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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um Overloa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Metal Blade Records
Length49:34
Ranked#63 for 2014 , #1,94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83.3 / 100
Have :  3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4-03-31)
Last modified by level 17 Besi Karat (2015-02-19)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Dragonforce - Maximum Overload CD Photo by 신길동옹
Maximum Overloa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Game4:56902
2.Tomorrow King4:13801
3.No More3:50751
4.Three Hammers5:50701
5.Symphony of the Night5:19801
6.The Sun Is Dead6:34751
7.Defenders5:45701
8.Extraction Zone5:06701
9.City of Gold4:43751
10.Ring of Fire (Johnny Cash cover)3:15701

Line-up (members)

  • Marc Hudson : Vocals
  • Herman Li : Guitars
  • Sam Totman : Guitars
  • Frédéric Leclercq : Bass, Harsh Vocals
  • Dave Mackintosh : Drums
  • Vadim Pruzhanov : Keyboards
  •  
  • Guest/Session
  • Ronny Milianowicz : Additional Choirs (4)
  • Ulf Beijstam : Additional Choirs (4)
  • Emily Alice Ovenden : Backing Vocals
  • Dave Mackintosh : Drums
  • Matt Heafy : Backing Vocals (1, 3, 7)
  • Clive Nolan : Backing Vocals
All songs arranged by Sam Totman, Frédéric Leclercq, Herman Li, Vadim Pruzhanov, Marc Hudson.

Record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Sweden, Lamerluser Studios, London, UK, Dark Lane Studios, Witney, UK, Evill Studios, Charleville-Mézières, France, Shredforce One Studios and abroad ‘The General’ motor yacht in Los Angeles, California, USA.
Produced and mixed at Fascination Street Stud ... See More

Maximum Overload Reviews

 (2)
Reviewer :  level   (80/100)
Date : 
ZP의 탈퇴와 Marc Hudson의 가입으로 Dragonforce의 음악은 확연한 변화를 보여줬다. 직전 앨범에서 그러한 변화를 여실히 느낄 수 있고, 그 앨범은 기존 Dragonforce의 골수팬들에게는 혹평을, 그 반대의 입장인 리스너들에게는 호평을 받았다. 그 변화는 한 마디로 말해, '스피드가 감소한 대신 멜로디가 풍성해졌음'이라 할 수 있겠다. 여하튼, 지난 앨범을 듣고 필자는 이들의 이런 변화가 긍정적이라 생각했지만, 이번 앨범을 접하고는 이들이 다시 예전 스타일로 회귀하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필자는 이들의 초기작들도 무척 좋아하고, Hudson이후의 앨범들도 좋게 평가한다. 다만, 초기작으로의 회귀는 이들을 비판하는 기존 팬들을 포용할 수 없는다는 문제점이 있고, 전작의 노선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Dragonforce만의 특색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기존 팬들의 질타를 받게될 것이다. 따라서 Dragonforce는 현재 아주 중요한 국면을 맞고 있고, 그와 동시에 매우 어려운 문제점에 봉착해있다.
필자가 생각한 최선은 초기 노선을 유지하되, 새 보컬의 역량에 맞추어 보컬 비중을 늘리고(ZP의 보컬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나 라이브에서의 역량 부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므로), 1집의 Valley of the Damned, 2집의 Above the Winter Moonlight과 같은 명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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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돌아온 닌텐도메탈-

(앞글은 글쓴이가 상당히 화가난 상태에서 쓴글이기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누군가 Dragonforce 에게 이런말을 했다. '속주빼곤 들을거 없는 이 밴드는 쓰레기다' 아직도 이 말을 생각하면 화가 치솟는다. 과연 이들이 쓰레기인가? 이들의 컨셉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밴드이고 그 컨셉을 중간에 쉬지도 않고 계속 달려주는 컨셉을 버리지 않은 몇 안되는 밴드중에 하나다. 초기때부터 시작되었고 전자적인 키보드사운드가 마치 옛날 고전게임에 나올듯한 통통튀는 소리때문에 붙혀진 닌텐도메탈, 무자비하게 튀어나오는 폭풍 드러밍으로 붙혀진 익스트림 파워메탈. Journey + Slayer = ¿ 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을만큼 뛰어나다. 그런데 밴드이름부터 유치찬란하고 속주빼고는 쓰레기라고?
솔직히 말해봐라. 니들 앨범 들을때 중간중간 끊어서 듣냐?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어야지. 이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시도를 해왔으며, 그 결과는 상당한 작품을 만들어내 주었고, 4집은 닌텐도메탈의 결정판이라고 부를만큼 뛰어난대 그 딴 말을 지껄이는 네녀석은 파워메탈이라는 음악을 듣을 자격도 없다. 다른 밴드는 자기들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면 좋아하고 이들도 그렇게 해주고 있잖아? 그냥 하드록, 헤비메탈이나 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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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ikes

Maximum Overload Comments

 (20)
level 11   (85/100)
2000년대 발매된 앨범보다는 사운드의 질과 곡과 곡 사이간의 완급조절이 많이 향상되었다. 바뀐 보컬도 전 보컬과 비교해 상당히 이질적인데 특징은 과함이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점수를 주고싶다.
level   (85/100)
Some good songs, but Three Hammers and Defenders are great.
level 7   (90/100)
전작들과 달리 곡들이 다 비슷비슷한것같이 느껴지진 않아서 좋게들었다
level 13   (90/100)
전작에서 작곡에 대한 감을 잡은 드래곤포스가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거기에 곡 길이도 조절해서 듣기가 더 수월해졌다. 다만, 드래곤포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자비한 스피드가 그리워진다.
level 5   (40/100)
얘넨 몇 번을 들어봐도 그냥......
level 7   (80/100)
14번 보너스 트랙곡은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다른 느낌에 보이스 또한 듣기 부담 없이 좋네요.
level 9   (80/100)
초기 느낌이 많이 나서 좋다. 이렇게 파워했어야했다. 이전엔 너무 폭발적이어서 정신없었는데 이번엔 절제미가 살짝 아쉽다.
level 7   (70/100)
겁나 빠른데 안신남
level 10   (85/100)
멤버 정비하고 한층 더 이들의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집하는 앨범으로 또다시 돌아왔다. 더더욱 파워가 넘쳐서 마음에 든다.
level 4   (80/100)
좋음 +114514점
level 7   (80/100)
파워메탈을 정말 좋아하지만 얘네는 못들어주겠다..
level 11   (85/100)
드포의 업그레이드 달려라. 보컬 바꾸니까 잘돌아가잖아
level 5   (90/100)
달린다는 표현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밴드중 하나.
level 7   (70/100)
이정도면 그리 나쁘지 않다. 옛날보단 다시 나아졌다는 건 느끼지만 그렇게 큰 감흥은 없다. 더불어 속주빼고 들을거 없는 쓰레기라는 밑의 평가에 공감하진 않지만 적어도 이해는 한다.
level 12   (75/100)
이름만 알고 앨범은 처음 들어보는데 나쁘지 않다.
level 17   (80/100)
1집부터 지금까지 점점 마음에 드는 밴드이다. 이번작 역시 전작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level 7   (80/100)
Elrect님 리뷰에 공감한다.
level 9   (95/100)
마크 허드슨 보컬도 좋고 작곡도 굉장히 잘됐다. 솔직히 별 기대는 안했는데 곡들이 굉장히 잘 뽑혔다.
level 12   (90/100)
전작보다 더 만족스러운 드래곤 포스. 새 보컬의 힘이 큰건가... 개인적으로 1번에서 Matt의 보컬 비율이 더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level 17   (95/100)
našľapaný mix speed/power metalu doplneného o občasné prog. prvky. Kvalitný je aj spev + podarený obal

Dragonforc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1.7 556
Album 79.9 423
Album 80.7 481
Album 78.8 415
Live 52.4 191
Album 86.1 594
▶  Maximum Overload Album 83.3 222
Album 90 8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0
Reviews : 7,813
Albums : 121,732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