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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 Do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3:35
Ranked#1 for 2002 , #17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05
Total votes :  114
Rating :  93.1 / 100
Have :  48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6)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Singed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Zyklus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버닝앤젤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Photo by 휘동이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akflxpfwjsdydrl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Eagles
Damage Do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inal Resistance3:0191.920
2.Hours Passed in Exile4:4594.121
3.Monochromatic Stains3:3895.918
4.Single Part of Two3:5288.916
5.The Treason Wall3:3094.119
6.Format C: for Cortex4:3092.116
7.Damage Done3:289017
8.Cathode Ray Sunshine4:1492.518
9.The Enemy3:5685.717
10.White Noise / Black Silence4:0984.316
11.Ex Nihilo4:3183.815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Lyric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Music (tracks 1, 2, 4-11)
  • Niklas Sundin : Guitars, Music (tracks 5, 6, 11)
  • Anders Jivarp : Drums, Music (tracks 2-10)
  • Michael Nicklasson : Bass, Music (tracks 2, 9, 11)
  • Martin Brändström : Electronics, Music (tracks 2, 3, 8)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Dark Tranquillity : Producer
  • Patrik J. Sten : Engine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 Niklas Sundin : Artwork, Art Direction, Design
  • Achilleas Gatsopoulos : Director (video for "monochromatic stains")
  • Volker Beushausen : Photography
  • Kerstin Rössler : Photography
Recorded at Studio Fredman during February and March 2002.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The Japanese version has "The Poison Well" (4:06) as a bonus track.

The vinyl release has "I, Deception" (3:55) as a bonus track and also has a different cover.

The digipak release has the video for "Monochromatic Stains" as a bonus.

Also released on LP with slightly different artwork, limited t ... See More

Damage Done Lists

 (1)

Damage Done Reviews

 (9)
Reviewer :  level 1   (100/100)
Date : 
When I got into the metal scene I was mostly a power metal fan, and would hardly listen to any other genre, maybe some heavy metal, some thrash metal, and hard rock, but that was it, I was not open for anything else. However I became so fascinated with the power metal genre that it got me into putting attention to the labels my favorite artists belonged to, and of course those labels will have bands of genres I would never give a time of the day.

The biggest labels at the time were Nuclear Blast, Century Media, and SPV, at least of the styles I was most inclined to listen, and other than Roadrunner you would not hear from anyone else. These labels did not take long in finding a way to promote their artists as a group, and they started releasing compilations in audio and video, something that became very popular, rapidly, in the metal scene.

They were clever in the covers and would have something the metal audience will immediately connect with when they see the artwork at the stores, and this is why compilations such as the Monsters Of Metal volumes became so drastically popular, not only they had a cool cover displaying a Helloween mascot figure, they would also become a way to open the eyes of those like me to listen to other amazing music that we would never end up listening otherwise.

That's how I discovered many of the bands that I end up loving for the next decade and will continue to love in the future. I had been open to other things, but metal will always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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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과감하고 육중한 사운드와 두터운 멜데스 보컬에 서정적인 멜로디라인까지 겸비한 다크 트랭퀼리티의 6번째 정규앨범이다. 멜로딕 데스 메탈이니 당연이 멜로디컬함이 있는게 정상아니냐고 할만하겠지만 이들의 남자다운 사운드에 압박감을 느끼다 보면 그런 멜로디컬함을 잠시 잊고 심취해서 감상할때쯤 종종 튀어나오는 기타와 키보드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반전은 이 앨범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들었던 follow the reaper가 여성스러운 느낌의 명반이라면 이 앨범은 남성스러운 멜데스 명반으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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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앨범의 곡 구성 / 멜로디 등에 대해서는 이미 곳곳에서 많은 찬사가 들어왔으므로 이 비루한 리뷰에서 굳이 다시 적지는 않겠다. 다만 필자가 이 앨범의 리뷰란을 다시 채우기로 한 이유는 이 앨범과 리뷰를 살펴보면서 든, 무언가 이상하면서 궁금한 기분 때문임을 밝힌다.

Damage Done 앨범의 국내 / 해외 리뷰를 살펴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엿볼 수 있다. 가사가 "Thought Provoking" 하다는, 즉 좋게 말하자면 오래 곱씹으면서 들기 좋은 가사고 나쁘게 말하면 메탈 앨범답지 않게 난해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이 앨범의 가사가 지닌 의미는 대략 두개의 실마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번째는 머리가 터져나가는 커버 아트에서 연상되는 "정신병"의 이미지, 그리고 두번째는 3/4번 트랙에서 화자가 되뇌이는 내용이다. 3번 트랙의 화자는 "내가 이런 짓 (아마도 살인과 같은 극악한 범죄)을 저질렀다는 증거는 있지만,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울부짖고 있고, 4번 트랙에서는 이례적으로 쓰인 따옴표(" ")가 마치 화자가 하나가 아닌 둘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원래 (3번 트랙) 화자가 4번 트랙에서 다시 등장한다는 것을 말투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을 보면 결국 "이런 짓"을 한 존재가 따옴표(" ")를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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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명작보다 범작을 고르는 것이 힘들 정도로 특별한 기복없이 뛰어난 작품들을 양산해온 Dark Tranquillity의 디스코그라피에서도 가장 빛나는 작품은 초기 Melodic Death Metal씬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The Gallery와 중후반기 스타일을 결정지은 Damage Done일 것이다. Damage Done을 언급하기 전에 사실 전작인 Haven을 말해야 한다. 왜냐하면 Damage Done에서 쓰인 멜로디 라인의 기틀은 이미 Haven에서 일차적으로 완성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ark Tranquillity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작품으로 Haven이 아닌 Damage Done을 꼽는 이유는 이 작품에서 밴드가 줄기차게 추구하였던 서정성과 공격성이 가장 아름다운 지점에서 융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Haven은 분명 서정성을 지닌 작품이었지만, 공격성이 결여되어 있는 작품이었다. Damage Done은 Haven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작품이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새롭게 전기를 맞이한 Dark Tranquillity가 만든 명곡의 향연으로 가득하다. 멜로딕 데스 메탈 최고 명곡 중 하나로 꼽히고 라이브에서 항상 대미를 장식하는 트랙으로 쓰이는 Final Resistance부터 Mikael Stanne의 역량이 돋보이는 Hours Passed in Exile, 훌륭한 완급조절과 처절한 아름다움이 머물러 있는 Monochromatic Stains, 질주감이 일품인 The Treason Wall 등 이 앨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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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8/100)
Date : 
다크 트랭퀼리티의 음악을 듣는것에 대해 그림으로 비유 하자면 이렇게 들수 있다.

그림을 어떻게 그릴지 구상하기 - 밑그림(스케치)그리기 - 색칠하기 - 완성

먼저 그들의 앨범을 듣기 전에 궁금증을 품는다. 어떤 식으로 그들만의 음악을 담아 내었는지 알고 싶어진다.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면 몇몇 강렬한 인상을 준 트랙 외엔 정확하게 듣지를 못했지만, 대충 어느 정도의 흐름과 전개로 이어지는지 감을 잡는다. 그리고 나선 계속 들어 가면서 그들이 전하고자 했던 색감으로 밑그림을 칠하는 것이다, 그들이 어둡고 음울한 감정으로 연주를 하였으면 밑그림이 잿빛으로 칠해질 것이고 분노의 감정을 표출하였다면 붉은색으로 밑그림이 색칠 될것이다. 그런 식으로 전체적인 색감을 다 잡았으면 어느새 그림이 다양한 색감으로 칠해져 있을것이다. 그렇게 해서 완성 된것이 바로 다크 트랭퀼리티만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바로 이렇게 그들이 주는 느낌을 서로 교감하며 자기 만의 도화지에 느낀 점을 그려나가는 것이다.

작품이 완성되었을때 느끼는 쾌감을 맛보는 게 아티스트 존재의 이유라면, 그 작품을 감상하며 교감했을때 아티스트가 주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 것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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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강렬한 이미지가 차갑게도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앨범. 그 어떤 멜데스 보컬보다도 무겁고 깊은 그로울링을 들려주고 있으며, 파격적인 앨범 자켓과 어울리는 극렬한 리프가 일품이다. Children of Bodom의 멜로디컬한 진행보다는 그윽한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무겁고 빠른 리프 속에서 애절한 멜로디를 뿜어내어 처절한 매력과 동시에 비장감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멜데스 특유의 속도감을 잃지 않고 있어서 헤비 메탈이 가지는 질주력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동종 계열에서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고 있는 절대 명반인 만큼, 멜데스 청취자라면 반드시 들어보아야 할 것이다.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Dark Tranquillity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는 본작은 듣다 보면 흡사 활화산이 폭발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화려하고 수려한 멜로디가 앨범을 전체적으로 지배하고 있는데, 그 멜로디들을 듣다보면 그 속에 응축된 에너지가 꿈틀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건 그 동안 쌓아놓은 Dark Tranquillity의 연륜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이라고 봐도 될 듯 싶다. 또한 아름다움과 사악함,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두 성질이, 마치 물과 기름이 비누에 의해 자연스럽게 섞이는 것과 같이 조화롭게 어울려서 넘실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Killing Track : All Of Them!!
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이들의 앨범을 듣다보면 멜로디가 무척이나 뛰어나서 쉽게 질릴거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이상하게도 들으면 들을수록 각각의 곡에서 새로운 맛을 느낄 수가 있다.이건 중독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을 것이다.특히나 이 앨범 Damage Done 에서 곡들의 중독성은 극에 달한다.Monochromatic Stains 가 대표적이고 개인적으로는 The Treason Wall 이 그러했다.Mikael 의 그로울링은 사악하다못해 아름답게 느껴지고 키보드의 적절한 배치는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더 높이는데 일조한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Zyklus
Reviewer :  level 21   (92/100)
Date : 
1989년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결성된 이후 정규 여섯 번째 앨범 Damage Done으로 Dark Tranquillity의 이름값에 모자람이 없는 뛰어난 음악을 들려준다.  대부분의 웹진에서 만점에 가까운 리뷰를 부여받는 등 2002년 한해에 최고의 찬사를 받은 음반 중 하나로 기억되었다. Dark Tranquillity의 음악에는 이제 연륜과 여유가 느껴지며 중후한 기타리프를 지나 은은하게 들려오는 키보드사운드는 감동을 배가시켜 준다. 지성과 분노의 완벽에 가까운 조화를 보이는 앨범으로 맥주 한잔을 기울이며 진지하게 들어야만 할 것 같다.

Best Track  :  Hours Passed In Exile , Monochromatic Stains , The Treason Wall
3 likes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Eagles

Damage Done Comments

 (105)
level 5   (45/100)
댄서블한 리듬과 캐치한 멜로디로 인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탈릭 디스코(?) 음악. 다만 단순한 리듬을 강조하는 작곡 방식 때문에 감상용 음악으로는 적절한 것 같지 않다.
1 like
level 10   (90/100)
다시들어보니 수작.. 하지만 보컬이 왜 물과 기름같은 느낌인지
1 like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Singed
level 6   (100/100)
너는 나의 내면에 어떠한 말을 해줄 수 있는가? 그것이 모두가 볼수 있도록 밝은가?
level 4   (95/100)
타음악과 비교해봤을 때도 이건 길이 남을 명반 준 하나.
level 6   (90/100)
이들만의 음악스타일은 타의 추정을 불허한다. 강인함으로 한없이 뻗어나가고 있으면 어디선가 깔려있는 키보드 소리가 문득 들린다.
level 2   (100/100)
학창시절 추억의 명반. 다시들어도 너무 좋다.
level 8   (70/100)
Not quite my taste.
level 6   (95/100)
그들 최고의 작품!!
level 8   (95/100)
멜데스의 끝. 누구도 넘볼수없는 경지!
level   (100/100)
The Damage Done!
level 8   (90/100)
무척 시원하고 좋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Photo by 휘동이
level 4   (90/100)
멜데스를 싫어하는 나도 좋다
level 7   (95/100)
미친
level 4   (85/100)
확실히 좋은 엘범이고, 왠지 다를것같은 두 음악세계를 둘의 본질적 특성을 살리면서 결합했습니다. 특히나 리프들이 깔끔하면서 맛갈이 나네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전 엘범들에 있었던 서정성과 거친 면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밴드 입문으로는 좋습니다.
level 4   (100/100)
명작
level 3   (100/100)
이 앨범이 별로였다면 그냥 멜데스는 제끼는게 시간 낭비 안하는 길이다. 이 앨범 보다 더 좋은 멜데스는 찾는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나름 멜데스 많이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앨범보다 더 퀄리티가 높은 앨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level 2   (95/100)
멜데스 내 취향아닌데 이건 그냥 쩐다
level 8   (100/100)
멜데스의 정점
level 1   (95/100)
부정할 수가 없는 명작. 각각의 곡들이 개성을 띄면서도 통일성을 잃지 않는다.
level 10   (90/100)
좋은 엘범이긴 한데 좀 텁텁한 믹싱이 아쉽다
level 9   (100/100)
더 칭찬할 것도 없는 멜데스계의 명반 중의 명반. 몇 년째 듣고 있지만 감히 이 앨범을 평가하는 것 조차도 이제는 무리일 것 같다.
level 10   (95/100)
멜데스가 익숙해지기 전, 처음으로 빠져든 앨범이다.
level 6   (90/100)
발매된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이만한 앨범도 없네요.
level 2   (85/100)
85/100
level 2   (100/100)
멜데스 앨범 중 가장 퀄리티가 좋게 느껴짐.
level 17   (95/100)
멜데스계의 극강 명반 중 하나.
level 8   (65/100)
여기저기서 명반이라기에 들어봤지만 역시 가볍고 경박한 멜데스는 내 취향이 아니다 ㅠ
level 7   (95/100)
멜데스 중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6   (90/100)
차갑고 아름다운 이들의 최고 명작.
level 7   (80/100)
재밌는 앨범이었지만 내스타일은 아니다
level 6   (70/100)
처음에는 되게 좋게 들었는데 요즘에는 글쎄? 멜데스라는 장르에서는 명반일지 몰라도 나에게는 그저그런 평작
level 4   (100/100)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든 간에 이 앨범을 미워할 수 있을까. 많은 이들에게 지침서가 되었을 앨범.
level   (80/100)
닥트랭에서 처음접한 앨범인데 참 교과서적이게 좋다.
level 6   (100/100)
본좌
level   (100/100)
다크트랜퀄리티의 픽션 그 이후의 작품들은 곡들 대부분이 정직한 전개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이 앨범 데미지 던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않다. 변칙성과 멜로딕 데스메탈 특유의 광폭성 그리고 이 부분을 아름다움으로 바꿔주는 서정적인 예테보리 사운드까지... 픽션쪽이 취향이긴 하지만 최고의 앨범.
level 10   (100/100)
Melodic Death Metal 이라 하면 이 앨범을 먼저 말하겠다.
level 3   (90/100)
좋게 들었다
level 6   (100/100)
인생앨범 셋 중 두번째
level 4   (100/100)
말이 필요없는 엘범
level 7   (90/100)
중기 DT의 완성. 컨셉자체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들 앨범중 가장 멜로디가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는건 부정 할 수 없을듯.
level 13   (100/100)
내 인생의 밴드 닥트랭의 최고 명반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10   (75/100)
내겐 멜로디가 유난히 많이 질리는감이 강해서 좋은점수는 못주겠던...
level 5   (95/100)
이들의 최고 앨범인듯 하다 곡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level 12   (90/100)
메탈에 대한 식견이 좁을땐 참 아치에너미랑 질리게 들었다. 시간이 지난 이젠 아치에너미 뿐만 아니라 멜데스를 전반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대미지 던은 아직까지 듣는다.
level 12   (80/100)
좋긴 좋은데 그렇게 좋은가?싶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최근작들의 행보가 더욱 더 잘맞아서 그런걸지도
level 5   (95/100)
명작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
level 3   (95/100)
멜로딕 데스 메탈이 아름다워지는 순간.
level 8   (100/100)
데미지 던이야 말로 닭트랭에 최고의 앨범아닐까??
level 6   (85/100)
얘네들은 머래도 이앨범이 젤 좋지
level 7   (100/100)
정말 멜데스 앨범중 최고를 뽑으라하면 주저없이 말할 수 있는 앨범이다. DT를 처음첩하게 된 앨범이기도 하며 멜데스를 처음 접한앨범이라 뜻 깊은 앨범이다.
level 8   (80/100)
왜 이렇게 산만한지..
level 9   (100/100)
닥트랭의 진가가 발휘되는 명작
level 3   (95/100)
처음 발매되었을 때는 gallery만 못하다고 생각했지만 10년이 지난 뒤에도 즐겨 듣는 것은 바로 이 Damage Done 음반이다. 1,3,5,7,11 순서대로...killing track들이 해마다 바뀌게 되는 정말 신기한 음반
level 4   (100/100)
이 앨범은 그냥 위대하다.
level 17   (75/100)
podarený, ale radšej mám debut a The Mind´s I
level 10   (100/100)
닥치고 들어야 되는 앨범. 워낙 유명한 명반이라 말이 필요없다. 멜데스 사천왕중 하나인 dark tranquillity의 최고의 명반. 전곡이 하나같이 화려하다!
level 6   (100/100)
첫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단한곡의 버릴곡도 없는 완벽한 '멜로딕'데스메탈
level   (95/100)
본좌본좌 하는 이유가 이래서였나
level 6   (95/100)
닼트랭 앨범중 유일하게 과대평가 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앨범... 헤비함와 멜로디를 동시에 잡았다
level 8   (100/100)
닥트랭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는 앨범중 하나 그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level   (98/100)
100점 주고 싶다. 하지만 2010년 앨범을 말았기에... 2점 깎아야징
level 11   (96/100)
노코멘트. 표현하기 어려운 복잡함에 기겁하겠다.
level 8   (98/100)
그냥 끝나!!!!!! 범접할 수 없는 영역
level 5   (90/100)
나는 멜데스를 많이 들어본 편은 아니나 이 앨범이 단연 최정상급이라고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 앨범이 내게 가장 어필한 점은 고유 사운드에 변박사용으로 이끌어내는 긴장감이다
level 5   (82/100)
좋긴 한데 명성만큼은 아니었다.... 아무래도 나하곤 안맞나보다...
level 14   (90/100)
아 좋다. in flames와 더불어 안좋은 선입견 덕에 좋아하기까지 10년이 걸린 팀. 명반은 명반이다
level 12   (88/100)
확실히 명작이라 불리우는 것에는 그 이유가 있는듯
level 12   (92/100)
서정적인 멜로디가 정말 매력적인 앨범.
level 12   (82/100)
이들의 앨범 중 가장 생동감있다. 딜럭스 버전 수록을 샀는데 Treason Wall 라이브가 실려있다
level 10   (82/100)
멜데스계에 실험적인 앨범. The Treason Wall이란 곡은 감동의 폭풍
level 6   (88/100)
익스트림계에 관심 없던 나도 듣게 된 앨범. 상당히 흥겨움?!
level 4   (94/100)
멜데스하면 칠보와 아치밖에 몰랐던 나에게 닥트랭이라는 또 하나의 멜데스밴드를 각인시켜준 앨범.
level 12   (94/100)
멜로디만 있어서 한 번 듣고 마는 음악이 아닌 진정한, 말로 표현 못하는 앨범. 대대대대대대대박.
level 2   (98/100)
감동 그자체. 언젠가 Damage Done을 뛰어넘는 만점짜리 앨범이 나오길 기대한다.
level 6   (100/100)
진짜 대박. 역대 멜데스 앨범중 최강이 아닐까? 과감히 100점 줌.
level 12   (90/100)
몽환적이고 어두운 멜로디의 홍수
level 12   (90/100)
솔직히 처음 들었을 때 보컬이 병맛이라서 싫었다. 메탈코어가 주류라서..근데듣다보면 중독..
level 4   (76/100)
분명 과대평가를 받고있는 앨범. 분명 수작이긴 하지만, 이게 과연 명반인가.
level 5   (96/100)
서정성을 과격하게, 미친듯이 표현한 멜로딕 데쓰메탈 최고의 명반들중 하나
level 10   (90/100)
닥트랭에게 버릴 앨범이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앨범들중 하나...
level 3   (94/100)
DT앨범중 가장 많이 듣게되는 앨범
level 9   (84/100)
좋긴하지만, 초창기 작품들에 비해서 끌리지가 않는다
level 17   (90/100)
뭐니뭐니 해도 본작이 다크트랭퀼리티 앨범중 가장 좋다. 이 밴드를 오래 들을수록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버릴 곡이 없음.
level 3   (94/100)
닭트랭스타일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부정할수없다 그냥 최고.
level 11   (92/100)
멜데스 답지않은 절제감에 적응안되던 DT였으나 이제야 이 앨범과 그들의 진가를 알게되었다.
level 4   (60/100)
아무런 느낌이 없다. 왜 이런 고평가를 받는지 이해할 수 없는 앨범.
level 7   (82/100)
명작이라지만 금방 질린다.개인적으론 The Gallery 가 훨씬 좋다.
level 18   (96/100)
향이 깊고 짙은 서정성..
level 8   (80/100)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가슴으론 이해가 아직도 안되는 앨범 중 하나이며 밴드이기도 하다 아직도..
level 5   (98/100)
저절로 무릎을 꿇게 만든다..
level 11   (100/100)
평이 지워졌었네요. 제겐 최고의 음반 중 하나입니다.
level 9   (90/100)
Fiction 앨범 듣고 이 앨범을 들으니 이 앨범도 나름 괜찮더군요. 5,9번 트랙이 죽입니다.
level 8   (88/100)
Dark Tranquillity의 베스트임은 확실하나 나한텐 확실히 와닿지 않는다
level 11   (90/100)
놀라운 흡입력을 지닌 앨범. 첫 곡을 듣기 시작하면 마지막 곡까지 멍하니 이어 듣게 된다.
level 3   (100/100)
오로지 아쉬운 점은 베스트 트랙이 없다는것. 전부 킬링트랙이라 하나를 꼽을 수가 없어서..
level 7   (90/100)
뜨거운 동시에 차가운 앨범....2번,3번,5번,9번,11번 추천
level 5   (96/100)
눈물이난다 3번5번6번8번은 막강하다.
level 6   (92/100)
상당히 뜨거운 느낌을 주는 앨범.. 완급조절이 가장 잘된 이상적인 사운드
level 6   (90/100)
개성이 너무나도 확실하고 임팩트가 크다.
level   (100/100)
no comment just listen
level 4   (94/100)
듣다보면 머리가 터져나가는 저 앨범 자켓이 절묘하게 잘 맞는다고 느껴진다.
level 9   (90/100)
개인적으로 닥트랭 최고 명반이라 생각. 4,5번 작살킬링 ㄱㄳ
level 14   (88/100)
화아 보컬 그로울링 정말 잘합니다
level 7   (100/100)
D.T 는 "닥(D)치고 틀(T)어봐" 의 준말이라는 속설도 있다. 말이 필요없다...
level 5   (96/100)
괴물같은엘범..괴물같은 곡들..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 00
Album 78.5 140
EP 84 50
Album 85.7 464
EP 82.5 60
Album 81.5 191
Album 84.7 343
Album 87.3 274
▶  Damage Done Album 93.1 1149
EP - 00
Album 89.1 463
EP 70 10
Album 91.5 928
Live 93.5 170
Live 90 10
Album 85.6 545
EP 91.4 70
Album 87.3 473
EP 95 10
Album 91.7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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