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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8:09
Ranked#7 for 2013 , #308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73
Total votes :  78
Rating :  86.9 / 100
Have :  25
Want : 0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10 키위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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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Dream Theater CD Photo by 신길동옹
Dream Theat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4185.815
2.6:1791.318
3.4:5387.717
4.6:0184.614
5.7:4086.714
6.6:528516
7.6:3485.814
8.4:458014
9.22:1794.21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Richard Chycki : Engineer, Mixing Engineer
Available in a wide range of distinctive versions, including standard and special edition CDs, 180 gram double LP, and a limited edition boxed set.

All lyrics written by John Petrucci (except track 7 by Myung)
All music composed by Petrucci, Rudess, LaBrie, Myung, Mangini
(except track 1,8 by Petrucci, Rudess. track 4 by Petrucci, Rudess, Myung, Mangini)

Mixed by Richard Chycki (Rush, Ae ... See More

Dream Theater Reviews

 (5)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이 앨범은 앨범 자체적으로도 뛰어나지만, 가장 찬사를 받아야 할 멤버를 굳이 한명 고르자면
기타리스트인 존 페트루치이다.

존 페트루치는 늘 뛰어난 기타리스트로 추앙 받아왔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부턴가 곡 분위기나 가사에 맞추어, 리프나 기타 솔로에 감정을 실터니
이번 앨범에서는 마치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가 다양한 캐릭터를 매우 뛰어나게 연기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분노 폭발 (The Enemy Inside)
-.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The Looking Glass)
-. 절망에 빠져 쓸쓸히 걸어 다니다 희망을 보았다. (The Bigger Picture)
등등...

그리고 인간의 모든 감정이 뒤섞인듯한 Illumination Theory 까지...

페트루치는 기타 한대를 들고, 수많은 감정을 '연기' 한다.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존 페트루치는, "기타 소리를 '풍부한 맛이 나는 두꺼운 초콜릿 케이크 처럼'
만들겠다는걸 목표로 삼았다." 고 언급 했다.

이게 뭔소린가 싶은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는가?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
2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스타일 변화', '여러가지 시도' 여러분들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각 장르마다 정해진 스타일의 장벽을 부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당신은 뭐라고 외치실건가요?
수많은 밴드, 가수 혹은 아티스트들 께서는 항상 그들 자신만의 스타일을 벋어나서 조금더 다양하거나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를 하고있습니다. 파워메탈의 주 매력인 판티지 또는 전사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전장에서 악의 세력을 물리치며 온몸에 피를 묻혀가는 전사를 나타내는 반면. Freedom Call 은 인생의 밝은 면과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전사들을 연상시키고, 심포닉메탈의 매력인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의 활용. 하지만 그와 정반대이며 극과극인 전자적인 키보드의 화려한 조합으로 '심포닉 코즈믹메탈'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낸 루카 투릴리. 메탈과 클럽분위기의 조화로 마치 메탈보다는 댄스곡을 듣는듯한 분위기로 대중에 매우 큰 인기를 끌어들이기 성공한 모던메탈의 꽃 Amaranthe. 전자적인 키보드와 고전게임만의 멜로디와 사운드를 동반하여 닌텐도메탈이라는 별칭을 가진Dragonforce. 이 밴드들처럼 남들이 시도하지않는 요소들을 이용하여 전 보다 더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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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후 밴드 이름을 내걸고 나온 12집 앨범. 그만큼 너 없어도 우리는 드림씨어터로 앞으로도 끄떡없이 건재할거야! 라는 무언의 압박도 있어보인다. 그런데 마이크 포트노이를 너무나 좋아했고 그가 떠난자리에 그 어떤 괴물같은 드러머가 들어온다고 해도 그만의 스타일을 다시는 볼수 없다는것은 개인적으로 안타까웠다. 그리고 그 빈자리에 버젓이 동명 타이틀을 쓴다는것은 그들의 우정과 옛정 자체도 깨버리는 무섭기까지한 행동으로 보여 슬프다.

그건 그렇다 치고 마이크 맨지니가 합류하고 나서 처음부터 작곡에도 참여하며 만들어진 이 앨범은 과연 어떨까? 전작에 포트노이의 흔적에 가려졌던 맨지니의 스타일이 좀더 부각되어서 다행이라는 느낌이 든다. 아무리 생각해도 포트노이만의 다이나믹한 맛은 맨지니에게서는 절대로 기대할수 없다. 그가 아무리 빨리 치고 기네스 기록이 있든, 포트노이만의 색감은 비슷하게 하려는 순간 팬들의 실망감만 늘어날것이다. 그래서 이번 앨범에선 맨지니 자신의 스타일을 살려내서 드림씨어터와 잘 융화되었다는 생각이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어떤가? 음.. 아무래도 6집이후의 헤비한 기타 리프와 약간은 건조한 키보드 배틀의 사운드는 그대로 고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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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메탈리카의 셀프타이틀 앨범 - The Black Album - 은 희대의 걸작이었습니다.
반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셀프타이틀 앨범은 그야말로 망작이었죠.
드림씨어터 최초의 셀프타이틀 앨범은 과연 어떨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12집은 로드러너 이적 이후 드림씨어터가 내 놓은 앨범 중에서는 단연 최고라 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선 전작, 11집 『A Dramatic Turn of Events』(2011)과 비교해 보면 상투적인 발라드가 없단 점이 눈에 띕니다.
11집의 해외 평론에서 가장 의견이 엇갈렸던 Far From Heaven, Beneath the Surface 같은 곡이 없단 거죠.
Along For The Ride는 2집 『Images And Words』의 Surrounded와 비견할 만하고 Surrender To Reason도 오직 드림씨어터만이 할 수 있는 슬로우 템포의 드라마틱함이 돋보입니다.

그 다음은 무리한 대곡이 없단 점입니다. 전작에선 Breaking All Illusions, Outcry, Lost Not Forgotten, Bridges in the Sky가 모두 10분 이상이었지만 Breaking All Illusions 외에는 좀 더 정돈해서 8~9분대로 줄이는 게 더 재미있었을 거란 생각도 들었죠.
이번 앨범에선 22여 분의 대곡인 마지막 곡 Illumination Theory를 제외하면 10분 이상의 곡이 하나도 없습니다.
앨범 전체 러닝 타임(1:08:01)도 7집 『Train Of Thought』(2003) 이후 가장 짧지만 그만큼 집중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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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1 2

Dream Theater Comments

 (73)
level 3   (85/100)
너무 쓸데없이 밝은 분위기로만 갔다. 그나마 마지막 곡이 DT디운 약할을 해서 다행이긴 한데...
level 7   (80/100)
뒤의 2 앨범들과 비교해 봤을 때 나름 괜찮더라
1 like
level 1   (100/100)
DT 내한에 처음 갔을때 이 앨범 투어였는데, 공연 내내 받은 감동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level 4   (90/100)
마지막 곡만큼은 최고.
level 9   (85/100)
좀더 선이 굵고 직선적인 멜로디로 돌아온 DT의 새출발 선언. 아직은 크게 모나 보이지는 않지만, 글쎄?
level 9   (80/100)
2번 트랙이 공개 되었을 때 이 앨범이 나오기까지 기다렸지만 막상 들어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다.
level 8   (95/100)
누구나 드림시어터를 듣기 좋은 앨범.
level 7   (65/100)
앨범 비싸게 사고 돈아깝다고 생각했던 최초의 드림셔텨앨범.. 어정쩡 그자체.. 물론 다른 밴드가 똑같이 카피했다면 다르겠으나.이건 아니라고 봄... 특히 드럼이 드럼머쉰같이 느껴짐...
level 6   (90/100)
여전히 좋다..하지만 셀프타이틀 앨범으로선 조금 아쉬운 뭔가가 있다.. '드림씨어터'..이들은 차원이 다른 밴드이지 않는가..
level 6   (85/100)
페트루치의 안전빵 앨범 2탄... 셀프 타이틀을 단 이유는 포트노이를 겨냥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5,7번곡이 참 좋지만, 셀프 타이틀을 달 만큼의 명반은 아니라는 생각...
level 2   (70/100)
70/100
level 9   (40/100)
Leeching money out of pockets with shit albums since 1985. Such a shame this band is.
level 4   (95/100)
거장의 이름을 붙이기에 아깝지 않은 잘 만들어진 앨범. Dream Theater 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level 6   (75/100)
이앨범을 소개받아서 입문하게 되서 그런지 되게 뜻깊은 음반. 다만 드림시어터 특유에 서정성과 테크닉이 조합된듯한 그런 사운드가 부족하달까?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는게 낫겠다
level 6   (85/100)
제일 좋아하는 밴드가 DT인지라구입해보았고 누구보다 많이 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너무 무난한 감이 있는듯..특별히 킬링트랙이 있냐고 하면 그나마 surrender to reason정도? 잘안듣는곡도 있고 저는 오히려 change of season과4 6 7 9집을 높게 생각하고 11 12집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level 3   (90/100)
지루한곡이 몇몇 있지만 그 외에 곡들을 상당히 괜찮게 들었다. 특히 illumination theory는 미친듯이 감동적이다
level 5   (100/100)
이 앨범은 진심으로 1000점 줘도 안아까운 앨범이다 뭐랄까 드림시어터는 한계가 없다는걸 증명 하는앨범
level 7   (80/100)
뭐.... 꼽자면 3,5.9 트랙이 좋다
level   (90/100)
프로듀싱이 어딘가 기운빠지게 되버린 느낌이 있다. 포트노이와 맨지니의 갭을 내가 아직 못 받아들이고 있어서인지도. 맨지니도 가사 쓰고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봐라!
level 1   (60/100)
라브리에의 보컬보다 거슬리는건 맨지니의 스네어 소리이다.
level 5   (80/100)
초창기 앨범들이 워낙 뛰어나서 후반기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낮을 수 밖에 없네요.
level 8   (80/100)
중간 트랙들이 2.9번에 비해 조금 뒤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좋다
level 4   (65/100)
개인적으로 듣고 있기 힘들다. 변화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일수가 없네..
level 7   (90/100)
역대 앨범중에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다. 아무리 변화노선을 밟는다 한들... 내취향에만 맞으면 되는것이지!!
level 12   (80/100)
그리 높은점수를 줄만한 앨범이라고 생각치는 않는다 셀프타이틀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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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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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9.441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Zyklus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4
Reviews : 8,108
Albums : 124,740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