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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Falling Into Infinit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astWest Records
Length78:12
Ranked#13 for 1997 , #630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2
Total votes :  57
Rating :  84.9 / 100
Have :  40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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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08-18)
Videos by  youtube
Falling Into Infin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New Millennium8:2088.311
2.You Not Me4:5972.89
3.Peruvian Skies6:4386.111
4.Hollow Years5:548510
5.Burning My Soul5:2981.79
6.Hell's Kitchen4:1795.610
7.Lines In the Sand12:0587.510
8.Take Away my Pain6:03758
9.Just Let Me Breathe5:2983.810
10.Anna Lee5:5271.910
11.Trial Of Tears (It's Raining, Deep in Heaven, The Wasteland)13:0786.19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Kevin Shirley : Producer

Falling Into Infinity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드림씨어터의 앨범이라 그렇지 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타 밴드가 발매했다면
훨신 좋은 평가를 받았을 아쉬운 앨범.. 3집과 무척 다른 분위기다.
(물론 멤버들도 이 앨범 발매당시 때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라브리에는 식중독으로 인해 완전 초죽음이었고 해체 위기까지 갔었다.)

하지만 충분히 좋은 앨범이다. 좀 팝적으로 다듬어진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그 또한
나쁘게 들리진 않는다. 아 그리고 편곡되기 전의 곡들도 찾아서 들어보라.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 하나의 팬들이 저평가하는 이유가 케빈 무어의 탈퇴후 데렉 세레니언 이라는 키보디스트
의 연주 때문인데 케빈무어의 그것보다는 못 하지만 훌륭하다. 5집이라는 DT의 최고 명반에도
작업을 했으며 그 점만을 들어서도 그의 실력을 알 수 있다.

주옥 같은 트랙들이 많으니 꼭 여러번 들어보길 바란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드림씨어터를 무척 좋아하고 아끼는 나지만 그들 앨범중에 가장 손이 덜가고
무미건조한 느낌에 거부감이 드는 앨범이다.
속도감이 있지도 않고 파워풀하지도 않고 어딘가 건조한 느낌은 아쉽기만 하다.
아마 그때문에 더욱 케빈무어를 그리워하고 데릭 셰리니언이 자리를 못잡은걸지도..-0-;
3집을 기점으로 라브리에의 보컬이 성대쪽에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뭘 독이든 음식을 잘못먹었다가 수술을 했었다고 듣기도하고..)
허스키하고 카랑카랑하고 강렬한 고음이 사라지고 찢어내는듯한 약한 목소리가
불안불안하게 나타나서 더 아쉽기만 했던 앨범이다. (물론 이후 앨범에서도 보컬이 약간아쉬운..)
수준 이하라고 해서는 안되겠지만 수준 이상이라고 인정해주기도 힘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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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5/100)
Date : 
Dream Theater의 앨범들 중 선호하는 음악이 아닌, 가장 좋아하지 않는 앨범을 고른 다면 열에 아홉은 아마 이 앨범이 뽑힐 것이다. Falling Into Infinity가 물론 형편없는 작품인 것은 아니다. Dream Theater의 전성기에 만들어진 앨범인 만큼 잘 만들어진 측면도 있다. 아마도 다른 밴드가 만들었다면, 충분히 밴드 최고 작품의 반열에 올랐을지도 모를 앨범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앨범은 다른 밴드도 아닌 Dream Theater가 만든 작품이다. 그것도 밴드 최고의 명반들(Images and Words, Awake,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사이에 떡하니 껴있다는 사실도 이 앨범의 이질성을 심화시킨다. Dream Theater 전체 디스코그래피를 뒤져봐도 이 앨범만큼 다양한 시도를 담은 앨범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앨범에는 Reggae, Alternative, Blues, Progressive, Jazz 등 많은 요소가 섞여 있다. 누군가는 이러한 요소는 어느 앨범에나 있다고 반박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밴드의 여타 앨범에는 명백한 중심축이 있다. 다른 앨범들은 Progressive Metal이라는 강력한 토대 위에 여러 장르를 혼합했지만, 이 앨범에는 강력한 중심축이 없다. 게다가 앨범에는 Dream Theater를 듣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훼손되어 있다. 메틀 팬들이 Dream Theater를 듣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밴드의 훌륭한 연주를 듣는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주 명인들의 합주에 의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듣기를 원하는 팬들이 이 앨범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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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6/100)
Date : 
2집 투어때부터 테크노, 일렉트로니카 계열의 음악적 취향으로 선회한 Kevin Moore가 3집 녹음 즈음에 밴드를 떠나면서 평소에 존경했던 Jordan Rudess를 추천한다. 남은 멤버들은 그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그는 이미 다른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고 마침 자식까지 얻게되어, 앨범을 내면 1년 내내 하루 3시간 가까운 공연이 계속되는 세계투어를 하는 Dream Theater의 살인적인 스케쥴을 도저히 소화할수 없다는 이유로 한번만 라이브에 참여하곤 정중히 가입을 거절하게 된다. 이때 버클리음대의 선배였던 Derek Sherinian이 들어오게 되고, 3집 투어를 함께 하게 된다.

2집의 스타일을 고수하길 바랬던 레이블은 더블앨범형식의 데모를 준비한 Dream Theater의 의견을 상당히 묵살해버렸다. 그런 이유에서 5곡이 누락이 되었고, 원래 제목이 You Or Me였던 You Not Me의 경우, 외부 작곡가인 Desmond Child가 참여하여 원래 밝은 분위기였던 이 곡을 어두운 분위기로 바꾸어 버리게 된다. Dream Theater가 2년전에 발표했던 오피셜 부틀렉 앨범중 4집 데모 앨범엔 이런 점에 대해 엄청 아쉬워 하는 부분을 읽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4집 데모 앨범보다 4집 정규 앨범이 더 좋은 점은 Hell's Kitchen이 독립되었다는 정도다.

이 앨범은 멤버간의 개인 솔로보다는 전체 균형을 추구하고, 더욱 자유롭고 풍부해진 리듬감, 레게리듬과 유러피안 스타일, 프로그레시브 락, 블루스와 얼터너티브 락의 느낌까지 전해주는 멜로디, 블루지한 느낌과 자켓에서 보여주는 바다의 이미지까지 더해져 앨범 제목 그대로 무한대로의 몰입을 꾀하고 있다. Kevin Moore와는 다르게 기타에 가까운 톤과 오르간을 선호하며 보다 블루지한 스타일을 추구하던 Derek Sherinian의 또 한명의 기타리스트가 있는 듯한 느낌의 연주는 Dream Theater에겐 분명 새로운 것이었다. 그러나, 이 앨범으로 Dream Theater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상당히 만족해 하는 반면, 이전 앨범을 쭉 들어왔고 Kevin Moore에 매료되었던 사람들은 Derek Sherinian의 연주 스타일과 4집 고유의 색깔에 대해 부정적인 앨범이었다.

12년전인 1997년, 아는 후배에게 2집과 4집을 한꺼번에 빌려준 적이 있는데, 그 후배는 이 앨범을 더 좋아했다. 많은 사람들이 2집을 선호하는데 왜 그럴까 하는 생각에 그 이유를 물어보니, 블루스를 좋아하는 그에게 이 4집은 리듬감이 훨씬 뛰어났고, 더욱 자유로운 느낌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한 아티스트의 앨범을 처음부터 꾸준히 듣는게 가장 좋겠지만, 어느 앨범을 먼저 듣느냐에 따라 생기는 첫인상 내지 오리지널리티보다는 한 아티스트의 여러 앨범을 같이 들을때 보다 공정한 평가를 얻어낼수 있지 않을까? 요즘 Dream Theater 앨범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베스트 앨범을 적극 추천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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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Dream Theater의 앨범 중 가장 이질적인 작품으로 입체적이고 역동적이었던 전작들에 비해 건조하고 정적인 느낌이 드는 Falling Into Infinity 이다. 드라마틱하고 테크니컬한 면은 많이 감소하였으며 다소 심플하고 멜로디컬한 전개가 주를 이루고 있다. 기존의 이미지에서 많은 변화를 시도하였지만 역시나 청자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리는 마력은 여전하다. 이채로운 사운드를 담고 있는 Lines In The Sand, 세 개의 파트로 나뉘어진 대작 Trial Of Tears등을 수록하고 있다.

Best Track  :  Burning My Soul , Lines In The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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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to Infinity Comments

level   (90/100)
발매 당시엔 혹평이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좋은 음반임을 알게되는 음반들이 있음.딱 이음반이 그러함.기존과 톤과 스타일이 변했다고, 새멤버가 기존 팬들 입맛과 다르다고등등의 이유로 과소평가된 음반.충분히 유니크하고 팬들에게 꾸준히 기억되는 곡들로 채워진 좋은 음반
level   (90/100)
DT 입문작이자 2집이나 3집 보다도 더 자주 듣게되는 앨범. 그 때 당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의 진보를 이룬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5/100)
Medium rating...
level   (95/100)
이들 앨범중 가장 재즈적인 느낌이 강한 명반. 데릭 쉐리니언 재직 시절이 이들이게 있어 음악적으로 가장 다이나믹했던 시절인듯 하다
level   (90/100)
한때 DT 유일의 실패작이라고까지 불리웠던 음반이지만, 지금 들어보면 이또한 명반에 가까운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앨범의 완성도에 있어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level   (85/100)
멤버들이 지쳐있는 상황에 발매된 앨범. 충성심 높기로 유명한 DT 팬들 에게 조차도 그렇게 많은 지지를 받지는 못한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와중에도 Hell's Kitchen, Trial of Tears와 같은 명곡이라 꼽을수 있는 곡들이 포진되어 있긴 하지만, 뭔가 미묘하게 타 앨범과 비교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level   (100/100)
서정적이다 옥타바리움이나 카오스 앨범보다 훨씬 좋음
level   (45/100)
+5 Points for Hell's Kitchen, now with zero percent of Labrie wankery.
level   (85/100)
앨범 자체는 나쁘지않은데 드림시어터가 이런음악을 만들었다고 하니 뭔가 이상하달까?(나만그런가) 여하튼 나쁜앨범은 아니다.후기작들보다는 많이듣게 되는앨범
level   (85/100)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좋게 들은 앨범이다. 하지만 지루한면이 좀 있다
level   (90/100)
DT 귀에 잘 안 들어 오는데, 3, 5번 좋네요.
level   (90/100)
살짝 관점을 바꾸면 아주 좋게 들리는 앨범.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 이 앨범이 참 좋다.
level   (90/100)
이런 스타일도 참 좋다. 다만 더블앨범을 억지로 하나로 구겨넣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구린 맛이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level   (90/100)
꽤나 많은 까임을 받는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킬링트랙은 첫 번째 트랙과 마지막 트랙.
level   (80/100)
기존만큼 복잡하지 않다. 오히려 밋밋하게 들릴 수도 있겠다. 하지만 4번이나 8, 10번 등의 트랙에 들어있는, 기존에는 느낄 수 없었던 감성이 있다. 그래서 가끔씩 손이 가나 보다.
level   (85/100)
3, 4, 6, 7, 10, 11은 쩌는데.. 나머지는 영 귀에 안 들어온다...
level   (70/100)
이형들도 이제 거물인데 이거 원래 계획했던대로 한번 더 내줄수 없나?
level   (80/100)
한곡씩 들으면 괜찮은데, 드라마틱한 대곡의 감동은 아무래도 대폭 감소했다. 발라드 트렉들이 매우 감미롭다~
level   (70/100)
Dream Theater의 앨범 기준으로 본다면 평작이하지만 보통 그룹이 만들기 어려운 앨범이므로 그냥 평작으로.
level   (80/100)
곡들은 좋지만 앨범전체적으로 보면 조미료가 빠진 느낌이라 손이 잘 안간다
level   (85/100)
좋은 노래는 정말 좋다. 하지만 나머지는 그저 그런 프록메탈..
level   (95/100)
다른 앨범들이 더 인기가 많지만, 결코 쉽게 넘어 가면 안 되는 앨범. New Millennium 의 중반 연주, 그리고 Hell's Kitchen 연주는 정말 좋다!!
level   (80/100)
(이들의)다른앨범들이 비대칭 도형이라고 친다면 이 앨범은 직각 사각형정도의 느낌이 드는(?) 네모반듯한 곡들로 대부분 포진 되어있어서 다소 심심한 기분이 들수도 있겠다. 그렇다고 저평가 하기에는 발라드곡이 참 좋아서 깎아 내릴만한 점은 그닥 찾기 어려워 보인다.
level   (85/100)
Another Day 못지않은 명품 발라드, Hollow Years 단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
level   (80/100)
이 앨범 정말 데모버전을 안들어 보셨다면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level   (45/100)
데모를 들어보면 레이블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 수 있다. 45점은 레이블한테 주는 점수. 음악 자체는 오리지널이 수준이상이라 평균은 된다. 65점 정도.
level   (85/100)
드림시어터 앨범을 통틀어 가장 팝적인 유니크한 앨범. 골수팬들중 다수는 그들 답지않은 음악을 했다고 혹평을 했지만 그만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겐 진입장벽이 낮은 앨범. 드림시어터의 기본 뼈대는 유지하면서 심플한 악곡 구성으로 대중성도 겸비한 저평가 받는 수작.
level   (90/100)
발라드만 빼고 crimson 씨리즈 붙여놓으면 진짜 최고 앨범이였을텐데.. 발라드 땜시.. 깊은 점수를 못주겠다..뉴밀레니엄과 달마시안스키는 질리지가 않는다..
level   (75/100)
이 앨범은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언젠가는 진가를 발견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이 정도의 점수를 줄 수 밖에.
level   (50/100)
4집 데모 들어보고 내리는 평간데요. 이건 이 명작을 평작으로 격하시켜버린 레이블에 주는 점수입니다.
level   (95/100)
opäť dobrá prácička a ničo iné
level   (85/100)
의도야 어찌됐든 이 앨범은 저평가받는 것 같다. 독특한 색깔의 톤과 앨범 내내 흐르는 애상조의 진한 멜로디 라인은 무시되어선 안 된다고 본다. 지금도 이들 음반중에 편안하고 만만하게 들을 건 이거다.
level   (80/100)
도대체 이들은 얼마나많은명곡들을 속출하겠는가? Hollow Years만세!
level   (92/100)
매우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앨범. 정말 이 앨범을 들으면 앨범 자켓같이 매우 평안한 바다가 떠오른다.
level   (88/100)
본인들에겐 좀 심심했겠지만 청자 입장에선 맛깔나는 곡들이 많다. 물론 중간 중간 느슨한 곡이 있긴하다. 그것만 아니었다면 90점대의 점수를 주었을 것이다.
level   (80/100)
별로 정이 안 가는 앨범이다...그래도 8번은 좋다.
level   (88/100)
세련된 바운스감을 자랑하는 1번만 좋다
level   (88/100)
평점이 좀 낮네요. 4번트랙 Hollow Years는 DT 최고의 발라드 중 하나
level   (70/100)
지루하다...AWAKE때의 화려함은 어디로 사라진건가
level   (92/100)
Hell's Kitch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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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5.5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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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ve 91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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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7.3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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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6.4 765
preview Studio 80.2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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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355
Albums : 110,850
Reviews : 7,090
Lyrics : 1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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