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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ess Descen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Combat Records
Length35:25
Ranked#8 for 1986 , #234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6
Total votes :  39
Rating :  90.8 / 100
Have :  16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6-07-2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CD Photo by 댄직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CD Photo by 김간절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Vinyl Photo by 스래쉬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Photo by 휘동이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CD Photo by 신길동옹
Darkness Descen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arkness Descends5:5392.52
2.The Burning of Sodom3:18901
3.Hunger of the Undead4:19951
4.Merciless Death4:0892.52
5.Death Is Certain (Life Is Not)4:181001
6.Black Prophecies8:341001
7.Perish in Flames4:5292.52

Line-up (members)

  • Don Doty : Vocals
  • Jim Durkin : Guitars
  • Eric Meyer : Guitars
  • Rob Yahn : Bass
  • Gene Hoglan : Drums
Mike Gonzalez never actually played on this album even though he is mentioned in the credits as well as the inlay photos and the promo photos at the time. The bass parts were actually played by Rob Yahn, who left the band right after the album was finished.

Recorded at Music Grinder Studios & Mad Dog Studios.
Mixed at Mad Dog Studios. Mastered at Capital Studios.

Reissued in 1998 by Century ... See More

Darkness Descends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6년은 Thrash Metal 팬들에게 뜻 깊은 해였다. 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와 Slayer의 Reign in Blood를 정점으로 하여 무수히 많은 스래쉬 명반들이 쏟아져나왔다. Dark Angel도 86년에 있었던 스래쉬 메탈 무브먼트에 몸을 맡겼던 밴드 중 하나였다. 이들의 두 번째 앨범 Darkness Descends 역시 분기점이라 할 수 있었던 86년에 발표된 명작 스래쉬 메탈에 속하는 앨범이다. 물론 Dark Angel의 작품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위에서 언급한 Metallica와 Slayer에 비교하면 이들이 거둔 성과는 초라했다. 그러나 이들의 인지도와 상업적인 성과가 지지부단했다는 것이지 음악 자체가 별로였다는 뜻은 아니다. 이 앨범은 80년대 스래쉬 메탈씬 전체에서도 수위에 드는 명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다. Dark Angel의 멤버들은 이 앨범에 스래쉬 메탈이 추구하는 폭력성과 과격함을 그대로 담아냈다. Jim Durkin과 Eric Meyer 양인의 기타가 토해내는 리프는 흡사 광란의 칼춤을 추는 듯하며, Don Doty의 Death Metal 보컬들이 내는 그로울링과 같은 톤을 내고 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Gene Hoglan의 신들린 드러밍 역시 이 앨범에 한몫을 하고 있다. 동시대의 드러머 중에서 Dave Lombardo를 제외한다면, 거의 적수가 없다시피 한 그의 파괴적인 드러밍은 밴드의 비전을 더 무시 ... See More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폭력성과 공격성에서 이미 극한에 다다른 음악인 스래쉬 메탈의 대강의 음악적 특징이야 이미 설명과 정의가 다 되어있는 만큼 그 특성을 알아채는 것은 어려운 것은 아니나, 적어도 그 중에 ‘가장 순수한’ 형태의 스래쉬 메탈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걸 벗어나 있는 그대로 본다면 가장 순수한 형태의 스래쉬 메탈은 바로 이 Dark Angel 의 Darkness Descends 가 남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Darkness Descends 는 스래쉬 메탈이 보이는 음악적 특성을 전부 보여줄 뿐만 아니라 오직 스래쉬 메탈만을 위한 앨범이며, 100%의 스래쉬 상태로 이루어진 메탈에 대한 명쾌한 증명이다.

이 앨범에서 가장 먼저 다가오는 것은 바로 음악적으로 극단에 다다른 ‘순수한 형태의 폭력성’ 일 것이다. 동시대에 나온 폭력성의 극한인 Pleasure To Kill 과 비교해보면 Pleasure To Kill 의 경우에는 스케일은 크지 않으나 상대적으로 이 앨범에 비해 좁은 범위에 폭력성을 집중시켜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폭력성은 Pleasure To Kill 이 더 큰 편이지만 Darkness Descneds에서 보이는 폭력성의 진가는 바로 ‘핵전쟁이 일어난 후 몰려오는 거대한 핵 후폭풍’을 연상시키는 표면적으론 꽤나 흐릿하지만 그 거대함으로 청자를 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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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Savagery!!! Furiousness!!! Destructive!!!
1986년은 Heavy Metal 의 중흥기였지만 그 중 Thrash Metal Scene 의 Renaissance 가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Slayer - Reign In Blood'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Sepultura - Morbid Visions' 'Kreator - Pleasure To Kill' 등등 대륙별로 Thrash Metal Masterpiece 를 내놓으면서 Heavy Metal 내에서의 세력구축이 어느정도 완료가 되는 시기였다. 유구했던 1986년의 Thrash Metal Masterpiece 대열에 本作이 한 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本作은 Bass, Drum, Guitar 의 과격적 정체성을 여과없이 분출한다. Drum 이 그 중심에 있지만 특히 Bass 의 과격적이고 흉폭한 연주가 다른 Thrash Masterpiece 와는 차별성이 있다.
Thrash Metal Track 치곤 長曲에 속하는 'Black Prophecies' 이란 곡으로는 Dark Angel 은 Great Band 라는 것을 과시하고 있다. 매우 바람직한 과시라 하겠다.
2 likes

Darkness Descends Comments

 (36)
level 8   (90/100)
스래쉬의 정석! 쌍팔년도에는 이만큼 하는 사람들 많았지만 그래도 정이 있기 때문에
level 8   (90/100)
이렇게 파괴적으로 달리는 앨범이 있을까.. 단순히 파괴적이고 질주하기만 하는 앨범은 싫어하는 편인데 그런 점을 일소하는 뭔가가 있다. 듣다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Dark Angel - Darkness Descends Photo by 휘동이
level 8   (90/100)
Gene Hoglan was 19 years old when this came out. Can you believe it? I mean, seriously, what did Mama Hoglan feed him with?
level 10   (90/100)
달리는 분위기와는 별개로 세밀한 부분들에서 진 호글란 특유의 유연한 터치도 느낄 수 있음. 진 호글란은 테크닉보다도 오히려 라인 섬세하게 짜는 실력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
level 12   (100/100)
86년대는 쓰래시 전국시대라 해도 무방하다 그중에서 이런식의 융단포격 쓰래시는 개인적으로 더더욱 좋아한다. 진 호글란 성님의 탄탄한 드럼라인, 정석 그 자체
level 17   (95/100)
쌍팔년도 스래쉬 명작 중 하나. 끝내준다!!
level 4   (95/100)
롬바르도보다 더 미친인간이 여기 있네
level 10   (95/100)
때려! 부숴!
level 8   (95/100)
무지막지 달리는 스타일.. 좋구나~
level   (95/100)
으아 글란이형!!!
level 3   (95/100)
빡세고 순수하고 떠나서 호글란성님의 전자시계가 컬쳐쇼크 였다 좀 음량이 낮은 녹음은 구리다ㅠ
level 9   (100/100)
One of the best records of '80s thrash! The riffs, the aggressive drumming and the sheer brutality they deliver is mindblowing. A must-listen if you are willing to delve into Thrash.
level 5   (90/100)
굶주린 듯이 몰아치는 돈 도티의 보컬은 막강하다. 진 호그랜의 드럼은 드럼질이 아니라 완전 타작 수준이다.
level 12   (95/100)
86년도 쓰래쉬에 이런 앨범들도 있는데 왜 그 앨범만 그리 주목 받는지는 아직 의문이다.
level 12   (85/100)
드럼은 치는게 아닌 때려부수는 것 같고 기타리프는 80년대식이 아닌 것 같다 (좋은 의미로). 촌스런 앨범커버만 아니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로 연주에 비해 보컬이 좀 말랑말랑한게 아쉽다.
level 10   (90/100)
이거 하나 듣고 '오늘로 쓰래쉬 정ㅋ복ㅋ'라며 쾌재를 부룰 것도 아닌데 왜그리 순혈/순수/궁국의 스래쉬라는 점에 강조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진짜 이 앨범이 대단한 이유는 그런 시시껄렁한게 아닌데도....
level 4   (100/100)
스래쉬 좀 듣는다 하면 이걸 들어야 한다. 그래야 스래쉬라는 장르의 지향성에 대해서 깨닫게 된다. 이렇게 리프를 좀 후려줘야 진짜 메탈 아니겠는가?이런 앨범작업을 수행한 열정에 100점을 보낸다.
level 6   (40/100)
메탈의 메탈을 위한 앨범.
level 7   (85/100)
1번 트랙의 그 사악함과 음산함은 꽤나 충격적이었다.
level 6   (90/100)
GREAT!
level   (90/100)
80년대 스래쉬 매니아라면 '기필코' 소장해야만 하는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17   (85/100)
Príchod nového bubeníka - Gene Hoglan, čo sa prejavilo aj na kvalite bicích. Kvalitný zvuk gitár. Hudobne mi viac pripomínajú európsku odnož thrash metalu, ako menej extrémny starý Kreator. Miestami sú trošku monotónny, chcelo by to väčšiu pestrosť
level 6   (70/100)
너무 과대평가 받는 느낌이 드는 앨범.기타연주는 무엇을 연주하려는지도 모르겠고 단지 드럼사운드만 들어줄만 하다.
level   (98/100)
100%에 카카오에 버금가는 완전 순도 100%의 스래쉬 99%는 저리가라ㅋ 하여튼 궁극의 스래쉬메탈입니다... 마치 콜라에 멘토스를 부어버리는 듯한 놀랍고 신비한 진호글란의 드러밍 ㅇㅅㅇ
level 5   (90/100)
진 호글란의 드럼을 듣고 있으면 롬바르도의 드러밍도 약간 절제된 것 같이 느껴진다
level 6   (90/100)
노래를 듣는건지 때려부수는걸 듣는건지... 그래서 더 좋다
level 9   (92/100)
녹음 상태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한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궁금증인데 얘네들 공연할 때 데시벨 수치 한 번 측정해보고 싶다. 이 앨범 들었다 하면 귀가 얼얼하니 원..
level 3   (62/100)
분명 대단하다는 말을 듣고 간신히 들어봤지만 그만큼의 보람을 느끼지못했다.
level 10   (98/100)
메탈에서 폭주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앨범이 아닌가 싶다. 정말 듣는이 마저 폭주시킨다
level 14   (82/100)
진호글란의 연주덕에 광폭함은 200% 상승, 하지만 기타리프는 뭘 치는지 잘 모르겠는게 대부분. 나중에 숨은 진가를 이해한다면 점수가 더 올라갈지도?
level 17   (70/100)
내가 듣기에는 정말 유명하기만 앨범인듯 하다. 유명세에 비해 전혀 와닿는점이 없어 실망스러웠다.
level 5   (92/100)
가장 난폭한 Thrash metal 이 아닌가 싶다.
level 3   (90/100)
1번 트랙 최고!
level 3   (98/100)
레코딩 상태가 나쁜게 장점인 앨범... 기타사운드와 드럼사운드 자체가 지옥의 폐부를 연상케한다
level 3   (96/100)
연주와 보컬, 모두가 미친듯이 질러대고 달리는 앨범.
level 14   (92/100)
진 호글란은 데이브 롬바르도와 함께 스래쉬계 최강 괴물 드러머다.

Dark Angel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0 20
▶  Darkness Descends Album 90.8 393
Album 87.2 90
Live 82.5 40
Album 81.8 8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2
Reviews : 7,818
Albums : 121,827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