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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EastWest Records
Length1:15:04
Ranked#1 for 1994 , #14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115
Total votes :  122
Rating :  93.3 / 100
Have :  69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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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Kahuna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OUTLAW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버닝앤젤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Eagles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서태지
Awak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319024
2.5:2890.822
3.5:4390.523
4.6:4494.523
5.9:5492.822
6.3:4887.421
7.6:4592.824
8.6:349023
9.6:0589.223
10.10:5997.623
11.7:3091.824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2)
  • John Petrucci : Guitars, Backing Vocals, Music (tracks 1-10), Lyrics (tracks 2, 3, 5, 6, 10)
  • John Myung : Bass,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9)
  • Mike Portnoy : Drums, Backing Vocals (track 7), Music (tracks 1-5, 7-10), Lyrics (track 7)
  • Kevin Moore : Keyboards, Co-lead Vocals (track 11), Music (tracks 1-5, 7-11), Lyrics (tracks 1, 8, 11)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hn Purdell : Backing Vocals (track 6)
  • Rick Kern : Programming (track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urdell : Producer, Engineer, Mixing
  • Duane Baron : Producer, Engineer, Mixing
  • Ted Jensen : Mastering Engineer
  • Dream Theater : Cover Concept
  • Dan Muro : Cover Concept
  • Larry Freemantle : Artwork
  • Dennis Keeley : Photography
  • Derek Oliver : A&R
Recorded : May–July 1994
Studio : One on One Studios and Devonshire Studios in North Hollywood, Los Angeles

Singles :
1. "Lie" (September 1994)
2. "Caught in a Web" [Promo] (1994)
3. "The Silent Man" (1995)

Chart positions :
Swedish Albums Chart #5
Japanese Albums Chart #7
Swiss Albums Chart #12
German Albums Chart #15
US Billboard 200 #32

Awake Lists

 (2)

Awake Reviews

 (7)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15년 전쯤 처음 DT에 입문하고서 대부분 말하는 것처럼 가장 듣기 어려웠던 게 Awake였고 그중에도 Lie 이후의 세 곡, Lifting shadows off a dream / Scarred / Space-dye vest 이 세 곡이 참 손이 안 갔었다. 시간이 흐르고 앨범은 가만히 있었는데 내가 바뀐거 같다.

Awake를 지금 거의 한 10년만에 다시 듣는데 케빈 무어가 이런 존재였구나 하는 걸 느낀다.
특히 Space-dye vest는 진짜 미친 곡이다. 저런 키보드 감은 다시는 나오기 어려울 거 같다.

이 세상에 이런 앨범 남겨 준 DT와 Kevin Moore에 감사함을...
2 likes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세상에는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앨범들 사이에 끼어서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앨범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Darkthone의 Under a Funeral Moon, Deep Purple의 Fireball, Iron Maiden의 Piece of Mind, Megadeth의 So Far, So Good... So What! 등이 있는데, Dream Theater의 본작도 Images and Words (이하 IAW)와 Metropolis Part. 2: Scenes From a Memory (이하 MSFM) 라는 작품들 사이에 끼어서 Progressive Metal의 위대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앰범이라고 생각된다.

누가 나에게 Awake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완벽한 밸런스'라고 답할 것 같다. Dream Theater 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 그래서 본작이 이들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 Awake는 분석을 통해서 앨범을 감상한다면 IAW나 MCFM, 나아가 Train of Thought 보다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이 앨범을 분석하기 위해서 하나의 곡 혹은 어떤 곡의 어느 한 부분을 떼어내어 그 요소들을 아무리 들야다 봤자 Awake 전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체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없다. 서커스에서 광대가 외줄타기가 가능한 것과 같은 놀라운 밸런스를 본 앨범에서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이 당시에 이들이 자신이 창조해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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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케빈무어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으로서.. 키보드의 비중이 커서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것에 중점을 두고 앨범을 감상하게 된다. 2집같은 구성에 좀더 심각하고 어두운 면을 부각시킨 걸작이라고 생각되고 이때까지 라브리에의 보컬도 꺼렁꺼렁한게 참 파워풀했다고 본다. 음악자체가 좀 우주적인 분위기랄까 일반적이진 않아서 대중적이거나 엄청난 인기를 끈 앨범은 아닌것 같지만 두고두고 오래 가끔씩 듣기엔 아주 좋은 앨범같다. 조단루데스보단 케빈무어가 맘에드는건 2,3집이 맘에 들어서일까... 아마도 거꾸로 케빈무어의 음악성이 드림씨어터의 공간감을 아주 잘 살려주었기 때문에 2,3집의 훌륭한 작품이 나왔던것이라고 생각한다. 가끔 이때 멤버의 팀웍과 유기적인, 아주 기름진 그 사운드가 그립다. 요즘 나오는 드림씨어터 음반은 점점 헤비해져가고, 연주력이야 더욱 발전은 했겠지만 어딘가 여유롭지 못한 느낌이 든다.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범작보다도 더 많은 명작을 가진 Dream Theater지만 이들의 앨범들 중에서도 최고 명반을 뽑으라면 아마 Images And Words, Metropolis Pt. 2, 그리고 본작이 뽑힐 것이다. Images And Words야 90년대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주도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가장 선호하는 작품이다. Metropolis Pt. 2는 90년대 말미에 나온 최강의 컨셉앨범이다. 헤비메탈이 탄생한 이래로 Metropolis Pt. 2앨범의 유기성에 필적할 만한 앨범은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Awake역시 드림씨어터가 만든 가장 헤비한 앨범임과 동시에 말도 많은 보컬 James Labrie의 최전성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앨범이다. 세 앨범 모두 뛰어나지만, 굳이 선택하자면 나는 본작을 택할 것이다.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한 한창때의 라브리에의 보컬과 초기 이들의 키보드를 담당했던 Kevin Moore의 밝고 영롱한 키보드, 그리고 전작과 비해 어두워진 분위기 때문이다. 나는 이 앨범을 2집이나 5집에 비해 훨씬 늦게 들었다. 그럼에도 들은 횟수는 본작이 더 많다. 그만큼 이 앨범은 강력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뛰어난 명작이지만 본작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고난이 있었다. 밴드 창단 때부터 활약했던 키보디스트 Kevin Moore는 드림씨어터의 음악색과는 다른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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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1 2

Awake Comments

 (115)
level 9   (70/100)
전체적으로 상당히 지루하다
2 likes
level 8   (60/100)
본인이 불면증이 있다면 수면제 대용으로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3 likes
level 7   (90/100)
전작에 밀리지 않는 명반. 여기에는 DT를 나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이 많아서...어줍잖은 지식으로 괜히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고 싶진않다 ㅋㅋ..암튼 좋아.
level 9   (100/100)
다른 드림 씨어터 앨범들에 비해 적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아마 송라이팅과 분위기에 치중하는 면모가 타 앨범들에 더 돋보였기 때문인듯하다. 그러한 점 때문에 이 앨범이 더 각별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림 씨어터 앨범들중에 하나로 자리잡았다.
level 8   (85/100)
새벽 6시, 상콤한 기상
level 8   (100/100)
This album still gets me like when I first heard DT's music. I feel like I'm somehow floating on the Moon. If it's a dream afterall, I don't wanna be awaken from this.
level 7   (45/100)
이것도 내겐 넘 지루
level 4   (100/100)
이때가 라브리에의 목소리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다
level 9   (100/100)
자기전에 듣는앨범
level 4   (100/100)
간지난다....
level   (90/100)
케빈 무어가 남았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level 9   (100/100)
완벽
level 6   (100/100)
이 앨범은 '진짜'다
level 5   (95/100)
One of their best!!!
level 8   (100/100)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한다. 처음들은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이 앨범만의 마력은 놀랍다. 어둡고 건조하지만 그 속에 서정성이 스며들어 있다.
level 3   (70/100)
가끔 듣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음악속에 존 페트루치와 케빈 무어의 기싸움과 그 사이에서 눈치보는 마이크 포트노이가 느껴졌어용, 락밴드는 왠만해선 기타가 짱이기에 케빈 무어가 나갈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 그래도 The Mirror는 언제 들어도 아주 좋아용.
level 6   (90/100)
라브리에 보컬이 가장 뛰어났던 앨범... Scarred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희대의 명곡이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을 처음 들을땐(당시 드림씨어터를 잘 몰랐을 적..) 적응이 매우 힘들었지만, 적응되고 나면 신세계..
level 5   (100/100)
케빈무어가 드림씨어터에 남았다면 이후의 앨범이 어땠을까 아직도 가끔 상상을 해보곤 한다... 케빈 이후의 키보디스트들인 데릭과 조단이 연주한 3집곡들을 들어보면, 이 앨범에서의 케빈의 역할이 뭐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앨범 전체에 흐르는 어둡지만 아름다운 기운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level 2   (80/100)
80/100
level 6   (100/100)
라브리에의 카랑카랑한 보컬이 빛을 발했던, 완성도 높은 명반
level 6   (100/100)
변박이란 이런것이다..20년째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마법의 명반
level 2   (100/100)
Dream Theater의 베스트 앨범을 꼽으라면 단연 3집이다.
level 4   (80/100)
드림 씨어터 밴드 역사에서도 손꼽힐만한 곡이 상당수 있는 반면, 필러 느낌의 지루한 곡들도 만만치 않게 배치되어 있다.
level 3   (90/100)
분위기가 정말좋다 그리고 그 분위기의 유기성도 대단하다
level 5   (100/100)
전작과 비슷한 앨범을 냈으면 어떤 미친 앨범이 나왔을까... 기대도 되지만 그러지 않고서도 엄청난 음반을 만들어냈다..
level 7   (85/100)
차갑고도 따듯한 앨범. 전작에서의 대중성을 과감히 던져버렸다
level 9   (60/100)
I approve their playing style, technical playing, songwriting, and so on; the only(not really) problem here is Labrie's stupid sickening voice. Favorite track: erotomania.
level 6   (100/100)
난 이앨범이 금속성으로 도배되있는줄 알았는데 듣다보면 드림시어어 특유에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차갑지만 따뜻한 느낌
level 17   (95/100)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fantastic한 작품이다.
Dream Theater - Awake CD Photo by 서태지
level   (100/100)
가장 적응 안되지만 가장 오래 들을 수 있는 앨범.
1 2 3 4

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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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9
Reviews : 8,040
Albums : 124,146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