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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ian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Melodic Black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4:22
Ranked#36 for 2018 , #4,06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62.5 / 100
Have :  1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7-01-12)
Last modified by level 17 Mefisto (2018-05-12)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Dimmu Borgir - Eonian CD Photo by Mefisto
Eoni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Unveiling5:47401
2.Interdimensional Summit4:3967.52
3.Ætheric5:2767.52
4.Council of Wolves and Snakes5:19701
5.The Empyrean Phoenix4:44401
6.Lightbringer6:06401
7.I Am Sovereign6:48751
8.Archaic Correspondence4:55401
9.Alpha Aeon Omega5:18902
10.Rite of Passage5:16401

Line-up (members)

  • Shagrath : Vocals, Bass, Keys, Ochestral Arrangements & Effects
  • Galder : Lead Guitars & Bass
  • Silenoz : Rhythm Guitars & Bas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aray : Drums
  • Geir Bratland : Keys & Additional Ochestral Arrangements
  • Francesco Ferrini : Orchestrations
  • Gaute Storås : Choir and Orchestra Arrangements
  • Schola Cantrum Choir : Choirs

Production staff / artist

  • Jens Bogren : Engineer
  • Zbigniew Bielak : Artwork

Eonian Reviews

Reviewer :  level   (50/100)
Date : 
Dimmu Borgir앨범은 Stormblast,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두앨범밖에 없었고 그 이후로는 기대를 아예 접어버리고 듣지도 않고 있었다. 한참 잊어버리고 있던 찰나 이들의 신보 소식을 접했고 구리고 구린 그 등신같은 CG앨범 커버가 아닌 수작업으로 제대로 그려진 저 황홀하고도 아름다운 앨범커버를 보고 "아, 베헤모스가 아트워크로 이미지를 바꾸면서 다시 전성기를 맞아 승승장구 하기 시작하니, 딤무보거도 이젠 아트워크에 신경을 쓰는구나.. 음악도 과연 예전같아질까?"하는 기대를 안해본게 아니다. 그렇게 새 음원이 뜨길 기다렸고 들어보고 좋으면 구입할 의향도 있었었다. 풀 앨범으로 들어보고 인트로에서 감탄 하였다. 확실히 트렌드는 Watain이나 Behemoth구나. 이들도 결국 노선을 이쪽으로 바꾼건가 하며 듣고있는데, 이런 망할 갑자기 피아노 나오면서 분위기 다 잡친다. 게다가 다음트랙에서 분위기는 또 나이트위시나 에피카 처럼 바뀌는건가.... ㅆㅂ.... 그래 딤무보거에게 기대한 내가 잘못이다. 앨범커버에만 공들이고 음악은 한심하기 짝이없다..... 한때 잘하면 뭐하나. 이젠 정말 들을 가치마저 사라져버렸고... 인트로 말곤 건질게 하나도 없는 개쓰레기 멜로딕 심포닉팝메탈 앨범이다. 이거 살돈으로 충분히 더 좋은 앨범 많이 살수있다...
4 likes
Reviewer :  level   (50/100)
Date : 
주관적이고, 메탈 전문 평론가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쓰는 병작 리뷰 열두번째. (※ 이번 주제는 딤무 보거의 골수 팬이시라면 가볍게 눈팅만 하시거나 아예 제.리뷰를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심히 걱정스러웠읍니다....
선곡 2번과 4번을 듣는 순간 또 얘네들이 심포니뽕을 겁나 들이켰구나 바로 느낌이 들었읍니다....
그래도 단 한 곡이라도 절정을 터뜨리겠지 이것만 기대했읍니다....
그리고 8년 동안 묵혀왔던 딤무의 야심작이 발매되었고
오늘까지 전곡을 두세번 들었읍니다.....
그리고.....
아 씹@#%÷=@#!@@!!!!!!!

딤무보거는 배고픕니다.....

이 사람들 Death Cult Armaggedon부터 왜 이럽니까?
그래도 이 앨범은 적어도 단 한 두곡으로 대중성을 사로 잡았지. 그때부터 시작해서 죄다 쓸데없이 심포니 갖다 쳐집어넣고 뭐하자는 거지? 아니, 90년대 사악한 메탈은 어디가고 왜 심포니뽕을 쳐맞는거지? 니네들 블랙 메탈아니야?!!! 막 드럼으로 다 때려부수고! 기타로 악마를 부를 듯한 사악한 리프를 마구 휘몰아치는 그런 애들 아니었냐고?!!! 도대체 니들 정체가 뭐냐?!!! 딤무 위시냐?!!! 딤무 테리온?!! 딤피카?!!!! 아니면 뭐, 디즈니 보거?!!!!

음악은 좋긴 좋은데....
좋으면 뭐 합니까? 그 음악을 만든 주체가 딤무 보거라고!!! 8년 동안 묵혀 나온 딤무의 새 앨범은 제가 딤무의 음악을 듣는 건지, 다크니스 심포니 파워 메탈을 듣는 건지 구분이 전혀 안 되었고요. 그래도 디즈니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아름답고 웅장한데다 영화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주목시키는데 한 몫을 했지만... 진짜 주체가 딤무라서 감정 이입조차 안 되네. 두세번 들어도 뭐들었는지 몰라.
옆집 동네 크래이들 오브 필쓰는 안 그랬냐?!
물론 이 양반들도 전성기 시대를 다 까먹고 방황한 적도 있습니다.(아. 그 충격의 심포닉 어쿠스틱 앨범은 진짜 ㅠㅠㅠㅠㅠ어헝헝헣) 그러나 최근 두 앨범 특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완전체는 아니지만 회귀하는 모습이 절실하게 보여주어서 명반의 경지에 올랐죠. 장례식에서 느낄 수 있는 비참함, 슬픔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줬을 뿐만 아니라 전작과 비슷할 정도로 빠르고 사악한 기타리프와 자비없는 드럼 블라스트까지 갖출 것은 다 갖춰져있죠. 대니의 목소리도 좋았고, 여자 보컬이 앨범의 느낌을 잘 맞춰주었지요.
자~, 이쯤에서 우리의 딤무는 8년 동안 어떤 노력을 했을까~?
다시 옛날처럼 사악한 진정한 블랙 메탈로 돌아갈까?
아니야, 아니야. 이러면 대중성을 놓쳐. 어럽게 잡은 인기인데....
맞자! 바로 그거야!
심포닉 사운드!
나이트 위시처럼 전곡을 심포닉 사운드로 도색을 하는 거야! 그러면 심포닉 뽕에 취해서 더욱 대중들이 몰려올거야. 어쩌면.. 디즈니에서...ㅋㅋㅋㅋㅋㅋ

니들 그러는 거 아니야ㅠㅠㅠ
이러다가 정말로 파워 메탈로 돌변하면 어쩌자고?
이러다가 정말로 Shagrath가 전곡을 클린 보컬로 부를 것 같단 말이야ㅠㅠㅠ
이러다가 정말로 쑤싸처럼 골수 팬들 다 떠나겠네!!!
제2대 티↗히↘ 만들 것 같단 말이야!!!!

그래서 정리해보죠.
심포닉 뽕에 거하게 취한 딤무 보거 밴드를 제발 누군가가 관심있게 다가가 주고, 심포닉 뽕에서 벗어나게.해주세요. 현기증 날 것 같단 말이에요ㅠ.
4 likes

Eonian Comments

level 5   (50/100)
죄송합니다 복길이 형님들
level 7   (65/100)
응 이터널 추무야 딤하다 222
level 17   (70/100)
처음 받고는 열심히 돌려 들었는데.. 확실히 어느 시점부턴가 손이 덜 가게 되었다. 폐기물급이라고까지는 생각들지 않지만 딤무 이름값이라던지, 장르 정체성 논쟁 이런거 다 떼어 놓고 봐도 심심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2,4번 트랙의 캐치함이나 Death Cult앨범 분위기를 살짝 풍기는 8번, 그리고 이 앨범 최고 트랙이라고 생각되는 10번이 들을만 했다.
Dimmu Borgir - Eonian CD Photo by Mefisto
level 7   (40/100)
엄청 이쁜 앨범아트 그러나 음악은 기대따윈 가볍게 까잡수는 똥 그 자체다....젠장ㅋㅋ이걸 무슨 생각으로 발매한 걸까???
level 9   (75/100)
심포닉으로봐도 좋은앨범은 아님..우리가 원하던 딤무의 모습이 아닌데 뭐 본인들은 이런거 하고 싶었나..
level 21   (65/100)
심포닉 파워메탈 하시나 ㅋㅋ
level 10   (60/100)
추무야 딤하다...
level 7   (50/100)
이젠 관현악닦이로 불려도 손색없는 수준.
level 11   (70/100)
딤무 보르기르의 앨범이 진정 맞는가? 지나치게 오케스트레이션에 치중한 나머지 거품이 쫘악하고 빠진 느낌이다. 하쉬보컬만 뺀다면 과연 블랙메탈처럼 들릴까?
level 7   (55/100)
애초에 블랙메탈로서의 디무를 기대안한진 오래됐고 그래도 앨범마다 역동적이고 웅장한 곡이 한두개씩은 있었는데 이번작은 정말 아니지 싶다.
level 7   (75/100)
다른 건 몰라도 밋밋하다... 너무 밋밋하다;; 그나마 마지막 연주곡이 살렸다.
level 5   (90/100)
아직도 블랙메탈로서의 딤무를 바란다면 이제는 놔줘야 할 때다. 이들이 심포닉에 바친 세월이 얼만데 아직까지 안 놔주고 있는 사람들이 더 집착이 심한 듯. 심포닉 메탈로서 본다면 만족스러운 앨범
level 11   (60/100)
8년동안 거품덩어리를 만들었군
level 7   (75/100)
Definitino drugačije od svega što su radili.Ne kažem da je muzika loša, ali ceo album je bez snage, energije....
level 7   (70/100)
지나치게 심포닉하고 익스트림기가 빠져서 그러는게 아니다. 그냥 별로다.
level 12   (60/100)
저번 오케스트라를 대동하고 나왔던 라이브를 기점으로, 심포닉에 중점을 두었는데 핀트가 잘못 맞았다. 그래도 남아있던 어둡고 중세적인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으며, 그야말로 심포닉메탈에 보컬만 남았다.
level 4   (65/100)
보컬만 빼면 나이트위시 아닌가??
level 8   (55/100)
1&2집의 스산함과 처연함은 어디로 가버렸는가. 뿅뿅뿅뿅 크아악 빠라빰빰 캬우우욱 삐리삐리 55점
level 1   (65/100)
Interdimensional Summit 뮤직 비디오의 유튜브 댓글이 생각난다. Nightwish가 할법할 곡을 하고 있다고.
level 13   (65/100)
웅장하기만 하다고 다가 아닌데 딤무는 진짜 잘못 생각해도 한참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8년만에 나온 작품이 고작 이정도면 하.. 참 실망스럽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Dimmu Borgi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75 10
Studio 85.1 272
Studio 85 414
EP 70 10
Studio 85.6 484
Studio 73 60
Studio 83.6 233
Studio 84.9 371
EP 80 10
EP 90 10
Studio 82.4 417
Studio 79.6 291
Studio 77.6 322
Studio 83.6 425
EP - 00
Live 91.7 30
Studio 62.5 222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77
Reviews : 7,743
Albums : 120,808
Lyrics : 148,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