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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17:12
Ranked#1 for 1999 , #3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154
Total votes :  162
Rating :  95.5 / 100
Have :  83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OUTLAW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orion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Lucydream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버닝앤젤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Eagles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10)
  • John Petrucci : Guitars, Vocals, Music, Lyrics (tracks 1, 4, 6, 7, 11)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 5)
  • Mike Portnoy : Drums, Music (tracks 2, 3, 5-12), Lyrics (tracks 3, 8, 12)
  • Jordan Rudess : Keyboards, Music (tracks 2, 3, 5-12), Choir Arrangements, Conductor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heresa Thomason : Additional Vocals (tracks 7, 11)
  • Terry Brown : Voice of the Hypnotherapist
  • David Bottrill : Voice of Edward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e Portnoy : Producer
  • John Petrucci : Producer
  • Terry Brown : Recording Engineer (vocals), Co-producer (vocals)
  • Doug Oberkircher : Engineer
  • Kevin Shirley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Brian Quackenbush : Assistant Engineer
  • Michael Bates : Assistant Engineer
  • Rory Romano : Assistant Mixing Engineer
  • David Bottrill : Assistant Mixing Engineer
  • Shinobu Mitsouka : Assistant Mixing Engineer
  • Eugene "UE" Nastasi : Assistant Mastering Engineer
  • Lili Picou : Art Direction, Design
  • Dave McKean : Cover Art
  • Ken Schles : Still Life Photography
  • Andrew Lepley : House Photography
Studio : BearTracks Studios in Suffern, New York

Singles :
1. "Home (promo)" (October 11, 1999)
2. "Through Her Eyes" (May 30, 2000)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Reviews

 (8)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앨범 컨셉 및 가사 내용입니다.

본 앨범은 가사와 컨셉의 의미를 알고 들으셔야 그 진가를 아실뿐만 아니라
분위기와 기타리프, 멜로디의 변화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을 아시는 분 or 앨범을 들어보신 분들도 한번 정독하시어 가사와 함께 다시 들어보시길 추천 합니다)

[내용은 위키피디아 시놉시스 항목을 제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오역, 의역이 다소 있을 수 있으며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쪽지로 보내주시면 참고한 후 수정에 반영하겠습니다]

본 앨범은 최면요법으로 과거의 삶을 보게 되는 사연 많은 남자, ‘니콜라스’의 이야기이다.

("Regression")
그의 최면술사가 행한 최면상태에서, 그는 빅토리아라는 여자를 보게 되고 알 수없는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Strange Deja Vu")
그는 그녀가 살해당하였고, 그가 곧 과거의 빅토리아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Through My Words")
그는 빅토리아가 혼령이 되어 자신에게 나타난 이유가 자신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줄 사람이 그 자신(니콜라스)이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Fatal Tragedy"; "Beyond This Life")
니콜라스는 빅토리아가 그의 연인 ‘줄리안’을 멀리하였고, 그 이유는 그의 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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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100/100)
Date : 
<1999년 가장 드라마틱하고 프로그레시브하고 위대한 앨범이 Dream Theater에 의해 태어난다.>

이 앨범은 한마디로 한편의 '드라마' 나 '영화'이다, 이 앨범은 첫 트랙부터 끝 트랙 까지 무조건 들어야하고, 가사까지 이해 해야한다.

역시 이 앨범의 백미는 뛰어난 완급조절과 긴장감있는 선율이 흐르는 Fatal Tragedy.
이 앨범의 스토리에 가장 많은 것을 담고있는 Beyond This Life.
편안한 코드진행 속에 감미로운 James Labrie 의 보컬이 흐르는 Through Her Eyes.
헤비하고 멜로디컬한 진행과 신음소리(?!)로 유명한 Home.
Dream Theater 의 멤버들의 역량이 확실하게 발휘되는 연주곡 The Dance of Eternity.
의미심장한 가사와 감동적인 멜로디에, John Petrucci 의 환상적인 기타솔로가 있는 The Spirit Carries On.
이 이야기의 끝을 장식하고 역시 뛰어난 멜로디와 완급조절이 돋보이는 Finally Free.

적고 나니 거의 모든 트랙이 킬링트랙이다. 아무튼 , 이 앨범은 DT팬이라면 무조건 들어야하고, 듣게 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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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5집 Metropolis Pt.2 : Scenes From A Memory는 대중성, 음악성을 모두 잡은 최고의 앨범이며 버릴 곡 하나없는 최강의 마스터피스다. 이 앨범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컨셉이다. 사실 컨셉앨범은 아트록이나 헤비메탈을 보면 수도 없이 나오지만 이정도 퀄러티의 컨셉앨범은 본 적이 없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Pink Floyd의 걸작 The Wall에 비견한 말큼 본작은 잘 만들어졌다. 본작이 나온게 20세기의 막바지인데, 10년이 넘도록 수많은 컨셉앨범이 발표되었지만, 그 어떤 것도 본작의 아성에 도전할 만한 작품은 나오지 않았다.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에 비하면, 어지간히 괜찮은 작품도 초라하게 변하고 만다. 과연 이 앨범을 능가할 만한 컨셉앨범이 나올 것인지조차 의문스럽다.

본작은 계속해서 방황했던 드림씨어터의 키보드가 제자리에 앉은 첫 앨범이다. Derek Sherinian을 대신할 키보디스트로 프로젝트 밴드인 Liquid Tension Experiment에서 이미 좋은 연주를 들려준 Jordan Rudess로 내정되었으며, 이러한 선택은 팬들로부터도 지지를 받았다. 조단 루디스는 역대의 드림씨어터 키보드 주자 가운데 가장 화려한 플레이를 구사한다. 본작에 실린 몇몇의 곡들에서 그가 얼마나 솔로 플레이에 능한지 잘 드러나 있다. Kevin Moore가 보여준 감각적인 연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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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20세기의 100년은 거대한 시간이었다. 세계대전이라 명명된 두 차례의 전쟁이 벌어졌고, 인간은 우주에 발을 내딛었으며,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문명의 피조물은 이 행성을 좁혀 놓았다. 서기 1년에서부터 1899년에 이르기까지보다도 많은 변화가 1900년부터 1999년의 100년 동안 펼쳐졌다. 락이 태어났고, 비틀즈와 제플린이 군림했고, 셀 수도 없는 명반들이 쏟아졌다.

이 앨범은 20세기의 마지막 해에 세상에 태어났다.
그리고 명실공히 20세기 최후의 걸작이 되었다.

DT를 거쳐 간 세 키보디스트는 분명한 족적을 남겨 놓았다. SFAM의 미덕 중 하나는 그들의 분명한 흔적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SFAM의 기본적인 뼈대를 구축하는 데 참여한 이는 데렉 셰레니언,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메트로폴리스의 흔적을 남겨 놓은 이는 케빈 무어, 마지막으로 그들의 족적을 한데 모아 피부를 덧대고 보완한 이는 조던 루디스다.

또 하나의 미덕은 이 앨범의 유기성이 모든 컨셉트 앨범을 통틀어서도 짝을 찾을 수 없을 수준이란 것이다. 이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스토리의 힘이다. 4집 이후 보다 분명하고 현실적으로 변한 DT의 작사 능력은 분명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개연성을 유지한 채 스토리를 진행한다. 추상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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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2집과 더불어 양대 명반으로 자리잡고 있는 본작은 부분 적인 완벽성보다는 앨범 전체로서 의미가 드러난다. 하지만 드라마틱 구성을 강조한 탓인지 군대 군대 아쉬운 부분이 느껴지는 건 나혼자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케빈무어에서 조단 루디스로 키보디스트가 바뀌면서 화학적 변화란 말이 실제로도 느껴진다. 또한 이 앨범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스토리 , 배경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시길..^^ 그건 들어볼 사람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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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2/100)
Date : 
20세기 최후의 명작 ' Metropolis Pt. 2 : Scenes From A Memory '
드림씨어터라는 이름이 어째서 그러한지 알고싶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기 바란다.

'Image And Words' 그리고 이 앨범은 골수팬이나 DT를 듣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모두
명반으로 취급되고 있다.

그 어떤 앨범과도 차이가 나는 특이한 점이 나타났는데, 바로 컨셉형식이라는 것.
뭐 이 앨범이 메탈계 최초의 컨셉앨범이란 말은 아니다.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무래도 그들의 연
주방식과 컨셉 형식이 상당히 매칭이 된다는점.
특히나 기타톤으로 화려하게 연주를 하는 새로운 키보디스트 조던루데스의 영입으로 가속이 붙게 된 것이다. 근데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앨범을 작곡할 당시에는
조던이 들어오기 전인 데렉이 영입되었을 때라는 점이다.
이 부분에서 오해가 발생하는데, 4집은 졸반으로 평가되는데 바로 데렉이 참여한 앨범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4집만 참여한줄 알고 데렉을 상당히 과소평가 할 것이다.
데렉은 5집에 분명히 관여를 헀고, 명반 평가를 받는데에는 데렉의 기여도 있었다는 점이다.
오직 비난만 받는 데렉이 안타까울 뿐이다.

그건 그렇고,
컨셉 앨범인 만큼 한곡 한곡 골라서 듣는 것은 감흥이 살아나지 않는다.
첫트랙을 틀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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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드라마. 테크니션. 하모니. 레코딩. 컨셉. 라인업. 개성. 어느 분야에서든지 '최고'라는 수식어를 달 수 있는 유일한 앨범으로, 밴드 디스코그라피의 최정점을 완성했다는 평가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시종일관 엇박과 하이햇/베이스 연환을 통한 Mike Portnoy의 미친 드러밍과 Jordan Rudess의 화려한 백킹이 전 곡을 감싸며 Dance of Eternity의 합주에서는 너무나도 유명한 John Myung의 베이스 솔로가 삽입되어 있다. 보컬리스트 James Labrie의 젊은 보이스가 멋지게 흘러가며, 특히 감성 표현이 대단한 수준이다. 노래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그가 전달하려는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모든 곡에서 John Petrucci의 거대한 역량이 변칙적인 기타리프와 멋진 솔로로 드러난다. 20세기 프로그레시브의 종점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명반이며, Dream Theater가 '최고'라 불리는 이유 그 자체이다. 가장 위대한 테크니션들의 찬란한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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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Dream Theater 음악의 차원을 한단계 상승시킨 걸작으로 한편의 비극적인 영화를 보는 듣한 컨셉미학의 극치를 담고 있는 Scenes From A Memory 앨범이다. 수록곡들을 9개의 Scene으로 구분, 연결하여 긴장과 이완을 반복하는 놀라운 전개를 보여주며 리뷰를 쓰기가 괴로운 이들인 만큼 글로 표현하기가 불가능한 음악적 다양성을 부여하고 있다. 중반 John Petrucci의 기타솔로가 압권인 The Spirit Carries On, 거대한 스케일로 부풀어 오르는 Finally Free, 눈물이 날만큼 깊은 여운을 안겨주는 Through Her Eyes 등의 곡들에 Dream Theater 최고의 역량이 집결되어 있다. "멤버의 변화는 밴드에게 있어 화학적인 변화까지도 의미한다" 라는 John Myung의 말처럼 키보디스트 Jordan Rudees의 가입 후 Kevin Moore 재직시절보다도 멤버들 개개인의 역량이 보다 조화롭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최고의 심미적 쾌감을 안겨주는 문제작으로 가장 오랫동안 들은 무덤까지 가지고 갈 앨범이다.

Killing Track  :  Through Her Eyes , The Spirit Carries On , Finally Free
Best Track  :  Overture 1982 , Strange Dega Vu , Beyond This Life , Home , The Dance Of Eternity , One La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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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Eagles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omments

 (154)
level 7   (100/100)
이걸 이제 듣다니....10년을 손해본느낌입니다. 저의 두번째 DT앨범입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건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꿈의 극장이였고 저는 그저 관객이였습니다. Fatal Tragedy에서 기쁨을 느꼈고 Final free 에서 마침내 자유로워졌습니다. 정말 최고의 앨범이였습니다.
6 likes
level 7   (90/100)
위대한 곡들은 언제나 쉽고 명료하고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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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5/100)
2집과 더불어 드림 시어터의 최고작이지만 개인적으론 2집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중요한 스토리가 막장 드라마 수준이라 5점을 깎겠다. 그리고 8번은 꼭 혼자 있을 때 듣자. 제발.
4 likes
level 7   (100/100)
아마 이걸 들은 시점부터 인생이 바뀔것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level 2   (100/100)
들을 때마다 놀라운 음반~!!! 정말 최고다~
level 8   (100/100)
Metropolis Pt.2는 원래 20분짜리의 단일 곡으로 기획되었다. 페트루치와 포트노이는 이를 70분으로 늘리고, 12개의 곡으로 나눴으며, 기승전결을 갖춘 줄거리를 삽입했다. 이와 같은 시도가 다시 가능할까? 아마 힘들 것이다.
level 1   (100/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명반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Lucydream
level 1   (100/100)
가장 좋아하고 가장 최고 디티 명번
level 7   (100/100)
프로그레시브 메탈 우주명작. 리뷰하신 분 말씀대로 앨범 컨셉을 조금 더 이해하고 들으니 훨씬 좋더라.
level 8   (90/100)
여태껏 코멘트를 안달았네. 컨셉 제대로 잡고 노는데 싱글로 따로 들어도 무리가 없다. 이래야지!
level 9   (100/100)
너무 환상적인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다. 연주, 곡구성 모두 탁월하다. 칭찬을 아낄수가 없는 앨범!!
level 1   (100/100)
Dream Theater 팬으로 만든 앨범입니다 ㅠㅠ 으.. 띵곡은 이럴때 쓰는 말인듯..
level 6   (100/100)
진정한 컨셉 앨범의 컨셉을 알게해준 명반. Regression부터 finally free까지 마치 한곡을 듣는 것과 느낌과 그 사이에 수없이 몰아닥치는 감정의 기복은 이 앨범의 엄청난 파급효과라 할 수 있다
level 7   (95/100)
통째로 듣다보면 잠오는 순간이 한 번 정도 온다. 그래서 -5
level 5   (80/100)
이미지 앤 워즈보다는 못하며, 커러어 상으로도 탑티어는 아니다.
level 7   (45/100)
내겐 넘 지루
level   (100/100)
이건 어느 누가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메탈계의 최고의 명반. 죽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한다!
level 6   (100/100)
DT의 앨범을 역행으로 듣고 있는데, 이 앨범 왜 이제서야 들었는지 후회가 된다.
level 6   (100/100)
영화 한편을 보는듯한.. 드림씨어터 최고의 명반! 프로그레시브 메탈계 최고의 앨범이라 생각한다. 추앙받는 이들의 2집보다 한수 더 치고 싶다. 100번을 넘게 들어도 전혀 질리지 않는 신기한 앨범. 플레이 하는 순간부터 마지막 피날레까지 음악에 집중하게 만들며 개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진짜 예술
level 4   (100/100)
라브리에의 찰진 고음은 들을수없지만 더욱더 서정적이며 감성적으로 돌아왔다. 일단 닥치고 들어보자
level 6   (90/100)
Insomnium - Wintergate 정도의 최고의 유기성을 보여준다. 밀도성이 모자란게 흠
level 2   (95/100)
핑크플로이드의 위대함을 계승할 자격이 있습니다!!!^^
level 9   (100/100)
가사를 보며 들으니 한편의 영화를 본것같다 특히 마지막 소름이 쫘악 끼치는데.....
level 8   (75/100)
좋은거 같으면서도 정이 안가네요.
level 4   (95/100)
Fuck yeah!!!
level 3   (100/100)
본판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여자가 화장까지 제대로 먹은 듯한 사운드.
level 11   (100/100)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겸비한 밴드가 과연 몇이나 될까? 가장 대표적인 밴드가 바로 드림 씨어터가 아닐까? 90년대 익스트림과 함께 가장 성공한 밴드는 역시 이들이 될것이다.
1 like
level 2   (100/100)
한번 듣기 시작하면 헤어나오질 못한다. 자기 전에 전에 들으려고 헤드폰을 끼고 누웠다가 듣는것을 멈출 수 없어서 뜬 눈으로 새벽까지 들었던 기억..
level 5   (100/100)
Finest, EXCELLENT, THE BEST!!!
level 10   (100/100)
Pink Floyd의 The Wall 이후 최고의 컨셉트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5   (100/100)
아직도 이 앨범을 능가하는 컨샙앨범을 찾지 못했다.
level 2   (100/100)
100/100
level 5   (100/100)
이 앨범은 전설이다.
level 2   (100/100)
최고의 명작. 무슨말이 더 필요하리? 처음 들었을때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하겠다.
level 3   (55/100)
화떡녀 인가요?
level 5   (95/100)
1900년대를 마감하는 걸작 컨셉앨범. 이젠 이들에게서 이정도의 앨범을 기대하는건 무리일까?
level 3   (100/100)
영화를 보는듯한 앨범이다. 이 앨범을 듣고 어려 컨셉앨범을 들어보았다 훌륭한 컨셉앨범들이 있었지만 이앨범을 뛰어넘은 컨셉앨범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것같다
level 1   (100/100)
오랜만에 들어보니 다시 푹 빠지게 만드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드림씨어터 최고의 앨범, 프로그레시브 최고의 앨범일지도
level 9   (50/100)
Woo-hoo! For Labrie vocal haters like me, this album, which has reduced the usage of Labrie's stupidly high & soft-ass vocals is one of the listenable albums by DT. I don't get how this is "Metal", but still, the album shows pretty decent instumental work.
level 7   (85/100)
1-2-3 과 5 번트랙 그리고 9-10-11-12 의 연속은 환상적이다
level 4   (100/100)
20세기 마지막으로 장식할 앨범. 근데 메킹에 안티팬들이 너무많어 ㅠㅠ 자기프록싫다고 일부터 점수내리고 깍어내려 ㅠㅠ 여러분 그러지마세요 ㅎㅎ 다취향이 있는데 ㅎㅎ
level 4   (100/100)
리프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한 편의 근사한 이야기로 이어졌으니!
level 6   (100/100)
드림시어터의 2집과 3집에 이은 명반의 행렬 77분이라는 엄청난 런닝타입
level 17   (95/100)
이따금 뜬금없는 전개가 있긴 하지만 더없이 훌륭한 앨범.
level   (100/100)
완벽한 스토리텔링.
level   (80/100)
어느정도 들으면 기억에서 지워진다.
level 2   (100/100)
미친앨범이다. 여러모로..
level 5   (95/100)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다시 듣기가 꺼려진다.
level 10   (75/100)
어느 정도 노력 끝에 이 앨범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지만 나에겐 별로다.
level 1   (90/100)
一张专辑能但当一部电影 以听觉构建视觉的想象...就是冲专辑的立意都要佩服一把 牛逼的想象力和描绘手法 恢弘大气
level 11   (95/100)
대작 영화를 본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대단한 작품. 컨셉이 있는 가사와 줄거리를 음미하며 감상하면 금상첨화. 전곡을 연달아 듣는것이 한 곡 씩 듣는 것 보다 맛이 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연속청취를 해야 한다.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CD Photo by OUTLAW
level 3   (95/100)
드라마같은 앨범이다
level 3   (85/100)
솔직히 손이 안간다...
level 12   (100/100)
개인적으로는 1~6을 연속으로 들으면 최고다. 9번에선 찰진 키보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11번은 말 안해도 다 아실거고..
level 6   (90/100)
드림시어터 최고의 컨셉트 앨범.
level 1   (60/100)
지루해....
level 1   (100/100)
DT에 빠지게 한 앨범. 앨범전체가 한곡 같은 느낌을 주는 대작
level 12   (55/100)
칼리셔스님 커멘트에 동의. 그리고 그걸 떠나서도 내게 어떤 감동도 주지 않았다.
level   (90/100)
여기에도 환상 발라드곡이 하나 있지. Through Her Eyes 그 분위기 어쩔 거야...
level 2   (100/100)
이건뭐... 말할 가치가 없는 최고의 앨범 중 하나
level 1   (80/100)
컨셉도 좋고 구성도 좋은데 딱히 감동적이진 않았음. 내가 구입한 앨범중 제일 안듣는 앨범...
level 7   (100/100)
프록메탈을 너무나 사랑하는 메탈 매니아로써 이건 안드로메다앨범이 맞다.
level   (95/100)
이들의 밴드명에 가장 걸맞는 앨범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드라마틱한 음악을 보여주네요.
level 5   (90/100)
20세기 최고의 컨셉앨범이다. 곡의 유기성이 Iron Maiden의 Seventh Son of a Seventh Son과 비견, 혹은 더 뛰어날 정도로 뛰어나다.
level 2   (85/100)
조단 루데스 영입 후 첫 앨범. 연주가 다소 과해서 구성이 난잡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 실력만큼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level 8   (95/100)
이런 음악을 들려준 드림씨어터에게 감사할뿐이다
level 3   (100/100)
가사 보면서 들으니 재미가 100배 ~~ 세기의 명작 입니다.
level 6   (90/100)
좋긴한데 7집에는 못미침
level 7   (95/100)
한편의 드라마... 천재성을 여감없이 드러냈다..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대작.
level 3   (100/100)
세상에서 DT같은 밴드보다 더 아름다운 밴드는 없다.
level 1   (100/100)
보편적인 절대적 명반.
level 6   (95/100)
다듣고 나면 두툼한 책을 읽고난것과 같은 뿌듯함이 밀려드는 수작
level   (85/100)
3집을 조금 더 좋아하긴 하지만 드림시어터의 진수는 역시 이 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7   (100/100)
컨셉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싶다. 완벽한 스토리 전개에 따른 곡전개.. 감탄 할 수 밖에없다. 역시 드림씨어터라고나 할까. 그들을 재기 하게끔 해준 앨범인 만큼 더욱 애착이간다. 이 앨범을 못들어 보고 죽는 수 많은 사람들이 불쌍할 뿐이다.
level   (75/100)
좋게 생각하고 들어봐도 범작을 살작 벗어나는 수준. 노력해도 80점 Images and Words 가 훨씬 낫다.
level 8   (95/100)
I&W 앨범보다 부족한것은 라브리에의 보컬뿐...
level 3   (75/100)
글쎄..드림시어터 앨범 중에 오히려 프록적인면이 덜한앨범이라고 하고 싶다. 특히 중반부곡들은 변박이나 소용돌이치는연주만한다고 다되는게 아니다. 팝적인 짜냄으로 인한 멜로디 진행도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다. 밴드의 역량을 생각하면 더욱실망이라 5점 감점
level 2   (70/100)
Average album :D
level 7   (90/100)
드림시어터 최고의 앨범 중 하나. 스토리는 좀 마음에 안들지만 음악이 너무 좋다.
level 5   (95/100)
한편의 드라마 같은 대단한 앨범
level 6   (50/100)
이 컨셉앨범엔 유기성은 있되, 밀도감은 전혀 없다는 함정이 있다. 이토록 화려하면서 집중도가 떨어지는 앨범은 처음이다.
level 4   (100/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처음으로 시작했을때 들었던 음반. 지금 들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된다. 나중에라도 메탈을 들을 분이 생긴다면 이음반을 먼저 추천해 주고 싶다.
level 8   (100/100)
아이언 메이든을 듣고 충격을 받은 이후 끊임없이 내게 맞는 밴드를 찾다가 드디어 찾은 SFAM 끝까지 듣고 눈물이 났다. 멜로디가 귀에 잘 박혀서 더더욱 좋은 앨범
level 8   (100/100)
그들을 처음 알게된건 Pull me under가 담긴 2집이었지만, 정점은 5집인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음악성과 대중성의 딱 중간을 절묘하게 오가면서 결국에는 그들의 원하는, 팬들이 원하는 그런 명반을 만들어 낸것 같다. 마스터피스~!!!
level 2   (100/100)
Excellent!
level 2   (100/100)
듣고 울었다 진짜로
level 17   (95/100)
podarený album
level 10   (100/100)
Dramatic Theater Part.2
level 2   (95/100)
드라마틱하고 치밀하며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이미지스 앨범보다 훨씬 좋아라 한다.. 이걸 먼저 접해서그런감.
level 1   (100/100)
Arguably the best progressive metal album in Progressive Metal History!
level 9   (95/100)
최고의 컨셉 앨범이며 감동이 넘쳐나는데는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많이많이 듣기엔 좀 느끼해요. 왜지?
level 7   (80/100)
과유불급이라했나.. Metropolis Pt. 1 한곡만 못한것 같은 아쉬움
level 10   (100/100)
이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level 2   (100/100)
드림시어터 곡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곡은 이 앨범에 없지만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2   (100/100)
내 인생 최고의 앨범. 1번부터 마지막 12번까지 한 큐에 들어야한다!!!
level 8   (100/100)
초집중해서 들은 앨범
level 3   (95/100)
이 음반의 첫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다듣지 않을거면 틀지도마라
level 1   (100/100)
그냥 최고다
level 6   (85/100)
정교한 구성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앨범...소름끼칠정도의 구성을 보여준다. 내 취향이었다면 100점이었을 것이다
level   (100/100)
1+1=2 가 아님을 I&W에서 보여줬다면 이건 1+1=무한대 가 될수 있음을 증명한다
level 6   (90/100)
보컬 멜로디는 이 앨범이 최고다. 계속 따라부르게 되는 앨범. 따뜻하다못해 느끼한 사운드가 유일한 단점.
level   (95/100)
풍부하고 드라마틱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꽉 차 있으며, 단순한 앞뒤 시간의 나열이 아닌 곳곳에 시적이며 영상적인 복선과 장치들을 서정성의 극을 보여주는 멜로디로 숨겨 놓은 컨셉트 거작. 가사참조 必.
level 2   (98/100)
컨셉류 앨범중 최강인것 같다
level 10   (98/100)
어째서 Dream Theater는 Dream Theater인가?
level 11   (98/100)
프로그레시브계 최고의 명반이다.
level 6   (84/100)
메탈로 표현되는 구성력 좋은 한 편의 드라마!!!
level 3   (100/100)
소위 컨셉트 앨범의 결정판.
level 6   (100/100)
말이필요없다 일단 들어라1
level 14   (80/100)
계속 끌리는 맛이 하나도 없다. 메탈다운 박력같은건 영 찾아보기가 힘들지 않나 싶다
level 6   (100/100)
이 앨범이야 말로 꼭 들어야만 하는 절대필청 명반중의 명반
level 6   (100/100)
한편의 대서사시, 이 앨범 만큼은 반드시 가사를 보면서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환상적인 소설
level 3   (98/100)
최고의 역작! 마지막트랙이좋다!...이야기가 절정에달하고 천천히 사라지는 그 느낌
level 12   (95/100)
프로그레시브하면 이 앨범이지
level 6   (100/100)
사상최악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끝판 대마왕 앨범. 그 중 The Dance of Eternity... 나는 이 곡을 제일 인상깊게 들었다.
level 1   (92/100)
좋아 하는 메탈 장르를 넘어서... 이 음반은 꼭 들으셔야 합니다.. 가사와 함께요.. 귀로 듣는 한편의 영화입니다
level 12   (85/100)
나에게 프록 감상 포인트를 알려준 앨범
level 12   (98/100)
컨셉앨범의 정의가 바로 이 앨범자체이다, 정말 들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프록메탈의 진수
level 9   (94/100)
컨셉 앨범이나 대중적인 색채가 생각보다 진한 편이다. 음악 자체는 딱 94점을 주고싶다.
level 6   (98/100)
이 앨범에서 DT의 진정한 위대함을 느꼈다..
level 5   (100/100)
프로그레시브의 컨셉트 앨범의 바이블이다. 앨범 스토리와 뛰어난 곡 배열, 사운드 구성은 한시간 반 동안 귀를 뗄 수 없게 만든다. 멜로디 메이킹 또한 대단하다.
level 6   (90/100)
완벽한 컨셉과 음악. 하지만 스토리면에서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네요.
level 21   (90/100)
처음부터 끝까지 청자를 사로잡는 흡인력 있는 앨범.이들의 정교한 테크닉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level 4   (90/100)
확실히 DT는 놀랍다
level 6   (98/100)
100점이상이다
level 9   (100/100)
최고의 명작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level 3   (96/100)
개인적으로 최고의 앨범이며 5번 트랙의 유니즌 플레이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level 12   (98/100)
누군가 나에게 컨셉앨범이 모냐고 묻는다면 아무말없이 이 앨범을 내밀겠다
level   (92/100)
no comment
level 2   (100/100)
누가 뭐라해도 난 100점을 줘야겠다.
level 11   (92/100)
완벽한 컨셉 앨범이고, 이들의 앨범 중 테크닉, 분위기, 감수성, 멜로디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조화로운 구성력을 지녔다.
level 6   (90/100)
앨범전체를 놓고봤을 땐 뛰어난 완성도를 보이지만 아무리 들어도 메트로폴리스 pt.1 한곡보다 좋지는 않다. 길다고 무조건 좋지는 않은 법. 그럼에도 90점.
level 2   (92/100)
드림 씨어터란 이런것.. 이름 그대로다.
level 4   (84/100)
감히 대작이라 할만하다
level 1   (98/100)
The last Dream Theater Masterpiece
level   (78/100)
컨셉은 잘 잡았는데, 음악이나, 줄거리 전개가 맘에 안듬... 그래도 들을 만 하다
level 8   (88/100)
구성은 참 잘했는데 확 끌리는 면이 없는 앨범
level 7   (95/100)
알면서 묻는가 가사를 보고 음악을 감상하라. 그럼 알게 될테니...
level 6   (98/100)
프록메탈은 2,3집으로 그 찬연한 날개를 달고, 5집으로 위대한 비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level 4   (88/100)
감동적이고 서정적인 앨범
level 11   (98/100)
처음 듣고 감동받았던 앨범..
level 7   (98/100)
앞으로 이보다 더 훌륭한 메탈 앨범이 나올수 있을까???
level 9   (96/100)
난..이 앨범의 서사성에 감동해서 한동안 말을 못했다..Songs From Heaven!
level 4   (88/100)
DT 대단하다!!
level 17   (90/100)
드라마틱한 구성! 드림시어터 디스코그래피중 가장 멋진 음반인것 같다.
level 5   (96/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 이후로의 이들의 음악 성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level 5   (86/100)
음악적으로는 다소 깔끔하지 않지만 앨범 자체가 남겨주는 여운이 대단하다.
level 4   (96/100)
1990년대 프로그레시브메틀의 화룡점정을 장식한 앨범
level 13   (88/100)
귀를 뗄 수 없는 앨범.
level 4   (98/100)
메탈 앨범에서 이렇게 치밀한 컨셉을 느낄 수 있겠는가?
level 6   (96/100)
가장 인간적인 명작..베리베리굿굿!!
level 3   (96/100)
에잇 이건 너무 좋잖아~
level 6   (94/100)
컨셉앨범의 교과서. 한 편의 영화를 들을 수 있다.
level 5   (100/100)
이게 퍼팩트마스터피스라고 단언할 수 있다.진정으로 단언할 수 있다.
level 11   (95/100)
정말이지 완벽한 컨셉의 대작.

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4.4 374
Album 94.2 19013
Live 90.7 294
Album 93.1 1237
EP 87.2 433
Album 84.7 575
Live 78.1 172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Album 95.5 1628
Live 89.9 204
Album 91 483
Album 92.1 895
Live 90.9 190
Album 87.2 817
Live 93.6 354
Album 84.3 636
Live 83.3 90
Album 87.6 989
EP 74.7 60
Album 86.1 944
Album 86.8 775
Album 79.4 7710
Album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7
Albums : 121,888
Lyrics : 14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