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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 Do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3:35
Ranked#1 for 2002 , #18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05
Total votes :  114
Rating :  93.2 / 100
Have :  48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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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Mefisto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록스타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MelodicHeaven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Singed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Zyklus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버닝앤젤
Damage Do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0192.421
2.4:4594.722
3.3:3896.219
4.3:5289.317
5.3:3094.720
6.4:3092.317
7.3:2890.618
8.4:1492.518
9.3:5685.918
10.4:098517
11.4:3184.316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Lyric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Music (tracks 1, 2, 4-11)
  • Niklas Sundin : Guitars, Music (tracks 5, 6, 11)
  • Anders Jivarp : Drums, Music (tracks 2-10)
  • Michael Nicklasson : Bass, Music (tracks 2, 9, 11)
  • Martin Brändström : Electronics, Music (tracks 2, 3, 8)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Dark Tranquillity : Producer
  • Patrik J. Sten : Engine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 Niklas Sundin : Artwork, Art Direction, Design
  • Achilleas Gatsopoulos : Director (video for "monochromatic stains")
  • Volker Beushausen : Photography
  • Kerstin Rössler : Photography
Recorded at Studio Fredman during February and March 2002.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The Japanese version has "The Poison Well" (4:06) as a bonus track.

The vinyl release has "I, Deception" (3:55) as a bonus track and also has a different cover.

The digipak release has the video for "Monochromatic Stains" as a bonus.

Also released on LP with slightly different artwork, limited t ... See More

Damage Done Reviews

 (9)
Reviewer :  level 1   (100/100)
Date : 
When I got into the metal scene I was mostly a power metal fan, and would hardly listen to any other genre, maybe some heavy metal, some thrash metal, and hard rock, but that was it, I was not open for anything else. However I became so fascinated with the power metal genre that it got me into putting attention to the labels my favorite artists belonged to, and of course those labels will have bands of genres I would never give a time of the day.

The biggest labels at the time were Nuclear Blast, Century Media, and SPV, at least of the styles I was most inclined to listen, and other than Roadrunner you would not hear from anyone else. These labels did not take long in finding a way to promote their artists as a group, and they started releasing compilations in audio and video, something that became very popular, rapidly, in the metal scene.

They were clever in the covers and would have something the metal audience will immediately connect with when they see the artwork at the stores, and this is why compilations such as the Monsters Of Metal volumes became so drastically popular, not only they had a cool cover displaying a Helloween mascot figure, they would also become a way to open the eyes of those like me to listen to other amazing music that we would never end up listening otherwise.

That's how I discovered many of the bands that I end up loving for the next decade and will continue to love in the future. I had been open to other things, but metal will always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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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과감하고 육중한 사운드와 두터운 멜데스 보컬에 서정적인 멜로디라인까지 겸비한 다크 트랭퀼리티의 6번째 정규앨범이다. 멜로딕 데스 메탈이니 당연이 멜로디컬함이 있는게 정상아니냐고 할만하겠지만 이들의 남자다운 사운드에 압박감을 느끼다 보면 그런 멜로디컬함을 잠시 잊고 심취해서 감상할때쯤 종종 튀어나오는 기타와 키보드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반전은 이 앨범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들었던 follow the reaper가 여성스러운 느낌의 명반이라면 이 앨범은 남성스러운 멜데스 명반으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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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앨범의 곡 구성 / 멜로디 등에 대해서는 이미 곳곳에서 많은 찬사가 들어왔으므로 이 비루한 리뷰에서 굳이 다시 적지는 않겠다. 다만 필자가 이 앨범의 리뷰란을 다시 채우기로 한 이유는 이 앨범과 리뷰를 살펴보면서 든, 무언가 이상하면서 궁금한 기분 때문임을 밝힌다.

Damage Done 앨범의 국내 / 해외 리뷰를 살펴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엿볼 수 있다. 가사가 "Thought Provoking" 하다는, 즉 좋게 말하자면 오래 곱씹으면서 들기 좋은 가사고 나쁘게 말하면 메탈 앨범답지 않게 난해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이 앨범의 가사가 지닌 의미는 대략 두개의 실마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번째는 머리가 터져나가는 커버 아트에서 연상되는 "정신병"의 이미지, 그리고 두번째는 3/4번 트랙에서 화자가 되뇌이는 내용이다. 3번 트랙의 화자는 "내가 이런 짓 (아마도 살인과 같은 극악한 범죄)을 저질렀다는 증거는 있지만,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울부짖고 있고, 4번 트랙에서는 이례적으로 쓰인 따옴표(" ")가 마치 화자가 하나가 아닌 둘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원래 (3번 트랙) 화자가 4번 트랙에서 다시 등장한다는 것을 말투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을 보면 결국 "이런 짓"을 한 존재가 따옴표(" ")를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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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명작보다 범작을 고르는 것이 힘들 정도로 특별한 기복없이 뛰어난 작품들을 양산해온 Dark Tranquillity의 디스코그라피에서도 가장 빛나는 작품은 초기 Melodic Death Metal씬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The Gallery와 중후반기 스타일을 결정지은 Damage Done일 것이다. Damage Done을 언급하기 전에 사실 전작인 Haven을 말해야 한다. 왜냐하면 Damage Done에서 쓰인 멜로디 라인의 기틀은 이미 Haven에서 일차적으로 완성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ark Tranquillity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작품으로 Haven이 아닌 Damage Done을 꼽는 이유는 이 작품에서 밴드가 줄기차게 추구하였던 서정성과 공격성이 가장 아름다운 지점에서 융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Haven은 분명 서정성을 지닌 작품이었지만, 공격성이 결여되어 있는 작품이었다. Damage Done은 Haven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작품이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새롭게 전기를 맞이한 Dark Tranquillity가 만든 명곡의 향연으로 가득하다. 멜로딕 데스 메탈 최고 명곡 중 하나로 꼽히고 라이브에서 항상 대미를 장식하는 트랙으로 쓰이는 Final Resistance부터 Mikael Stanne의 역량이 돋보이는 Hours Passed in Exile, 훌륭한 완급조절과 처절한 아름다움이 머물러 있는 Monochromatic Stains, 질주감이 일품인 The Treason Wall 등 이 앨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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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Damage Done Comments

 (105)
level 4   (100/100)
주제? 미안하다 영알못이라......... (3-40프로정도는 대강 해석 가능.) 아무튼 주제가 어떻건 간에,이 앨범은 음악만으로도 메킹 17위가 아깝지 않은 명반이다. 첫 트랙부터 10번 트랙까지 전부 좋다. 물론 전부 킬링트랙은 아니지만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는 곡들은 전혀 없다. 다만 1번이 너무나도 큰 킬링트랙이라 다른 곡들이 좀 묻히는 감은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1 like
level 5   (45/100)
댄서블한 리듬과 캐치한 멜로디로 인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탈릭 디스코(?) 음악. 다만 단순한 리듬을 강조하는 작곡 방식 때문에 감상용 음악으로는 적절한 것 같지 않다.
1 like
level 12   (90/100)
다시들어보니 수작.. 하지만 보컬이 왜 물과 기름같은 느낌인지
1 like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Singed
level 6   (100/100)
너는 나의 내면에 어떠한 말을 해줄 수 있는가? 그것이 모두가 볼수 있도록 밝은가?
level 7   (90/100)
이들만의 음악스타일은 타의 추정을 불허한다. 강인함으로 한없이 뻗어나가고 있으면 어디선가 깔려있는 키보드 소리가 문득 들린다.
level 3   (100/100)
학창시절 추억의 명반. 다시들어도 너무 좋다.
level 9   (70/100)
Not quite my taste.
level 6   (95/100)
그들 최고의 작품!!
level 8   (95/100)
멜데스의 끝. 누구도 넘볼수없는 경지!
level   (100/100)
The Damage Done!
level 8   (90/100)
무척 시원하고 좋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Photo by 휘동이
level 4   (90/100)
멜데스를 싫어하는 나도 좋다
level 8   (95/100)
미친
level 4   (85/100)
확실히 좋은 엘범이고, 왠지 다를것같은 두 음악세계를 둘의 본질적 특성을 살리면서 결합했습니다. 특히나 리프들이 깔끔하면서 맛갈이 나네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전 엘범들에 있었던 서정성과 거친 면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밴드 입문으로는 좋습니다.
level 4   (100/100)
명작
level 4   (100/100)
이 앨범이 별로였다면 그냥 멜데스는 제끼는게 시간 낭비 안하는 길이다. 이 앨범 보다 더 좋은 멜데스는 찾는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나름 멜데스 많이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앨범보다 더 퀄리티가 높은 앨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level 2   (95/100)
멜데스 내 취향아닌데 이건 그냥 쩐다
level 8   (100/100)
멜데스의 정점
level 1   (95/100)
부정할 수가 없는 명작. 각각의 곡들이 개성을 띄면서도 통일성을 잃지 않는다.
level 10   (90/100)
좋은 엘범이긴 한데 좀 텁텁한 믹싱이 아쉽다
1 2 3 4 5 6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8.5140
EP86.340
Album86.2484
EP82.560
Album81.5191
Album84.7343
Album87.3274
▶  Damage DoneAlbum93.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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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1.7958
Live93.5170
Live9010
Album85.6545
EP91.470
Album87.1473
EP9510
Album91.344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