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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onishing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Rock Opera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0:26
Ranked#39 for 2016 , #1,611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69
Total votes :  78
Rating :  79.1 / 100
Have :  13
Want : 8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5-01-09)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2018-06-2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Astonish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 Act 1
1.Descent of the NOMACS1:1078.18
2.Dystopian Overture4:5091.111
3.The Gift of Music4:009013
4.The Answer1:529510
5.A Better Life4:3990.512
6.Lord Nafaryus3:2891.111
7.A Savior in the Square4:139011
8.When Your Time Has Come4:199212
9.Act of Faythe5:0089.411
10.Three Days3:449412
11.The Hovering Sojourn0:2781.910
12.Brother, Can You Hear Me?5:1190.913
13.A Life Left Behind5:4987.510
14.Ravenskill6:01859
15.Chosen4:3188.110
16.A Tempting Offer4:1987.29
17.Digital Discord0:4776.19
18.The X Aspect4:1386.310
19.A New Beginning7:4195.611
20.The Road to Revolution3:3588.311
Disc 2 - Act 2
1.2285 Entr'acte2:2084.48
2.Moment of Betrayal6:1192.114
3.Heaven's Cove4:1982.89
4.Begin Again3:548812
5.The Path That Divides5:0983.88
6.Machine Chatter1:03808
7.The Walking Shadow2:5884.48
8.My Last Farewell3:4488.810
9.Losing Faythe4:1388.110
10.Whispers on the Wind1:3782.29
11.Hymn of a Thousand Voices3:3883.18
12.Our New World4:1288.99
13.Power Down1:2580.77
14.Astonishing5:51961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FILMharmonic Orchestra Prague : Orchestra
  • Pueri Cantores : Vocals (choirs)
  • Susan Youngblood : Vocals (choirs)
  • Fred Martin and the Levite Camp : Vocals (gospel choirs)
  • Richard Fiocca : Conductor
  • David Campbell : Orchestration, Arrangements (choirs)
  • Richard Chycki : Spoken Wo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Gary Chester : Engineer
  • Mike Schuppan : Engineer
  • Travis Warner : Engineer
  • Richard Chycki : Mixing Engineer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James "Jimmy T" Meslin : Assistant Engineer
  • Dave Rowland : Assistant Mixing Engineer
  • Jason Staniulis : Assistant Mixing Engineer
  • Jie Ma : Artwork
  • Sean Mosher-Smith : Art Direction
Recorded at Cove City Sound Studios, Glen Cove, New York
Piano and organ recorded at The Samurai Hotel, Astoria, New York
Vocals recorded at Street of Dreams, Toronto, Canada
Mixed at Germano Studios, New York, New York

The Astonishing Review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드림씨어터 13집 정규앨범

마이크 포트노이 탈퇴이후 많은 방황을 겪던 드림씨어터가 이번에는 더블앨범으로 당황하게 한다. 방황이라고 표현하기에는 포트노이를 너무도 좋아했기에 주관적인 애정과 아쉬움이 담긴 발언이지만 어쨋든 맨지니의 드러밍은 어딘가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금 발매된 앨범,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이니 당연히 구매했다. 아니,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사줬다. --;

처음에는 음악을 길게만 만들고 지루한 구성으로 이루어진것 같아서 적잖이 실망했다. 게다가 요즘들어 일도 바쁘고 와이프도 챙기랴 정신없는데 이 130분짜리 앨범을 언제 다 한번에 여유있게 들을수도 있었겠는가.. 그렇게 몇달을 최근구매플레리스트에 넣고 꾸역꾸역 조금씩조금씩 익숙해져갔다.

그러다 조금은 여유도 생기고 음악이 귀에 들어오다보니 생각이 좀 달라진다. 괜찮은데??
홀수앨범답지 않게 무척이나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이다. 어쩔땐 정말 아름답고 한때는 강렬하고 또 어디선가는 정신없이 복잡하고 다시 드라마틱해지고.. 앨범전체적으로 참 잘 짜여진 느낌이다. 맨지니가 아니고 포트노이였으면 여전히 좋겠지만 너무 단순해서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듣다보니 없다. 어느정도는 맨지니도 이제 자기멋을 부릴줄 알게된것 같다.
스토리또한 참 대단하다. 여기저기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영어도 잘 못하는 나는 생략하겠다 ^^;;;

일부 지루하다는 시각이 좀 있는것 같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이번앨범은 역대 손가락에 꼽을만한 아름다운 앨범으로 보인다. 그 앨범을 와이프한테 받았다니 또 기쁘고... 이 앨범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이있다면 다시한번 여유를 가지고 접해보길... 물론 헤비한 느낌을 원한다면 싫을수도 있지만 드라마틱한 프로그래시브를 원한다면 정말 강추!!
6 likes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음악을 듣는 사람을 크게 둘로 나눠보자면 앨범을 통째로 듣는 사람과 좋아하는 곡만 듣는 사람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나는 앨범 전체를 듣는 편이기 때문에 정말 만족한 앨범이었다.
이번 앨범은 앨범 전체를 곡 하나로 두고 듣는 앨범이라 2시간이나 되는 러닝타임에 위의 리뷰들과 같이 킬링트랙이 없어서 듣기에 두려울 수도 있지만, 5집 이후로 가장 완벽한 스토리와 최고의 앨범 미학을 가졌다는 점에서 나는 100점을 주고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는 나도 알지만.. 꼭 재평가 받아야 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번 앨범이 앨범 자체를 듣는 앨범 치고는 킬링트랙이 없다 하더라도 특히,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앨범 분위기를 잘 살린 곡인 'A Life Left Behind' 과 같이 하나하나 곡을 들어보면 정말 좋은게 특징인 것 같다.

역대 드림시어터 앨범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하고 페트루치의 기타는 12집에서 보여줬던 살살 녹는 기타와 비교했을 때, 더욱 아름다우면서 강렬하고 마치 얼음이 녹는 듯한 연주를 보여준다. 키보드는 기타와 같이 이번 앨범의 주축을 이루는 사운드로 서정적인 피아노 소리와 오페라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클린기타 사운드는 키보드와 함께 서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정말 기분좋게 만드는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특히 'The X Aspect' 에서 가장 돋보인 것 같다. 천둥같은 맨지니의 드럼은 말할 것도 없이 2014년 라이브에서 보여줬던 것 처럼 완벽하고, 라브리에의 목소리는 아직 완벽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목이 안 좋아진 이후 보여줬던 사운드 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이전 앨범들의 사운드와 달리 서정적이라는 면에서 거리감이 있는 앨범일 수 있고 이름과 같이 깜짝 놀라게 하는 느낌은 없을 수 있지만, 확실한 것은 이번 앨범이 드림시어터가 하고 싶었던 음악들을 이 앨범에 쏟아부었다는 점.. 그리고 스토리의 완성도를 따지면 충분히 나 같은 DT 골수팬들이 5집을 몇번이고 곱씹어 들었던 것 처럼 이 앨범도 곱씹어 들을만 한 앨범이다.

너무 길다는 점이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은 한국인이 인내심이 부족해서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완벽한 스토리와 완벽한 사운드를 보여줬는데 러닝타임이 무슨 문제인가?
드림시어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했는데 우리가 욕을 할 이유는 없다.
그저 우리는 그들을 이해하고 천천히 들어주면 될 뿐이다.
4 like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이 앨범은 그동안 바라던 (오랫동안 나오지 않던) 드림씨어터 다운 앨범이지만
트랙들간의 분위기 등이 비슷비슷한 것이 아쉬운 앨범이다
(예상 밖 기대 밖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 분명 들려주는 퀄리티는 다른 앨범들에 뒤쳐지자 않아서
부담감을 덜고 흘려듣는다면 충분히 괜찮고 가사를 곱씹는다면 그것도 이 앨범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성공은 같은 방법으로 실현되지 않는다지만 완전한 성공이 아니면 또 어떤가 ?
11집, 12집보단 훨씬 좋게 들은 것 같다 .
1 like
Reviewer :  level 10   (75/100)
Date : 
DT의 엘범들은 복잡하고 난해한 곡과 연주를 무수히 반복청취하여 익숙해지면서 뇌와 귀로 쫓아가면서 듣는 재미가 좋았다. - 그렇기에 들을수록 더 좋게 들리는 엘범또한 많이 발매한 밴드였다. 이 엘범은 오랜 팬들이라면 반가워할만한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멜로디, 드라마틱한 컨셉과 풍부한 감성이 담겨있다 그러나, 무수한 반복청취를 통해 익숙해지는 재미보다는 일을 하거나 책을 보면서, 또는 잠을 자면서 듣기 좋은 음악같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인상이다. 역설적으로, 듣고 나서 몇 곡을 꼽자니 떠오르는 트렉이 쉬이 없는데 무수히 많은 트렉리스트도 여기에 일조한다.

무척 좋은 느낌으로 감상하고 있음에도, 지금까지의 평점은 이렇다. 물론 몇 개월이나 몇 년 후에, 이 점수를 수정하러 오고 싶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감성이 있는 길고 많은 음악을 발매 해 줌에 감사하고 또 이들의 행보를 기대하며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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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60/100)
Date : 
앨범보다 싱글 위주로 듣는 내게는 최악의 앨범이다. 싱글 위주로 들으면서 어떻게 지금까지 드림씨어터 – 이하 DT - 를 들었냐고? 언제는 DT가 소위 ‘앨범 미학’으로 승부하던 밴드였나?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메틀 싱글 모음집 『Images And Words』(1992)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Metropolis Pt.2- Scenes From A Memory』(1999) - 이하 신스 - 를 생각해보라. 신스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컨셉의 구현뿐만 아니라 Strange Deja Vu, Through Her Eyes Home, The Dance Of Eternity, The Spirit Carries On, Finally Free 등 개별 곡 하나하나도 끝내줬기에 격찬 받았다.

The Astonishing엔 그게 없다! 앨범을 다 들은 뒤 ‘다시 듣고 싶은 곡’이 떠오르지 않는다.
Dystopian Overture, Moment Of Betrayal 등 괜찮은 곡도 몇몇 있다. 그러나 전체 분량 – 34곡, 2시간 10분 38초 - 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이건 곡이 아니라 앨범 단위로 들어야 된다고? 그 외에는 즐길 방법이 없는 앨범이 과연 좋은 앨범인가? 애초에 좋은 곡이 하나도 없는 좋은 앨범이 존재할 수 있단 말인가? 그건 말이 안 된다. 마니아들의 허울 좋은 변명에 불과하다.

아니면 좋다. The Astonishing 앨범 하나를 하나의 곡으로 쳐도 문제는 끝나지 않는다. 우선 그렇게 진득하게 듣고 있을 인내심이 없다. 더 정확히 말하면 2시간 10분 38초 동안 청자를 붙잡아 놓지 못한다. 긴 시간 동안 청자가 ‘일부러’ 집중해야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 과연 좋은 앨범일까?

앨범이 다루는 이야기를 봐도 그리 특별할 건 없다. 평이하다. 설령 내용이 맘에 든다 해도 장점이 되진 못한다.
‘가사를 알아야 좋은 노래’와 ‘가사를 몰라도 좋은 노래’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답은 뻔하지 않은가. Rhapsody의 Emerald Sword를 즐기는데 굳이 가사 해석이 필요하진 않다.

‘2시간 동안 음악에 집중하고 스토리를 파악해야’ 재미있게 들리는 앨범이 과연 좋은 앨범일까? 아 물론 그런 준비 없이 재미를 느낀 사람도 있을 테지만, 나는 사전 준비를 하고도 2시간이 너무나 길었다.

개인적으로는 역대 DT 앨범 중 최악이었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면 로드러너 이적 이후 최고 앨범이다.
실컷 투덜거리다가 이건 또 무슨 소리냐고?

로드러너 이적 전 – 8집 『Octavarium』(2005)까지 - DT 앨범 평가는 ‘DT가 이번에 이런 걸 시도했는데 좋냐? 나쁘냐?’였다. 심지어4집, 8집도 ‘이번엔 유행하는 사운드를 많이 도입 해봤는데 좋냐? 나쁘냐?’였다.
이적 이후 – 9집 『Systematic Chaos』(2007)부터 - 는 ‘여전히 잘한다.’ 아니면 ‘이젠 지겹다.’였다.

반면 이번 앨범은 ‘DT가 2시간짜리 록 오페라를 만들었는데 좋냐? 나쁘냐?’다. 이러한 물음과 논쟁을 이끌어 낸 것만으로도 로드러너 이적 이후 최고의 앨범이라 할 수 있다.

DT는 앞으로도 길~게 활동할 것이고 먼 훗날 뒤돌아 봤을 때 이 앨범은 DT 커리어 상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글쓴이 블로그 : http://blog.naver.com/tryace7/22062606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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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70/100)
Date : 
드림씨어터 앨범에 사상 가장 낮은 rating을 하는 기분은 참 씁쓸하다.

시작은 훌륭하며 또한 중간 중간 몇 곡 정도는 매우 괜찮으나, Dream Theater가 근래에 들어 추구하기 시작헀던 곡의 구성: 초반부는 다이나믹하고 박진감 넘치지만 중반부 또는 후반부에서 다소 길게 늘어지며 곡의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듯한 그런 패턴 (맨지니가 들어온 이후 앨범들에서 곧 잘 보여지는) 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정 곡들이 이렇나 구성을 가졌을때 길어진 호흡을 그대로 놓쳐버리지 않도록 다잡아줄 긴장감이 필요한데, 이번 앨범에는 이마저도 찾아보기 힘들다. 더구나 그런 곡들이 많다.

가장 큰 문제는 본 앨범이 컨셉앨범이므로 전곡 단위로 듣도록 유도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에는 트랙 수가 너무 많고 앞서 말했던 그런 개별곡들의 문제, 그리고 전체 곡들로 보았을때의 지루하고 늘어진 구성이 끝까지 듣기가 힘들게 한다.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와 가장 크게 비교될 부분은 바로 이것이다.

그나마 rating을 평균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멜로디 전개에서 어느정도의 유려함과 서정성, 레코딩상태와 유연해진 맨지니의 드러밍 정도가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드림씨어터 앨범 중에 이러한 멜로디의 곡이 몇번 트랙이었는지 기억이 나지않고 심지어 내가 들었던 곡이 무슨 멜로디를 가졌는지 기억조차 나지않는 앨범이 등장했다는 사실에 세월이 참으로 무상함을 느낀다.

한줄 요약: Judas Priest - Nostradamus가 생각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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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60/100)
Date : 
한 마디만 먼저 하자면 너무 지루하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루즈하다. 후반부 트랙 몇 개를 제외한다면 SF주제라기에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 같은 분위기를 기대하고 들었더니 전원일기를 보는 느낌?
킬링트랙만 없는 것이 아니라 트랙간의 유기적인 연계나 드림시어터 특유의 감성으로 감동을 자아낼 부분도 딱히 없으며, 스토리도 그냥저냥 무난하기에 컨셉앨범으로서도 딱히 훌륭한 것 같지는 않다. 멜로디라인도 뭔가 어색하고...
또한, 밴드 연주의 비중이 이전 앨범들에 비해 너무 낮다. 나는 기본적으로 밴드(특히 메탈 밴드)는 세션(드럼,기타,베이스)들의 연주가 주가 되어야하고 그외의 요소들은 부가적인 양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 앨범은 정말이지 최악의 앨범이다. 작곡력 빈곤을 감추기 위해 잡다한 부가적 요소들을 끌어다 땜빵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의문이 들 정도이다.
그래도 아주 낮은 점수를 주지 않은 것은 라브리에가 여러 발라드 트랙에서 보여준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표현력 덕분이다.
그러나 드림시어터는 발라드그룹이 아니라 메탈 밴드이다. 드림시어터는 이점을 망각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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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컨셉 앨범: 음반에 담긴 뮤지컬 한편. 어떤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라디오로 뮤지컬을 듣는 것 같아 마치 책을 읽듯 각 장면을 상상하게 된다.

11집은 과거의 재해석, 12집은 Dream Theater라는 정체성의 집대성, 13집은 그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이야기

거대한 볼륨이지만 에픽보다는 드라마 지향. 늘어지는 부분은 모두 배제하고 컴팩트하게 만들었다. 각각의 곡이 명확한 이야기와 장면을 담으면서 트랙간의 악곡적인 유기성은 약화되었다.

모호한 부분 없이 명쾌하고 즉각적인 이야기 전개. 페트루치 스스로 ‘왕좌의 게임’ 및 기타 비디오 게임으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캐릭터와 플롯이 삼류 팬픽 수준이라며 까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인다. 이미 수년째 제기되는 내용. 그러나 당사자들은 앞으로도 단선적이고 표면적인, 쉽고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추구할 것으로 보임.

보컬을 포함한 각 세션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에 집중. 다분히 주제 의존적인 작품이 되었기 때문에 이야기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는 순간 지루한 발라드의 행렬로 변모. 스타일을 희생하기로 한 이상 저평가/평점 폭격은 피할 수 없는 운명.

라브리에의 인물연기와 감정표현이 탁월하다. 개인의 능력으로 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홀로 다역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면서 앨범을 먹여살린다. 그간 밴드의 발목을 잡는다는 평이었지만 이번은 몸에 꼭 맞는 옷을 찾아입었다.

키보드가 주제를 리드하며 최상급의 멜로디를 들려준다. 서정적인 장면에서 감정선의 조율이 백미. 보컬과 키보드가 주제를 조립하는 동안 나머지 세션은 무대를 그리고 장면을 묘사한다. 필요한 때 마다 망설임이 없이 해야할 일을 해주고 있다. 경지에 오른 표현력.

홈페이지에 각 장면에 대한 해설이 추가되었다.
http://www.dreamtheater.net/theastonishingtracks/
옥타바리움과 같이 완성된 작품으로서 남는 것을 포기하고 청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전방위적인 노력.

분명히 많은 사람을 실망시킬테지만,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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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3   (70/100)
Date : 
변화가 반가운 앨범이다 비록 그 변화가 놀랍도록 신선하지는 않지만 지난 앨범들에 비하면 나름 신선하고 중간중간 핑크 플로이드의 더월 앨범의 곡들과 흡사한 곡들도 눈에 뛰어 재미를 느낄수있다~물론 아쉬움도 많다 컨셉앨범 치고 곡들간에 유기적으로 연결이 안된 느낌도들고 드럼도 경직된 느낌은 여전하다~이번 변화가 다음 앨범에 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아 다음 앨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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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onishing Comments

level 5   (75/100)
장대한 서사의 축조는 필연적으로 록/메탈 분야의 직관적 성질을 일정 부분 포기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 예전 앨범들은 그래도 두 축의 균형이 나름 잡혀 있어서 괜찮았지만, 본작은 완전히 무너진 듯한 모습이다. 물론 Dream Theater이기에 괜찮은 곡들이 많이 포진해있긴 하다. 개인적으로는 1시간 전후의 깔끔한 러닝타임을 가진 앨범을 내줬으면.
level 6   (80/100)
다양한 시도란 측면에선 좋았으나 결과물은 기대치 아래인 앨범이었다. 이들의 장기인 유기적 구성미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 느낌. 긴 러닝타임을 너무나 짧게 느끼게하던 DT의 장기가 다시 발휘되길 바라며.
level 7   (50/100)
폐기물. 솔직히 내 귀에는 st.anger만큼이나 끔찍했다.
level 6   (85/100)
변박이 난무하고 헤비한 예전의 드림씨어터를 기대한다면 실망적일 앨범, 하지만 하나의 ost나 락오페라라 생각하고 시간을 가지고 느긋하게 들으니 괜찮다. 개인적으론 웅장하고 인간적 느낌의 이 앨범이 맘에 든다.
level 4   (70/100)
다시 한번 더 들으려고 애썼는데... 역시 내 귀에 잘 안 들어와서 정말 미안하다!!!ㅠㅠ (형님들, 제발 이런 실험은 자제해 주세요ㅠㅠ)
level 5   (85/100)
Chosen이나 Begin Again같은 발라드트랙은 많이 듣는다. 그런데 다른 트랙들은 잘...(쿨럭)
level 1   (85/100)
앨범의 유기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컨셉트 앨범이란 이런 것.
level 5   (70/100)
절정기에 있던 기량이 쇠퇴해서 이제 예전같은 화려한 비율스탯은 못 쌓고, 그냥 꾸역꾸역 누적스탯만 쌓는 노장 선수를 보는 느낌이 드는 음반. 망작과 평작 사이에서 어느 정도 체면만 지키는 앨범.
level 3   (50/100)
확실히 러쉬보단 못한다. 이정도면 수면제가 필요 없을 거다.
level 5   (90/100)
차라리 10분 넘는 대곡들로 구성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멜로디며, 보컬이며, 작사 모두 좋다.
level 7   (85/100)
Writing 2 hours of musical numbers doesn't automatically gets you hired by Disney, John. Tell Mike he needs more to acquire skillful usage of changing time signatures.
level 6   (60/100)
실험 실패
level 10   (80/100)
일단 난 이걸 듣고 2~3집 시절의 라브리에를 머리에서 지울 수 있었다. 라브리에의 보컬은 절대로 죽지 않았다. 라이브 기복이야 나이 생각하면 뭐... 근데 난 왜 앨범 코멘트에 라브리에 칭찬만 적고 있지?
level 7   (80/100)
자칭 드림 빠돌이지만, 유독 이 앨범에 손이 잘 안 가는 건 어쩔 수 없...
level 6   (80/100)
opera 적인 요소에 집중하려고 해도 청감에만 의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듯
level 8   (80/100)
DT는 앨범단위로 들어야 제맛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앨범단위로 들을수가 없을정도로 너무나 길고 지루하다. 그래도 좋은 트랙이 있어서 개별 트랙으로 뽑아 듣는 맛은 있다.
level   (75/100)
DT를 즐겨듣는 사람으로서 쓰는건데, 이 앨범 되게 낯설다. 1년이 지나도 내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level 5   (50/100)
끔찍하게 길다. 그렇다면 그길이를 감당할 만큼의 스토리텔링이 잘 되었느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level 2   (95/100)
에픽에 집중하면 최고의 앨범, 뮤지컬을 감상하는듯한 라브리에의 원숙하고 변화무쌍한 보컬이 백미. 다만 메탈적인 면으로 보자면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는것도 사실
level 2   (80/100)
앨범이 나온지 반년이 넘었지만, 이건 여전히 땡기지 않는다
level 7   (80/100)
I just wanna taste instant heavy noodles but they served me with all kinds of prog dishes ..lol
level 21   (40/100)
쓸때없이 러닝타임을 길게한게 문제 노래가 길면 그만큼 듣기 싫은법
level 5   (60/100)
이 앨범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일까? Images and Words의 혁명도, Awake의 숨막힐 것 같은 구성도, 중후반기의 헤비함도 없이 이도저도 아닌 음악을 선보였다.
level 9   (80/100)
지루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마지막 트랙은 그래도 자주 듣게 된다.
level 17   (95/100)
lídri progresívneho metalu vydali ďalšie kvalitné album, ktoré využíva často klávesové nástroje/klavír a prvkyprog. rocku. Podarené album
level 5   (90/100)
팬심 +10 좋은 시도였다만, 역시나 너무 길다는 점은 리스크였고,너무 드라마틱한 곳에 역량을 집중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각잡고 영화 한 편 보듯이 가사를 곁들이면 최소 명작이라 칭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level 13   (50/100)
헤비함 속에서 걸출한 연주를 보여주던 드림씨어터가 점점 부드러운 척하며 현학적인 음악으로 변질되더니, 결국은 이번 앨범에서 일을 내고야 말았다. 나른한 분위기 속에 박자쪼개기나 하는 음악을 2시간 넘게 들어줄 청자는 많지 않을 듯 하다. 헤비하면서 긴장감있는 연주로 승부보던 SFAM가 그립다.
level 8   (95/100)
드림씨어터가 뮤지컬과 만났다라고 표현 하는게 제일 나을것같다.
level 6   (65/100)
들을만은 하지만 킬링트랙이 없다 130분이 넘는 커다란 앨범인데 킬링트랙이 없이 그저 무난하게 흘러간다는건 상당한 감점요인
level 4   (100/100)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감동적이다... 어떻게 이런 음악이 존재할수 있을가? 좋은 2016년이다.. 요즘 파워랑 프록이 하양세지만 꿈의 극장은 영원하길...
level 10   (55/100)
높은 점수들과 낮은 점수들이 혼재하는 이유는 다들 알것이다
level 10   (75/100)
전체적으로 기대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비록 이들의 시도와 의도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글쎄..
level 9   (40/100)
Progressive 'The Astonishing' St. Anger
level 3   (100/100)
여러 비판과 찬사들이 공존하지만, 그럼에도 인류는 2285년에 그들이 남긴 열세 번째 정규 앨범을 기념할 것이다. 마침내 진정한 '꿈의 극장'이 열렸다!
level 11   (75/100)
드림 시어터 곡들의 특징은 들을때는 좋지만 확실히 기억에 남는곡의 수가 적다는 점이다. 수시로 조가 바뀌는 난해한 곡구성과 지루하리만큼 길고 긴 러닝 타임 역시도... 이번 앨범 역시도 머리속을 휘감는곡은 그다지없는듯하다.
level 3   (95/100)
약간은 대중적으로 변한 것 같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전 앨범과 더불어 상당히 좋게 느껴졌다...
level 7   (95/100)
역시 별로 높지않은 점수를 예상했다.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이번앨범은 따뜻한 감성의 멜로디로 가득 차있다. 확실히 예전의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은 줄어들었지만 지금의 드림씨어터도 내 생애 최고의 밴드이다. But 개인적으로 10집같은 앨범이 다시나오길 바란다.
level 5   (75/100)
손이 잘 안가는것은 어쩔수가 없다. 8집같은 졸작보다야 훨씬 낫다만...
level 4   (75/100)
그냥 편안하게 들을만 하다.. 예전의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고 싶다면 이쪽 계열 날고 기는 후배들도 많으니...
level 4   (100/100)
듣는 것만으로도 나태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그와 더불어 힘과 격려를 받는 느낌을 가지게 하는 앨범
level 12   (80/100)
옛날 느낌 나고 생각보단 괜찮은 앨범. 최근작 중에선 괜찮은듯
level 6   (90/100)
마치 파이날판타지 음악같은 느낌ㅋ 사실상 CD1에 역량이 집중되어 있고, 그 화려한 멜로디는 거장들의 끝없는 생산력에 경외감이 들 정도이다. 메탈뮤지컬? 이라고 생각하면 들어줄만 하고.. 기존 노선을 반복하면 어차피 또 매너리즘이니 뭐니 욕 먹을거 아닌가.. CD2가 지루한 면이 있어 흠이라면 흠..
level 2   (90/100)
들을수록 귀에 박히는 유려한 멜로디들이 많다. 드림시어터의 디스코그래피에 다채로움을 환기시켜주는 유니크한 앨범이다. 가끔씩 이런 시도도 반갑다.
level 2   (95/100)
앨범 전체에 걸쳐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가 귀에 익기 시작하자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된다. 안 듣고 있을 때도 듣고 있는 것 같고 듣고 있어도 계속 듣고 싶어진다. 이 앨범은 훌륭한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아니다. 위대한 락 오페라이다. 피날레의 극적 긴장감이 살짝 부족해서 5점 감점.
level 2   (90/100)
복잡하고 대곡지향적인 노선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확실히 실망할 음반이기 하나 컨셉트 앨범이라는 점에서는 박수를 쳐줄만 하다. 무엇보다도 원숙미가 물씬 풍기는 앨범이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장중한 스토리 라인을 알고 들으면 감동이 배가될 듯. 처음에는 갸우뚱, 그러나 계속 듣게 만든다.
level 12   (65/100)
전체적으로 지루하다.
level 8   (85/100)
다른 일을 하면서 가볍게 듣기에 편하다. 유치하거나 어려운 부분도 별로 없고. 일단 85 점주고 시작. 좀 더 듣다보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level 5   (95/100)
이토록 음악 스타일이 급격하게 변한건 5->6집넘어갈 때 이후로 처음인 듯 하다. 다만, 6~10집에서 지향했던 헤비니스를 철저히 외면했기에, 이시절의 헤비/테크니컬 DT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졸작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하지만 프로그레시브라는 면에선 요근래 어떤 음반보다 성공적이다.
level 11   (70/100)
난삽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level 6   (50/100)
걍 하던거나 하는게 좋아보였음
level 4   (75/100)
자잘하게 나뉜 곡들이 오히려 스토리텔링을 방해하고 몰입감을 상실시킨다
level 8   (70/100)
전작이 꽤 마음에 들었었다. 이제 포트노이 없는 DT가 그리 어색하지 않았을 정도였기에 더 깊어지길 바랬다. 하지만...이번 신작은 아무리 좋게 들어주려고 노력해도 좀 힘들다. 화려한 테크닉이 곁들여진 서정성과 헤비니스의 조화 + 적절한 긴장감...이런걸 바랬는데...이건 아닌 것 같다. 지루하다.
level 8   (75/100)
노래들을 개별적으로 본다면 참 괜찮다. 그러나 앨범 특성상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야 하는데 그러기엔 곡들이 너무 많다. 한꺼번에 듣기 부담스럽고 지치는 경향이 크다. 이런 문제 때문에 곡 수를 좀 더 줄였으면 듣기 훨씬 좋은 앨범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다.
level 6   (75/100)
극명하게 평가가 엇갈릿 것 같은 앨범. 오페라나 컨셉트앨범이 아니라 그냥 ost 같은 느낌. 집중해서 듣기엔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BGM처럼 틀어놓고 업무 보기에 무난한 앨범... 허허 드림시어터가 이런 평가를 받게 될 줄이야...
level 6   (60/100)
연주 비중좀 많이 늘이지...테크니컬하면서 곡구조가 탄탄한걸 기대했는데 그닥
level 9   (90/100)
Three Days같은 강렬한 트랙들이 좀 더 있었으면 100점 꽝 해줄텐데 말이죠. 발라드 많은 거엔 불만 없슴다
level 1   (100/100)
처음 들었을 때는 이제 DT도 한물 간 것인가 느꼈었는데... 2집, 5집 같은 명반의 반열엔 못오를지라도... 개인적을 4집을 유독 좋아했는데...4집이나 6집처럼 호불호가 갈릴 앨범이 될 듯하네요... 8집~12집까지는 침체기였다면 이번 13집 The Astonishing으로 침체기를 벗어날 거 같네요^^
level 5   (90/100)
스타일 안바꾸면 매너리즘이라고 하고, 스타일 바꾸면 변졀했다고 하고... 개인적으로 훌륭하게 매너리즘을 타파했다고 생각한다.
level 1   (95/100)
감사합니다. 드림시어터! 발매할 때마다 삶의 의욕을 가지게 해 줍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멜로디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들의 변화가 어떻더라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제게 전해준 감동에 대한 감사함을 생각하면, 이들에게는 항상 믿음과 의리를 가지고 응원을 보내게 됩니다.
level 6   (100/100)
2기 드림씨어터의 기념비적 작품
level 4   (65/100)
킬링트랙 부재, 촌티나는 연주, 지루한 구성 오직 라브리에 보컬만 들어줄만 하다
level 17   (90/100)
이미 2CD로 발매된 6집은 개인적으로 쭉 다듣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우려가 컸던게 사실이나, 상당히 만족스러운 앨범. 드림시어터 앨범 중 가장 다채로운 앨범이자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작품이다. 드림시어터 전 앨범중 세 손가락안에 들어도 무리 없다고 본다.
level 5   (100/100)
내가 원하는 시어터! 헤비한맛은 덜하지만 아름답다 정말 말도안되는 신앨범! 100점이 뭐임 1000점줘야지!
level 8   (85/100)
'Dream Theater 3.0'의 개막을 알리는 본격적인 신호탄이자,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모두 쏟아부은 최고의 역작. 킬링트랙 찾지 말고, 앨범 통째로 다 씹어먹자.
level 3   (90/100)
연주 비중을 대폭 줄인것을 제외하면 아쉬울게 없다
level 13   (70/100)
음악이 더 방대해지고 곡수만 많으면 뭐하나 초,중기때의 감성에 전혀 미치질 못하는데.. 요즘들어 유독 초창기때의 드림씨어터가 그리워진다
level 7   (80/100)
드디어 드림시어터가 나아갈 길을 정한 느낌이 든다.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앨범. 뭐 이 앨범도 수작이상이다.
level 6   (40/100)
촌구석 아트락의 영향을 받았는데 당시 아트락보다 더 촌스럽고, 합창단은 합창단이 먹은 식사값이 더 값어치있게 느껴지며, 오케스트라 편곡은...세상에 오케스트라 밥값까지 포함하면 식대가 만만찮았을것이다.
level 7   (70/100)
괜찮은 노래들로 구성되어있지만 몇번 들어봐도 흡입력이 전 앨범들에 비해 많이 부족한것같다... 더 들어보고 진가를 알게되면 평이 바뀌겠지만. 빠지기엔 너무 말랑말랑하다...

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4.9 394
Studio 94.2 19013
Live 90.9 294
Studio 93.4 1227
EP 87 443
Studio 84.8 585
Live 77.9 182
Studio 95.5 1628
Live 89.9 204
Studio 90.8 493
Studio 92.2 885
Live 90.9 180
Studio 87.3 837
Live 93.5 344
Studio 84 656
Live 83.8 80
Studio 87.6 999
EP 74 70
Studio 86.2 954
Studio 86.9 785
Studio 79.1 789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4,005
Reviews : 7,756
Albums : 120,929
Lyrics : 148,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