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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avari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Atlantic
Length1:15:47
Ranked#6 for 2005 , #26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80
Total votes :  87
Rating :  87.2 / 100
Have :  60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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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Mefisto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OUTLAW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버닝앤젤
Octavari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2587.116
2.5:338518
3.7:3683.916
4.4:3080.716
5.8:1389.418
6.6:4682.715
7.10:4390.716
8.24:0098.62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Octavarium Reviews

 (7)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2번 트랙과 4번 트랙의 팝스러움, 6번 트랙의 뮤즈스러움 탓인지 유독 말 많은 앨범인 8집 'Octavarium'입니다. DT 빠인 제가 듣기에도 이 앨범은 트랙간의 개연성이 좀 약한데요, 그렇다고 이 앨범이 결코 프로그레시브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시대를 앞선 음악을 보여준 1, 2집이나 유기성이 매우 강한 3, 5, 7집보다도 더욱 더 프로그레시브하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 앨범은 5, 6, 7집과 묶여서 메타 앨범이라고 언급될 때가 있는데요. 5, 6, 7집의 마지막 트랙은 각각 6, 7, 8집의 첫 번째 트랙과 연결됩니다. 'Finally Free'의 백색 소음이 'The Glass Prison'과 이어지고, 'Losing Time/Grand Finale'의 신스 스트링 코드는 'As I Am'과 연결되고, 'In the Name of God'의 잘 안 들리는 마지막 키보드 소리가 'The Root of All Evil'의 첫 번째 음입니다. 'Octavarium'은 또 'The Root of All Evil'의 첫 키보드 소리로 끝납니다. 이걸 역사에서 수많은 교훈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똑같은 과오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비유한 거라고 보면 조금 억지일까요. 'Razor's Edge'가 밝은 음으로 끝나는 걸 보면 아닌 것 같습니다만, 굉장히 심오한 컨셉입니다.

두 번째, 앨범에서 나타나는 5와 8의 상징입니다. 앨범의 앞뒷면의 진자의 개수는 총 8개라거나, 'These Walls'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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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DT의 8번째 정규앨범 Octavarium!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거의 처음들은 Octavarium 이라는 곡이 수록되어있는 명반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이다.
그래서 좋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1번트랙에서는 7집 Train of thought 의 헤비함을 여전히 이어가고있다.
8집에서는 수미상관 구조라던지 하나의 멜로디를 여러 곡에서 들을 수 있다. 정말 천재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부분.

좀 아쉬웠던 부분은 6번트랙에서 느껴지는 뮤즈의 그러한 느낌. 포트노이가 인터뷰에서 즐겨
듣는 밴드중 뮤즈를 꼽았던게 생각나게끔했다. 물론 DT의 곡이라 이런 평가를 내린것이지
훌륭한 곡임에는 틀림없다.

역시나 8집도 하이라이트 부분은 7-8번 트랙.
7번트랙은 911테러에서의 아들의 희생을 노래한 곡인데 정말 애절한 라브리에의 보컬과 조화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다를 때 오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동과 눈물..
꼭 느껴보길.

8번트랙 Octavarium 앞에서 말했다시피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중 하나이다.
러닝타임 24분이 마치 물흐르듯 흘러간다. Pink Floyd의 Shine on you Diamond 곡 구성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지만 훨신 세련됬으며 꽉 짜여진 연주력을 느낄 수 있다.
8번 트랙을 듣고 있자면 마치 영화를 한편 보는 느낌을 받는다. 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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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전작인 Train of Thought를 인상깊게 들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 앨범 전체적으로 산만하다는 생각을 가졌었지만 개개의 곡들의 매력은 대단하다. The Root Of All Evil의 탄력적인 연주는 쉽게 잊혀질 성질의 것이 아니다. The Answer Lies Within, 이곡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드림씨어터 최고의 발라드 곡이다. I Walk Beside You는 멜로딕 록의 냄새가 나지만 상당히 기분좋게 들었다. Panic Attack, Never Enough 이 두곡들로 말이 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뮤즈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다지 정감가는 곡들은 아니다. 그러나 그런 스타일을 드림씨어터는 성곡적으로 체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뮤즈 스타일이지만 뮤즈보다 휠씬 좋은 것 같다. 뮤즈가 이런식으로 곡을 썼다면 브릿팝계열에서는 상당히 좋아했을 듯하다. Sacrificed Sons은 대망의 Octavarium과 함께 앨범내 최고의 곡이다. 처연한 슬픔이 묻어나는 곡으로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 Octavarium은 팬들중에서는 이곡을 드림씨어터 최고의 명곡으로 꼽는 분들도 있다. 그정도로 이곡은 완벽하다. 보통 드림씨어터 하면 Rush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만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는데, Octavarium은 고전 프로그레시브 록의 거장 Pink Floyd가 연상된다. 곡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우주적인 분위 ... See More
Reviewer :  level 12   (86/100)
Date : 
왜 이 앨범이 다들 전작에 비해서 안좋다고들 하시는지 죽어도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음악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에 따라 평가가 다르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객관적으로 괜찮지 않나?
1번 트랙 The Root of All Evil에서의 어두움과 헤비함이 이어지다가 2번트랙에서 종소리와 키보드, 어쿠스틱의 음이 진정시켜주고....약간 심란한 앨범이긴 하지만 절대로 전작보다 뒤쳐지진 않는다고 본다.
I Walk Beside You나 The Answer Lies Within같이 팝스러운 앨범때문에 약간 싫어하실 수 있겠다만, Panic Attack, Never Enough, Sacrificed Sons같이 명곡들도 많다.
8번트랙 Octavarium은 어떤 DT팬들이 들어도 거부할 수 없는 트랙. 이젠 모든 라이브에서 한다는 트랙이니 얼마나 명곡인지는 알 수 있을 터.
X-Japan의 Art of Life인가,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30분 넘는 더럽게 넘는 곡과는 차원이, 음악의 질이 다르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 (솔직히 12분~13분까지는 들어줄만 하다.)
2 likes
1 2

Octavarium Comments

 (80)
level 1   (85/100)
octavarium의 곡을 들으면서 드림시어터의 대곡 스타일에 약간 실증을 느꼈다. 의도된 흐름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느낌이랄까. 24분이 상당히 지루하게 느껴진다. 앨범 전체를 듣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2번, 4번, 6번, 8번 트랙은 거의 건너뛰는 편이다.
1 like
level 3   (80/100)
나쁘지 않은 곡들로 채워져 있지만 dt의 곡이라기에는 어딘가 이질적인 곡들이 많아서 잘 안듣게 됩니다. 너무 팝적이거나(2,4) 뮤즈 냄새가 많이 난다거나(5,6)...
level 5   (90/100)
Panic Attack은 무슨 뮤즈가 부른 노래를 잘못 끼워넣은 것 같았다. 그리고 역대급 필러트랙(개인적으로)인 I Walk Beside You...... 솔직히 진짜 드림 시어터가 아닌 거 같았다. 물론 후반부로 갈수록 상당히 괜찮아지긴 한다. 그리고 대망의 끝 트랙. 솔직히 만약 이거 없었다면 70점대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전체적으로는 불만족스러우나 끝 트랙이 이를 무마해주었다.
1 like
level 6   (65/100)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드림 시어터 사운드에 gg를 쳤습니다. 이 앨범 이후로는 80분 가까이되는 음악 계속 들으면서 귀에 익게하려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어요.ㅋ
level 6   (90/100)
기존의 드림시어터답지 않은 무난무난한 연주를 보여주지만, 그것 역시도 뮤즈를 재해석하려는 산물이라는 점은 감안될 수 있으며, 마지막 곡 Octavarium은 역시 최고의 대곡. 그리고 앨범 전체에 포진되어 있는 5, 8의 의미를 부가한 컨셉만큼은 드림시어터의 컨셉 중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전체로는 80-85지만 마지막 곡 덕분에 90점.
2 likes
level   (100/100)
뮤즈의 영향을 받았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대곡 부분에서 크게 감명받았다.
1 like
level 7   (75/100)
수려하게 앨범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마지막 트랙은 프록메탈의 정수를 보여주는 듯하다. 그러나 앨범자체로 보자면 아쉬운 부분이 참 많은 것이 흠인듯.
3 likes
level 10   (100/100)
말이필요없는 명반
level 9   (95/100)
So, despite the mediocre quality of so-called side dish tracks, Octavarium higly performed its roll as a concept album. Also, in this album two 'Johns' used 5 tunings. Whoa, 5 tunings for 8 tracks. Can you imagine it?
level 6   (100/100)
2번곡에서 눈물이 터진다
level 12   (90/100)
밴드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하나씩 전시해 둔 것만 같은 트렉들로, 언제 들어도 충분한 만족감이 느껴진다.
Dream Theater - Octavarium CD Photo by OUTLAW
level 6   (90/100)
Camel과 U2라는 의외의 밴드가 떠오르지만, 너무도 자연스럽게 DT만의 DNA로 녹여들인 걸작
level 8   (80/100)
좋은
level 2   (85/100)
트랙 하나하나의 구성은 치밀하지만 트랙간의 연결이 어색하다
level 5   (90/100)
Very good!
level 4   (100/100)
Octavarium 이 한 곡 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10   (90/100)
마지막 대곡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이들의 다른 작품들과 다를지언정 나쁘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level 5   (85/100)
6번트랙에서 스톡홀름의 냄새가 난다
level 6   (80/100)
후반기 명반이라고들 하지만, 개인적으로 끌리는 곡 하나 없는 (부족함도 없지만) 어중간한 음반이다.
level 2   (95/100)
95/100
1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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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478
Reviews : 8,501
Albums : 127,345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