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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17:12
Ranked#1 for 1999 , #3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69
Total votes :  178
Rating :  95.7 / 100
Have :  89
Want : 6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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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10)
  • John Petrucci : Guitars, Vocals, Music, Lyrics (tracks 1, 4, 6, 7, 11)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5)
  • Mike Portnoy : Drum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s 3, 8, 12)
  • Jordan Rudess : Keyboards, Music (tracks 2, 3, 5-12), Choir Arrangements, Conductor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heresa Thomason : Additional Vocals (tracks 7, 11)
  • Terry Brown : Voice of the Hypnotherapist
  • David Bottrill : Voice of Edward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Portnoy : Producer
  • John Petrucci : Producer
  • Terry Brown : Recording Engineer (vocals), Co-producer (vocals)
  • Doug Oberkircher : Engineer
  • Kevin Shirley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Brian Quackenbush : Assistant Engineer
  • Michael Bates : Assistant Engineer
  • Rory Romano : Assistant Mixing Engineer
  • David Bottrill : Assistant Mixing Engineer
  • Shinobu Mitsouka : Assistant Mixing Engineer
  • Eugene "UE" Nastasi : Assistant Mastering Engineer
  • Lili Picou : Art Direction, Design
  • Dave McKean : Cover Art
  • Ken Schles : Still Life Photography
  • Andrew Lepley : House Photography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Singles :
1. "Home (promo)" (October 11, 1999)
2. "Through Her Eyes" (May 30, 2000)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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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Reviews

 (9)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약 5년 전 대학 선배로부터 드림시어터를 추천 받으면서 2집 Images and Words와 더불어 추천받았던 앨범. 이미 랩소디를 통해 스토리라인이 있는 컨셉트 앨범은 익숙했기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이 당시만 해도 드림시어터는 대단하긴 한데 복잡하고 서커스한 연주만 하는 밴드 정도로 제게 인식되어 있었는데 이 앨범 듣고 그 생각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Overture 1928은 지금도 드림시어터 투어에서 셋리스트의 오프닝으로 자주 선정될만큼 전개가 뛰어나며 2집의 메트로폴리스 Pt.1의 선율을 이어 받는 기타 솔로로부터 이어지는 서정적인 분위기가 일품. 거기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Strange Deja Vu까지, 초반부의 호흡을 사로잡은 뒤 이어지는 테크닉의 향연.
그리고 Home에서 시작되는 데카당스한 분위기에서 최고의 기악곡 Dance of Eternity 뒤로 One Last Time-Spirit Carries On은 최고의 발라드 라인. 그리고 치정극의 비극적 결말을 그려낸 Finally Free의 아이러니한 분위기 속 기타 솔로는 필링에 매우 충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노이즈는 다음 작의 The Glass Prison으로 이어지며 이들의 명반 뒤를 잇는 퍼즐 놀이가 시작되죠. 명실상부 중반기 드림시어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자 중반기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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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앨범 컨셉 및 가사 내용입니다.

본 앨범은 가사와 컨셉의 의미를 알고 들으셔야 그 진가를 아실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기타리프, 멜로디의 변화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아시는 분 or 앨범을 들어보신 분들도 한번 정독하시어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내용은 위키피디아 시놉시스 항목을 제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소 있을 수 있으며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쪽지로 보내주시면 참고한 후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본 앨범은 최면요법으로 과거의 삶을 보게 되는 사연 많은 남자, ‘니콜라스’의 이야기이다.

("Regression")
그의 최면술사가 행한 최면상태에서, 그는 빅토리아라는 여자를 보게 되고 알 수없는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Strange Deja Vu")
그는 그녀가 살해당하였고, 그가 곧 과거의 빅토리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Through My Words")
그는 빅토리아가 혼령이 되어 자신에게 나타난 이유가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줄 사람이 그 자신(니콜라스)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Fatal Tragedy"; "Beyond This Life")
니콜라스는 빅토리아가 그의 연인 ‘줄리안’을 멀리하였고, 그 이유는 그의 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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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100/100)
Date : 
<1999년 가장 드라마틱하고 프로그레시브하고 위대한 앨범이 Dream Theater에 의해 태어난다.>

이 앨범은 한마디로 한편의 '드라마' 나 '영화'이다, 이 앨범은 첫 트랙부터 끝 트랙 까지 무조건 들어야하고, 가사까지 이해 해야한다.

역시 이 앨범의 백미는 뛰어난 완급조절과 긴장감있는 선율이 흐르는 Fatal Tragedy.
이 앨범의 스토리에 가장 많은 것을 담고있는 Beyond This Life.
편안한 코드진행 속에 감미로운 James Labrie 의 보컬이 흐르는 Through Her Eyes.
헤비하고 멜로디컬한 진행과 신음소리(?!)로 유명한 Home.
Dream Theater 의 멤버들의 역량이 확실하게 발휘되는 연주곡 The Dance of Eternity.
의미심장한 가사와 감동적인 멜로디에, John Petrucci 의 환상적인 기타솔로가 있는 The Spirit Carries On.
이 이야기의 끝을 장식하고 역시 뛰어난 멜로디와 완급조절이 돋보이는 Finally Free.

적고 나니 거의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이다. 아무튼 , 이 앨범은 DT팬이라면 무조건 들어야하고, 듣게 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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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5집 Metropolis Pt.2 : Scenes From A Memory는 대중성, 음악성을 모두 잡은 최고의 앨범이며 버릴 곡 하나없는 최강의 마스터피스다. 이 앨범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컨셉이다. 사실 컨셉앨범은 아트록이나 헤비메탈을 보면 수도 없이 나오지만 이정도 퀄러티의 컨셉앨범은 본 적이 없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Pink Floyd의 걸작 The Wall에 비견한 말큼 본작은 잘 만들어졌다. 본작이 나온게 20세기의 막바지인데, 10년이 넘도록 수많은 컨셉앨범이 발표되었지만, 그 어떤 것도 본작의 아성에 도전할 만한 작품은 나오지 않았다.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에 비하면, 어지간히 괜찮은 작품도 초라하게 변하고 만다. 과연 이 앨범을 능가할 만한 컨셉앨범이 나올 것인지조차 의문스럽다.

본작은 계속해서 방황했던 드림씨어터의 키보드가 제자리에 앉은 첫 앨범이다. Derek Sherinian을 대신할 키보디스트로 프로젝트 밴드인 Liquid Tension Experiment에서 이미 좋은 연주를 들려준 Jordan Rudess로 내정되었으며, 이러한 선택은 팬들로부터도 지지를 받았다. 조단 루디스는 역대의 드림씨어터 키보드 주자 가운데 가장 화려한 플레이를 구사한다. 본작에 실린 몇몇의 곡들에서 그가 얼마나 솔로 플레이에 능한지 잘 드러나 있다. Kevin Moore가 보여준 감각적인 연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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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omments

 (169)
level 14   (100/100)
Intro 에서 하라는 대로 눈감고 긴장 풀고 감상하면 무한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 like
level 1   (100/100)
연주뿐만 아니라 스토리라인까지 잘 짜여있는 명반.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스토리를 영화로 만들었으면 바람이다.
1 like
level 4   (95/100)
딱 여기까지 드림씨어터 들었다.
3 likes
level 2   (100/100)
내 인생 가장 완벽한 앨범 정말 들을 때마다 감격스럽고 뭔가에 벅차오른다..
3 likes
level 3   (100/100)
역시 드림시어터의 연주력은 세계최강이다
1 like
level 1   (100/100)
드라마틱한 전개, 신들린 연주, 곡들간의 짜임새 있는 유기성까지. 역사적 의미나 영향력 등을 논외로 두고, 음악성만을 놓고 봤을때 최고라고 부르기에 손색 없다.
3 likes
level 5   (100/100)
예전에는 images and words를 더 좋아했는데 시간이지나 메탈에 조금 깊이가 생기고 나서야 이 앨범이 얼마나 미친 앨범인지 깨달았다. 컨셉을 뛰어넘어 각 트랙이 믿을 수 없게 뛰어나다.
4 likes
level 4   (100/100)
컨셉앨범 중 가장 유명하고 가장 완성도 높은 앨범 중 하나이며, 연주곡인 overture1928과 the dance of eternity가 백미입니다. 앨범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메트로폴리스 파트1의 멜로디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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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100/100)
들을때마다 거짓말 안하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애니메이션 오프닝마냥 앞으로 펼쳐질 일들에 대한 복선을 주듯이 하나하나 지나가는 주요 멜로디들을 아름답게 들려주는 Overture 1928는 언제들어도 너무나 가슴이 뛰고 후반부 트랙 One Last Time, The Spirit Carries on을 들을때쯤 이면 당신의 바지는 이미 축축해져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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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100/100)
나에게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듣게한 앨범 말그대로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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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100/100)
가사를 알고 들으면 메탈 역사상 최고의 컨셉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뮤지컬을 보는 수준의 스토리를 자랑하며,믹싱이 지금 기준으로도 꽤 괜찮은 편이라 전혀 걸릴 게 없는데다 곡들마저도 완벽하기에 그냥 추천할 수밖에 없는 앨범.대신 가사는 꼭 보길 바란다.막장스런 스토리라고도 할 수 있지만 들을 때는 스토리만 봤을 때하고는 느낌이 전혀 다르다.
4 likes
level 5   (100/100)
인류 역사상 최고의 컨셉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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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0/100)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75분이 넘도록 그다지 지루하지 않아요. 그게 실력ㅋ
1 like
level   (100/100)
2집에 실려있던 곡 그대로 다음 스토리를 이어가는 것도 모자라 한편의 영화라도 제작하고 싶을 정도로 가장 밀도있고 값진 스토리앨범이다. 이거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1 like
level 1   (75/100)
Very good effort. Pull me under will always be the track to beat tho.
level 6   (95/100)
내 평생 처음으로 무덤에 가져갈 명반으로 생각한 음악이었다. 2집과 함께 역사적인 걸작이다. 하지만 그 충격은 동시대에 직접 경험해야 느낄 수 있다. 지금 레드제플린 4집이나 비틀즈를 처음 듣는 90년대생들은 그 진정한 느낌을 알까? (80년대생인 나도 그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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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90/100)
라디오헤드의 힙스터적인 기괴함은 절대 프로그레시브하다고 볼수 없다. 전성기 시절 드림시어터는 프로그레시브 하다고 하기에 마땅한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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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100/100)
이걸 이제 듣다니....10년을 손해본느낌입니다. 저의 두번째 DT앨범입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건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꿈의 극장이였고 저는 그저 관객이였습니다. Fatal Tragedy에서 기쁨을 느꼈고 Final free 에서 마침내 자유로워졌습니다. 정말 최고의 앨범이였습니다.
8 likes
level 8   (90/100)
위대한 곡들은 언제나 쉽고 명료하고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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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2집과 더불어 드림 시어터의 최고작이지만 개인적으론 2집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중요한 스토리가 막장 드라마 수준이라 5점을 깎겠다. 그리고 8번은 꼭 혼자 있을 때 듣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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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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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942
Reviews : 8,606
Albums : 129,056
Lyrics : 166,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