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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Length42:26
Ranked#13 for 2013 , #479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4
Total votes :  47
Rating :  87.3 / 100
Have :  20
Want : 7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2013-02-2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Construc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3482.54
2.3:4583.84
3.5:3194.26
4.3:3292.54
5.3:2982.54
6.4:0193.84
7.3:59875
8.4:06895
9.4:5681.34
10.4:3191.34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 Niklas Sundin : Guitar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Bass
  • Anders Jivarp : Drums
  • Martin Brändström : Keyboards
Release dates:
May 27th, 2013 (Europe)
May 28th, 2013 (North America)

US & Limited edition bonus tracks (featured on a separate CD called "Deconstruct" on the limited edition):
11. Immemorial (5:04)
12. Photon Dreams (2:03)

Japan bonus tracks:
11. Immemorial
12. Photon Dreams
13. To Where Fires Can Not Feed
14. The Bow & The Arrow
15. Zero Distance
16. Zero Distance [Radi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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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Dark Tranquillity는 Melodic Death Metal씬을 짊어지고 있는 거목이다. In Flames와 Children of Bodom가 변절하고, Arch Enemy가 기복이 심한 경향이 있는 것과 비교해봤을 때, Dark Tranquillity는 어떠한 밴드보다도 꾸준히 양질의 앨범을 만들어왔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들의 작품들 중에 실망했던 앨범도 있었다. 그 앨범이 We Are the Void인데, 사실 씬내에서 범람하고 있는 여타의 작품들과 비교한다면 민망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이 앨범을 만든 이가 Dark Tranquillity다 보니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게 된 부분도 없지않아 있다. 그러나 이 앨범이 팬들로부터 비난을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Dark Tranquillity는 예테보리 사운드 안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도입하면서 실험을 해왔는데, We Are the Void에서는 Damage Done의 영역안에 그저 머물기만 했다. 그 결과 We Are the Void는 후기 Dark Tranquillity의 작품들 중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여러모로 걱정이 되었다. 전작으로 인해 Dark Tranquillity도 한계가 온 것이 아닌가하는 전망이 메탈 커뮤니티 이곳저곳에서 들려왔는데, 작품이 나오기 전만해도 이러한 관측이 타당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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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처음 선공개된 1,2,3번 트랙을 들었을 때는 확실히 전작인 "We Are The Void"의 느낌 보다는
Damage Done이나 Fiction의 느낌을 많이 따라가는 듯 했다.
굳이 따지자면 Fiction쪽에 더 가까운 것 같고 그 중에서도 Inside The Particle Storm같은 곡에서 느껴졌던
차갑고 어둡고 하강적인 느낌이 절정에 다다라서 아주아주 깊은 심연을 맛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었다.
1번 트랙의 경우엔 특히 그랬고 2번에서는 약간 더 심플하면서 기타 멜로디를 강화한 느낌
3번 트랙은 미카엘의 클린 보컬이 들어가면서 DT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이 잘 살아났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앨범이 되겠구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그 예감이 현실이 된 것 같다는 사실에 상당히 기쁘다)

그리고 앨범 발매를 일주일정도 남겨놓고 공개되었던 7번 트랙인 Endtime Hearts
유튜브 영상은 물론 페이스북에서도 이 트랙에 대한 의견이 엄청나게 분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확실히 평범한 DT스타일의 곡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흡사 쓰레쉬메탈과도 같은 빠르고 단조로운 기타리프와 적절한 미드템포의 공격적인 전개는
서정성과 어두운 이미지를 강조하던 DT의 다른 트랙들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난 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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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트랑시(Transi)>

'트랑시'는 방금 죽은 시체와 완전히 썩은 백골의 중간 단계를 뜻하는 말로서, 본래 중세미술에서 기독교적 교리를 담아내는 데 쓰였던 소재다. 중세미술 작품에서 나타나는 트랑시의 모습은 해골에 가까운 마른 체형에 살점이 떨어질듯 말듯 달려있고, 머리카락은 거의 다 빠진 채 몇올만 남은 형태로 그려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살이 붙어 있는 시체와 백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흥미로운 중간단계의 존재. 생명과 비생명의 간극을 보여주는 시체의 모습! 트랑시를 처음 접했을 때 떠오른 이미지는 천국과 지옥 사이에 존재한다는 '연옥'이었다. 불길에 자신의 죄와 생명을 완전히 태울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연옥 말이다.
그리고 Dark Tranquillity의 'Construct'를 들었을 때 나는 다시 연옥을 떠올리고 트랑시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애초부터 Dark Tranquillity가 추구하는 음악은 데스메탈의 거친 느낌과 차가운 멜로디라는 대조적인 두 요소의 결합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Damage Done에서는 데스메탈의 거칠고 빠른 템포위에 수려한 멜로디를 얹는 방식이었고, Fiction은 보다 테크닉한 라인전개와 한층 톤이 낮아진 멜로디를 복잡하게 구성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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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ruct Comments

 (44)
level 4   (60/100)
범작
level 4   (80/100)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엘범이고, Fiction때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확대되었으나, 그럼으로 인해 멜데스 특유의 거친 면이 많이 사라져서 멜데스보다 파워메탈 혹은 고딕메탈에 더 가깝게 들립니다. 그래도 들을만 합니다.
level 8   (95/100)
DT앨범중에서 fiction이랑 damage done만 주구장창 듣다가 최근 앨범도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괜찮네요
level 10   (90/100)
역시 차가운 매력은 이들이 최고인 것 같다.
level   (95/100)
다크트랭퀄리티만의 색깔은 그대로 유지하되 최근 이 씬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모던함'까지 잘 갖추고 있는 앨범. 이쯤되면 다음 앨범도 기대해볼만 하다. 4대천황 중 유일하게 자신의 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 밴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 씬에서 평생 기억남을 밴드가 될 것이다.
level   (90/100)
역시 다크 트랜퀼리티
level 6   (85/100)
이름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정도
level 7   (90/100)
담백한 건반이 한 매력 하는 밴드
level 8   (90/100)
처음 접한 DT 앨범인데 일반적인 멜데스와 달리 템포가 느리면서 부드럽고 듣기 편해 굉장히 좋다
level 1   (60/100)
미들템포가 많다. 그게 많이 아쉽다.
level 7   (75/100)
DT스러운 앨범은 맞는데 보이드 이후로는 내 취향과는 멀어지고 있는게 확실한듯..
level 10   (85/100)
공격적인 성향이 많이 죽었지만, 멜로디만큼은 절대로 죽지않았다
level 9   (95/100)
지금까지 앨범은 듣는 트랙과 버리는 트랙이 많이 나뉘었었는데 이 앨범에서는 그런 구분을 할 필요가 없다. 매 곡마다 기억에 남아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무언가가 하나씩 있다.
level 12   (85/100)
잘 만든 것 같긴 한데 손은 잘 안간다. 킬링 트랙을 딱히 고를 수가 없는 탓인듯..
level 13   (75/100)
닭트랭 특유의 멜로디가 사라지고 무척 단순해졌다. 마치 이번 앨범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미분(?)해서 어떤 요소로 구성되어(Construct) 있는지 보여주는 듯 했다.
level 10   (75/100)
전작들이 취향적으론 더 맞지만, 여유가 느껴지는, 좀더 깔끔한 음악.
level 13   (95/100)
개인적으로 데미지돈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닥트랭은 결코 부진이 없다 한결같이 모든 작품이 다 멋지다
level 7   (60/100)
수정한다. 닼트랭 앨범중에 제일 별로다. 다시는 이런 앨범을 내지 않기를..
level 2   (80/100)
멜데스는 안들어도 이름값때문에 들었는데 그저 그랬음.
level 11   (80/100)
그냥 이름값만 했다. 절대로 Fiction에 갖다붙일수 있는 앨범은 아니라 생각한다.
level 10   (80/100)
이들은 한결같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게 해 준 명반이다만 전작들에 비해 뭔가 모르게 좀 덜 끌리는 듯한 느낌이 자꾸 든다.
level 2   (90/100)
Fiction보단 덜하지만 명반임은 틀림없다. 어떻게 앨범을 낼때마다 명반인지..
level 4   (85/100)
Arch enemy나 Children of bodom에 비해 잘 안듣는 밴든데, 이 앨범은 진짜 괜찮네요 ㅎ
level 7   (100/100)
닥트랭이 돌아왔다. 그냥 닥치고 들어라 ㅡㅡ
level 7   (95/100)
인플이 멜데스의 노선을 벗어난 지금, 닭탱은 최고의 멜데스 밴드다.
level 6   (85/100)
잘 듣고 있습니다. 빨리 질릴것 같지는 않지만, 오래 들어봐야 알겠네요
level 11   (80/100)
성공에 안주하여 자신을 파멸시키는 그런 미련한 밴드는 아니다.
level 12   (90/100)
닭트랭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 밴드. 역시 닭치고 틀어!
level 6   (75/100)
짜임새도 좋고 깔끔하고 완성도도 좋다. 그런데 그게 다 인것 같다. Damage Done 앨범처럼 박력있게 달려주는 맛이 전혀 없다. 수려한 멜로디라인은 좋지만 결국 반쪽짜리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7   (80/100)
리프를 들어보면 곡을 쓰는데 있어 여유가 많이 생긴것 같다. 이제는 연륜이 묻어 나온다. 멜로디 메이킹도 수준급..
level 8   (80/100)
이건 잘 만듦ㅁ
level 18   (80/100)
celkom dobré album, aj keď určite nepatrí k ich špičke, za ktorú považujem ich prvých 5 albumov
level 4   (95/100)
감히 Dark Tranquillity 최고의 앨범이라고 말하진 않겠다. 워낙 명반이 많은 밴드이니. 하지만 단언컨데, Top 3 안에 들어간다. The Gallery 시절부터 밴드가 해온 모든게 기타 리프 한땀한땀에 모두 새겨져 있는 느낌이다.
level 8   (100/100)
조금 색다른 느낌을 주는 닥탱의 신보.. 개인적으로 달리는 맛이 줄어서 처음엔 아쉬움에 가슴이 아팠지만 계속 듣다보니 다른의미로 굉장히 매력적인 앨범이라는 생각이 든다
level 8   (95/100)
데미지던 보다야 덜하지만 그이하도 아닌 정말 명반을 만들어냈다...차마 평을 매기기도 과분한 밴드/...
level 6   (90/100)
차갑고 어둡다.하지만 진짜로 빛이 보인다.닥트랭은 실망따윈 안겨주지 않는다.
level 12   (85/100)
전작의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듯한 앨범. 어두우면서도 몽환적이고 차갑다. 이전작들에 비해 그렇게 캐치한 곡들이 많지는 않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묻어나오는 앨범!
level 14   (85/100)
Fiction이후 차디찬 밴드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있다. 역시 멜데스의 제왕다운 앨범.
level 9   (100/100)
이 밴드는 진짜 끝장나게 앨범 잘뽑는다. 멜데스의 황제로 승격이다.
level 8   (95/100)
계속해서 이런 앨범을 만드는게 그저 신기할뿐이다.
level 11   (90/100)
유지와 변화의 접점을 잘 찾아내었다. 여전한 이들만의 은은한 매력이 넘친다.
level 2   (95/100)
명불허전
level 9   (95/100)
다크 트랜퀄리티를 처음 접한 앨범 왜 최고인지 알것같다.
level 10   (95/100)
전작에 이어 역시 명반을 만들어냈다. 역시 닥트랭답다.! 전곡이 강추! 다들 얼렁 들어보시길~~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8.5140
EP86.340
Album85.7464
EP82.560
Album81.5191
Album84.7343
Album87.3274
Album93.11149
EP-00
Album89.1463
EP7010
Album91.6938
Live93.5170
Live9010
Album85.6545
EP91.470
▶  ConstructAlbum87.3473
EP9510
Album91.744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3
Lyrics : 15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