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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nce Over T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00:53
Ranked#7 for 2019 , #2,171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30
Total votes :  40
Rating :  80 / 100
Have :  4
Want : 2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Nov 3, 201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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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CD Photo by The Sentinel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CD Photo by Hexen
Distance Over T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6:1480.913
2.4:1780.512
3.7:048312
4.6:4384.113
5.4:238012
6.6:218312
7.9:2087.715
8.4:048012
9.8:2584.113
10.4:0078.512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 John Petrucci : Guitars, Additional Vocals
  • John Myung : Bass
  • Mike Mangini : Drums
  • Jordan Rudess : Keyboards, Synth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James "Jimmy T" Meslin : Recording Engineer
  • Richard Chycki : Recording Engineer (vocals)
  • Ben Grosse : Mixing Engineer
  • Tom Baker : Mastering Engineer
  • Paul Pavao : Additional Engineer
  • Hugh Syme : Artwork
Versions :
1. Standard CD Jewel Case
2. Special Edition Digipak (incl. 1 bonus track)
3. 180g Gatefold 2LP Edition (incl. 1 bonus track, an 8-page-LP-booklet & the entire album on CD)
4. Ltd. Edition Artbook (incl. 1 bonus track, 5.1 mix with video animations, instrumental mixes & high res files of the album, stems for "Untethered Angel", extended liner notes, additional artwork incl. photos f ... See More

Distance Over Time Reviews

 (10)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오랜기간 드림씨어터를 좋아해온 팬으로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우려와 불만이 무엇인지 이해된다.
그래도 이 앨범은 죽이지는 않을지언정 꽤 괜찮은 음악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많은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던 '그' 요소들이 부족하거나 아쉬운것도 사실이지만
음악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는 뜻이다.
적어도 한 번, 두 번, 세 번 반복해 들을수록 새로운 느낌을 주는 드림씨어터의 핵심 요소는,
이 앨범에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 'barstool warrior' 를 상당히 좋게 들었고, 'S2N'은 'RUSH'의 요소가 특히나 강해서 흥미롭게 들었다.

* 이런 앨범이 40점대라면 과연 어떤 밴드의 어떤 앨범에 최소 30~60점 이상이 가산된 70~100점을 줄수있는지.
다른 분들의 평가에 왈가왈부 하기는 싫으나 조금은 객관적인 측면도 고려한 평가를 해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3 likes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ako pozerám doterajšie hodnotenia novinky "Distance Over Time" od Prog. Metal -ovej legendy Dream Theater, väčšinou sú pozitívne s vysokým hodnotením, no nájde sa aj pár s úplne nízkym. Ja sa zaradím do prvej skupiny. Album je od predchodcov opäť mierne odlišné, pričom väčší dôraz je kladený na gitary a celkový zvuk gitár, pričom klávesy sú v prevažnej miere dosť upozadnené. Zvuk albumu je celkom ťažký, aj keď hudba a hlavne gitarová hra prechádza od metalových k rockovým vyhrávkam a plynie prevažne v strednom tempe. James LaBrie je už osvedčená kvalita, pričom najlepšie som jeho hlas ocenil v kvalitných refrénoch, pričom som si aj hovoril, že ich mohlo byť aj kľudne viac. Album je menej experimentálne, čo ovšem vôbec neuberá na jeho progresivite a kvalite. Zhrnuté: podarené album.
4 likes
Reviewer :  level 5   (70/100)
Date : 
음악을 듣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앨범이라도 다른 평가가 나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비슷한 철학을 갖고 청취하기 때문에 - 아주 극단적인 평가만 제외하면 - 어느정도 앨범에 대한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Dream Theater의 이번 앨범도 크게 다르지 않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사실이고, 중간중간 번뜩이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들이 쌓아올린 업적에 비해 그냥 평범한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다른 그룹이 이런 앨범을 발표하면 명작으로 평가받지 않겠는가 라는 의견도 있지만 반에서 평소 90점 받던 학생이 70점 받는 것과 평소 50점 받는 학생이 70점 받는 것이 다른 것 처럼, Rock/Metal의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발표한 위대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평범한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런 의견들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앨범의 모든 곡들이 테크닉적으로 뛰어나고 프로듀싱도 잘 되었으나, 앨범의 전체적인 조화나 곡들의 완성도 면에서 본다면 Pale Blue Dot이 조금 재미있었고 At Wit's End에서 살짝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그냥 평균적인 작품이라고 여겨진다. 솔직히 2, 3집 앨범과 비교해서 절대평가를 한다면 5~60점 정도가 나와도 할 말이 없지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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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이전작에서 제대로 컨셉앨범을 만들어 보려다 도리어 팬들의 외면을 당했지만 본작은 다시 그들 특유의 혀를 내두르는 유니즌 플레이와 멜로디 구성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팀웍의 극대화를 위해 합숙까지 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듣기엔 적절한 변화와 Awake 시기의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듯 하다. DT를 너무 멜랑콜리하거나 청자에게 친절한 밴드로 간주하지 않았으면 한다. Pull me under때부터 그랬지만 이들은 그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스타일이 있었고 그 시기에도 그런점이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이젠 팬들이 너무 많아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신보가 나올때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들의 음악은 그냥 듣고 느끼고 놀라기만 하면 되는 그런 부류이다. 이번에도 경외감으로 들었으면 한다
4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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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nce Over Time Comments

 (30)
level 8   (80/100)
전작보단 잘만든것 같긴하다... 허나 DT가 이 앨범을 만들어서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DT의 발라드곡들을 좋아하는데 박한 평가를 받은 8번트랙이 가장 좋은것 같다.
1 like
level 3   (90/100)
지난번 (에스토니싱)에서 많이 실망해서 그런가? 어설픈 컨셉앨범 보다는 이번 앨범이 훨씬 좋습니다... 드림씨어터 본연의 최고의 연주력과 프록메탈의 창작력이 돌아온듯한데요... ^^
2 likes
level 7   (90/100)
비아냥 받을 만한 앨범의 퀄리티는 아닌듯.. 계속 들어볼수록 처음에 들었던 놓쳤던 음과 박자가 팝업하는게 이색적이다 다만 초반부에 나오는 조던루디스의 올건신디는 조금 아쉽다..스페이스적인 신디를 적용했으면 더 표지와 어울렸을뜻.
6 likes
level 9   (40/100)
뭐지..? 우리 연주 잘해요...?
level 5   (85/100)
전체적으로 각각의 트랙의 완성도가 높고 맨지니 가입 이후 가장 드럼이 빛나는 음반임은 부정못하지만, 대박 트랙이 없는 것이 아쉽다. Fall into the Light, S2N, At Wit's End, Pale Blue Dot 등의 트랙이 좀만 더 다듬어졌다면 대박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4 likes
level 1   (70/100)
글쎄 DT는 분명히 위대한 밴드이지만 그들의 앨범은 더 이상 흥미롭지 않아졌다..
3 likes
level 8   (70/100)
20년이 넘도록 Dream Theater의 열혈팬이지만 이 앨범은 전작인 Astonishing 보다도, 심지어 Falling into Infinity 보다도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 FII는 Peruvian Skies나 Just Let Me Breathe라도 있었지..
4 likes
level 3   (40/100)
딱 내가 예상한대로 나왔다.예전에 했던 앨범들을 섞고 라브리에가 보컬 라인을 질질 끌면 이 앨범이다. 거기다 DT가 잘하는 악기 서커스까지 살짝 넣으면 질질 끄는 필러 트랙이 가득찬 앨범이 나온다.그래도 가끔씩은 나쁘지는 않는 리프가 나오지만 얼마안가 라브리에가 질질 끌고 리프도 거기에 맞춰 끌기 때문에 더 듣고 싶으면 카페인 좀 먹어야 할것이다.
6 likes
level 9   (85/100)
전작과 달리 훨씬 유기적인 사운드를 보여줬지만 프로그레시브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새로운 모습이 없다는건 살짝 아쉽다.
4 likes
level 3   (45/100)
아무리 드림시어터를 좋아하는 사이트라고 해도 그렇지, "드림시어터에게도 No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6 likes
level 6   (85/100)
지난 앨범이 워낙 멜로디 정수의 집합이었다. 즉 너무 창작력을 한꺼번에 다 써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이 밑에 의견들 처럼 그리 까일만한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유튜브 댓글들 처럼 극찬할 수준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뭔가 예전 것들이 떠오르는 매너리즘이랄까. 오히려 이들 창작력의 고갈로 다음 앨범이 더 우려된다.
3 likes
level 8   (70/100)
드림시어터란 밴드를 많이 들어본것도 아니고, 워낙 열성팬이 많아서 뭐라 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개인적으로 좀 지루한 음반이었다. 프로그레시브에서 기대할만한 다채로움은 느끼기 힘들었고, 곡은 길지만 들을 거리가 부족해 귀가 쉽게 피로해졌다. 여러번 듣진 못할거 같다.
5 likes
level 8   (85/100)
"Not under your command, I know where I stand, I won't change to fit your plan, take me as I am." -John Petrucci, 2003 ...I'm just fed up with all these criticizing craps.
7 likes
level 13   (70/100)
도저히 모르겠다. 아무 느낌이 없다. 작품성을 논할 가치도 없이 평범해졌다. 메탈리카와 더불어 이들도 매너리즘으로 인해 단순해진 결과일까?
1 like
level 8   (85/100)
원래 잘하던 음악으로 돌아왔고 의외로 망반 취급받는 4집과 13집에서 차용한 요소가 많다. 얼핏 들으면 기존의 것에 대한 답습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나, Room 137과 S2N에서 충분히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Killing Track : S2N, Pale Blue Dot
9 likes
level 8   (75/100)
중간마다 번뜩이는 연주는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실망. 노래마다 뭔가 급하게 마무리 되는 것 같고, 한번쯤 들어본 것 같은 멜로디와 리프만 가득하다. DT라서 폄하되는 것이 아니다. 솔직히 별로인 것은 사실이다. 위험하다. 더 이상 예전의 멋진 음악들을 들을 수 없는 것인지...어디서부터 문제인지...개인적으로는 포트노이 없어졌다고 이렇게 된건 아닌 것 같다.
3 likes
level 2   (70/100)
전작인The Astonishing 보다는 훠얼씬! 낫다 몇몇 3번 7번 트랙을 빼고는 솔직히 듣기가 힘들다. 3번트랙은 맨지니의 드럼이 드림시어터에 어울린다는걸 증명한거 같다고 생각된다. 7번트랙은 약간 억지로 늘린느낌이 난다 조금만 줄였으면 좋겟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평작에서 쫌 못미치는 앨범인거 같다.
2 likes
level 7   (90/100)
뭔가 복잡하게 코멘트를 남길 식견은 안돼서..점수만 남긴다. 저녁에 산책할때, 공원에서 음료한잔하고있을때, 하루를 반성할때 매우 잘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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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드림시어터가 몇 집 밴드죠? 14집인가요? 앨범을 14개나 내면서도 아직까지도 시간을 할애할 가치가 있는 앨범을 낸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키보드 솔로가 꽝이었던 Fall into the Light도 앨범 음질으로 들으니까 썩 괜찮네요 (아마 음질이 훨씬 좋아서겠지만). 솔직히 신인 밴드가 이 정도 앨범 내면 눈도장 오지게 찍을 것 같아서 9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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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70/100)
진부하다 하지만 이들의 첫 정규 앨범이 1989년에 나왔다는걸 감안하자. 30여년 전이다. DT도 어느덧 앨범의 '내용'보다 밴드가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음' 그 자체로 의미를 지니는 그룹이 되었다. 그런 그룹의 앨범이기에 여러가지 의미로 평점은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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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60/100)
해는 서서히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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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80/100)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잘 정리해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보여준 앨범이다. 물론 DT만의 장점이라 생각되었던 복잡하면서도 예측하기 힘들었던 연주는 많이 줄어들어 아쉽긴하지만 전성기가 지난 다른 밴드들 처럼 '폭망'한 앨범이 아니라 감사할 따름이다. 좋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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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5/100)
예전의 DT답지 않게 곡들이 되게 심플해졌다. 특히나 10분이 넘는 곡들이 없어서 재미없어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녹음이 깔끔하고 단순한 곡들이 딱딱 귀에 맞아떨어져서 굉장히 좋았다. 실망하고 거의 듣지 않던 전작과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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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90/100)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사운드와 구성이었다. 그럼에도 너무나 깔끔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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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동명의 타이틀 앨범 이후 간만에 구입한 DT의 앨범. 개인적으론 속도감 있는 드림시어터를 선호하기도 하고 사실 13년 앨범 이후의 이들의 음악을 안듣고 있었던 게 원인인지 무척 즐겁게 들었다. 긴 대곡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내 취향과도 맞아떨어짐. 사실 이들의 팬이라기엔 거리가 있었고 구매리스트에 넣어놓는 정도였지만 이번 앨범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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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지난 앨범 또는 다른 밴드들을 부분부분 떠올리게 하는 요소가 많으면서도 그걸 새롭게 엮어서 식상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듣다보면 묘하게 피곤한데 그 이유가 뭔가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빠른 템포의 베이스드럼 기타 베이스 유니즌이 좀 많이 사용되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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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90/100)
최고의 앨범은 아닐지라도, 최고로 잘 녹음된 앨범 꼽으라면 이앨범을 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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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0/100)
멜로디, 테크닉, 구성 모두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모든 악기 파트가 고르게 또렷하게 들리는 믹싱에 만점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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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CD Photo by The Sentinel
level 7   (70/100)
솔직히 그냥 그렇다. 전작을 대차게 말아먹어서 그런가 옛날에 하던거 다시 하는건데 이젠 너무 지겹다. 위트앤드는 그래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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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원래 잘하는 것으로 돌아온 드림 씨어터의 시그니쳐. 나쁘게 말하면 매너리즘이라고 할 수도 있고, 뷁킹 더 일루젼 같은 빤쓰 지리는 대곡이 없다는 것도 아쉽지만 정규 앨범 역대 최단 러닝 타임 내에 꽉꽉 들어차 있는 곡들이 고르게 배치돼 있어 딱히 거를 트랙이 없고 그만큼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거기에 완성도 높은 믹싱까지 더해져 귀호강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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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4374
Album94.219414
Live90.6304
Album93.31227
EP8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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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78.1172
Album95.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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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0.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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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3.390
Album87.81009
EP74.760
Album86944
Album86.9775
Album79.17811
▶  Distance Over TimeAlbum8040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