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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Who Was...Dea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Symphonic Prog
LabelsHurdy Gurdy Records
Length1:06:06
Ranked#8 for 1989 , #370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36
Total votes :  36
Rating :  89.6 / 100
Have :  10
Want : 1
Submitted by level 6 Ψ Slayer Ψ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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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Photo by 휘동이
The Girl Who Was...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6:06851

Line-up (members)

  • Mr. Doctor : Vocals, Keyboards, Music, Lyrics, Arrangements
  • Albert Dorigo : Guitars
  • Bor Zuljan : Guitars
  • Jani Hace : Bass
  • Lucko Kodermac : Drums
  • Davor Klaric : Keyboards
  • Edoardo Beato : Piano
  • Rob Dani : Percussion
  • Sasha Olenjuk : Violin
  • Katia Giubbilei : Violin
  • Jurij Toni : Tuba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arian Bunic : Conductor
  • Mojca Slobko : Harp
  • Paolo Zizich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Mr. Doctor : Producer, Cover Concept
  • Jurij Toni : Engineer
Recorded at Tivoli Studios, Ljubljana, Yugoslavia (now Slovenia).

The whole album is a concept and is inspired by the tv series "The Prisoner".

The whole song is 66:06 long, the actual track is 38:48 minutes long the rest (26:20) minutes are filled with silence, except for the last 2 minutes, which is a version of "The Prisoner" theme song.

The Girl Who Was...Death Comments

 (36)
level 10   (90/100)
리더인 미스터 닥터(이하 의사양반)은 20세기 초 고전 공포영화의 팬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의사양반의 보컬은 가수라기보단 무성영화 시절 변사에 가까워 보인다. 그렇다고 마냥 무섭기만 한 것도 아니고 의사양반 특유의 보컬과 각종 클래식 악기들의 향연은 묘한 시너지를 만들어내어 마치 20세기 초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4 likes
level 8   (70/100)
666맞출라고 무음으로 채워넣은 것이 너무 괘씸하다. 좃빠지게 만들어서 덜어내고 덜어내다 '어? 666이네?' 해야 진정한 창작인 것인데.. 미스타 독타 아가리 벌려요
2 likes
level 8   (85/100)
한 곡만이어서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부분을 중간중간 잠을 깨우는 꽤나 멋진 구성으로 채워놓아 무리없이 들을수 있다. 하지만 뒷부분 장시간의 묵음은 좀... 그냥 건너뛰고 맨 마지막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Devil Doll - The Girl Who Was...Death Photo by 휘동이
level 10   (90/100)
앨범아트만큼 쇼킹한 앨범
level 10   (100/100)
흔히 '시대를 초월한 작품'이라 하면 시대를 앞서 미래를 내다본 걸작을 칭하곤 하지만, 이 작품은 특이하게도 시대를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 간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작품의 마력은 발매 당시부터 현재까지도 그대로 전달되고 있으니, 이 앨범은 시대를 '앞뒤로' 초월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level 10   (90/100)
내 취향을 저격한 듯한 앨범. 후반부 긴 공백 동안엔 뭐가 나오는게 아닐까, 혹은 딱 그만큼 여운을 즐겨라는 뜻은 아닐까싶어 다 기다려봤지만 걍 빨리감기가 답인 것 같다!
level 17   (80/100)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기괴하게 혹은 무척 아름답게 들린다.
level   (90/100)
메탈이라기 보단 심포닉 프로그레시브라고 하는게 옳지 않을까? 성시완선생의 절친인 미스터 닥터의 원맨밴드. 뮤지컬적이고 오페라같은 훌륭한 심포닉락을 들려준다.
level 2   (90/100)
기괴스럽다기 보단 코믹스럽다 .. 하지만 꽤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다 .. 명반!
level 8   (85/100)
후기작에 비해 좀 구간별 편차가 있다.
level 10   (85/100)
실험적인 음악.....이라 불리지만 그보다는 단순히 비전형적이란 말이 어울릴거라 생각한다. 음악의 새로운 방향점을 제시한다,같은 야심찬 목표보단 박사씨(혹은 의사씨?)의 공상을 고스란히 음악의 형태로 옮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귀로만 생각해서 그렇단거다.
level 7   (90/100)
저는 후기작이 더 좋군요..
level 12   (90/100)
공포영화를 귀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다만 후반갈수록 좀 지루하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level 2   (40/100)
이것도 음악인가?
level 12   (90/100)
명반인가 쓰레긴가 구설수에 자주 오르는 앨범중 하나.
level 6   (40/100)
3류 공포영화를 보는게 몇배 더 나을겁니다.
level 5   (90/100)
아...미스터 닥터
level 7   (95/100)
정말 충격적이다..... 이건 음악이 아니라 예술이다. 음악을 시각화 촉각화 시켰다..!!
level   (75/100)
음악보다 커버를 더 좋아한다.
level 18   (90/100)
celkom podarené, niečo medzi skupinami Lacrimosa, Pink Floyd, Mission, Alice Cooperom a Th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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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Doll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The Girl Who Was...DeathAlbum89.6360
Album90.8100
Album88.5121
Album85.9100
Album9113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4
Albums : 125,206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