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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amatic Turn of Event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7:04
Ranked#8 for 2011 , #29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90
Total votes :  94
Rating :  86.1 / 100
Have :  48
Want : 1
Submitted by level 3 아리엘라 (2011-06-2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OUTLAW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신길동옹
A Dramatic Turn of Even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On the Backs of Angels8:4290.415
2.Build Me Up, Break Me Down6:5980.512
3.Lost Not Forgotten10:1185.611
4.This Is the Life6:578511
5.Bridges in the Sky11:0189.410
6.Outcry11:2490.512
7.Far from Heaven3:5681.910
8.Breaking All Illusions12:2597.916
9.Beneath the Surface5:2688.911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A Dramatic Turn of Events Reviews

 (4)
Reviewer :  level 3   (90/100)
Date :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페트루치가 주도하여 만들어진 앨범.
포트노이가 있었을 때 느껴지던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줄어들고, 그 빈 자리를 테크니컬함이 메웠다.
수록곡들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분위기가 앨범아트와 잘 어울린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마이크 포트노이의 헤비한 성향과 제임스 라브리에의 고음불가에 의하여 드림씨어터의 음악이 점점
헤비해진다고 느끼며 아쉬움을 느끼고 있을때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 드림씨어터라는 그룹.. 멤버변화가 전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포트노이, 존명, 페트루치의 조합은 도원결의를 통한 하나의 변함없는 완벽한 조직체로 여겼던 나에겐
배신감마저 느껴지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과연 그의 존재감을 없애줄수 있는 드러머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고..

결국 마이크 맨지니를 새로 영입한 드림씨어터의 11집,
포트노이가 빠져서 그런지 음악이 정말 많이 가벼워졌다고 느꼈던게 첫인상이다.
전작들을 살펴보면 홀수 앨범들은 전체적으로 무겁고 헤비하고 우울한 느낌이 많이 들었던 반면
이번 앨범은 앨범쟈켓처럼 어쩜 이렇게 밝고 경쾌한 느낌이 날수 있는지..

드러머가 바뀐고로.. 드럼 사운드 이야기를 하자면.. Not bad, 그러나 역시 포트노이의 부재는 확연히 드러난다.
내한공연 당시 맨지니가 보여준 드럼 솔로잉은 분명 최고수준의 테크닉이었지만 작곡능력과 더불어 곡 안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포트노이의 연주를 따라가기는 분명 많이 힘들어보인다.

음악은 뭐 분명 마음에 든다. 페트루치의 기타도.. 아름답고, 조단 루데스의 키보드도 너무 나대지도 않고 뒤에서
잘 받쳐주며 .. 이런점은 포트노이가 있을때보다 오히려 나아진것 같기도 하다.
당시엔 연주들이 너무 서로 대단함을 보여주려는듯 욕심을 부리는 느낌도 들었던것을 생각한다면..
아름다움의 측면에서는 11집은 성공이라고 보여진다.

문제는 다음앨범이다. 이제 12집에서는 맨지니 혼자의 힘으로 드럼연주 파트를 만들어내야 한다.
(11집에선 타 멤버들이 어느정도 드럼사운드 방향을 잡아놓은 상태였다고.. 포트노이 탈퇴후.. )
포트노이까지는 아니지만 보다 다채로운, 화려한 드러밍을 기대한다. 맨지니는 너무 겸손해서 보다 욕심을 부려도된다.

역시나 베스트 곡으로는 8번트랙 Breaking All Illusions 강력 추천!!
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밑에서 애기한대로, 밸런스가 뛰어난 엘범이다.
많은 루머중에서 이번엘범이 2집을 모방한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구조가 비슷하긴 정말 비슷하다...
Magini 형님이 들어온뒤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엘범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의문이 참 많은 엘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6번, 8번이 완성도가 뛰어난다.
6번 outcry 는 사운드가 꽉 차며 테크닉하다.
8번 Breaking all illusion 은 곡의 흐름이 완성에 가까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이 엘범은 mangini 형님이 페트루치 형님이 써준 드럼트랙대로 녹음을 한터라
Mangini 의 영향이 제대로 들어간 엘범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다음엘범의 사운드가 어떻게 변화될지 궁굼하다.

근데 엘범자켓은 신경좀 써주지.... 정말 대충한듯 ㅡㅡ;
게다가 제목이 Dramatic 인데 10집보다 드라마틱 하지도 않고...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를 떠나서, 드림씨어터가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밴드라는 데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 밴드가 다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아니 장르 자체에 미치고 있는 영향력은 차치하고서라도, 드림씨어터는 항상 뜨거운 논쟁의 도마 위에 오르는 밴드이기도 하다. 논쟁들을 살펴보면 대개 다음의 두 세력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1.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높게 사는 팬들
2.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아 우린 존나 짱이야' 라는 wanking 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1과 2는 사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떠나서 프로그레시브라는 장르에 대해서 논할 때 항상 나타나는 본질적인 쟁점이며 어느 쪽이 옳고 틀렸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가 짧은 전성기 후에 몰락하게 된 이유는 일반적으로 2번의 모습으로 보이기가 너무 쉬운 장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보이기 쉬운게 아니고 장르 특성상 거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본다). 나는 드림씨어터, 러쉬, 포큐파인트리, 리버사이드, 심포니엑스 등 모던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밴드들의 매우 열렬한 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nesis, caravan, VDGG 같은 정통 프로그레시브 락 그룹들의 음악은 듣기는 하지만 몇몇 앨범 빼고는 솔직히 잘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 리뷰를 읽는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프로그레시브 락/메탈이라는 장르에 대해, 나아가서 드림씨어터라는 밴드에 대해 어느정도 정형화된 관점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

즉 이 밴드는 수많은 팬들만큼 이쪽 장르에 별 관심이 없으면서도 이유없이 매우 싫어하는 안티도 상당히 많다. 이 사이트의 밑의 평점들만 봐도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드림씨어터가 결성된지도 벌써 25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드림씨어터는 레이블이나 매스미디어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팬층을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과연 드림씨어터의 팬들은 굉장히 충성심이 높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 그 팬층을 크게 두 부류로 구분을 해 보자면
7, 9, 10 집을 좋아하는 정도가 2, 3, 5 집을 좋아하는 정도보다 높냐 낮냐로 구분지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는 7, 9, 10 (과 4) 을 더 좋아하는 경우로, 제일 좋아하는 곡 단 하나를 꼽으라면 presence of enemies 를 꼽는다. 그 다음으로 in the name of god, count of tuscany.. 등으로 이어진다. 스타일이 딱 나온다.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오프닝, 엔딩, 솔로를 갖춘 곡들을 좋아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더 '노리고 만든' 곡들에 더 잘 빠져들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인정하는 부분이다.

문제는 이런 드림씨어터의 행보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팬들이 날로 많아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해외의 5/8 포럼이나 progarchives 등, 드림씨어터를 정말 오래 전부터 들어온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는 포럼을 보면 대부분 후기 드림씨어터 앨범들에 실망했다고 의견을 낸다. 공교롭게도 이번 11 집 발표 전에 마이크 포트노이가 밴드에서 쫓겨나게 되고 11집은 좀 더 옛날에 근접하다고 할 수 있는 스타일로 발표가 되니까 비난의 화살이 MP 에게로 향하는 슬픈 광경도 목격되고 있다.

실제로 나머지 멤버들과 포트노이의 갈등은 생각보다 심각했던 것 같다. 투어시 모든 공연의 셋리스트에 변화를 주는 MP의 아이디어가 MP 탈퇴 후 바로 바뀌는 것을 보면 얼마나 포트노이가 독단적이었는지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포트노이가 지나치게 비난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포트노이의 깝치는 성격 자체가 밴드에게 마이너스가 되었을 수는 있었을지언정, 7, 8, 9, 10 집의 음악은 결국 다 같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었겠는가. 포트노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곡들이 진행되었더라고 해도 그 안에서 멤버들은 유감없이 실력을 보여주었다. 나도 11집을 매일 듣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앨범을 꼽으라면 11집은 일단 제쳐둔 체 7집과 9집 사이에서 고민할 것이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11집 a dramatic turn of events 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일단 많은 사람들이 과거 스타일로 돌아갔다고 평가를 하고 있고 나의 생각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 앨범의 사운드는 드림씨어터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중 최선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의 사운드가 7, 9, 10 의 연장선상에 있었다면 분명 클래식한 드림씨어터를 그리워하던 많은 팬들은 크게 실망했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번 앨범이 완전히 옛날 스타일의 드림씨어터로 회귀한 것이라고 보기에도 무리가 있다. 일단 케빈 무어와 조던 루데스라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솔로 주고받기는 건재하며, 페트루치는 부분부분 매우 헤비한 리프들을 즐겨 사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이 앨범이 2 집으로의 회귀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전체적으로 인스트루멘탈 부분과 리프, 코러스 부분과의 위화감이 적고, 무엇보다 조던 루데스의 키보드가 매우 인테그럴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맨지니의 드럼은 무엇보다도 유니즌에 초점을 둔 것으로 보이며 믹싱에서 조금 밀려난 느낌은 있지만 심벌들의 사용까지 자세히 들리는 인스트루멘탈 버전을 들어보면 이 양반이 역시 엄청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무튼 이번 앨범은 드림씨어터의 옛 색깔을 갈구하던 사람들과 최근 사운드를 더 선호하던 사람들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의 놀라운 점은 앨범 전체적인 곡 밸런스가 너무나도 뛰어나다는 것이다. 이런 느낌을 주는 데에는 중간중간 들어간 발라드 트랙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밖에 할 수 없다. 이번 앨범의 발라드들은 서정성, 가사, 적절한 길이들로 보았을 때 그 어느 드림씨어터 앨범의 발라드 트랙들보다 우위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beneath the surface 는 드림씨어터 역사상 최고로 좋다고 해도 무리가 아닐 가사를 지니고 있다 (4집을 기점으로 점점 떨어져간 가사의 퀄리티는 10집에서 대폭발하여 큰 충격을 준 바가 있다).

가장 먼저 공개되었던 backs of angels 도 오프너로 매우 적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build me up, break me down 은 욕을 좀 먹기도 하는 트랙이지만 forsaken, rite of passage 등보다는 훨씬 좋다. lost not forgotten 은 매우 멋진 인트로와 이번앨범 최악의 가사를 가지고 있는 괜찮은 곡이다. bridges in the sky 는 처음에 가장 많이 듣게 되는 곡으로, 어떻게 보면 7, 9, 10 집에서 정립된 드림씨어터 10~14분 짜리 곡의 구조를 답습하는 곡이지만 그 퀄리티가 매우 높고 특히 라브리에의 퍼포먼스가 매우 돋보이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breaking all illusions 와 함께 가장 완성도가 뛰어난 곡이 아닐까 생각한다.

드림씨어터의 팬을 한 데 모으는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멋진 앨범이다.
1 like

A Dramatic Turn of Events Comments

 (90)
level 5   (70/100)
연주력도 좋고 클린 보컬도 청량하고 다 괜찮은데, 적당히 좀 하고 끊어라... 6분 넘게 늘어날 곡들은 아닌 것 같다.
level 3   (60/100)
아...............................................................................들으면서 진짜 노력해봤는데 구리다..
level 7   (90/100)
역설적이게도 이때의 맨지니의 드럼 톤을 가장 좋아한다. 가장 좋아한다기보다는 그 이후 앨범들의 드럼 믹싱이 엉망진창으로 느껴지기에 그런 것이리라. 포트노이 특유의 메탈 그루브가 사라진 아쉬움을 제한다면 이전작들에 꿀릴 것 없는 좋은 곡들로 이뤄진 앨범.
level 1   (95/100)
맨 먼저 알게 된 곡은 on the backs of angels 이지만, 최 애곡은 Breaking All Illusions 인 앨범..!
level   (95/100)
아, 저거. 군대에서 시간날때마다 엄청나게.많이 들었는데. 진짜 천국에 온 기분
level 7   (80/100)
좋은
level 5   (90/100)
전작들에게서 보여졌던 헤비니스를 텁텁하게 느꼈던 나로서는 본 앨범에서 보여지는 변화가 반갑다.
level 8   (95/100)
드림 시어터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게 된 앨범. 8번 트랙에 감동을 많이 받아본 기억이 있다.
level 2   (90/100)
중간곡 몇개만 제외하면 즐겁게 들을 수 있다.
level 5   (80/100)
존페트루치의 안전빵 앨범 1탄... 포트노이 없이도 문제 없다는걸 잘 보여준 앨범.
level 2   (75/100)
75/100
level 9   (60/100)
It's not only me who can't stand Labrie's voice. Just hearing his voice feels like I'm being castrated. Such an emasculated, creepy voice! The look-what-I-can-play instrumental parts are stupid and insipid, too.
level 3   (90/100)
2번 트랙을 제외하고 모든곡이 마음에 들었다. 포트노이가 탈퇴 하여도 그들의 작곡능력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것같다
level 5   (75/100)
포트노이가 나가고 맨지니의 첫 참여 앨범이다 전체적인구성은 지루함감은있지만 드러머 교체되고 다음앨범이 나름 평타그이상이다 포트노이였다면 90점 줬을것이다.. 아쉬우면서 좋은 앨범..
level 7   (85/100)
아쉽긴하다. 그런데 적어도 6,8 번트랙은 진짜 좋다
level 4   (95/100)
여기 안티팬들이 엄청많내 ㅋㅋㅋ 그냥 점수 깍으러 오셨내..ㅋㅋㅋ 엄청 듣고 좋은데 왜이럴까??사람들 너무함 ㅠㅠ
level 6   (65/100)
듣다보면 지루하다...
level   (95/100)
송라이팅은 포트노이만 하는 게 아니니깐.
level 4   (90/100)
Breaking All Illusions의 존재만으로도 수작으로 평가받을 여지는 충분하다.
level 6   (80/100)
좋은듯 하면서도 귀에 잘 들어오지않는다 끝 두트랙은 매우 좋았다
level 12   (70/100)
알라딘에서 중고로 7천원에 사들인것 치곤 괜찮은것 같습니다. 예..
level 7   (75/100)
포르노이가 나간 것 치곤 나름 선전해줬다. 전작 보단 확실히 나은듯.
level 7   (95/100)
드림씨어터다운 명반이다!!
level   (90/100)
드러머의 입장에서 볼 때, 맨지니의 승. 포트노이 실력도 맨지니에 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그 성격. 잘 나갔어~
level 7   (85/100)
우린 원래 이런게 하고 싶었어.. 라고 하며 시동을 걸기시작 한다. 감상에 피로함을 느낄수 없었던 편안한 앨범
level 1   (80/100)
포트노이 공백이 느껴지지 안을정도로 좋은 앨범이지만 이전 앨범에 비하면 드럼이 묵직한 맛이 전혀 없다
level 9   (90/100)
2집의 느낌이 풍기는 감이 있지만 충분히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Breaking All Illusions는 DT 역사상 10순위 안에 들 수 있는 트랙이라고 본다.
level 2   (70/100)
오랜 DT의 팬이지만 Octavarium 이후 이들에게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라던지 기존 틀에서의 점진적인 발전같은, 한때 마스터피스를 릴리즈했던 밴드가 신보를 낼때 마땅히 갖춰야할 미덕을 찾아볼 수 없게되었다. 괜찮은 트랙조차 2집 수록곡들의 열화된 복제품같다.
level 6   (50/100)
드림시어터가 프로그레시브 메탈계에 말그대로 프로그레시브함을 보여준건 5집에서 끝났다고 본다. 이제는 그냥 심포닉 테크니컬 메탈밴드라고 불러야 할듯 싶다. 덧붙여 awake 앨범 이후로 앨범 전체적으로 두텁고 무거워진 프로듀싱이 DT와 정말 맞지 않는것 같은데...
level 7   (100/100)
포트노이의 탈퇴이후의 첫앨범이자 11번째 앨범. 정말 마음에드는 앨범이다 커버까지.. 모든 곡들이 전반적으로 (DT의 새로운 아름다운 분위기라고 해야할까)를 가지고있다. 정말 아름답다. 5.6.8번트랙은 정말이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준다. 9번트랙또한 발라
level 4   (70/100)
포트노이의 공백이 꽤나 크게 작용하는것 같아서 아쉽다.
level 7   (80/100)
특정밴드만이 지낸 "버프"는 참 대단하긴하다.
level 10   (95/100)
노장은 죽지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프록메탈의 정석을 잘 보여준다.
level 9   (80/100)
좀 딸리지만 그래도 명불허전
level 17   (100/100)
výborné
level 5   (90/100)
드림씨어터를 전반기/후반기로 나눈다고 가정하자. 전반기 1~6집 중 단연 Awake가 진리. 후반기 7~11집 중 단연 이 앨범이 진리이다. 그러나, 드럼 사운드 레코딩이 심각하게 마음에 안든다.
level 1   (100/100)
Absolutely stunning album!
level 2   (90/100)
전작과 마찬가지로 처음 들었을때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들어보니 역시 물건이다 싶었다. 드림시어터는 아직 살아있다
level 1   (85/100)
구성원이 바뀐거 치고는 상당한 앨범을 만든것 같다.
level 6   (50/100)
조던 루디스 솔로앨범같다;;;
level   (75/100)
한발은 영롱하고 울림있는 초기시절에, 다른 한발은 헤비하고 틈새하나없는 후기시절에 담궈놓고 옛날로 돌아갈려고 한 거 같은데 뭔가 어정쩡하다.
level 12   (88/100)
이 앨범 덕분에 다시 드림씨어터에 빠지게 되버렸다.
level   (96/100)
정말 전 곡을 멍때리고 듣게 만드는 멋진 음반
level 7   (80/100)
곡들도 훌륭하고 드럼에서도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데 손이 잘 가지 않는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일단 녹음상태에 불만 많습니다.
level 12   (88/100)
8분대의 노래가 1분같이 흘러가는것은 처음이다.
level 6   (65/100)
dt를 제일 좋아하지만..123번 중간에 엉뚱한 맬로디가 들어가 억지스러워서 약간 실망했었다 .. 4번 이후론 다 좋았다 더 좋은음악 할 수 있는 밴든데..8.9번 좋다
level 9   (72/100)
초반의 트랙들은 정말 좋은데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level 2   (78/100)
곡 중간중간에 나름 듣기좋은 멜로디가 들어있으나 곡의 전개 면에서 보자면 지루하기 짝이 없다. 단순한 A-B-A식 전개에다가 모노톤의 라브리에 보컬까지... 이렇게 지루할 수가!
level 6   (90/100)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한층더 세련되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 정점을 찍지 못한 이 스타일의 다음 버전이 여전히 기대된다.
level 12   (80/100)
이 앨범으로 드림시어터를 제대로 접한건 처음인데, 상당히 좋다
level 20   (85/100)
드림씨어터 작품치곤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level 4   (86/100)
드림 시어터 다운 명반이긴 하나 아직은 변화 단계인거 같다. 라브리에의 힘있는 목소리도 거의 사라진게 아쉽다.
level 12   (84/100)
조금 식상한 느낌이긴 하지만, 이 느낌이 드림씨어터의 맛 아니겠는가..
level 4   (92/100)
솔직히 4번트랙만으로도 가치있다 생각한다. 서라운디드보다 더한 감동
level 4   (50/100)
1번곡 중반까지들으면서 dt 맞나 의심했는데..음 포트노이 탈퇴라..앞으로가 걱정되는군
level 14   (54/100)
어떻게 이정도로 꾸준하게 내 맘을 감동시키지 못하는것일까? 2집부터 꾸준히 들어는 왔지만, 단 한작품도 건질게 없었다. 이 엘범도 혹시나해서 들었지만 역시나였다
level 1   (88/100)
DT의 느낌은 가고 가벼워졌다
level 2   (92/100)
DT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분위기에 압도당해버렸다!
level 10   (84/100)
좀 더 들어봐야알겠지만, 이 정도를 갖고 포트노이의 탈퇴가 밴드를 살렸다 운운하는건 큰 착각으로 보인다. 10집 정도의 준수한 작품.
level 1   (92/100)
테크닉과 멜로디가 공존하는 드림씨어터 '스러운' 앨범
level 8   (70/100)
'듣기 좋게 만든', 바로 그거네요. 워낙 재주 있는 그룹이라 군데군데에서 여전히 재기가 넘치지만 이번 음반은 전반적으로 너무 공손하달까요.
level 5   (98/100)
왜 다른분들의 평점을 걸고넘어가는건지 모르겠네요 주관적인곳 아닌가?
level 5   (68/100)
평점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 이미 창작의 샘이 고갈된지 오래되었는데 과대평가라고 본다
level 14   (80/100)
서사적인 구성과 테크니션은 여전하다. 크게 감흥을 주는 임팩드는 없어도 마지막 트랙의 비장함이 압권.
level 10   (96/100)
드림씨어터가 왜 드림씨어터인지 알수 있게 해주는 앨범
level 11   (90/100)
계속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level 6   (70/100)
과대평가 받는 밴드중 하나......
level   (96/100)
이렇게 아름다우면 나더러 어쩌라는거야 ㅠ
level 4   (70/100)
확실히 얘네는 나랑 궁합이 안맞는가 보다. I&W 앨범 말고는 감흥을 느낀적이 없었으니.나름 프록을 듣는다고 듣는데......
level 5   (86/100)
8번은 위대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보통이다
level 8   (92/100)
명불허전! 앨범재킷까지 멋있으면 어쩌자는거니 ㅠㅠ
level 3   (100/100)
5집이후로 방향못잡던 그들이 간만에 감동을 몰고 돌아왔네요
level 5   (98/100)
아마 지금까지 나온 드림씨어터 앨범중에서는 최고일것이다. 감히 5집보다 낫다고 평하고 싶다.
level 6   (100/100)
어두운 구름이 걷히고 파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을 느낄수 있는 DT 최고의 걸작
level 4   (94/100)
또 하나의 역작!!!
level 5   (98/100)
6집 이후로 가장 뛰어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헤비해진 후 무언가 아쉬웠던 부분을 2집 느낌의 사운드를 추가하여 완전체가 된 앨범. 특히 8번 트랙은 정말 끝내준다.
level 12   (98/100)
진짜 너무 좋다...특히 달라진 키보드 사운드가 예술이다
level 12   (82/100)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렸다 .. 듣다보니 이건 좀 아니다라는 ...
level 3   (94/100)
크아 8번 트랙을 듣고 전율이 안 돋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과거로의 회귀라는 말이 딱인 앨범 연주는 개인차이지만 훨씬 더 괜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level 11   (90/100)
약간의 단조롭고 익숙한 느낌은 있으나, 상당히 괜찮은 앨범. 6, 8번은 킬링트랙이며 그 중 8번은 가히 이들 최고의 트랙 반열에 오를만하다.
level 8   (96/100)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그룹인데.. 이 앨범 안샀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level 9   (90/100)
키보드의 변화로 케빈무어 시절의 느낌이 나기도 한다. 물론 케빈의 스타일과 조던의 스타일은 좀 다르지만..
level 4   (92/100)
기대치를넘는 명반을 만들어돌아왔다.
level 10   (94/100)
엄청난 역작을 들고 돌아온 이들은 선언했다. 나만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다. 3,4,6,8곡을 꼭 들어보시라. 다만 맨지니의 드럼이 기대보다 평범해서 아쉬웠다.
level 4   (94/100)
더욱 정교해졌다. 드럼톤이 좀 죽고 대신 베이스톤이 살아난 느낌..들을수록 좋다.
level 12   (86/100)
이미 시도한 사운드들이라 이가 식상하실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흡족하며 들었다
level 6   (88/100)
밝은 느낌의 앨범이다. 의외로 드럼보다 키보드에서 많은 변화가 감지되며 맨지니의 매끄러운 드러밍은 합겹점이지만 드럼의 녹음상태는 아쉽다. 7번 같은 이도저도 아닌 트랙만 없었으면.
level 17   (90/100)
처음 들을때의 느낌은 정말 역대 최강의 앨범이었다. 버릴 트랙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새 드러머 Mike Mangini의 드러밍도 무척 마음에 든다.
level 6   (92/100)
구름 위를 나는 기분의 맑은 느낌... 이런 드림 씨어터 나쁘지 않다!
level 4   (98/100)
A Dramatic Turn Of Events = A Dream Theater On Eternity

Dream Theat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4.8 384
Studio 94.2 19013
Live 90.9 294
Studio 93.1 1237
EP 87.2 433
Studio 84.7 575
Live 78.1 172
Studio 95.5 1628
Live 89.9 204
Studio 91 483
Studio 92.2 895
Live 90.9 180
Studio 87.2 817
Live 93.5 344
Studio 84.3 636
Live 83.8 80
Studio 87.6 989
EP 74.7 60
▶  Studio 86.1 944
Studio 86.9 775
Studio 79 7810
Studio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1
Reviews : 7,780
Albums : 121,374
Lyrics : 148,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