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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onish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Rock Opera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2:10:24
Ranked#46 for 2016 , #1,723 all-time
Reviews :  11
Comments :  66
Total votes :  77
Rating :  79 / 100
Have :  14
Want : 8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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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Astonish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 Act 1
1.1:1078.18
2.4:5090.611
3.4:009012
4.1:5293.810
5.4:3989.512
6.3:289011
7.4:1388.911
8.4:199112
9.5:0088.311
10.3:449312
11.0:2780.610
12.5:119112
13.5:4986.310
14.6:0183.39
15.4:3186.910
16.4:1986.79
17.0:47759
18.4:1386.310
19.7:4194.411
20.3:3587.811
Disc 2 - Act 2
1.2:2083.88
2.6:1191.813
3.4:1982.89
4.3:5487.512
5.5:0983.18
6.1:0378.88
7.2:5882.58
8.3:4486.910
9.4:1388.110
10.1:3781.79
11.3:3883.18
12.4:1287.89
13.1:2579.37
14.5:5195.61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FILMharmonic Orchestra Prague : Orchestra
  • Pueri Cantores : Vocals (choirs)
  • Susan Youngblood : Vocals (choirs)
  • Fred Martin and the Levite Camp : Vocals (gospel choirs)
  • Richard Fiocca : Conductor
  • David Campbell : Orchestration, Arrangements (choirs)
  • Richard Chycki : Spoken Wo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Gary Chester : Engineer
  • Mike Schuppan : Engineer
  • Travis Warner : Engineer
  • Richard Chycki : Mixing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James "Jimmy T" Meslin : Assistant Engineer
  • Dave Rowland : Assistant Mixing Engineer
  • Jason Staniulis : Assistant Mixing Engineer
  • Jie Ma : Artwork
  • Sean Mosher-Smith : Art Direction
Recorded at Cove City Sound Studios, Glen Cove, New York
Piano and organ recorded at The Samurai Hotel, Astoria, New York
Vocals recorded at Street of Dreams, Toronto, Canada
Mixed at Germano Studios, New York, New York

The Astonishing Reviews

 (11)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아마도 다시는 없을 화려한 외도, 그러나 절반의 성공.

이 앨범의 평이 극을 달리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지루함' 일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그 지루함의 원인은 드림씨어터의 갖가지 장점을 어느 무엇 하나도 살리지 못한 어정쩡한 '믹싱'에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경향이 유독 13집에서만 해당되는 것도 아니었다.
TOT나 SDOIT, 그리고 20주년 기념 라이브를 기점으로 앨범 완성도도 그렇고 믹싱 역시 들쭉날쭉 했어도 프로그래시브함이라도 살아 있었지만 포트노이가 나간 후 부터 12집도 그렇고, 비록 완성도는 훌륭하나 11집에서도 사운드 면에서 매우 보수적이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밴드는 락 오페라를 표방하며 야심 차게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코러스를 도입한다고 선언했고, 나름 경험치도 쌓여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수려한 멜로디와 서사가 뚜렷한 스토리에 걸 맞는 웅장함과 서정미를 전혀 살리지 못했고, 매번 똑같은 톤의 기타와 기어 들어가는 키보드 소리, 거기에 과감함이 결여된 드러밍 까지 더해진 채 무려 두 시간이 넘게 계속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데...
특히 오케스트라는 마치 프로그래밍한 것 같이 무미건조하고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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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70/100)
Date : 
Dream Theater는 메탈 역사에 길이남을 위대한 밴드지만 사실 그들의 디스코그래피는 기복이 심한편이다.
단일 앨범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작품은 When Dream And Day Unite, Images and Words,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정도이고 그 이외의 앨범은 결코 훌륭한 작품이라고 하기 힘들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이들의 2016년작 The Astonishing은 이들의 앨범 중에서도 최악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컨셉 앨범임에도 앨범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부족하고 지루하고, 늘어진다. 후렴은 감동없이 맥이 빠지고 이들의 백미인 복잡하고 화려한 테크닉도 어째서인지 열기가 뜨겁지 않다. 퓨쳐리즘을 표현하려 한 앨범이지만, 재밌게도 30년전 나왔던 이들의 1집 When Dream And Day Unite보다 덜 미래지향적으로 느껴진다.

맥없는 본작의 지루함은 상당하다. 엄청나게 길지만, 다이나믹함이 전혀 없기 때문에 끝까지 다 듣는 리스너는 아마 드물 것이다. 감동의 대작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이후로 확연히 음악적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 두시간이 훌쩍 넘어가는 엄청나게 늘어지는 리프의 향연은 이들의 명곡인 Learning to Live 단 한곡의 응집력 보다 약해보인다. 인내심을 갖고 들었지만, 인상적인 부분이 전혀 없다. 고조되는 긴장감도,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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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드림씨어터 13집 정규앨범

마이크 포트노이 탈퇴이후 많은 방황을 겪던 드림씨어터가 이번에는 더블앨범으로 당황하게 한다. 방황이라고 표현하기에는 포트노이를 너무도 좋아했기에 주관적인 애정과 아쉬움이 담긴 발언이지만 어쨋든 맨지니의 드러밍은 어딘가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금 발매된 앨범,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이니 당연히 구매했다. 아니,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사줬다. --;

처음에는 음악을 길게만 만들고 지루한 구성으로 이루어진것 같아서 적잖이 실망했다. 게다가 요즘들어 일도 바쁘고 와이프도 챙기랴 정신없는데 이 130분짜리 앨범을 언제 다 한번에 여유있게 들을수도 있었겠는가.. 그렇게 몇달을 최근구매플레리스트에 넣고 꾸역꾸역 조금씩조금씩 익숙해져갔다.

그러다 조금은 여유도 생기고 음악이 귀에 들어오다보니 생각이 좀 달라진다. 괜찮은데??
홀수앨범답지 않게 무척이나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이다. 어쩔땐 정말 아름답고 한때는 강렬하고 또 어디선가는 정신없이 복잡하고 다시 드라마틱해지고.. 앨범전체적으로 참 잘 짜여진 느낌이다. 맨지니가 아니고 포트노이였으면 여전히 좋겠지만 너무 단순해서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듣다보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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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음악을 듣는 사람을 크게 둘로 나눠보자면 앨범을 통째로 듣는 사람과 좋아하는 곡만 듣는 사람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나는 앨범 전체를 듣는 편이기 때문에 정말 만족한 앨범이었다.
이번 앨범은 앨범 전체를 곡 하나로 두고 듣는 앨범이라 2시간이나 되는 러닝타임에 위의 리뷰들과 같이 킬링트랙이 없어서 듣기에 두려울 수도 있지만, 5집 이후로 가장 완벽한 스토리와 최고의 앨범 미학을 가졌다는 점에서 나는 100점을 주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나도 알지만.. 꼭 재평가 받아야 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번 앨범이 앨범 자체를 듣는 앨범 치고는 킬링트랙이 없다 하더라도 특히,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앨범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인 'A Life Left Behind' 과 같이 하나하나 곡을 들어보면 정말 좋은게 특징인 것 같다.

역대 드림시어터 앨범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하고 페트루치의 기타는 12집에서 보여줬던 살살 녹는 기타와 비교했을 때, 더욱 아름다우면서 강렬하고 마치 얼음이 녹는 듯한 연주를 보여준다. 키보드는 기타와 같이 이번 앨범의 주축을 이루는 사운드로 서정적인 피아노 소리와 오페라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클린기타 사운드는 키보드와 함께 서정적인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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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onishing Comments

 (66)
level 3   (60/100)
아니, 저기, 대곡으로 무지막지하게 채워나가는 DT 아니었나요? 10분 넘어기는 곡은 고사하고 진짜 정신산만해서 끝까지 못듣겠고, 그, 뭐야, 스토리 앨범을 만든다며, 미래식 Metropolis Pt.2인 줄 알고 기대했는데... 죄송해요. 근데 이건 진짜 앞으로도 끝까지 못듣겠어요.
1 like
level 2   (60/100)
진짜 너무 지루하다... 정말로 이름값만 생각하고 감안하더라도 이 이상은 너무 높다
1 like
level 10   (70/100)
일단 이 앨범은 데뷔 이래 가장 극단적인 변화이지 싶다. 그러니 다음 앨범에서 이 변화를 어떻게 써먹는지를 봐야 이 앨범을 온전히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허구헌날 욕먹었던 라브리에를 재발견할수 있었단 건 큰 수확이다. 6번곡은 지금까지 욕먹은 것에 대한 한풀이 같을 정도. 그리고 5집때도 그랬지만 이양반들 스토리는 참 못 쓴다...
level 5   (90/100)
나도 엄청나게 욕하던 앨범이지만 스토리를 한번 차분히 읽어보고 전체 앨범을 딱 세 번 연속으로 들어보았다. 결론 : 이건 드림씨어터가 만들어낸 또다른 명작 컨셉앨범이 맞다.
4 likes
level 5   (75/100)
장대한 서사의 축조는 필연적으로 록/메탈 분야의 직관적 성질을 일정 부분 포기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 예전 앨범들은 그래도 두 축의 균형이 나름 잡혀 있어서 괜찮았지만, 본작은 완전히 무너진 듯한 모습이다. 물론 Dream Theater이기에 괜찮은 곡들이 많이 포진해있긴 하다. 개인적으로는 1시간 전후의 깔끔한 러닝타임을 가진 앨범을 내줬으면.
level 6   (80/100)
다양한 시도란 측면에선 좋았으나 결과물은 기대치 아래인 앨범이었다. 이들의 장기인 유기적 구성미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 느낌. 긴 러닝타임을 너무나 짧게 느끼게하던 DT의 장기가 다시 발휘되길 바라며.
level 7   (50/100)
폐기물. 솔직히 내 귀에는 st.anger만큼이나 끔찍했다.
2 likes
level 6   (85/100)
변박이 난무하고 헤비한 예전의 드림씨어터를 기대한다면 실망적일 앨범, 하지만 하나의 ost나 락오페라라 생각하고 시간을 가지고 느긋하게 들으니 괜찮다. 개인적으론 웅장하고 인간적 느낌의 이 앨범이 맘에 든다.
level 6   (85/100)
Chosen이나 Begin Again같은 발라드트랙은 많이 듣는다. 그런데 다른 트랙들은 잘...(쿨럭)
level 1   (85/100)
앨범의 유기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컨셉트 앨범이란 이런 것.
level 6   (70/100)
절정기에 있던 기량이 쇠퇴해서 이제 예전같은 화려한 비율스탯은 못 쌓고, 그냥 꾸역꾸역 누적스탯만 쌓는 노장 선수를 보는 느낌이 드는 음반. 망작과 평작 사이에서 어느 정도 체면만 지키는 앨범.
level 3   (40/100)
확실히 러쉬보단 못한다. 이정도면 수면제가 필요 없을거다.
level 7   (90/100)
초반 몇 트랙만 잘 들리고 그 뒷부분까지가 잘 손에 가지 않는다. 차라리 1cd로 집중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level 9   (80/100)
Writing 2 hours of musical numbers doesn't automatically gets you hired by Disney, John. Tell Mike he needs more to acquire skillful usage of changing time signatures.
level 7   (60/100)
실험 실패
level 7   (80/100)
opera 적인 요소에 집중하려고 해도 청감에만 의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듯
level 8   (75/100)
DT는 앨범단위로 들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앨범단위로 들을수가 없을정도로 너무나 길고 지루하다. 그래도 좋은 트랙이 있어서 개별 트랙으로 뽑아 듣는 맛은 있다.
level 5   (50/100)
끔찍하게 길다. 그렇다면 그길이를 감당할 만큼의 스토리텔링이 잘 되었느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level 2   (95/100)
에픽에 집중하면 최고의 앨범, 뮤지컬을 감상하는듯한 라브리에의 원숙하고 변화무쌍한 보컬이 백미. 다만 메탈적인 면으로 보자면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는것도 사실
level 2   (80/100)
앨범이 나온지 반년이 넘었지만, 이건 여전히 땡기지 않는다
level 7   (80/100)
I just wanna taste instant heavy noodles but they served me with all kinds of prog dishes ..lol
level 5   (60/100)
이 앨범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일까? Images and Words의 혁명도, Awake의 숨막힐 것 같은 구성도, 중후반기의 헤비함도 없이 이도저도 아닌 음악을 선보였다.
level 10   (80/100)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마지막 트랙은 그래도 자주 듣게 된다.
level 18   (95/100)
lídri progresívneho metalu vydali ďalšie kvalitné album, ktoré využíva často klávesové nástroje/klavír a prvkyprog. rocku. Podarené album
level 5   (90/100)
팬심 +10 좋은 시도였다만, 역시나 너무 길다는 점은 리스크였고,너무 드라마틱한 곳에 역량을 집중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각잡고 영화 한 편 보듯이 가사를 곁들이면 최소 명작이라 칭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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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4374
Album94.219614
Live90.6304
Album93.31237
EP87.2433
Album84.5575
Live78.1172
Album95.41669
Live89.9204
Album91.1483
Album92935
Live90.6190
Album87.5837
Live93354
Album84.3646
Live83.390
Album881029
EP74.760
Album86944
Album86.9785
▶  The AstonishingAlbum797711
Album79.441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8
Albums : 124,736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