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Eternal Devasta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35:53
Ranked#5 for 1986 , #10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3
Total votes :  35
Rating :  93.7 / 100
Have :  14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Destruction - Eternal Devastation Vinyl Photo
Eternal Devasta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0298.88
2.4:2996.76
3.6:2497.56
4.5:04955
5.3:41965
6.4:0696.76
7.6:0698.36

Line-up (members)

  • Schmier : Vocals & Bass
  • Mike Sifringer : Guitars
  • Tommy Sandmann : Drums

Eternal Devastation Reviews

 (2)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본작 Eternal Devastation은 스래쉬메탈 30년 역사에서도 비슷한 스타일을 찾을 수도, 그리고 앞으로도 찾을 수 없을 극강의 유니크함을 자랑하는 스래쉬 메탈 앨범일 것이다. 외국 포럼에서 '리프로 살해당하는 느낌'이라고 누가 감상평을 남겼던데 정말이지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프로덕션부터 보자면 일단 1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전기톱'으로 대표되는 로우하고 트레블 빵빵한 기타톤에 톤을 상당히 죽여놓은 베이스가 흡사 메이헴 1집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사실 해외에서 디스트럭션 초기작들을 블랙/스래쉬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꽤 있는데 아마 이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다. 보컬 슈미어는 퍼스트 웨이브 블랙메탈적인 가늘고 얍삽한 하쉬 보컬을 기본으로 깔고 중간중간 고음을 내지르는데, 이 비성 가득한 코맹맹이 스크리밍이 아마 이 앨범의 가장 큰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냉정히 말해서 그는 그리 좋은 보컬이 아니기에 보컬 파트를 아마 이 앨범의 유일한 단점으로 꼽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차피 본작의 알파와 오메가는 '리프'들이기에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리프 이야기에 앞서 잠시 밴드의 라인업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하도록 하겠다.

디스트럭션은 다들 알다
... See More
13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데뷔 앨범 Infernal Overkill로 Destruction은 Thrash Metal 팬들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어필했다. Destruction 하면 특유의 테크니컬한 리프 메이킹으로 유명한데 본작은 전작보다 리프의 전개나 구성부분에서 월등히 발전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Infernal Overkill은 분명 뛰어난 리프로 무장한 뛰어난 작품이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밴드의 특기가 완전하게 발휘된 작품이라고 말하기는 다소 어렵다. 분명 밴드는 데뷔 앨범에서 다채로운 리프를 전시하고는 있지만, 적절하게 사용하지는 못했다. 밴드가 만들어낸 다양한 리프는 경탄스러운 수준이었지만, 곡의 완성도 부분은 다소 아쉬움을 남기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아쉬웠던 부분은 후속작인 Eternal Devastation에서 상당부분 개선되었다. 이 앨범에서야 말로 Destruction이라는 밴드의 장기가 적재적소에서 발휘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본작의 세 번째 트랙인 Life Without Sense는 스래쉬 메탈 밴드들에게는 모범이 될 만한 곡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Destruction이 만든 다채로운 리프들이 집중되어 있는 곡으로 스래쉬 메탈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야할 곡이다. 본작에서 Destruction은 멜로디나 구성력부분에서도 상당부분 나아진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전작에서는 멜로디 부분은 거의 귀에 들어오지 ... See More
1 like

Eternal Devastation Comments

 (33)
level 5   (100/100)
다 필요없다. Confused Mind 이 1곡 만으로도 이미 내 마음은 점령당햇다.
4 likes
level 1   (100/100)
.. 싫어할 수가 없는 형님들이다
level 13   (100/100)
정석 그 자체의 리프 .. 날카롭고 파괴적이며 위협적인 느낌이 오직 기타한대로도 충분히 느껴진다. 느낌뿐 아니라 리프짜는 실력도 수준급이다. 하여튼 아주 끝내주는 쓰래시 마스터피스!
level 3   (90/100)
미국 스래쉬 메탈?? ㅋㅋㅋㅋㅋ 좆까 ㅋㅋㅋㅋㅋㅋㅋ
level 14   (95/100)
잘 설계된 건축물을 사운드로 그대로 옮긴듯한 탄탄함.
level 1   (100/100)
여기에 만점주러 가입했습니다~^^
level 1   (100/100)
인생최고의 메탈 앨범! 버릴 리프가 한개도 없는 무결점 스래쉬메탈이라고 생각한다.. Confused Mind의 마지막 리프는 언제 들어도 소름 돋는 명리프이다!
level 6   (85/100)
2번트랙이 진수.
level 10   (95/100)
Curse the Gods!
level 8   (100/100)
눈앞에서 희번득대는 피 묻은 식칼.
level 10   (100/100)
1,3집은 아직 귀에 안 들어오긴 하다만, 이 앨범은 정말 말로 못할 정도로 진국이다. Schmier의 보컬 평이 안 좋은 것 같지만, 적어도 내 귀에는 이만한 보컬이 없다. 단조로워 보이지만 냉소, 경멸, 자조등 이 앨범이 다루는 모든 심상과 적절히 맞몰린다.
level   (90/100)
미국 다 꺼져라
level 3   (100/100)
이 엘범을 듣고 오장육부가 썰렸습니다
level 6   (95/100)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2곡정도만 더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램 말곤 불만없다!!!
level 9   (90/100)
Man, this is a unique band. Their sophomore album, Eternal Devastation, shows some of the freshest work that Thrash Metal has ever offered. The thrashy riffs, amazing solos with great techniques from time to time, and a distinctive guitar tone that would later be used by Swedes all make this album a great one.
level 7   (100/100)
최고다..!!
level 18   (85/100)
mix thrash/speed metalu doplnený občasnými Schmierovými výškovými výkrikmi
level 7   (95/100)
이 짤짤이 리프에 반해서 근 30년간 이 앨범을 듣는다..
level 12   (100/100)
이래서 내가 스래쉬를 멈출수가 없다..멋진 앨범!!
level 17   (85/100)
쇳덩이 기타 사운드가 일품이다. 대체적으로 잘 뽑혀져 나왔지만 리프 전개는 조금 심심한 면이 있었다.
1 2

Destructio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2.520
Album88.3212
▶  Eternal DevastationAlbum93.7352
EP88.250
Album81.7132
EP-00
Live88.840
Album76.730
EP7010
EP7510
Album73.330
Album92.540
Album91.2310
Live8630
Album77.340
Album80.730
Album78.680
Live97.520
Album89.2210
Album80110
Album8350
Album90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5
Reviews : 8,378
Albums : 125,253
Lyrics : 16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