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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8:09
Ranked#8 for 2013 , #31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72
Total votes :  77
Rating :  86.8 / 100
Have :  25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3-06-07)
Last modifi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8-06-06)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CD Photo by 신길동옹
Dream Theat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alse Awakening Suite2:4185.815
2.The Enemy Inside6:1791.318
3.The Looking Glass4:5387.717
4.Enigma Machine6:0184.614
5.The Bigger Picture7:4086.714
6.Behind the Veil6:528516
7.Surrender to Reason6:3485.814
8.Along for the Ride4:458014
9.Illumination Theory22:1794.21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Richard Chycki : Engineer, Mixing Engineer
Available in a wide range of distinctive versions, including standard and special edition CDs, 180 gram double LP, and a limited edition boxed set.

All lyrics written by John Petrucci (except track 7 by Myung)
All music composed by Petrucci, Rudess, LaBrie, Myung, Mangini
(except track 1,8 by Petrucci, Rudess. track 4 by Petrucci, Rudess, Myung, Mangini)

Mixed by Richard Chycki (Rush, Ae ... See More

Dream Theater Reviews

 (5)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이 앨범은 앨범 자체적으로도 뛰어나지만, 가장 찬사를 받아야 할 멤버를 굳이 한명 고르자면
기타리스트인 존 페트루치이다.

존 페트루치는 늘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추앙 받아왔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부턴가 곡 분위기나 가사에 맞추어, 리프나 기타 솔로에 감정을 실터니
이번 앨범에서는 마치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매우 뛰어나게 연기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분노 폭발 (The Enemy Inside)
-.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The Looking Glass)
-. 절망에 빠져 쓸쓸히 걸어 다니다 희망을 보았다. (The Bigger Picture)
등등...

그리고 인간의 모든 감정이 뒤섞인듯한 Illumination Theory 까지...

페트루치는 기타 한대를 들고, 수많은 감정을 '연기' 한다.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존 페트루치는, "기타 소리를 '풍부한 맛이 나는 두꺼운 초콜릿 케이크 처럼'
만들겠다는걸 목표로 삼았다." 고 언급 했다.

이게 뭔소린가 싶은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는가?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
2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스타일 변화', '여러가지 시도' 여러분들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각 장르마다 정해진 스타일의 장벽을 부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당신은 뭐라고 외치실건가요?
수많은 밴드, 가수 혹은 아티스트들 께서는 항상 그들 자신만의 스타일을 벋어나서 조금더 다양하거나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를 하고있습니다. 파워메탈의 주 매력인 판티지 또는 전사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전장에서 악의 세력을 물리치며 온몸에 피를 묻혀가는 전사를 나타내는 반면. Freedom Call 은 인생의 밝은 면과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전사들을 연상시키고, 심포닉메탈의 매력인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의 활용. 하지만 그와 정반대이며 극과극인 전자적인 키보드의 화려한 조합으로 '심포닉 코즈믹메탈'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낸 루카 투릴리. 메탈과 클럽분위기의 조화로 마치 메탈보다는 댄스곡을 듣는듯한 분위기로 대중에 매우 큰 인기를 끌어들이기 성공한 모던메탈의 꽃 Amaranthe. 전자적인 키보드와 고전게임만의 멜로디와 사운드를 동반하여 닌텐도메탈이라는 별칭을 가진Dragonforce. 이 밴드들처럼 남들이 시도하지않는 요소들을 이용하여 전 보다 더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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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후 밴드 이름을 내걸고 나온 12집 앨범. 그만큼 너 없어도 우리는 드림씨어터로 앞으로도 끄떡없이 건재할거야! 라는 무언의 압박도 있어보인다. 그런데 마이크 포트노이를 너무나 좋아했고 그가 떠난자리에 그 어떤 괴물같은 드러머가 들어온다고 해도 그만의 스타일을 다시는 볼수 없다는것은 개인적으로 안타까웠다. 그리고 그 빈자리에 버젓이 동명 타이틀을 쓴다는것은 그들의 우정과 옛정 자체도 깨버리는 무섭기까지한 행동으로 보여 슬프다.

그건 그렇다 치고 마이크 맨지니가 합류하고 나서 처음부터 작곡에도 참여하며 만들어진 이 앨범은 과연 어떨까? 전작에 포트노이의 흔적에 가려졌던 맨지니의 스타일이 좀더 부각되어서 다행이라는 느낌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포트노이만의 다이나믹한 맛은 맨지니에게서는 절대로 기대할수 없다. 그가 아무리 빨리 치고 기네스 기록이 있든, 포트노이만의 색감은 비슷하게 하려는 순간 팬들의 실망감만 늘어날것이다. 그래서 이번 앨범에선 맨지니 자신의 스타일을 살려내서 드림씨어터와 잘 융화되었다는 생각이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어떤가? 음.. 아무래도 6집이후의 헤비한 기타 리프와 약간은 건조한 키보드 배틀의 사운드는 그대로 고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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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메탈리카의 셀프타이틀 앨범 - The Black Album - 은 희대의 걸작이었습니다.
반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셀프타이틀 앨범은 그야말로 망작이었죠.
드림씨어터 최초의 셀프타이틀 앨범은 과연 어떨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12집은 로드러너 이적 이후 드림씨어터가 내 놓은 앨범 중에서는 단연 최고라 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선 전작, 11집 『A Dramatic Turn of Events』(2011)과 비교해 보면 상투적인 발라드가 없단 점이 눈에 띕니다.
11집의 해외 평론에서 가장 의견이 엇갈렸던 Far From Heaven, Beneath the Surface 같은 곡이 없단 거죠.
Along For The Ride는 2집 『Images And Words』의 Surrounded와 비견할 만하고 Surrender To Reason도 오직 드림씨어터만이 할 수 있는 슬로우 템포의 드라마틱함이 돋보입니다.

그 다음은 무리한 대곡이 없단 점입니다. 전작에선 Breaking All Illusions, Outcry, Lost Not Forgotten, Bridges in the Sky가 모두 10분 이상이었지만 Breaking All Illusions 외에는 좀 더 정돈해서 8~9분대로 줄이는 게 더 재미있었을 거란 생각도 들었죠.
이번 앨범에선 22여 분의 대곡인 마지막 곡 Illumination Theory를 제외하면 10분 이상의 곡이 하나도 없습니다.
앨범 전체 러닝 타임(1:08:01)도 7집 『Train Of Thought』(2003) 이후 가장 짧지만 그만큼 집중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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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11집과는 또 사뭇 다른 음악을 보여주는 Dream Theater!!!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Self Title 앨범!
처음 2번트랙이 공개 되었을때 맨지니의 스네어에 대한 불만이 엄청나게 많았지만
앨범 전곡 공개 이후 맨지니에 대한 불만이 다 사그러든 것으로 보인다. 특히 4번트랙에서의 솔로연주 하..

본론으로 들어가서
처음 1번 트랙을 들었을 때는 심포니엑스의 색이 많이나서 어? 뭐지? 이런 느낌이었다.

1번트랙 이후 이어지는 2번트랙. 페트루치의 빠른 기타리프로 시작되는데 정말 초콜릿 케익같은 느낌이다.
(페트루치가 이번 앨범 메이킹 영상에서 초콜릿케익 같은 기타를 들려주려고 노력한다고 했는데 모든 트랙에서의 기타가 너무나 달콤한 초콜릿 케익 같았다...) 귀에 착착 감긴다. 마치 초콜릿 케익이 혀에 녹아내리듯..

3번트랙은 11집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듯 보인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들은 곡... 굉장히 아름답다. 마치 천국을 걷는 기분이랄까

4번트랙. 1집의 The Ytse Jam, 5집의 The Dance of Eternity, 7집의 Stream of Consciousness 를 잇는 최고의 기악곡이다. 모든 악기가 조화를 이룸과 동시에 서로의 실력을 겨루기라도 하듯 멋진 솔로파트 또한 들려준다.

5번트랙은 3번트랙 보다는 느린 템포의 곡이지만 연장선에 있다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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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Dream Theater Comments

 (72)
level 1   (100/100)
DT 내한에 처음 갔을때 이 앨범 투어였는데, 공연 내내 받은 감동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level 4   (90/100)
마지막 곡만큼은 최고.
level 8   (85/100)
좀더 선이 굵고 직선적인 멜로디로 돌아온 DT의 새출발 선언. 아직은 크게 모나 보이지는 않지만, 글쎄?
level 8   (80/100)
2번 트랙이 공개 되었을 때 이 앨범이 나오기까지 기다렸지만 막상 들어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다.
level 8   (95/100)
누구나 드림시어터를 듣기 좋은 앨범.
level 7   (65/100)
앨범 비싸게 사고 돈아깝다고 생각했던 최초의 드림셔텨앨범.. 어정쩡 그자체.. 물론 다른 밴드가 똑같이 카피했다면 다르겠으나.이건 아니라고 봄... 특히 드럼이 드럼머쉰같이 느껴짐...
level 6   (90/100)
여전히 좋다..하지만 셀프타이틀 앨범으로선 조금 아쉬운 뭔가가 있다.. '드림씨어터'..이들은 차원이 다른 밴드이지 않는가..
level 5   (85/100)
페트루치의 안전빵 앨범 2탄... 셀프 타이틀을 단 이유는 포트노이를 겨냥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5,7번곡이 참 좋지만, 셀프 타이틀을 달 만큼의 명반은 아니라는 생각...
level 2   (70/100)
70/100
level 9   (40/100)
Leeching money out of pockets with shit albums since 1985. Such a shame this band is.
level 4   (95/100)
거장의 이름을 붙이기에 아깝지 않은 잘 만들어진 앨범. Dream Theater 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level 6   (75/100)
이앨범을 소개받아서 입문하게 되서 그런지 되게 뜻깊은 음반. 다만 드림시어터 특유에 서정성과 테크닉이 조합된듯한 그런 사운드가 부족하달까?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는게 낫겠다
level 6   (85/100)
제일 좋아하는 밴드가 DT인지라구입해보았고 누구보다 많이 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너무 무난한 감이 있는듯..특별히 킬링트랙이 있냐고 하면 그나마 surrender to reason정도? 잘안듣는곡도 있고 저는 오히려 change of season과4 6 7 9집을 높게 생각하고 11 12집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level 3   (90/100)
지루한곡이 몇몇 있지만 그 외에 곡들을 상당히 괜찮게 들었다. 특히 illumination theory는 미친듯이 감동적이다
level 5   (100/100)
이 앨범은 진심으로 1000점 줘도 안아까운 앨범이다 뭐랄까 드림시어터는 한계가 없다는걸 증명 하는앨범
level 7   (80/100)
뭐.... 꼽자면 3,5.9 트랙이 좋다
level   (90/100)
프로듀싱이 어딘가 기운빠지게 되버린 느낌이 있다. 포트노이와 맨지니의 갭을 내가 아직 못 받아들이고 있어서인지도. 맨지니도 가사 쓰고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봐라!
level 1   (60/100)
라브리에의 보컬보다 거슬리는건 맨지니의 스네어 소리이다.
level 5   (80/100)
초창기 앨범들이 워낙 뛰어나서 후반기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낮을 수 밖에 없네요.
level 8   (80/100)
중간 트랙들이 2.9번에 비해 조금 뒤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좋다
level 3   (65/100)
개인적으로 듣고 있기 힘들다. 변화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일수가 없네..
level 7   (90/100)
역대 앨범중에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다. 아무리 변화노선을 밟는다 한들... 내취향에만 맞으면 되는것이지!!
level 12   (80/100)
그리 높은점수를 줄만한 앨범이라고 생각치는 않는다 셀프타이틀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level 10   (75/100)
다음 앨범 기대해야지. 그래도 막곡은 개명곡
level 7   (75/100)
멜로디가 별로 안와닿는다
level 2   (65/100)
이것도 09,11과 같이 첫인상이 썩 좋지 않다. 이것도 듣다보면 괜찮아질까. 드림시어터가 매너리즘에 빠진것인지 아니면 듣는 내가 드림시어터를 너무 자주 들어서 그런것인지 도처에서 익숙함을 느껴 곡들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다. 역시 좋은 점수는 못주겠다
level   (95/100)
포트노이보다 맨지니가 훨 낫지~ 암... 실력이나 성격이나 팀웤상... 맨지니의 승. 포트노이 보컬 진짜 거슬린다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역시 포트노이만한 드러머는 없다고 입맛을 쩝쩝 다시는 사람들도 있고 참... 인간은 재미있어.
level 9   (85/100)
새로운 드러머가 납셨다~ 미리 실망은 금물...그래서 난 다행이 괜찮게 이 앨범을 즐겼다... 그리고 마지막 곡인 Illumination Theory는 무슨 SF영화가 생각나게 만드는 곡이라 인상깊었다.
level 1   (70/100)
포트노이의 헤비함이 전혀 사라지고 가벼운 스타일 드러밍이다 보니 곡이 평범해지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맨지니 실력도 좋치만 그래도 드림 씨어터는 포트노이가 어울리는거 같다 1/2/4/9 번 빼고는 그냥 그런듯
level 11   (80/100)
몇 곡을 제외하고는 늘어지는 곡들로 구성되어 실망이 가득하다. 9번 트랙도 테크닉 과시용 트랙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맨지니의 드러밍은 요즘 메탈 드러머들의 그것과 흡사할 뿐 특색이 전혀 느껴지지도 않는다.
level 13   (80/100)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드림씨어터는 어려운 음악을 추구하는 것 같다. 본인의 레벨로는 2집처럼 킬링트랙이 여러개 있는 음반이나, 흐름을 쉽게 캐치할 수 있는 5집정도밖엔 안되는지, 최신작들이 어렵고 귀에 잘 안들어온다. 그리고 포트노이의 부재가 특별히 느껴지지는 않는다.
level 2   (100/100)
전작보다 훨씬 낫다. 마이클 포트노이를 비교하지 말고, 즐겁게 드림시어터를 즐길 준비를 하자구요~!! ^^ 묵직한 맛이 일품인 21세기 진격의 드림시어터 셀프타이틀 앨범~
level 7   (80/100)
힘의 과시, 테크니컬의 정점을 보여줌
level 2   (100/100)
전반적으로 후기 DT 앨범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되어진다.
level 20   (90/100)
오래 듣고 들으니 역시나...
level   (85/100)
밴드명이 포트노이의 주도하에 지어졌다고 알고 있는데 그가 없는 지금 밴드이름을 걸고 발매할 만한 수준인지는 의문.
level 9   (90/100)
여러번 곱씹어야 그 진가를 알수있다.
level 6   (90/100)
기대가 너무커서인지 처음엔별로였으나 들을수록 매력적인 앨범 좋은 앨범입니다
level 8   (95/100)
TOT 이후 앨범 중에서는 최고의 수작. 2번트랙은 TOT의 As I am 부터 이어온 앨범마다 한두곡씩 들어간 헤비한 트랙 중 가장 나은 것 같고, 선배 밴드의 색채가 묻어나는 몇몇 곡들도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억지로 길이를 늘인 것 같은 곡들이 없어서 좋다
level 4   (95/100)
강렬한 1234번 트랙의 연타를 맞고 그로기 상태가 되어 홀린듯 앨범을 듣다보면 마지막 곡에서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level 11   (95/100)
명인들의 건재함을 증명하는 쾌작. 자세한 리뷰는 차후에...
level 8   (90/100)
1번에서 긴장감을 잔뜩 고조시켜놓고 맥이 빠지는 앨범이지만 이전 앨범에 비해 확연히 튀는 존 명의 쫄깃한 베이스 소리와 함께 전반적으로 DT의 이름값을 하는 트랙들다. Surrender to Reason 추천
level 8   (100/100)
드림시어터의 역량은 어디까지인가... 맨지니와 만나 헤비해져서 다시 돌아온 드림시어터 어느곡이든 버릴곡이없다 1번트랙과 9번트랙의 여운은 계속 남는다... 2번~8번트랙간의 유기성도 처음들었을때의 느낌보다 전혀 다르다 역시 드림시어터는 오래들어야 맛인가보다
level 10   (95/100)
이정도의 앨범이면 평점이 충분히 90을 넘길줄 알았는데 의외다. 셀프타이틀을 내건만큼 실로 굉장한 명반을 만들어냈다
level 5   (95/100)
이런 스타일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충분한 수작이라 생각한다.
level 2   (90/100)
솔직히 말해서 이 앨범 점수가 이렇게 낮은건 단지 DT의 앨범이기 때문인듯 하다.
level 4   (75/100)
2번 트랙까지 듣고 Octavarium의 재림이라고 생각했는데 뒤로가면 갈수록 실망이네요. 그래도 앞으로 기대는 걸어봄직 합니다.
level 17   (70/100)
생각보다 그저그래서 실망했다. 이따금씩 관심을 집중시키는 부분이 있기는하지만 DT치고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level 6   (90/100)
기름기 쫙 빠진 앨범.. 맨지니 드럼도 이 정도면 충분.. 전작이 키보드가 전면에 나섰다면, 이번엔 기타.. 반복 프레이즈로 질질 끄는 전개도 없고.. 멜로디도 일품!! 다만, 질러주는 솔로가 없으니 참고하시고.. 마지막 트랙의 마지막 부분이 아쉬움.. 더 멋졌으면..
level 4   (100/100)
4집, 8집의 연계를 이루는 현대적인 분위기의 12집
level 7   (60/100)
전작은 그나마 나았는데 이번 앨범은 도저히 좋게 못 보겠다. 아무리 들어봐도 러쉬 동인지 같다. 마지막곡도 역대 드림시어터 대곡들을 생각해보면 글쎄....
level 14   (80/100)
내가 주는 80점은 1~2번 트랙을 위해서 주는 점수다. 1,2번 트랙에서 받은 충격은 Symphony X의 파라다이스 로스트 엘범의 1,2번 트랙과 비교 가능할 만큼 어둡고 파워가 넘치는 킬링트랙이었다. 그러나 뒤로 갈수록 별로....
level 3   (95/100)
문답무용.......
level 4   (95/100)
새로운 그들만의 세션 테크닉 완성을 보여준다..
level 12   (85/100)
좋은트랙은 정말 좋고 나머진 그저 그런 트랙... 셀프타이틀 치곤 그렇게 좋은 것 같진 않다.. 그래도 마지막트랙만큼은 정말 압권. 이번 앨범은 상대적으로 어렵진 않고 편히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level 6   (55/100)
파워풀한 기타톤과 닐퍼트를 흉내내는 드러밍으로 감추어져 있는 곡의 부실함이 드러나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level 9   (95/100)
1, 2, 3번 트랙의 3연타가 훌륭하다. Illumination Theory는 이전 대곡의 스타일을 답습하지 않은 명곡이다. 다소 먹먹하게 들리는 드럼 사운드가 약간 거슬리긴 한다.
level 8   (95/100)
지난 몇개 앨범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다. 아직 예전의 아우라는 뿜지 못해도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좋았던 앨범 중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2, 4, 9번을 자주 듣게 되고 3번처럼 중간중간 서정적인 곡들은 조금 미스라는 생각. 100점주긴 조금 아쉬워서 95점으로...
level 6   (80/100)
요즘 드림시어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앨범은 꽤나 괜찮은듯 하다. 2번 트랙 추천
level 5   (85/100)
mp의 부재는 밴드의 위기가 아니었음을 입증한다. 셀프타이틀을 내걸 정도의 자신감만큼 곡들의 완성도는 충분히 높다 평가된다. 너무 Rush냄새가 풍기는 것만 제외한다면 만족. 그러나 앞으론 Awake같은 분위기와 구성은 기대할 수 없다
level   (95/100)
7집 이후의 앨범 중 제일 좋다 물론 더 들어봐야 알 거 같지만 셀프타이틀 할만한 앨범
level 6   (100/100)
Octavarium 과 Train of Thought 가 섞인듯한 엘범이다 꽤 만족스럽다 특히 마지막엘범은 죽인다
level 11   (90/100)
포트노이없어도 잘 굴러가는 DT
level 2   (90/100)
역시 드림씨어터. PTSD를 일관되게 다룬 이 앨범은 전쟁심리쪽 책을 읽을때 빠지지 않고 듣게 되었다.
level 6   (100/100)
드디어 포트노이색을 걷어내고 모든 맴버가 완벽하게 그들만의 색을 발휘한 명작. 음악적으로 2기 드림시어터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작품.
level 11   (85/100)
최근 드림시어터의 앨범들은 좀 쉽게 귀에 꽂히는 경향이 있다.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일단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level 9   (100/100)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합니다. 현악 파트는 세션을 썼다고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JIzd4zAT6Hs 지휘자는 Eren Başbuğ란 분입니다. Octavarium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해 공연한 그 분이라고 합니다
level 6   (90/100)
Tot 앨범 부터는 뭐하지는건지 러닝타임만 엄청나게 긴 앨범들을 많이 내었으나 요번 앨범은 곡길이도줄고 프로듀싱도 나쁘지않게 된것 같다. 특히 맨지니에 드러밍이 맘에든다
level 17   (100/100)
Dream Theater sú páni hudobníci, ktorí vždy zložia podarené, väčšinou výborné a zároveň nadpriemerné album
level 9   (85/100)
킬링트랙들은 매우 뛰어난 편이지만 무난한 곡들도 많아서 예상보다 많은 감점을 하게 되었다. 맨지니 영입 후 아직 기존팬들의 반응을 살피면서 간을 보고 있는 단계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더 본격적으로 달려주었으면 좋겠다.
level 7   (70/100)
처음 들었을 때는 전율이 일었으나 세번째부터 손이 안가는건 왜일까.
level 9   (45/100)
끝내 일말의 회생할 여지도 완벽히 무너졌다.

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4.4 374
Album 94.2 19013
Live 90.7 294
Album 93.1 1237
EP 87.2 433
Album 84.7 575
Live 78.1 172
Album 95.5 1628
Live 89.9 204
Album 91 483
Album 92.1 895
Live 90.9 190
Album 87.2 817
Live 93.5 344
Album 84.3 636
Live 83.3 90
Album 87.6 989
EP 74.7 60
Album 86.1 944
▶  Dream Theater Album 86.8 775
Album 79.4 7710
Album - 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Zyklus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9
Reviews : 7,817
Albums : 121,806
Lyrics : 149,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