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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oing Ruin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Metalcore, Melodic Death Metal
LabelsVictory Records
Length37:47
Ranked#90 for 2005 , #2,24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6
Total votes :  7
Rating :  86.9 / 100
Have :  5
Want : 1
Submitted by level 6 Ψ Slayer Ψ (2007-02-03)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2018-05-2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Darkest Hour - Undoing Ruin CD Photo by 록스타
Undoing Rui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ith A Thousand Words to Say But One4:22851
2.Convalescence4:12851
3.This Will Outlive Us3:48851
4.Sound the Surrender3:41851
5.Pathos1:34701
6.Low3:04851
7.Ethos1:21701
8.District Divided2:28851
9.These Fevered Times3:09851
10.Paradise3:44801
11.Tranquil6:22851

Line-up (members)

Music videos were made for "Convalescence" and "Sound the Surrender".

Working titles for the tracks:
1. Venice is Sinking
2. Tommy Lee
3. Slayer
4. Grounded
5. Acoustic
6. Low Rider
7. Midtro
8. Punks
9. New
10. Paradise
11. Tranquil (earlier called "Dark Tranquillity")

Undoing Ruin Reviews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Darkest Hour의 Undoing Ruin은 메탈 역사상 최고의 앨범중 하나로, 메탈의 정점, 메탈코어의 정점, 그리고 Darkest Hour라는 밴드 스스로의 정점이기도 하다.
물론 다음 앨범인 Deliver Us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엄청나게 훌륭한 앨범이지만, 초반부터 후반까지 빈틈없이 휘몰아치는 압도적인 흡인력과 그에 따라 청자를 이끌고가는 견인력에서 근소하게 본작이 좀 더 우위에 있다고 본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에도 모든 웹진과 매거진의 만장일치 격렬한 찬사를 받은 명반 중의 명반으로, 소위 "메탈코어"의
붐이 일어났던 시기인 NWOAHM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한 대작이기도 하다.
본작이 대단한 이유는 쉽게 말하자면 멜로디의 수려함과 메탈코어의 거친 양식미, 그리고 유럽에선 볼수없는 미국식 기계적 테크닉이 이상적으로 조화됐기 때문이다. Darkest Hour의 두 기타리스트의 실력은 가히 메탈계 최고 수준 그 자체로서, 브레이크 다운의 지루함을 완전히 배재하고 오로지 복잡하면서도 유려한 멜로디와 다변적 리프로 곡을 꽉 채운다.

2010년이 넘어가면서 어째서인지 기타리스트에 대한 즐거운 논쟁이 사라진듯하다. 90년대부터 메탈을 들어왔던 리스너들은 과거 누가 최고의 기타리스트인지, 누가 얼마나 더 대단한 연주를 하는지 격렬하면서도 생산적인 대화와 토론을 하곤 했었다. 그러나 2018년 현재는 기타리스트의 실력이 완벽히 초상향 평준화가 되었고, 디지털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면서 눈이 휘둥그래지고, 듣고도 믿을 수 없는 연주를 펼치는 신진 세력들이 차고 넘치게 되었다.

본 앨범을 리뷰하면서 먼저 하고 싶은 말은, Darkest Hour의 Undoing Ruin과 Deliver Us를 연주한 Mike Schleibaum, Kris Norris 이 두 기타리스트야 말로 2000년 이후 등장한 메탈계 최고의, 그리고 메탈코어에 있어선 최후의 기타리스트라는 것이다. 가장 고전적인 방식인 리프 중심 작법과 함께 극도로 정교한 현대식 테크닉의 이상적 앙상블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기타리스트에 대한 극찬을 차치해 두더라도 Undoing Ruin은 모든것이 최고인 앨범이다. 앞서말한 유려하고 유니크한 멜로디, 심장을 뛰게하는 메탈 리프의 향연, 그리고 단 한순간도 숨돌릴 틈 없는 질주감이 수십, 수백번 반복해서 들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이 앨범은 3류 메탈코어 밴드들이 으레 하는 시간채우기용 브레이크 다운과 속도조절 따위는 전혀 없다. 오로지 고전적인 방법인 멜로디와 리프, 이 두가지로 승부를 본다. 유행처럼 퍼졌던 복잡한 하이브리드 곡도 없다. 언뜻 단순하지만 그 안에 수 없이 많은 리프를 녹여내며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곡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던 진정한 메탈은 이래야 하는것이다.

본작은 최고의 격찬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역사적 앨범이다. 수천 수만장의 메탈코어 앨범중에 단연 그 꼭대기에 서있는 최고의 메탈 음반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야 하고, 추천 받아야 하는 문자 그대로 "필청반" 인 것이다.
메탈을 듣는 모든 리스너는 Darkest Hour의 Undoing Ruin을 절대 놓치면 안될 것이다.
2 likes

Undoing Ruin Comments

level 4   (85/100)
별다른 특별한 점은 없는데, 이게 오히려 중독성 쩐다.
level 21   (80/100)
여려번 반복감상하고 생각해보니까 모든 곡들의 공통점이 처음시작할때는 멜로디 있게 달리다가 뒤로갈수록 쉬는 타임이 길어진다 거의 모든 트랙들이 다 똑같은 패턴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앨범이 좋다.
Darkest Hour - Undoing Ruin CD Photo by 록스타
level 7   (95/100)
NWOAHM의 스펙트럼 확장에 큰 역할을 한 앨범. 지금들어도 굉장히 세련됬다.
level   (80/100)
아직까지 멜데스의 잔재가 남아있지만 메탈코어 사운드가 많아졌다.
level 12   (86/100)
이들 특유의 스타일과 멜로디를 잘 보여주는 앨범.
level 3   (92/100)
이 정도 멜로디로 이 정도 속도로 달리기도 힘들다. 갠적으로 이들 최고의 앨범으로 본다.

Darkest Hou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67.5 20
EP 70 10
Studio 77.5 20
Studio 75 20
Studio 85.5 40
Studio 86.9 71
Studio 87.9 182
Studio 76 92
Studio 82.4 110
Studio 77.1 71
Studio 83.3 11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099
Reviews : 7,775
Albums : 121,302
Lyrics : 148,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