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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demic of Violenc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39:33
Ranked#12 for 1992 , #36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4
Total votes :  25
Rating :  90.7 / 100
Have :  7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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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Love Score (2009-09-27)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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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demic of Viole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kull Fracturing Nightmare5:441001
2.Human Dissection5:04851
3.Pyroclastic Annihilation4:551001
4.Envenomed3:14951
5.Carnivorous Obsession5:52801
6.Orgy of Destruction0:51701
7.Epidemic of Violence4:20851
8.Omnivore4:36801
9.Aborticide4:57801

Epidemic of Violence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Drum is also the Spine of Metal!!!
Scott Burns 에 의해 Band 의 Identity 를 제공받은 Demolition Hammer 는 問題의 Masterpiece 를 세상에 내놓았다. 쇠락의 길로 치닫는 1992년, Old School Thrash Metal 의 Gloria 를 염원하는 듯 Big Band 의 Modernization 에 저항하는 완고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前作에 비해서 균형이 잡혀졌고 이 것은 좀 더 짜임새있는 음악적 구조를 보여주게 되었다. 그런 균형적 구조를 진두지휘하는 주체는 Drum 이다. Drum 이 그렇다고 흉폭하게 밀어부치는 그런 무자비한 Drum 이 아니다. 주제부를 연결하고 Riff 를 생산하는 데에 여타의 Thrash Metal Masterpiece 들에 비해 매우 유기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유기성은 아마도 Scott Burns 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는 사견이다.
Absolute Perfection!!!
1

Epidemic of Violence Comments

level   (85/100)
어느 디스토피아의 기계화 군수 공장에서 윤활유도 한 줌 없이 열일하는 듯한 드러밍이 특징, 리프는 살짝 아쉽다. 너무 거기에만 기댄 느낌... 그래도 좋다.
level   (90/100)
오락과 작품성 둘 다 잡은 작품 아닐까? 뇌세포 두둘기는 드러밍과 리프를 들으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전개도 짜임새 있게 잘 되어있다. 진짜 좋은 액션 영화 보는 느낌이다
level   (80/100)
지진이다
level   (90/100)
지진이라는 말이 걸맞다. 우다다ㅏㅏ다
level   (95/100)
크리에이터의 밀레가 생각나는 보컬
level   (80/100)
드럼소리 장난없지만 리프가 좀 심심하게 느껴지는 감이 있었다. 앨범 통짜로 쭉 돌리면 좋은데 곡 하나를 꼭 집어서 듣기에는 곡들이 비슷비슷한 것도 좀 있다
level   (95/100)
Packed with 40 sweet minutes of headbanging brutality, Epidemic Of Violence gives a mind-blowing experience of old school heaviness. Oh, and also the message; This is how you do Brutal Thrash.
level   (90/100)
이번 3월 초에 센투리에서 리이슈 또 냈습니다. 근데 품절 ㅡㅡ;;; 데쓰레시 명작.
level   (95/100)
드러밍만 해도 고막 터질것같다....
level   (90/100)
흡사 망치로 두둘겨 패는 느낌.
level   (100/100)
다 때려 부순다
level   (95/100)
쓰레쉬의 본질은 폭력성이다. 이 앨범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대한 교과서이다.
level   (90/100)
끝내주는, 정말로 데뷔작이라 믿기 힘든 1집의 사운드에서 유연함과 관록을 더했다. 속도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거칠음 보다는 여유로운 전개로 확실히 역량이 농익은 감을 보여준다. 2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level   (95/100)
지진을 일으키는자 Vinny Daze!!!
level   (95/100)
드럼 진짜 귀에 지진난거 같다. 작살나는앨범
level   (85/100)
타 밴드들의 "뿅망치" 드럼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진정한 오함마 드럼 근데 기타 솔로가 좀 심심하다. 보컬도 좀..
level   (75/100)
tvrdší ako debut, ale aj monotónnejší, časté využitie dvojkopákov, dobrý zvuk gitár: thrash/death metal. No na thrashových velikánov sa nechytá
level   (90/100)
데쓰래쉬 마니아로서 보컬이 좀 더 사악한 분위기를 뿜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정말 멋진 쓰래쉬다.
level   (85/100)
존나 헤비하다. 어스퀘이크가 무엇인지 스래쉬로 증명한다. 데스/스래쉬 특성중 데스메탈에 필적하는 육중함과 더욱 어둡고 파멸적인 멜로디의 리프가 압권이다.
level   (95/100)
비니 데이즈의 드러밍만으로도 90점은 먹고 들어가는 앨범. 물론 다른 파트도 모두 뛰어나다.
level   (80/100)
고막을 울리는 드러밍과 기타리프가 맘에 든다. 분위기에 비해 기타 솔로가 좀 순한 편인 것이 약간 아쉽다
level   (100/100)
드럼이 매우 찰지다. 톤도 잘 잡았고 청자 입장에서도 맛깔나는 연주를 한다. 이런 인재가 고인이 된 것이 무척 안타까울 따름이다. 다른 파트들도 물론 그에 못지않게 대단하다.
level   (94/100)
귀에 지진나는 줄 알았다. 故 Vinny의 드러밍은 진 호글란에 버금가는 명연 중의 명연.
level   (96/100)
러닝타임동안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단순하면서도 지루하지도 않은데 곡들이 길게 느껴진다.

Demolition Hamm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3 121
preview Studio 90.7 251
preview Studio 50 5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1,843
Reviews : 7,186
Albums : 112,122
Lyrics : 138,570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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