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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amatic Turn of Even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7:04
Ranked#9 for 2011 , #32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94
Total votes :  98
Rating :  85.9 / 100
Have :  49
Want : 1
Submitted by level 3 아리엘라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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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Mefisto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OUTLAW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CD Photo by 신길동옹
A Dramatic Turn of Even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4290.919
2.6:5981.915
3.10:1187.114
4.6:5787.114
5.11:0190.513
6.11:2491.215
7.3:5684.513
8.12:2598.820
9.5:269014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A Dramatic Turn of Events Reviews

 (4)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포트노이가 탈퇴하고 페트루치가 주도하여 만들어진 앨범.
포트노이가 있었을 때 느껴지던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줄어들고, 그 빈 자리를 테크니컬함이 메웠다.
수록곡들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분위기가 앨범아트와 잘 어울린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마이크 포트노이의 헤비한 성향과 제임스 라브리에의 고음불가에 의하여 드림씨어터의 음악이 점점
헤비해진다고 느끼며 아쉬움을 느끼고 있을때 충격적인 사실이 전해졌다.

마이크 포트노이의 탈퇴, 드림씨어터라는 그룹.. 멤버변화가 전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포트노이, 존명, 페트루치의 조합은 도원결의를 통한 하나의 변함없는 완벽한 조직체로 여겼던 나에겐
배신감마저 느껴지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과연 그의 존재감을 없애줄수 있는 드러머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많이 들고..

결국 마이크 맨지니를 새로 영입한 드림씨어터의 11집,
포트노이가 빠져서 그런지 음악이 정말 많이 가벼워졌다고 느꼈던게 첫인상이다.
전작들을 살펴보면 홀수 앨범들은 전체적으로 무겁고 헤비하고 우울한 느낌이 많이 들었던 반면
이번 앨범은 앨범쟈켓처럼 어쩜 이렇게 밝고 경쾌한 느낌이 날수 있는지..

드러머가 바뀐고로.. 드럼 사운드 이야기를 하자면.. Not bad, 그러나 역시 포트노이의 부재는 확연히 드러난다.
내한공연 당시 맨지니가 보여준 드럼 솔로잉은 분명 최고수준의 테크닉이었지만 작곡능력과 더불어 곡 안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포트노이의 연주를 따라가기는 분명 많이 힘들어보인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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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밑에서 애기한대로, 밸런스가 뛰어난 엘범이다.
많은 루머중에서 이번엘범이 2집을 모방한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구조가 비슷하긴 정말 비슷하다...
Magini 형님이 들어온뒤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엘범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의문이 참 많은 엘범이라고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6번, 8번이 완성도가 뛰어난다.
6번 outcry 는 사운드가 꽉 차며 테크닉하다.
8번 Breaking all illusion 은 곡의 흐름이 완성에 가까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었다.

이 엘범은 mangini 형님이 페트루치 형님이 써준 드럼트랙대로 녹음을 한터라
Mangini 의 영향이 제대로 들어간 엘범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다음엘범의 사운드가 어떻게 변화될지 궁굼하다.

근데 엘범자켓은 신경좀 써주지.... 정말 대충한듯 ㅡㅡ;
게다가 제목이 Dramatic 인데 10집보다 드라마틱 하지도 않고...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를 떠나서, 드림씨어터가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밴드라는 데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 밴드가 다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아니 장르 자체에 미치고 있는 영향력은 차치하고서라도, 드림씨어터는 항상 뜨거운 논쟁의 도마 위에 오르는 밴드이기도 하다. 논쟁들을 살펴보면 대개 다음의 두 세력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1.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높게 사는 팬들
2.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아 우린 존나 짱이야' 라는 wanking 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1과 2는 사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떠나서 프로그레시브라는 장르에 대해서 논할 때 항상 나타나는 본질적인 쟁점이며 어느 쪽이 옳고 틀렸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가 짧은 전성기 후에 몰락하게 된 이유는 일반적으로 2번의 모습으로 보이기가 너무 쉬운 장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보이기 쉬운게 아니고 장르 특성상 거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본다). 나는 드림씨어터, 러쉬, 포큐파인트리, 리버사이드, 심포니엑스 등 모던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밴드들의 매우 열렬한 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nesis, caravan, VD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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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A Dramatic Turn of Events Comments

 (94)
level 1   (90/100)
Breaking All Illusions 곡은 공간감이 느껴져서 제일 좋아한다. 앨범 전체를 듣다보면 청량감이 드는 트랙이다. 만지니 합류 이후 가장 좋아하는 톤이다. 이후 앨범에서는 톤이 너무 답답하다. 이 앨범은 드라마틱한 턴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1 like
level 3   (70/100)
밴드 최고의 곡 중 하나인 breaking all illusions와 발라드 몇곡 빼면 너무 평범하거나 너무 길어서 기억에 남지않는다
level 6   (90/100)
포트노이 없는 드림시어터의 새 출발. 드림시어터답게 강력한 한 방 대신 점점 빠져들게 만드는 몰입감으로 승부합니다. Pull Me Under의 재해석 On the Backs of Angels, 앨범 타이틀과 커버아트의 이미지를 양분하는 Bridges in the Sky와 Outcry의 묵직함, 유니즌 끝판왕 Breaking All Illusions 등 지난 헤비니스의 연속에서 환기되는 사운드를 좋은 퀄리티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1 like
level 5   (85/100)
곡들은 대체적으로 무난무난하다.다만 라브리에의 보컬이 이 앨범에서부터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전작까지만 해도 꽤 괜찮았는데 굳이 이펙트를 넣어야 할 정도로 목소리가 퇴화한 건가?다만 Breaking All Illusions는 정말 최고의 트랙이다.물론 Learning To Live 수준은 아니라 생각하지만.아무튼 전체적으로 크게 좋은 앨범은 아닌 것 같다.곡들이 전부 좀 늘어진다.
level   (95/100)
포트노이가 떠나면 이제 DT는 어쩌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거기에 맨지니가 잘 채워주어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다라고 느낀다. 여기까지는....
1 like
level 7   (70/100)
연주력도 좋고 클린 보컬도 청량하고 다 괜찮은데, 적당히 좀 하고 끊어라... 6분 넘게 늘어날 곡들은 아닌 것 같다.
level 4   (60/100)
아...............................................................................들으면서 진짜 노력해봤는데 구리다..
level 9   (90/100)
역설적이게도 이때의 맨지니의 드럼 톤을 가장 좋아한다. 가장 좋아한다기보다는 그 이후 앨범들의 드럼 믹싱이 엉망진창으로 느껴지기에 그런 것이리라. 포트노이 특유의 메탈 그루브가 사라진 아쉬움을 제한다면 이전작들에 꿀릴 것 없는 좋은 곡들로 이뤄진 앨범.
level 1   (95/100)
맨 먼저 알게 된 곡은 on the backs of angels 이지만, 최 애곡은 Breaking All Illusions 인 앨범..!
1 like
level 8   (80/100)
좋은
level 5   (90/100)
전작들에게서 보여졌던 헤비니스를 텁텁하게 느꼈던 나로서는 본 앨범에서 보여지는 변화가 반갑다.
level 8   (95/100)
드림 시어터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게 된 앨범. 8번 트랙에 감동을 많이 받아본 기억이 있다.
level 2   (90/100)
중간곡 몇개만 제외하면 즐겁게 들을 수 있다.
level 6   (80/100)
존페트루치의 안전빵 앨범 1탄... 포트노이 없이도 문제 없다는걸 잘 보여준 앨범.
level 2   (75/100)
75/100
level 9   (60/100)
It's not only me who can't stand Labrie's voice. Just hearing his voice feels like I'm being castrated. Such an emasculated, creepy voice! The look-what-I-can-play instrumental parts are stupid and insipid, too.
level 3   (90/100)
2번 트랙을 제외하고 모든곡이 마음에 들었다. 포트노이가 탈퇴 하여도 그들의 작곡능력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것같다
level 5   (75/100)
포트노이가 나가고 맨지니의 첫 참여 앨범이다 전체적인구성은 지루함감은있지만 드러머 교체되고 다음앨범이 나름 평타그이상이다 포트노이였다면 90점 줬을것이다.. 아쉬우면서 좋은 앨범..
level 7   (85/100)
아쉽긴하다. 그런데 적어도 6,8 번트랙은 진짜 좋다
level 4   (95/100)
여기 안티팬들이 엄청많내 ㅋㅋㅋ 그냥 점수 깍으러 오셨내..ㅋㅋㅋ 엄청 듣고 좋은데 왜이럴까??사람들 너무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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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407
Reviews : 8,487
Albums : 127,022
Lyrics : 16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