나도 없다.
처음 에드가이를 접하는사람에게 베스트 앨범이라고 속이고 들려줘도 정말 안믿을사람이 없을것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음악이다. 이런음반을 또 접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게 만든 몇안되는 완벽한 앨범이다.
일일이 곡설명할 필요가 없다. 일단 들어보면 왜 좋은지 알고 에드가이가 누군지 바로 알수 있을것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Edguy는 싱어송라이터 Tobias Sammet을 중심으로 1992년 결성된 독일 출신의 밴드이다. 1995년경 멤버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했었던 Savage Poetry를 새로이 다듬어 2000년에 정규 네 번째 앨범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듬해 Avantasia의 Metal Opera와 본작 Mandrake을 내놓는다. 최고의 완성도를 지닌 Metal Opera와 그에 못지 않은 평가를 얻은 본작으로 말미암아 Tobias Sammet의 주가가 그야말로 최고조로 치솟게 된다. 기존의 사운드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보다 다채로운 성숙된 음악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Tears Of A Mandrake , Golden Dawn , All The Clowns , The Devil & The Savant (Bonus Track)
1 like
Edguy - Mandrake CD Photo by Eagles

Mandrake Comments

 (49)
level 14   (95/100)
이런 작품을 발표하고 같은해에 Avantasia 를 출범시켜 세상을 또 깜짝 놀라게 했으니 토비아스 자메트는 참으로 천재가 맞나보다.
4 likes
level 5   (100/100)
Mandrake를 빼놓고는 파워메탈과 에드가이를 논할 수 없다.
3 likes
level 3   (100/100)
1번트랙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파워메탈 명반!
5 likes
level 13   (90/100)
자신들의 장점을 집약하다 Edguy입니다. 이전까지의 앨범들에서 실폐와 성공을 경험하며 쌓아온 장점을 이앨범에서 정립했다.
2 likes
level 6   (40/100)
개인적으로 토비아스 사멧이 처음으로 겪게 된 슬럼프.
level 3   (95/100)
고딩때 귀에 달고살았던 앨범. 시간이 지나고 취향차로 물론 지금은 잘 안듣지만..
level 10   (90/100)
다른트랙도 상당하지만 1번트랙은 레전드
level 6   (100/100)
버릴곡이 없는 에드가이 최고앨범
level 11   (100/100)
이런 창작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듣는 내내 흐뭇한 앨범~!!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받을 만한 종합선물셋트 같은 알찬 앨범!! 1번트랙은 언제 들어도 궁극이다.
Edguy - Mandrak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4   (95/100)
토비 사멧은 천재인것인가?? 1번 트랙은 파워메탈 명곡 중 한손 안에 뽑을 수 있겠다
level 7   (100/100)
1, 6번 트랙만 귀가 닳도록 들었었다. 말이 필요없는 명반. 1, 2, 6, 7, 11번 트랙 추천!
level 7   (90/100)
Good 4 - 분명히 몇몇 곡이 늘어지는 느낌이 있거나 너무 길다고 느껴지지만 1, 2, 4, 5, 7, 8번 트랙이 너무 좋아서 그 아쉬운 점이 상쇄되어 버린다. 이정도면 괜찮은데???
level 8   (100/100)
에드가이와 2001년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명반.
level 7   (95/100)
Tears of a mandrake를 들으면 귀르가즘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level 7   (95/100)
리즈시절
level 2   (70/100)
개인 취향을 많이 타는 앨범인듯. 좋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멜로디도 금방 질릴 뿐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도저히 못 듣겠다.
level 9   (95/100)
첫 에드가이 앨범. 1번의 충격은 잊을수가 없다.
level 5   (90/100)
전체적인 분위기가 쩐다. 특히 파라오가 제일 좋다.
level 7   (95/100)
개인적으로 파워 메탈을 썩 좋아하진 않지만 이들은 예외다. 정말 버릴 곡이 없는 명반.
level 7   (100/100)
1번트랙부터 아주 청자를 죽여준다. 토비아스의 하늘을 찌르는 고음은 정말..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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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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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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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7,345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