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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ermud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st-Black Metal
LabelsAnti-
Length46:38
Ranked#10 for 2015 , #55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0
Total votes :  42
Rating :  87.1 / 100
Have :  11
Want : 5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July 28, 201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April 21, 2018)
Videos by  youtube
   
Deafheaven - New Bermuda CD Photo by SingedDeafheaven - New Bermuda CD Photo by rag911
New Bermud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8:3799.26
2.10:1493.33
3.10:0691.34
4.9:1687.54
5.8:22953

Line-up (members)

  • George Clarke : Vocals
  • Kerry McCoy : Guitars
  • Shiv Mehra : Guitars
  • Stephen Lee Clark : Bass
  • Daniel Tracy : Drums

New Bermuda Reviews

 (2)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전작 『Sunbather』(2013)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슈게이징 포스트 블랙 메틀 (블랙게이즈 Blackgaze란 용어가 있는 모양이다.) 밴드 데프헤븐의 신보.
메틀의 불모지 한국까지 음원 정발될 정도라니. 블랙메틀씬의 슈퍼스타라 할 만 하지 않을까?

전작이 워낙 좋은 평가를 받아서 새 앨범도 기대가 컷고 실망하면 어쩌나 했는데, 선행 싱글이자 앨범 첫 곡 Brought to the Water은 빼어난 퀄리티로 걱정을 날려버리며 기대를 증폭시켰고 했고 앨범은 거기에 부응한다.

물론 선행 싱글 Brought to the Water을 넘어서는 곡은 없다. 그런데 그 곡이 정말 좋다. 블랙 메틀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일본 포스트록 밴드 MONO가 떠오르는 어둠에서 광명으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가슴 벅찬 감정을 형용할 수 없을 정도다. 긴 여행을 안식으로 마무리하는 피아노 솔로까지 완벽하다. AMG는 앨범을 두고 ‘클래식 모음곡Suite과 같은 작곡’이라 평했는데 이 곡만 들어도 왜 그런 평을 했는지 알 수 있다.

Baby Blue도 눈여겨 볼만하다. 도입부에선 선보이는 우아한 포스트 록. 영롱한 기타 리프. 70년대 프록 록을 연상시킨다. 분위기가 고조되며 터져나오는 스크리밍은 사악하기보다 애절(!)하다. 마음을 온통 뒤흔든다. 가사는 절대 알아들을 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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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결성 5년차의 블랙메탈 밴드가 이토록 빨리, 높은 궤도에 오를 줄 누가 알았을까? 이들에게 엄청난 성공과 찬사를 안겨준 Sunbather의 영향 힘입어 Epitaph 자매 레이블인 Anti-와 계약을 체결, The Antlers, Tom Waits 등 대중적으로 굉장히 알려진 아티스트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마침내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선 메탈 밴드 Deafheaven의 본격적인 발돋움이 New Bermuda로 시작된다.

분명 그동안 메인스트림의 대열에 올랐던 메탈 밴드들과 이미지가 확연히 다르다 못해 독보적인 경지다. 전혀 메탈 밴드의 모습처럼 보이지 않는 외관과 앨범 아트웍, 그에 대비되는 격렬한 음악 속 황홀함은 기존에 메탈을 듣지 않던 리스너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외관은 물론이요 기존의 메탈 밴드들과 활동 방향이 다르고 매거진에 나와서 힙합 앨범만 골라서 추천하더라도 음악적으로는 분명한 메탈 밴드다.

New Bermuda를 통해 드러나는 스타일은 여태껏 해온 것처럼 포스트 블랙메탈으로 묶이는 음악이고 큰 틀에서 변화가 드러나지 않은 부분까지 Deafheaven이라는 밴드의 초점에선 당연히 여겨진다. 그렇지만 그동안 메인스트림이라는 점을 자처하기 위해 물러진 음악으로 활동했던, 아직까지도 물러진 채로 활동하고 있는 블랙메탈 밴드들과는 확실히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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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ikes

New Bermuda Comments

 (40)
level 8   (80/100)
브렉메틀을 위해 기꺼이 지옥으로 간 선베들의 피와 불꽃과 전과가 안보이느냐?!
level 11   (90/100)
전작도 좋게 들었는데 이 앨범이 전작보다 더 좋은듯
Deafheaven - New Bermuda CD Photo by Singed
level 7   (70/100)
듣는 내내 띠용했다. 데프헤븐은 소위 피치포크 성향의 락 매니아들한테 더 맞는 가보다. 나랑은 안 맞는 거 같다....하하;
level 6   (80/100)
포스트 블랙을 싫어하진 않지만, 이상하게 정이안간다.
level 8   (75/100)
Yeah, we can call this has more quote-unquote 'evil' stuffs than Sunbather, yet I still cannot find any valuable point to call this black metal...
level 3   (90/100)
듣기 좋고 느낄수 있음 최고아닌가요 모든 음악이, 블랙메탈은 별로 안 듣지만 환상적입니다
level 7   (90/100)
1번곡이 정말 좋다. 다른곡들이 안좋아도 1번트랙때문에 듣는다.
level 9   (75/100)
1번 트랙 말고는 좋은지 잘 모르겠다.
level 8   (90/100)
음악은 기본적으로 '듣기 좋아야한다' 라는 생각이다. 전작을 훌쩍 뛰어넘은 이 영리한 친구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level 5   (100/100)
좋았어 진짜로
level 9   (85/100)
전작보다 확실히 메탈 색체가 더 드러났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level 10   (90/100)
감정을 마구마구 흔들어댄다! 이런식의 블랙 메탈은 처음 접하는데 덕분에 아주 좋은 인상이 남았다.
level 17   (90/100)
전작 분홍분홍 앨범은 이도저도 아니게 들려서 기대도 안 됐다. 근데 이 밴드의 음악이 내게 감동을 줄 줄이야. 5곡전부 만족스럽게 들었다. 본작에서야 서로 안 맞았던 아구가 잘 맞물리는 느낌. 이 앨범은 좋다.
level 6   (95/100)
1번곡은 진짜 킬링 트랙이다
level 3   (95/100)
오지니까
level 2   (70/100)
포스트록/슈게이징의 오랜 매너리즘을 메탈과의 크로스오버로 커버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런 메탈적인 요소 마저도 지극히 고루한 방식뿐이다. 하지만 기본은 충분히 해주는 앨범
level 2   (90/100)
90/100
level 10   (90/100)
여느 포스트 블랙메탈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 많이 든다. 다소 정적이고 은은한 느낌과는 다르게 헤비한 느낌이 많이드는 앨범..추천!
level 4   (80/100)
명백한 진보. 한계가 보이는 것 또한 이들의 한계?
level 11   (90/100)
수년만에 새로운 젊은 밴드의 엘범을 무한반복청취하는 즐거움을 느낀다. 익스트림 메탈에 뿌리가 느껴지지만 여타 다수의 다른 장르들의 그것을 금기의식없이 받아들여 표현하고 있으며 다 떠나서 음악이 좋다. 개인적인 올해의 대박발견.
level 9   (70/100)
Meager at best. Not that appealing, and some parts were even sleep-inducing. Kinda sad that I can't "feel" a band that's so well praised, but oh well. To each their own, right?
level 12   (70/100)
애초에 포스트블랙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평균점수만 주도록 하겠다. 수십번을 돌려들어도 감흥이 안오는 앨범.
level 18   (75/100)
post black metal s občasným vplyvom heavy metalu. Spev je totálne monotónny
level 12   (100/100)
블랙메탈이던 포스트락이던 상관없다 단언컨데 개인적으로 올해의 음반이다.. 요즘 아그들 말대로 취향저격~
Deafheaven - New Bermuda CD Photo by rag911
level 12   (100/100)
주저없이 100점짜리 작품이다. 근 몇년간 이렇게 전율을 주는 작품은 처음이다. Sunbather보다 어둡지만 어둠 속에서 빛을 볼 수 있는 앨범
level 7   (100/100)
와... 진짜 이게 음악이고 예술이지.. Alcest 역대급앨범인 2집에 버금가는 앨범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level   (80/100)
좋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작이었던 선바터가 더 좋았던거 같다. 기존 분위기 메이킹도 선 바터가 더 끌렸던거 같고...
level 17   (80/100)
포스트 장르 치고는 어느정도 헤비니스도 함유하고 있는 앨범이다. 밴드 특유의 서정성이 주목할만 하나, 걸작의 칭호를 붙여주기에는 부족한 감이 느껴진다.
level 7   (70/100)
전작 Sunbather에서 그렇게나 욕을 들어먹었기 때문일까... 전작과는 차별화된 특성들이 보여주려 노력한 듯 싶다. 하지만 이런 결과물로는 Deafheaven의 기존 스타일을 좋아하는 리스너, 애초에 포스트 블랙을 좋아하지 않는 블랙 리스너 둘 다 사로잡기는 힘들 것이다.
level 13   (75/100)
겉만 블랙메탈 속은 포스트락~거친 연주속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가득한 음악을 들려주고있다~하지만 계속 듣고있으면 약간 유치한 느낌도 드는데 마치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을까봐 거친척하는 사람같이 어색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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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fheav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3.381
Live-00
Album83.8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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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639
Reviews : 8,013
Albums : 123,823
Lyrics : 157,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