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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louds & Silver Lining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5:24
Ranked#3 for 2009 , #183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87
Total votes :  96
Rating :  87.4 / 100
Have :  62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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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12 Doenitz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photo by 신길동옹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A Nightmare to Remember16:109015
2.A Rite of Passage8:3579.717
3.Wither5:2578.815
4.The Shattered Fortress12:498514
5.The Best of Times13:0794.317
6.The Count of Tuscany19:16951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Special Edition 3CD

CD 2
1. Stargazer - Rainbow
2. Tenement Funster / Flick of the Wrist / Lily of the Valley - Queen
3. Odyssey - Dixie Dregs
4. Take Your Fingers From My Hair - Zebra
5. Larks' Tongues in Aspic (Part II) - King Crimson
6. To Tame a Land - Iron Maiden

CD 3
1. A Nightmare To Remember (Instrumental)
2. A Rite Of Passage (Instrumental)
3. Wither (Instrumental)
4. The Shattered Fortress (Instrumental)
5. The Best Of Times (Instrumental)
6. The Count Of Tuscany (Instrumental)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Reviews

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Dream Theater의 노래들 중 걸작이라고 생각되는 곡들은 모두 7~13분 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들로서 제한된 시간내에 기승전결을 응축하여 폭발시키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Metropolis Part 1을 비롯해서 Learning to Live, Scarred, Stream of Consciousness 같은 곡들을 포함하여 2~3개의 곡이 하나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The Mirror-Lie, Overture 1928 - Strange Deja Vu 같은 곡들이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어쨌든 너무나도 강렬하여 머리속에서 잊혀지기 어려운 곡들이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A Mind Beside Itself 같이 아주 길면서도 탄탄한 구조를 갖는 곡들도 있지만 이는 예외로 하고......

반면에 - 좋지 않은 곡들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 20분 이상 넘어가는 대곡들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음에 와닿는 곡이 사실 없다. Metropolis Part II 같은 앨범은 논외로 치더라도 A Change of Seasons,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Illumination Theory 같은 곡들은 여러개의 곡들을 하나의 제목으로 묶어낸 것 같은 다시 말해 커피 한 잔에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까페오레, 까페모카 등을 섞은 듯한 여러 느낌이 드는지라 갑자기 분위기나 흐름이 바뀌는 바람에 기승전결을 파악하기 어렵고 어떤 부분에 어떤 느낌을 갖고 들어야 하는지 감을 잡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인지 모르나 처음 들을때는 여러가지 느낌이 나기에 '우와~' 하지만 나중에는 잘 듣게되지 않는 곡들이 되었다 (A Mind Beside Itself 같이 아메리카노를 큰 잔으로 마시는 느낌이라든가 Metropolis Part II 같이 풀코스 요리를 맛보는 느낌이 드는 곡이나 앨범들은 여전히 찾아듣게 되지만).

이 앨범은 기존에 발표된 몇 장의 앨범과 다르게 각각 하나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고 곡의 길이도 가장 길고 짧은 곡들을 빼면 8분에서 15분 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들로 되어 있다. 다시 말해 이들이 가장 맛깔스럽게 자신들의 능력을 농축하여 만들어 낼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다른 분들의 평이 좋지 않은 이유는 많은 분들의 앨범평가 기준을 Images and Words로 잡고 있고 각 곡들의 완성도는 사실상 - Progressive Metal 역사에 한 획을 그은 - Images and Words 보다 낫다는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들의 6집 앨범 이후 발표된 앨범들과 비교한다면 Train of Thought와 더불어 가장 탄탄한 구조 위에서 이들의 음악적 역량을 잘 농축시킨 앨범이라고 보고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나도 모르게 모든 앨범을 Images and Words나 Awake로 비교하게 되기에) 초창기 걸작들에 비해 완성도는 낮게 평가되고 The Count of Tuscany 같은 곡은 12~13분 정도로 작곡이 가능한 것을 너무 무리해서 늘린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하나의 곡이 여러개로 갈라져 있다는 느낌이 드는 곡이 없으면서 모든 곡들이 각각 평균 이상의 완성도를 갖추고 있기에 아직까지는 이들의 7집 이후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앨범으로 평가하고 싶다.

여담이지만 To Tame a Land 같은 곡은 정말 해석을 잘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Funeral For A Friend, Love Lies Bleeding과 더불어 가장 잘 커버한 곡이라고 생각됨.
4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Dream theater를 접한지 4년 째
정말 골수팬들에 비해 얼마 되지않는 짧은 시간이다.
고등학교때 친구의 추천으로 Take the time 을 들었다. 그 당시 난 Muse나 Hoobastank, Linkinpark
Sum41 등등 메탈 혹은 락을 듣지 않는 이들도 아는 밴드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최고다라고 생각하고있었다.
하지만 Dream theater의 Take the time을 들은 이후 이건뭐,,,,,
이전의 음악들은 유치원 아이들의 장난 수준이었다.(물론 Muse의 메튜벨라미의 천재성은 인정)
이후 나는 Dream theater 의 Discography를 받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었다.
그때 나와 함께 음악을 듣던 친구가 있었는데.... 정말 둘이 더블 잭을 꼽고 같이들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렇게 고1.2 를 보내고있을때 신보소식이 들렷다.
Dream theater의 10집 발매소식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듣게 될 DT의 신보였다.
정말 기대감에 부풀어올라있었다. 그떄 생각하면
토렌트로 나오자마자 바로받아버렸다,
DT의 음악은 7집부터 헤비해지기 시작했는데 DT의 이전음악들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별로 안 와닿을수 있을거 같고 그런 사람들을 많이 봣다.
그러나 DT 10집은 나에게 있어서 만큼은 최고의 앨범이었고 지금까지도 최고의 앨범이다.

1번트랙은 Thunder 샘플로 시작되는데 듣는 순간 아 쩔겟다 라는 생각부터낫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긴 Running Time 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구성을 갖춘 곡이었다.
DT의 후반부 앨범들의 특징인 헤비한 리프들과 정교한 테크닉 (이전부터있었던) 이후 나오는
특유의 멜로디(10집에서 두드러진다.)는 정말 날 미치게 만들었다.

이어지는 2번트랙은 앨범 발매 이전 DT가 유튜브에 공개했었는데(약간의 쉬어가는트랙) 2.3 번 역시 대단한 곡이다.
2번트랙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인과 (페트루치의 끈임없는 기타리프 미쳤다)
3번의 아름다운 James Labrie의 보컬은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Deluxe버전의 3cd (Instrumental) 안들어보신분들 꼭 들어보시기바란다.
정말 Labrie 에게는 미안하지만 3cd도 1cd 만큼이나 감동적이다. 3번트랙에서의 Petrucci 의 기타 사운드...... 죽여준다.

그리고 4번 트랙은 Mike Portnoy의 프로젝트 마지막 트랙인데 이전 프로젝트 곡들은 후반부에 섞어
놓았다. 역시 DT의 전혀 어색하지않으며 완벽하고 드라마틱한 코드변화는 인정할 수 밖에없다.
특히 마지막에 6집 cd1 Glass prison 으로 이어질때 ,,,,, 진짜 눈물을 흘릴 수 밖에없다.

5번트랙은 포트노이가 아버지를 위해 바친곡인데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는 포트노이의 심정을
대변해준다...... 정말 미치도록 아름다운 솔로이다.(내가 들은 솔로중에 베스트 10에 꼽힌다.)

마지막 6번트랙..... 이건 뭐 DT의 팬들이라면 다 좋아하지않을까....(주관적인 생각과 바람...)
역시 DT의 작곡 능력과 긴 러닝타임이 무색할정도로 느껴지는 곡 흡입력 등등....
Progressive의 거장 다운 곡이다...
중간 부분의 Jordan Ruddes의 키보딩은 8집 8번트랙 Octavarium의 도입부 만큼이나 몽환적이다.
그 이후 곡의 Climax로 달려가는데 ,,, 들어본 사람은 알겟지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다.(진짜 6번트랙을 들을때 마다 아직 까지 눈물이 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metal 1top곡이다.

너무 DT를 극찬하는 쪽으로 글을 쓴거같다..... DT의 광팬으로써 뭐 어쩔수없는것 같다..
주관적인 평가이므로..

아 Deluxe버전 cd2에 대해 언급을 안했는데 꼭 들어보길바란다.
특히 Rainbow의 Stargazer..

ps. 개인적으로 꼽는 인생 최고의 앨범이다. 딱 하나를 꼽자면 이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참... 이 아저씨들 ... 지치지도 않나보다.
James Labrie의 보컬 부활을 계기로 이런 명작을 내놓다니 ;;

우선 번 트랙 A Nightmare to Remember 은 Heavy함이 넘치는 대곡이다.
물론 Progressive 하고 멜로디도 끝내주는 것은 당연지사 !!

그리고 분명 대중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을 Single로도 나온 'Wither' ..
무엇보다 듣기 편했다.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은 The Best of Times가 아닐까? John Petrucci 의 무척 아름다운 솔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James Labrie의 한층 업된 클래시컬한 보컬도 한 몫한다.

그리고 덤으로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전설의 명곡 Stargazer 의 편곡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귀가 즐거운 앨범 !!
0
Reviewer :  level 1   (50/100)
Date : 
Dream Theater have lost their creativity totally After Six Degrees. I cant believe how Metalheads thinks that is the Heavy metal Masterpiece of the Year, is you think that is albums is the Best of the year , you need urgent to clean your ears and listen to REAL progresive Music, (the 70s ones) now Dream Theater now is just a bad remix of all the classic progresive rock and some modern bands, the same bands claims that, that show his lack of creativity, and heavy metal have a lot to new things to show to the world yet. Mastodon indeed is a lot better than is over cliche copy/paste album.
1
Reviewer :  level 16   (98/100)
Date : 
앨범 쟈켓이 무지 이쁘네..
이앨범 산속에서 선물 받아서 듣게 됐는데 사실 7,8,9집 나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부분부분 어색하고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었다.
그런데 그런 생각조차 할생각도 못하게 만드는 앨범이 올만에 또 나온것 같다.

각 트랙 재생시간도 장난이 아닌것이.. 평균 12분
할말이 많은 그룹임에는 틀림이없다. 3,4분되는 음악에 적응되있는
우리가 이상한걸수도있지만.. 예술작품 만드는데 제한은 없잖아?

6집에서부터 10집까지 각 1곡씩 Twelve-step Suite AA Saga
라는 곡도 따로 만들어지는데 이건 나중에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는 드라마틱하고 발라드틱한 전개를
많이 구사하였고 그런구성은 언젠가부터 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대곡지향 기승전결 전개에서부터 쓰이고 있는 것같다.

마이크 포트노이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린 5번 트랙을 들으면
대충 좋아한 그룹은 아니기에 적지 않은 슬픔과 동정심도 생기고..

라브리에의 음역은 상당히 많이 낮아졌고 억지로 높이느니
그 자체로 아름다운 그의 목소리를 부드럽게 유지하는것도 전혀 나쁘지 않다.
7집만들당시 페트루치는 라브리에의 음역이 낮아져 빡센 사운드를
만들수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때 상당히 불안한적이있었는데
지금은 다시 충분히 그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음악을 창조해줘서 다행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복잡해지고 길어지고 진지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이들의 순항이 계속 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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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8집 이후로 조금씩 느껴지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은 이 앨범에서 더욱 커졌으며 조금씩 더 가다듬어지고 있는 중인 것 같다.
1시간15분이 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다 듣고난 후 느껴지는 약간의 허전함은 이런 시도가 아직 정점에 다다르지 못 한 탓이라고 생각되나 벌써부터 향후 이들의 업그레이드 된 창작물을 기대하게 만드는 마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많은 분의 의견과 달리 이 앨범의 베스트는 단연 1번 곡이라고 생각한다. 세련된 멜로디와 영화 스코어같은 사운드, 곡 중후반부 드라마틱한 리프로 청자의 가슴을 뒤 흔들어 놓는 기타..서정성에 감동하며 헤드뱅잉을 동시에 다 할 수 있게 만드는 이들만의 매력이 잘 녹아든 곡이라고 생각한다.
은근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의 2번 곡과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 많은데 근래 발라드 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되는 3번곡, 알콜중독 치료의 긴 터널을 지나 드디어 완결된 4번곡(6집부터의 멜로디 차용도 친근하지만 공격적인 기타리프도 인상적임), 포트노이다운(슬픔을 경쾌하게 극복하려는) 추모곡인 5번 곡은 후반부 페트루찌의 울부짖는 기타가 가슴속을 저민다..마지막으로 참 제일 아쉬운 6번곡인데..이 곡의 구성이 좀 더 괜찮았다면 2,3,5집 이후 최고 점수를 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라브리에의 멋진 연기(?)에 멋진 리프로 긴박감있게 흘러가다가 미스테리한 사운드로 청자를 잘 몰고갔지만, 거기서부터 좀 시시한 결말이 나는게 이 앨범을 듣고 뭔가 허전함이 남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6집의 피날레나, 8집 옥타바리움의 엔딩처럼 뭔가 임팩트를 강하게 주지 못하고 끝난다는 점. 꼭 그래야 할 필요는 없다지만 그게 바로 드림씨어터의 최고 장기 중 하나였을진데 그걸 간과할 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이들은 실망시키는 적이 없다. 조금씩 더 진보해 가는 모습에서 존경심마저 느낄 정도이니..앞에서도 얘기했듯 벌써부터 이들의 신보가 기다려지는건 나만의 욕심일까?

이 앨범이 벌써 질렸냐고? 그건 절대 아니다..
그건..음..드림씨어터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뭐.. 그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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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프로그레시브메탈계의 기라성같은 존재. Dream Theater.
그들의 등장이후 20년이 지났다.
솔직히 말해서 본인은 Systematic Chaos 앨범 이후로 전작 Chaos In Motion 2007 - 2008에
이르기까지 라브리에의 보컬도 많이 죽었고, 아마 Fall of 'Dream Theater'가
시작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지금, 2009년 DT의 신보를 듣고, 내가 과연 이 앨범의 리뷰를 쓸만한 자격이 있는가 의구심이 든다.
20년이 흘러도 변함이 없고, 오히려 더욱 나아가고 창조적으로 발전하는 밴드는
Dream Theater와 Stratovarius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주관적으로)

장점은 굳이 논하지 않겠다.
아래 코멘트로 많은 분들이 써놓았고,
아직 이 앨범을 듣지 않은 사람들은
이 앨범을 듣자마자 감탄을 하게 될테니까.

단점을 굳이 꼽으라하면
'지극히 주관적으로' 러닝타임을 위해 지나치게 곡을 늘려놓은 감이 없지않다.
특히 6번트랙, 12분정도에서 끊어주면 좋았을걸 너무 늘려 놓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Anyway. 이러한 대작을 어떻게 평하기는 힘들다. 본인은 이 앨범을 들으면서
노래를 듣는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한편의 우주 여행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앨범재킷과 매치되듯.
1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요즘 DT의 엘범이 모두 새롭게 들리기 시작했다.
I&W 부터 BC&SL 엘범까지 싹 다시 들어보기까지 했다
2집,3집,5집 에 비해서는 약~간 부족하지만
5번, 6번 트랙은 명곡으로 갈수있을듯.

특히 6번트랙은 정말 눈물 나온다. 짦은 스토리 하나를 듣는 기분이다.
5번트랙은 말할 필요없이 포트노이 아버지를 위한 곡이기 때문에 눈물이 나오는건 기본,
페트루치님의 솔로는 정말 슬프고 감정이 풍부하다.

다음엘범에는 약간더 Heavy 하게 나올텐데
7집과 3집처럼 좋은 엘범이 나오기를 기대할것이다.

덤으로 보너스 트랙에 있는 Take your fingers from my hair 는 정말 최고다...
덕분에 Zebra 라는 밴드도 알게 되었고...
0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드림시어터의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의외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어 화제가 되었던 앨범이기도 하다. 또한 좋든 싫든 드림시어터라는 밴드의 중요한 분수령이 되실 예정인 앨범이다.

9집에 이어 또한번 드림시어터에게 무언가 획기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제법 실망으로 다가왔을 법한 앨범이지만 앨범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강렬함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으며 곡 간의 편차는 제법 있지만 이건 뭐지? 싶은 곡 까지는 없다.

첫번째 곡은 고전적 메탈 리프들과 함께 밴드 특유의 드라마틱함이 잘 살려진 곡이다. 중간 마이크 포트노이의 그로울링 보컬은 아무리 들어도 개그수준에 머물며 들을때마다 웃음을 선사하지만 '우리 노래 들으면서 너무 심각해지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라고 하는 배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 곡과 세번째 곡은 그냥 드림시어터 싱글용 피스 2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평가하고 싶다. 절대 나쁜 곡들은 아니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그냥 스킵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네번째 곡은 리프 짜집기도 우리가 하면 다르다! 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로도 보인다. 이전 곡들의 좋은 파트들을 잘 차용하고 있으며 어색해기지 쉬운 부분들도 매끄럽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섯번째 곡은 그 주제만큼이나 청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곡으로, 좀 너무 솔직한 곡 구성이지만 클로징 기타 솔로가 압권 중의 압권이다.

여섯번째 곡은 손쉽게 앨범 최고의 곡으로 꼽힐 수 있는 곡으로, 코미디 수준의 가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메탈에서 가사를 따지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DT 최고의 대곡 자리를 놓고 다툴만한 충분한 자격을 가진 곡이라고 할 수 있다. 곡 전체적으로 매우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가 압권이다.

스페셜 에디션에 포함된 커버곡들은 매우 훌륭하다. 퀸 메들리와 take your fingers ... 가 돋보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take your fingers... 원곡은 들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아쉽게도 드러머 마이크 포트노이는 이 앨범을 끝으로 만나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에 따라 이 앨범은 어쩌면 드림시어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마이크 포트노이는 밴드의 휴식의 필요성을 주장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별로 동의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누가 좀 더 옳았는지는 다음 앨범만이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0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Comments

level 5   (95/100)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드림시어터 앨범. 특히 5, 6번 곡은 진짜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level 6   (90/100)
다시 부활
level 7   (100/100)
그저 대단하다는 말 밖에..
level 3   (90/100)
드림시어터는 딱 여기까지였던 듯 하다 이후로는 너무 나아가는 느낌
level 5   (80/100)
Good but, not so good as previous albums of DT...
level 5   (90/100)
the count of tuscany 이 곡은 DT 전곡 중 top5안에 들것이라 장담한다.
level 1   (100/100)
포트노이의 마지막 선물.
level 6   (65/100)
한창 드림시어터를 좋아하던 시절에 신보가 나왔다길래 바로 구매했던 앨범... 그랬던만큼 실망도 컸던 앨범이다. DT가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기 시작한 시점이 이 시점쯤이 아니었나 싶다.
level 4   (90/100)
7집이후 갈팡지팡하던 음악스타일이 하나로 정리된 느낌. 하지만, 이후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1,4,5,6번 곡이 참 좋다. 2,3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참 별로...
level 2   (80/100)
80/100
level 4   (95/100)
Metal 장르 외적인 면으로 봐도 좋은 앨범이 갖춰야 할 자질은 다 갖춘 앨범. 깔끔한 감정선은 단연 으뜸.
level 3   (100/100)
처음 들었을 때는 힘들어서 6년간 봉인했다가 문득 들어보니 하나하나 버릴 것이 없다. 이들이 드림시어터인 것은 단순한 기교 써커스, 혹은 무겁기만 한 것에 그쳐있어서가 아니다. 기교, 무거움, 서정성을 완벽하게 조화해 들을 때마다 항상 새로움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1, 5, 6은 최고, 2, 3, 4도 평타.
level 9   (40/100)
50 points for the abomination so-called an "album", minus 10 points for the amazing songs they've absolutely ravaged.
level 3   (85/100)
약간 지루한 면이 없지않아 있다 너무 오버한 탓일까..하지만 1,4,5번트랙은 정말마음에들었다
level 7   (70/100)
이때부터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본다. 4번에서 그나마 저력을 보여줬다고 봄. 5번은 특별한 트랙이니 제외.
level 5   (100/100)
라브리에의 가창력이 돌아온 앨범이다라고 말할수있다 드라마틱하고 어두운 분위가 참으로 인상적이다5번트랙 은 진심 마지막 기타라인 솔로가 역시 페트루치란 말이나온다 스윕피킹이 참으로 죽이는 트랙
level 7   (100/100)
버릴곡 하나없는 따뜻한앨범. 100점준다
level 6   (85/100)
2집과 더불어서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level 6   (85/100)
괜찮다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최고 앨범이었다. 대곡 위주로 채우다 보니 억지로 늘어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
level 7   (85/100)
1번 트랙에서 진짜 그로울링이 있었다면 훨씬 더 좋았을 듯. 아커펠트의 피쳐링 기회를 포트노이가 뺏어갔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level 4   (90/100)
헤비함, 서정성 모두 갖추었다. 이도저도 아닌 것 같은 2번 트랙이 아쉽다. 개인적으로 1번과 5번에 손이 많이 간다. 대곡이 모두 퀄리티있게 뽑혀 나와서 매력적인 앨범.
level 7   (85/100)
DT는 우선 귀에 잘 안들어 와서 전반적으로 잘 듣지는 않습니다만... 5번곡은 좋네요...
level 6   (70/100)
너무 질질 끈다
level 9   (90/100)
감성적인 앨범. 4,5가 좋았다. 5의 기타솔로는 내 인생 최고의 기타솔로 중 하나다.
level 1   (75/100)
7집 이후 그나마... 아직 이 분들 저력이 남아는 있구나 한 앨범.
level 7   (95/100)
ㅎㅎ 사골 댓글에 매우 공감한다. 익숙한 소리가 들리지만.. 원래 뼈는 두번 세번 고아도 맛있지 않은가
level 2   (95/100)
1,5번 트랙은 정말 사랑한다. 돌아온 라브리에의 보컬이 사랑스러운 앨범.
level 7   (100/100)
사골처럼 들리는 친숙한멜로디가 양념이라도 이렇게 만들면 보약이 된다. 드림씨어터를 비롯한 프록계열은 오래들을수록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level   (60/100)
첫 곡과 마지막 곡은 들어줄만한데 전체적인 면을 보면 뜬금없는 키보드가 너무 귀에 거슬린다
level 9   (90/100)
나에게 꿈의 극장을 안내해준 소중한 앨범
level 9   (90/100)
드림 시어터를 알고 있음에도 접하지 못했는데 이 앨범으로 인해 처음으로 접한자로는 감동 그자체다.
level 6   (60/100)
내 개인적으론 로드러너에 들어온 이후 웅장함을 유도하는 키보드와 단순해진 곡구조 의미없는 유니즌,솔로플레이등등.. 드림시어터가 조금 유치해진것 같다. 한마디로 실망이다.
level 10   (95/100)
정말 D.T의 끝은 어디인가... 이번앨범또한 미친듯한 명반을 만들어냈다. 전 트랙이 전부 훌륭하지만,개강추트랙은 역시 5번. 보너스씨디에 있는 커버곡들도 상당히 들을만하다.
level 8   (90/100)
언제나 그랬지만, 특히 멜로디 메이킹은 이 앨범에서 정점을 찍은듯 합니다. 2번 트랙은 이 좋은 앨범에 옥의 티.
level 17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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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90/100)
재탕하는 느낌이 들어서 처음엔 정말 망작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정말 괜찮다고 생각됨
level 3   (90/100)
엄청난 흡입력!! 1시간이... 후딱!! 5번 기타솔로는 감동!!
level 6   (80/100)
The Count Of Tuscany!!!
level 2   (82/100)
트랙 중간에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온 게 신선했다
level 11   (70/100)
포트노이의 몸은 사골로 이루어졌다.
level 12   (90/100)
지금까지 왜 드림씨어터를 잘 안들었는지가 의문
level 6   (88/100)
방황의 끝. 이들 최고의 곡 중 하나인 1번, 감성적인 키보드 3번, 페트루치 최고의 기타솔로 5번 등 이번엔 제대로 정신 차렸음. 6번 곡이 별로라 아쉽긴 하지만... 빌보드 6위!! 단, 쉽게 질림.
level 5   (88/100)
DT 입문 앨범으로 딱이다!! 강추!!
level 5   (50/100)
뭔가 놓치고 있는게 아닐까 해서 오랜만에 후반기 앨범들을 들어봤다... 결론은 변하지 않았다 ... 창작의샘 고갈...
level 11   (96/100)
5번트랙 강추.... 정말 평화로워지는듯..
level 6   (90/100)
나쁘지 않은 앨범. 드림씨어터니까 중간은 넘긴다
level 2   (70/100)
항상 기대치는 100개인 DT... 근데 70개밖에 못주겠다 -.,- Train of thought 이후로 계속 삼천포로 빠지는 것 같다... 70개도 커버곡들을 위해 바치겠다.
level 4   (75/100)
잘 만든 앨범이나 이들의 특유의 감성이 결여된거 같아 아쉽다.
level 8   (88/100)
전반적으로 보았을때 명반임에 틀림이없다. 3번트랙역시 대중적으로써뿐만아니라 가사,멜로디 역시 훌륭하다. 6번은 말할필요도 없는 베스트트랙
level 4   (98/100)
아주 맘에든다. 6번 트랙은 전율이...
level 12   (70/100)
DT의 신보를 들을 때 단점은,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다는 것이다, 조금 실망했다,
level 8   (96/100)
전 이 앨범 매우 만족합니다.. 멜로디들이 장난아니네요.. 글고 5번 트랙 정말 곡구성, 멜로디 굿~
level 2   (76/100)
그저 그런 정도....드림씨어터는 내 취향이 아닌가 보다.
level 2   (86/100)
평작이상인건 맞는거같은데 자주 손이가진 않네요
level 6   (72/100)
제발 로드러너를 벗어났으면 좋겠다. 전작보단 나아졌지만 초기명작에 비해선 아직 초라하다.
level 4   (86/100)
아, count of tuscany...
level 19   (90/100)
모든 면에서 탁월한 앨범
level 10   (76/100)
전작과 비교했을때 그저 그런것 같다. 다소 지루하기도 하다.
level 3   (84/100)
라브리에의 퇴보가 무척이나 아쉬운 앨범 그러나 DT특유의 사운드는 여전하다!
level   (88/100)
난 음악이 너무 좋다, 메탈이 좋다, 드림시어터같은 아티스트가 있기 때문이다.
level 2   (82/100)
처음엔 좋았다... 근데 손이 잘 안가는 앨범.
level 6   (92/100)
헤비니스와 서정성, 탁원한 구성력과 연주력이 뛰어나지만 개인적으론 곡들의 런닝타임이 버겁다. 특히 The best of time의 10분 이후에 나오는 페트루치의 기타솔로는 필청!
level 21   (80/100)
독창성 및 개성의 부재. 곡은 길어졌으나 대중성은 증가. 서정적인 음율.
level 7   (88/100)
75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진적이 있었던가.....1번, 6번 추천이요~
level   (80/100)
DT는 Awake이후에 '좋은 음악'을 들려주긴 해도, 혁신적인 음악을 들려주진 않는다
level 11   (86/100)
6집에서 9집까지 이어졌던 음악적 색채와 실험들의 완결편. 다음 앨범이 더욱 기다려진다.
level 12   (76/100)
이번 투어 공연도 갔다왔지만 나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전작들에 비해
level 10   (92/100)
2집+5집+9집 = 10집 7집이후로 물건이 등장했다.
level 11   (68/100)
기존 명작들에 비해 그렇게 뛰어난 앨범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level 16   (80/100)
전체적으로 수작이네요. 올해신보들은.. 근데 끝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맨끝트랙 너무 긴듯.
level 5   (94/100)
이름은 괜히 전해지는게 아니다. 명불허전. 명반제조기 드림옹
level 4   (95/100)
드림씨어터가 이보다 더 좋은 퀄의 앨범을 앞으로 만들수 있을까
level 4   (90/100)
훌륭한 앨범입니다..리메이크 CD2도 대단히 좋습니다.
level 9   (90/100)
올해 나의 베스트앨범 Top 10 안에 들 앨범... 1,6번트랙 추천
level 9   (96/100)
대중성을 감안하거나 홍보용으로 미는 곡을 오히려 다른 곡들이 압도하는 느낌.^^
level 2   (78/100)
지루한 감도 없지 않다.
level 5   (96/100)
현대의 모짜르트, 베토벤과 같은 존재
level 11   (80/100)
쉽게 귀에 들어와서 쉽게 질리는 듯하다..
level 13   (85/100)
러닝타임이 상당하다. 전체적으로 클라이막스 분위기를 잘 잡은듯.
level 7   (98/100)
중간에 어떤 곡이더라? 예전에 들은 멜로디 서너 개 연달아 나올 때 몸에서 전율이!!!
level 6   (96/100)
홀짝 징크스따위 산산이 부숴버린 앨범.
level 2   (90/100)
전체적으로 러닝타임을 너무 늘려놓은거 아닌가하는 느낌이 드네요..2,5,6 추천
level 3   (100/100)
근래에 들었던 음악중 최고!
level 8   (96/100)
먹먹하니 구름 낀 밤하늘에 눈물짓게 하는 대가의 앨범
level 13   (88/100)
또 하나의 대작이 나왔다. 괜히 빌보드 6위가 아니다.
level 8   (96/100)
네이버메인창에 '금주의아티스트' 라고 나왔다.팝밴드가아닌데나왔다면 말다한거아닌가?ㅎㅎ

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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