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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dab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8:54
Ranked#41 for 2010 , #1,20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7
Total votes :  42
Rating :  83.6 / 100
Have :  32       Want : 2
Submitted by level 17 Mefisto (2010-06-03)
Last modified by level 17 Mefisto (2010-10-13)
Videos by  youtube
   
Dimmu Borgir - Abrahadabra CD Photo by akflxpfwjsdydrlDimmu Borgir - Abrahadabra CD Photo by 신길동옹
Abrahadab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2:5082.54
2.5:0281.76
3.5:1095.77
4.4:08885
5.5:3593.36
6.5:13804
7.5:2976.34
8.5:1676.34
9.4:11854
10.5:5886.73

Line-up (members)

  • Shagrath : Vocals & Keyboards
  • Silenoz : Guitars
  • Galder : Lead Guitars
The word "Abrahadabra" roughly translates into "I will create as I speak"

Session/Guest Members :
KORK - Kringkastingsorkesteret & The Schola Cantorum Choir (Conducted By Rune Halvorsen)
Gaute Storaas : Choir & Ochestra Arrangement
Gerlioz : Keyboards
Snowy Shaw : Bass & Additional Vocals
Drums : Daray
Kristoffer Rygg(Garm) : Vocals on 10
Agnete Kjolsrud : Vocals on 3,10
Andy Sneap : Le ... See More

Abrahadabra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In Sorte Diaboli의 후속작을 기다리는 와중에 들려온 Dimmu Borgir에 대한 소문은 달갑지 않은 것이었다. 기존 멤버들이 거의 갈려 밴드는 거의 공중분해되다시피 했다는 소식은 안타깝게만 생각되었다. Shagrath의 존재가 건재한만큼 밴드가 아주 해체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았지만, 이러한 사태는 차후의 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는 바였다. Dimmu Borgir에 대한 골수 팬들의 지속적인 비난에도 개인적으로는 이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입장이었지만, 이번만큼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었다. 그러나 막상 신보의 뚜껑을 열었을 때는 의외의 퀄리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Abrahadabra는 그동안 내가 들었던 Dimmu Borgir의 작품들 중에서도 단연 최고였다. 앨범에서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던 것은 오케스트라 편곡이다. 개인적으로 여타 밴드들의 심포닉한 요소의 도입에는 비판적인 시각을 지니고 있다. 왜냐하면, 오케스트라를 도입을 동반한 여타 밴드들의 음악은 유치하게만 들리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심포닉 메탈 자체를 즐겨듣지 않게 되었는데, Dimmu Borgir는 예외였다. 이들의 오케스트라 편곡은 심포닉 메탈을 표방하는 밴드들과는 클래스가 다르다. 광범위하게 펼치진 오케스트라는 적재적소에서 Dimmu Borgir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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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메피스토 님의 의견에 적극 동감합니다 사실 Stormblast 리뉴얼 버전은 원래
샤그라쓰가 생각해왔던 Dimmu borgir 의 색깔이라고 들은 기억이있었는데요
Stormblast 원래 본작은 예산부족으로 그런 색을 못나타내어 리뉴얼했다고 합니다
그점을 미루어보면 Puritanical Euphoric Misanthropia 앨범 부터 본격적으로
샤그라쓰가 청춘시절부터 꿈꿔왔던 음악을 해왔다고 볼수있는데요 사실 In Sorte Diaboli
이앨범은 골수팬들과 자신의 색에서 갈등을한 어중간한 앨범이지만 이번 Abrahadabra 이앨범이야말로
샤그라쓰가 어릴적부터 꿈꿔왔던 그런음악의완성판이 아닐까싶습니다 딱듣자마자 그런느낌이
오면서 박수쳐주고 싶은 앨범입니다 음악도좋거니와 자신이 꿈꿔왔던 음악을 완성시켰다는
필자의 추측으로 더욱 박수를 쳐주고싶습니다 앞으로 더욱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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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초기작들의 망령을 단숨에 걷어낼 쾌작!]

3년전 "In Sorte Diaboli"로 상업적으로는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었지만, 매니아들로부터는 호된 몰매를 맞는 '성공 아닌 성공', '실패 아닌 실패'를 맛보고 난 Dimmu Borgir가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아주 우려를 하고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For All Tid를 제외한 모든 디스코그래피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우려가 생긴데에는 3년간 라인업의 극심한 변동이 분명히 한몫을 했습니다. 우선 "Stormblast"의 리레코딩 앨범에서 세션의 자격으로 참여했다가 "In Sorte Diaboli"녹음세션쯤엔 정식 멤버로까지 가입했었던 극강의 드러머 Hellhammer가 앨범 발매 직후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했고, 뒤이어 세션으로 들어온 Nile 출신의 Tony Laureano 역시 곧 밴드를 떠났습니다. 그 후임으로 들어온 드러머는 Daray라는 이름을 쓰는, 저에게는 다소 생소했던 드러머였고, 라이브에서도 전임자들에 비해 딱히 인상깊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뿐만아니라, "Spiritual Black Dimension"앨범부터 작곡 참여는 물론 후기 Dimmu Borgir의 사운드 메이킹에 있어 결코 적지 않은 공헌을 해왔던 ICS Vortex와 Mustis가 2009년 말에 돌연 탈퇴(혹은 해고)함으로써 저의 신작에 대한 걱정은 커져만 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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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88/100)
Date : 
초기의 사악함, 후반부의 화려함, 그리고 그를 뛰어넘은 다른 하나의 앨범

이미 너무 많은 리뷰들이 써졌기에 더이상 말이 필요하겠냐마는, 개인적으로 한가지 집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이 앨범으로써 딤무보기어는 블랙메탈을 접고 완전한 심포닉노선을 걷겠다는 의지를 선포했다는것이다.

분명 이들의 화려함은 이미 이들의 전 앨범 Spirtual Black Dimension에서 시작했다 해도 될것이다. 그리고 그의 완성작 PEM 앨범에서 화려함을 더욱 더 달았다. 하지만, 맘에 걸렸던게 있다면 딤무보기어는 그 뒤의 두 앨범에서 장르정체성에 관해 혼란을 느꼈던 시기가 있었다. Deathcult Armaggedon은 분명 Progenies of the Great Apocalypse를 내세우며 딤무보기어를 심블랙의 정상에 서게 하기에 충분했지만 정작 앨범 안에서는 그 곡 이외에 화려함을 찾을 수 있는 곡들은 2개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나머지는 그냥 여기저기에 스트링 휘갈겨 넣기정도?) 그리고 여기에서 문제가 되었던게 블랙메탈의 색체를 잃지 않으려고 블랙메탈 리프를 들여와서 음악을 만들다보니 화려함을 기대했던 나로써는 사실 실망이 많이컸다. Deathcult Armageddon의 다음앨범 In Sorte Diaboli도 딱히 다를게 없었던게 타이틀곡과 (이번에는 그래도 좀 늘은) 4개정도의 심포닉 곡들 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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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70/100)
Date : 
3년만에 Dimmu Borgir 가 돌아왔다. Norwegian Black Metal Scene 을 반석위에 올려논 Dimmu Borgir 는 Black Metal 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본작도 그 일환에 하나일 것이다.
본작은 Death Cult Armageddon 과 비슷한 믹싱이지만 마스터링에 있어선 상당한 진보를 보여준다. Orchestration 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Death Cult Armageddon 에 비해 지루하지 않고 짜임새가 돛보였다. 아마도 이번 작으로 완벽한 Orchestration 의 숙원은 달성했으리라 판단된다. Orchestra 때문에 화려한 Mutis 의 키보드는 필요치 않았을 것이다. 본작으로 Silenoz 와 Galder 의 트윈체제가 완전히 자리 잡았다. Hellhammer 의 부재는 아쉽지만 Dimmu Borgir 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았다. 본작의 Drummer 인 Daray 가 오히려 밴드에 더 적합했다. 객원 보컬 섭외는 아주 탁월했다. 하지만 Shagrath 의 노쇠는 아쉬웠다.
Chess with the Abyss 은 데스메탈적인 리프가 눈에 띄었다. 트랙 간 격차가 크지 않다는 것이 본작의 큰 장점이다. 그렇지만 밴드와 동명 트랙인 Dimmu Borgir 은 주제간 전개가 매끄럽지 못하였다. Renewal 은 Enthrone Darkness Triumphant 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듯 했다.
본작은 후기 Dimmu Borgir 중에서는 수작임에 틀림 없다. 그렇지만 화려함을 버리고 본연의 냉소적인 Symphonic Black Metal 로 회귀를 소망해본다.

Best Tr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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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Abrahadabra Comments

 (37)
level 9   (50/100)
메틀음악이 줄 수 있는 여러 장점들이 거세되어 버린 망작. 초기작들의 서늘한 분위기가 그립다.
level   (70/100)
디무는 모든앨범이 1-2곡 빼고 쓸모가 없다.
level 9   (85/100)
변화라는게 이런 것 아닌가. 성공적. 전체적으로 킬링트랙제외한 곡들이 떨어진다는 점은 좀 보완했으면 좋겠다.
level 7   (90/100)
딤무 입문작이기도 한 본작은 원래 심포닉 블랙에 환장하던 나에게 당시 큰 충격을 안겨줬다. 전체적으로 쉽게 질리는 감이 없잖았지만, 스케일과 완성도 면에서는 그 어떤 오케스트레이션을 활용한 밴드 중에서도 단연 최고다.
level 7   (60/100)
몰락
level 10   (80/100)
분명히 화려함이 돋보이는 작품이기는 한데 5, 6집의 느낌과 비교해 보면 뭔가 부족하고 어색해 보인다. 그래도 Gateways같이 뛰어난 곡들이 있다는게 그나마 위안이 된다.
level 10   (95/100)
이들은 정말 몇안되게 고퀄리티를 뿜어내는 심포닉 블랙메탈를 들려준다.
level 2   (45/100)
오케스트라 덕지덕지 처바르느라 돈 덕지덕지 처바르신 노고로 5점 선심 쓴다 얘네들 노르웨이산 맞냐? 조잡스러움의 끝판왕이로다!!!아 맞다 국가에서 오케스트라 붙여준댔지 좋겠다 '국민블랙밴드'로 공인(?)받아서 뭐 국가직(?) 밴드 쯤 되겠네만은 그렇다해서 5점 더 추가냐 내 대답은 Never다
level 8   (95/100)
딤무 입문작,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없이 그냥 좋다, 그것도 매우 좋다!
level 5   (75/100)
유일하게 한때 Dimmu bogir 들었던 앨범.. 이밴드는 청자 개인적인 입장으로선 웅장함이 더좋은것같다... 여러앨범들어봤지만 청자랑 안맞았다. 하지만 이앨범만큼은 나름추억의 앨범이다.. 다음앨범이 기대가 된다
level 6   (75/100)
웅장함을 얻고 공격성을 잃었다.
level 17   (55/100)
상당히 지루했다. 곡들이 화려하기만 하지 뭐 특출난 구석이 없다.
level 12   (50/100)
별 필요없이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하여 심포닉 사운드가 메탈을 잡아먹어버렸다. 거기다 간간히 들려오는 리프도 블랙과는 거리가 먼 전형적인 실패한 심블랙.
level 12   (80/100)
심블랙보단 그냥 오케스트라 블랙이 어울릴 것 같다. 심포니 사운드는 정말 좋지만 그걸 제외하면 그저 그런 딤무보거 같다. 개인적으로 보컬 좀 갈아치웠으면 좋겠다.
level 7   (75/100)
화려하기는 한데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
level 9   (90/100)
초기작들과는 선을 확실히 그은(흔적만 남아있는 수준.) 심포닉 메탈이다. 아쉬운 부분은 있으나 오케스트레이션은 잘 뽑힌 편이다. 사담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을(같이 넣으면 안 어울릴 요소까지.) 한 앨범에다 우겨넣으면 이런 음악이 될 것 같다.
level 8   (90/100)
진짜가 돌아왔다!.. Stormblast와 Enthrone Darkness Triumphant만이 Dimmu Borgir라고 생각했던 나의 어리석음에 대한 그들의 대답.. 처음 들었을 때도 느낌이 제대로 왔고, 반복해서 들어도 그 맛은 여전하다..
level 5   (85/100)
뭔가, 너무 잘들리는게 문제이다. 멜로디 라인 자체는 귀에 잘들어온다. 기존 정통 블랙메탈적 정서와는 분명히 거리가 있으나, Dimmu Borgir 식의 심포닉함과의 조합이 상당히 영리해보인다.
level 9   (95/100)
처음 접한 Dimmu Dorgir앨범인데 정말 좋다
level   (90/100)
사악한 블랙 타령을 지긋지긋하게 생각하는 나로써는 딤무보르기르 최고의 음반. 심포닉이 짱이시다.
level 10   (95/100)
Dimmu이름에 걸맞는 화려하고 웅장한 심블랙앨범이다. 어떤분들은 Vortex탈퇴가 잘되었다고 하지만 갠적으로 Vortex의 클린보컬을 좋아해서..아쉽다.
level 18   (80/100)
Patrí medzi lepšie v diskografii skupiny, podarené pestré album. Mix doom/black metalu a symfoniky
level 4   (85/100)
드디어 디무가 돌아왔다.
level   (88/100)
처음으로 접하게된 딤무의 앨범. 잘못해지면 루즈해져 버리는 심포닉 사운드를 굉장히 효과적으로 잘 구사했다. 곡의 길이도 필요이상으로 길지 않고, 나같은 블랙 입문자에게도 적절.
level 11   (84/100)
언젠가 9시뉴스에 노르웨이의 딤무보르기르 오케스트라가 내한합니다라고 방송될 것 같다.
level 12   (86/100)
악기 하나하나가 존재감을 과시한다. 국내 라센반은 게이트웨이 오케스트라 버전, 딥퍼플의 퍼펙트 스트레인져가 보너스로 실렸다
level 14   (90/100)
후기작 최고의 완급조절!! 정점에 오른 스트링의 조화다.
level 10   (90/100)
점수수정했습니다.오케스트라&합창단 공연(in oslo) 영상보고 그야말로 전율이 흐르더군요.
level 12   (90/100)
무엇보다 그동안 어색했던 vortex 보컬이 없어진게 너무 다행이다. 곡 Dimmu Borgir는 이 밴드의 정체성과 지향하는 바를 명쾌하게 보여주는 곡이라 생각한다.
level 5   (90/100)
나오자마자 사서 계속듣는데..진짜 끝내준다.. 이렇게 고퀄리티의 심블엘범이 몇개나 있으려나...
level 6   (78/100)
화려는 하지만 마음을 이끌 2%가 부족하다. 단적으로 말해, 손이 잘 안 간다.
level 1   (70/100)
Para mi parecer buen album de estos noruegos, no los había escuchado antes pero me ha gustado mucho este album
level 2   (86/100)
멤버들탈퇴후 좀 걱정했는데 앨범은 잘 나옴.사운드도 매우 훌륭하고 오케스트레이션도 굿!
level 10   (90/100)
꾸준히 시도되던 변화의 행보가 드디어 빛을 발한다. 좋은 의미에서 심블계의 이단아라 봐도 될 듯 하다. 다만 딤무 외의 다른 심블랙 밴드들이 이런 식으로 스타일을 바꾸는 것에는 반대한다.
level 12   (86/100)
이젠 블랙메탈의 모습을 기대하지말고 이들의 음악 자체를 받아들어야할때의 정답
level 11   (90/100)
이 앨범으로 후기 딤무는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Vortex의 클린보컬이 사라진 게 큰 약이 되었다
level 18   (88/100)
멋진 앨범. 화려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청자의 귀를 사정없이 후려친다.

Dimmu Borgi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7510
Album85.1272
Album84.5424
EP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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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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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7.6322
▶  AbrahadabraAlbum83.6425
EP-00
Live91.730
Album62.421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9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