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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1:43
Ranked#20 for 1997 , #773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0
Total votes :  45
Rating :  85.1 / 100
Have :  3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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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5)
Videos by  youtube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ourning Palace5:1293.84
2.Spellbound (By the Devil)4:07853
3.In Death's Embrace5:4191.73
4.Relinquishment Of Spirit And Flesh5:3177.52
5.The Night Masquerade4:23802
6.Tormentor Of Christian Souls5:38853
7.Entrance4:46852
8.Master Of Disharmony4:15902
9.Prudence's Fall5:54801
10.A Succubus In Rapture5:57951

Line-up (members)

  • Stian Thoresen (Shagrath) : Vocals
  • Sven Atle Kopperud (Erkekjetter Silenoz) : Guitars
  • Stian Arnesen (Nagash) : Bass
  • Kenneth Akesson (Tjodalv) : Drums
  • Stian Aarstad : Keyboards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Dimmu Borgir는 그들의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하는 시점에 접어들어서 상당한 변화를 감행했다. 키보드를 전면에 내세운 웅장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그들에 대한 반응은 대개 두 가지로 나뉘었다. 그들의 변화에 환호하거나, 아니면 탄식하거나였다.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변화를 기쁘게 수용하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골수 블랙 메탈러들이 말하는 'Dimmu Borgir의 변절'이 없었더라면, 나는 블랙 메탈을 어쩌면 지금까지도 즐기지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앨범을 통해 블랙 메탈에 입문한 사람은 나 말고도 많이 있으리라 본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이 앨범의 가치를 측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이전까지 블랙 메탈은 아주 소수의 마니아만 즐기는 음악에 불과했지만, 이 앨범을 필두로 한 Dimmu Borgir의 작품들을 통해 블랙 메탈의 팬 베이스는 현격하게 넓어졌다. 장르의 발전에 있어 이보다 더 큰 공헌은 없다고 본다. 블랙 메탈러들은 이 앨범의 화려함 때문에 깊이가 없어졌다고 비난하기도 하지만, Dimmu Borgir가 변화를 감행했기 때문에 그들의 음악성이 더 풍성하게 개화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나를 블랙 메탈로 인도해 준 고마운 작품이지만, 사실 다른 앨범들을 더 좋아한다. 키보드만으로 만드는 웅장한 심포니도 맘에 들지만, 압도적인 물량의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미된 후기 작품들이 더 끌린다. 그렇다 해도 Dimmu Borgir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Enthrone Darkness Triumphant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위협할 작품은 없어 보인다. 후기작들은 분명 골수 블랙 메탈러들의 지적대로 음악 외적인 부분의 덩치만 키운 경향도 없다고는 말 못하겠다. 그런 점을 고려해 보면 개인적인 기호와는 별개로 Enthrone Darkness Triumphant는 Dimmu Borgir를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Mourning Palace부터 In Death's Embrace까지 15분동안 정말 신세계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참고로 첫 블랙 메틀 앨범이였다. 심포닉 블랙도 블랙으로 인정하자면.) 각 노래들이 멜로디가 굉장히 잘 짜여있고, 거기에 Shagrath의 사악한 보컬과 Dimmu 특유의 화려한 키보드가 잘 버무려져서 블랙 메틀임에도 불구하고 서정성이 굉장히 돋보인다. 이정도는 되야 심포닉 블랙의 본좌 Dimmu의 최고작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P.S. 블랙 메틀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주위 친지들한테 들려주거나 추천하기 정말 힘든데, 이 앨범의 노래들은 항상 좋은 평가를 받았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일정한 흐름을 유지하는 기타와 키보드라인을 조합한 G-의 초절정 작살포스 심포닉트랙 Mourning Palace...멜블랙으로 입문하자마자 가장 먼저 듣게된 트랙이다. 이게 블랙이구나...
바로 감탄사가 나왔었다. 역시 뉴클리어블라스트 레이블의 위력인가.

그레이브웜과는 또 다른 충격으로 웅장함과 동시에 마치 암흑의 궁전으로 들어온 기분...
처절하거나 잔인한 여타블랙과는 달라서 좋았다. 웅장한 스페셜블랙이 따로 없다.

이어진 Spellbound에서는 더 심연으로 치닫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리프 정말 할말없다. 쩐다.
비교적 빠른템포의 In Death's Embrace는 변주력을 엿볼 수 있으며 다른 트랙들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성향을 보인다.

심포닉계의 양대산맥으로 손색이 없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되게 깔끔한 심포닉 블랙메탈이다.

이 앨범에서 주로 보여지는 키보드 음은 이들의 후반작들에서도 똑같이 보여지며, Dimmu Borgir노래의 일관성있는 키보드 사운드를 보인다. 명곡이 많이 배출된 앨범으로, spellbound by the devil, In Death's Embrace, Master of Disharmony 등등 인기도면에서도 확연한 성장을 보이게 해준 앨범이다.
0
Reviewer :  level   (86/100)
Date : 
노르웨이 출신으로 두 장의 정규앨범과 한 장의 미니앨범을 내놓은 이후에 발표한 공식 3집음반 Enthrone Darkness Triumphant이다. 차갑고 타이트한 사운드를 구사했던 두 번째 앨범에 비해 하드한 기타와 환상적인 음율을 지닌 키보드사운드의 조화를 이루어내어 보다 풍부한 감성의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Symphonic Black Metal의 훌륭한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강력한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Dimmu Borgir를 거물급으로 만든 음반.

Best Track  :  In Death's Embrace , A Succubus In Rapture
1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Comments

level   (60/100)
좀 가벼운 느낌이 많이 나서 내 취향은 아닌 듯 싶다
level   (85/100)
군시절에 많이 들은 엘범인데, 풍부한 멜로디 때문인지 귀에 잘 들어온다. 사실 블렉 메탈 듣는다는 느낌이 거의 없는데, 그로울링 보컬과 헤비한 사운드만 살짝 걷어내도 되게 밝고 경쾌한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는다.. 중세시대 소녀들이 마을 잔치에서 깡총깡총 뛰놀 때 나올법한 느낌의 음악이랄까.
level   (85/100)
심포닉 블랙메탈의 정의는 이 앨범으로 충분하겠어용
level   (95/100)
In Death's Embrace 이곡 한곡으로 이 앨범의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For all tid 앨범만 제외하고 모든 딤무의 앨범을 다 들어봤는데 이곡 보다 더 좋은곡을 못찾겠어서...
level   (95/100)
후기작품들과는 다른, 더욱 더 깊은 비장함과 사악함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 특유의 황홀한 공간감과 함께 적절한 완급조절을 보여준다.
level   (70/100)
아직 그렇게까지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85/100)
양질의 멜심블이지만 녹음빨이 싸구려 개걸레 수준이라서 나중의 8년 후에 다시 녹음 할수 밖에 없도록 초기 블랙의 유행빨에다 선도부 역할 할맨키 어마무시한 지명도답게 역동적인 키보드빨은 충분히 칭찬할만 하네요 ㅋㅋㅋ
level   (60/100)
음... 심포닉 블랙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나 다 듣고나서의 짜릿함을 살리지 못하고 상당히 인조적인 사운드만을 보여주는 재미없는 음반이다
level   (55/100)
키보드가 빛을 발휘한다? 오히려 듣는데 매우 짜증나게 만들었다. 메탈 파트도 1번 말곤 귀를 딱히 잡아주지 못 한다.
level   (80/100)
많이 화려해진 대신 금방 질리는 단점이 있다. 가끔가다 들어줘야 제 맛! 3번이 백미인데 첨 듣고 충격먹은 기억이...
level   (100/100)
서정적인 심포닉블랙의 미학을 제대로 구현한 심블의 절대명반~ 이후 유사한 음반을 찾아 삼만리했건만.. 결국 이음반으로 다시 돌아올수밖에 ㅠ 서정성과 속도감을 제대로 버무려 그위에 웅장함을 멋지게 토핑한 일급 심블요리!!
level   (65/100)
이들에게 명예를 안겨다준 앨범. 아기자기한 사운드에서 너무 화려하게 변신해버렸다. 물론 그만큼 떴다
level   (90/100)
1997년 발매와 동시에 구매했던 추억의 앨범이며 당시에는 내 음악세계에 Cradle Of Filth와 함께 큰 영향을 미쳤다.. 처음 세곡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이미 증명.. 설사 Black Metal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이 세곡에는 거부감을 보이지 않을수 있다는
level   (80/100)
Not bad
level   (95/100)
명성이 자자하다는건 그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이제야 앨범을 들어보았다. 역시나 기대에 부응할만한 앨범. 키보드가 빛을 발휘한다. 갠적으로 4,6번트랙빼고는 전곡 추천한다.
level   (80/100)
tento a predošlý album považujem od DB za najlepšie. Pritvrdenie soundu - tvrdé gitarové hradby a našľapané bicie, ale ponechanie si pestrosti predošlého albumu. A Succubus In Rapture je proste podarená. Štýlovo sa naďalej pohybujú v atmosférickom black metale s občasnými odbočeniami k dark metalu
level   (60/100)
이게 왠 심포닉? 그냥 현란하게 키보드와 웅장한 신디를 전면에 깔았을뿐이다. 기타리프는 키보드를 돋보이게 하기위해 타이트해졌고 간결해지고 헤비해졌다. 이 앨범의 폐단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키보드를 위한 음악이다.
level   (85/100)
심블치고는 꽤 달달(?)하다
level   (80/100)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거칠고 빠른 심포니. 하지만 그 전설의 시작은 이 앨범이다.
level   (90/100)
정말 짜릿한 '블랙쾌감'을 맛볼수 있었던 앨범..Excellent!!!
level   (90/100)
Dimmu Borgir 역사에서 본격적 Symphonic Black의 시작을 알리는 음반. 미드 템포. 화려한 키보드.
level   (86/100)
전작과 달리 굉장히 화려해졌다.
level   (90/100)
늪지대에 들어온듯한 기분이다.
level   (88/100)
솔직히 당대 심블중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지만 88점만 주는것은 초반부빼면 너무 지루하다...
level   (90/100)
이들의 쇼맨십이 이 앨범을 통해 만방에 알리는 계기 되었을지도, 확실히 라이브 정말 잘한다.
level   (56/100)
밴드의 로고가 바뀌었다는건 대부분 그것을 기점으로 음악이 변한다는걸 의미한다. 억지로 심포닉함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밖에 안들림.
level   (94/100)
뒤늦게서야 이 앨범을 듣게되었지만, 끝내주게 좋았다..
level   (84/100)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블랙메탈을 감수성 있는 심포닉한 사운드와 결합한 명작. 지루함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물건이다
level   (92/100)
말이 필요없는 심포닉블랙메탈 대표작. 이앨범도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level   (88/100)
쉽게 질리는 편이지만 명반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level   (80/100)
라이브로 들으면 수준급 곡들이지만 난 이앨범 들을때마다 항상 도중에 잠들어버린다. ㅜㅜ
level   (100/100)
딤무에게 유일하게주는100점 추천않할곡이없다,
level   (100/100)
niko i nikad nece napraviti ovakav BM album. jednostavno savrsen. sa ovim albumom krece era BM-a
level   (82/100)
제목들이 영어인 첫음반이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별 감흥을 못느끼겠다.
level   (75/100)
첫 세곡 말곤 기억에 남는 곡이 없는게 흠이다.
level   (92/100)
개인적으로 2집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훌륭한 앨범이라 생각.
level   (92/100)
이제야 비로소 완성..화려한 키보드와 속주..잘 달리면서도..심포닉함이 살아있다..
level   (88/100)
키보드사운드가 태풍처럼 휘몰아친다.그리고 그 사운드에 빠져버린다
level   (90/100)
밴드 특유의 어두운 심포닉이 잘 드러난 앨범
level   (88/100)
대단한 포스를 지닌 앨범. 샤그라스의 스크리밍에 익숙해지면 다른 보컬은 귀에 잘 안 들어옴

Dimmu Borgi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EP 7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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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362
Albums : 110,861
Reviews : 7,095
Lyrics : 1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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