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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amatic Turn of Even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7:04
Ranked#8 for 2011 , #31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90
Total votes :  94
Rating :  86 / 100
Have :  48
Want : 1
Submitted by level 3 아리엘라 (Jun 23, 201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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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OUTLAW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신길동옹
A Dramatic Turn of Even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8:4290.918
2.6:5982.715
3.10:1187.914
4.6:5787.914
5.11:0191.413
6.11:2491.515
7.3:5685.513
8.12:2598.219
9.5:2690.81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A Dramatic Turn of Events Videos

A Dramatic Turn of Events Reviews

 (4)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페트루치가 주도하여 만들어진 앨범.
포트노이가 있었을 때 느껴지던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줄어들고, 그 빈 자리를 테크니컬함이 메웠다.
수록곡들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분위기가 앨범아트와 잘 어울린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마이크 포트노이의 헤비한 성향과 제임스 라브리에의 고음불가에 의하여 드림씨어터의 음악이 점점
헤비해진다고 느끼며 아쉬움을 느끼고 있을때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 드림씨어터라는 그룹.. 멤버변화가 전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포트노이, 존명, 페트루치의 조합은 도원결의를 통한 하나의 변함없는 완벽한 조직체로 여겼던 나에겐
배신감마저 느껴지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과연 그의 존재감을 없애줄수 있는 드러머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고..

결국 마이크 맨지니를 새로 영입한 드림씨어터의 11집,
포트노이가 빠져서 그런지 음악이 정말 많이 가벼워졌다고 느꼈던게 첫인상이다.
전작들을 살펴보면 홀수 앨범들은 전체적으로 무겁고 헤비하고 우울한 느낌이 많이 들었던 반면
이번 앨범은 앨범쟈켓처럼 어쩜 이렇게 밝고 경쾌한 느낌이 날수 있는지..

드러머가 바뀐고로.. 드럼 사운드 이야기를 하자면.. Not bad, 그러나 역시 포트노이의 부재는 확연히 드러난다.
내한공연 당시 맨지니가 보여준 드럼 솔로잉은 분명 최고수준의 테크닉이었지만 작곡능력과 더불어 곡 안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포트노이의 연주를 따라가기는 분명 많이 힘들어보인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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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밑에서 애기한대로, 밸런스가 뛰어난 엘범이다.
많은 루머중에서 이번엘범이 2집을 모방한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구조가 비슷하긴 정말 비슷하다...
Magini 형님이 들어온뒤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엘범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의문이 참 많은 엘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6번, 8번이 완성도가 뛰어난다.
6번 outcry 는 사운드가 꽉 차며 테크닉하다.
8번 Breaking all illusion 은 곡의 흐름이 완성에 가까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이 엘범은 mangini 형님이 페트루치 형님이 써준 드럼트랙대로 녹음을 한터라
Mangini 의 영향이 제대로 들어간 엘범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다음엘범의 사운드가 어떻게 변화될지 궁굼하다.

근데 엘범자켓은 신경좀 써주지.... 정말 대충한듯 ㅡㅡ;
게다가 제목이 Dramatic 인데 10집보다 드라마틱 하지도 않고...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를 떠나서, 드림씨어터가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밴드라는 데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 밴드가 다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아니 장르 자체에 미치고 있는 영향력은 차치하고서라도, 드림씨어터는 항상 뜨거운 논쟁의 도마 위에 오르는 밴드이기도 하다. 논쟁들을 살펴보면 대개 다음의 두 세력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1.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높게 사는 팬들
2.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아 우린 존나 짱이야' 라는 wanking 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1과 2는 사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떠나서 프로그레시브라는 장르에 대해서 논할 때 항상 나타나는 본질적인 쟁점이며 어느 쪽이 옳고 틀렸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가 짧은 전성기 후에 몰락하게 된 이유는 일반적으로 2번의 모습으로 보이기가 너무 쉬운 장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보이기 쉬운게 아니고 장르 특성상 거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본다). 나는 드림씨어터, 러쉬, 포큐파인트리, 리버사이드, 심포니엑스 등 모던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밴드들의 매우 열렬한 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nesis, caravan, VD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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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A Dramatic Turn of Events Comments

 (90)
level 6   (70/100)
연주력도 좋고 클린 보컬도 청량하고 다 괜찮은데, 적당히 좀 하고 끊어라... 6분 넘게 늘어날 곡들은 아닌 것 같다.
level 4   (60/100)
아...............................................................................들으면서 진짜 노력해봤는데 구리다..
level 8   (90/100)
역설적이게도 이때의 맨지니의 드럼 톤을 가장 좋아한다. 가장 좋아한다기보다는 그 이후 앨범들의 드럼 믹싱이 엉망진창으로 느껴지기에 그런 것이리라. 포트노이 특유의 메탈 그루브가 사라진 아쉬움을 제한다면 이전작들에 꿀릴 것 없는 좋은 곡들로 이뤄진 앨범.
level 1   (95/100)
맨 먼저 알게 된 곡은 on the backs of angels 이지만, 최 애곡은 Breaking All Illusions 인 앨범..!
1 like
level   (95/100)
아, 저거. 군대에서 시간날때마다 엄청나게.많이 들었는데. 진짜 천국에 온 기분
level 8   (80/100)
좋은
level 5   (90/100)
전작들에게서 보여졌던 헤비니스를 텁텁하게 느꼈던 나로서는 본 앨범에서 보여지는 변화가 반갑다.
level 8   (95/100)
드림 시어터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게 된 앨범. 8번 트랙에 감동을 많이 받아본 기억이 있다.
level 2   (90/100)
중간곡 몇개만 제외하면 즐겁게 들을 수 있다.
level 5   (80/100)
존페트루치의 안전빵 앨범 1탄... 포트노이 없이도 문제 없다는걸 잘 보여준 앨범.
level 2   (75/100)
75/100
level 9   (60/100)
It's not only me who can't stand Labrie's voice. Just hearing his voice feels like I'm being castrated. Such an emasculated, creepy voice! The look-what-I-can-play instrumental parts are stupid and insipid, too.
level 3   (90/100)
2번 트랙을 제외하고 모든곡이 마음에 들었다. 포트노이가 탈퇴 하여도 그들의 작곡능력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것같다
level 5   (75/100)
포트노이가 나가고 맨지니의 첫 참여 앨범이다 전체적인구성은 지루함감은있지만 드러머 교체되고 다음앨범이 나름 평타그이상이다 포트노이였다면 90점 줬을것이다.. 아쉬우면서 좋은 앨범..
level 7   (85/100)
아쉽긴하다. 그런데 적어도 6,8 번트랙은 진짜 좋다
level 4   (95/100)
여기 안티팬들이 엄청많내 ㅋㅋㅋ 그냥 점수 깍으러 오셨내..ㅋㅋㅋ 엄청 듣고 좋은데 왜이럴까??사람들 너무함 ㅠㅠ
level 6   (65/100)
듣다보면 지루하다...
level   (95/100)
송라이팅은 포트노이만 하는 게 아니니깐.
level 4   (90/100)
Breaking All Illusions의 존재만으로도 수작으로 평가받을 여지는 충분하다.
level 6   (80/100)
좋은듯 하면서도 귀에 잘 들어오지않는다 끝 두트랙은 매우 좋았다
level 12   (70/100)
알라딘에서 중고로 7천원에 사들인것 치곤 괜찮은것 같습니다. 예..
level 7   (75/100)
포르노이가 나간 것 치곤 나름 선전해줬다. 전작 보단 확실히 나은듯.
level 7   (95/100)
드림씨어터다운 명반이다!!
level   (90/100)
드러머의 입장에서 볼 때, 맨지니의 승. 포트노이 실력도 맨지니에 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은 그 성격. 잘 나갔어~
level 7   (85/100)
우린 원래 이런게 하고 싶었어.. 라고 하며 시동을 걸기시작 한다. 감상에 피로함을 느낄수 없었던 편안한 앨범
level 1   (80/100)
포트노이 공백이 느껴지지 안을정도로 좋은 앨범이지만 이전 앨범에 비하면 드럼이 묵직한 맛이 전혀 없다
level 9   (90/100)
2집의 느낌이 풍기는 감이 있지만 충분히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Breaking All Illusions는 DT 역사상 10순위 안에 들 수 있는 트랙이라고 본다.
level 2   (70/100)
오랜 DT의 팬이지만 Octavarium 이후 이들에게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라던지 기존 틀에서의 점진적인 발전같은, 한때 마스터피스를 릴리즈했던 밴드가 신보를 낼때 마땅히 갖춰야할 미덕을 찾아볼 수 없게되었다. 괜찮은 트랙조차 2집 수록곡들의 열화된 복제품같다.
level 6   (50/100)
드림시어터가 프로그레시브 메탈계에 말그대로 프로그레시브함을 보여준건 5집에서 끝났다고 본다. 이제는 그냥 심포닉 테크니컬 메탈밴드라고 불러야 할듯 싶다. 덧붙여 awake 앨범 이후로 앨범 전체적으로 두텁고 무거워진 프로듀싱이 DT와 정말 맞지 않는것 같은데...
level 7   (100/100)
포트노이의 탈퇴이후의 첫앨범이자 11번째 앨범. 정말 마음에드는 앨범이다 커버까지.. 모든 곡들이 전반적으로 (DT의 새로운 아름다운 분위기라고 해야할까)를 가지고있다. 정말 아름답다. 5.6.8번트랙은 정말이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준다. 9번트랙또한 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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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