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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36:15
Ranked#6 for 1993 , #279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2
Total votes :  48
Rating :  89.5 / 100
Have :  1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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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 Focus CD Photo by HEART OF STEELCynic - Focus CD Photo by HEART OF STEELCynic - Focus CD Photo by 댄직Cynic - Focus CD Photo by akflxpfwjsdydrlCynic - Focus CD Photo by 똘복이
Foc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23952
2.3:40901
3.3:31901
4.4:24901
5.5:31901
6.3:32901
7.4:42901
8.5:2990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ony Teegarden : Vocals
  • Sonia Otey : Additional Vocals
  • Steve Gruden : Additional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Cynic : Producer
  • Scott Burns : Producer, Engineer
  • Mike Fuller : Mastering Engineer
  • Robert Venosa : Cover Art, Logo, Design

Focus Reviews

 (6)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앨범을 틀자마자 입 벌리고 끝까지 다 들었다. 적절한 완급조절과 깔끔하면서 그 본질을 잘 파악하고 있는 그로울링 및 스크리밍 및 이펙팅을 거친 보컬, 빈틈없는, 허나 쓸모 없는 음표를 남발하지 않는 구성을 보여주는 기타, 그리고 과격하면서도 이성을 유지한 채 복잡한 기교를 보여주는 드럼까지, 게다가 들었을 때 좋은 어디 하나 빠진곳 없는 앨범이다. 디어사이드나 모비드 엔젤과 같은 정통 올드스쿨 데스메탈들을 자주 접한 사람들의 경우 대체적으로 이 앨범이 재즈와 메탈의 매우 이질적인 만남쯤으로 여길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대부분의 메탈 음악의 솔로들은 재즈 솔로의 과격화 버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드톤 및 화성 분석에 의한 솔로잉 혹은 펜타토닉 스케일을 바탕으로 한 솔로잉이 많았던 만큼 재즈와의 밀접한 관계에 있었던 음악이 바로 메탈이다. 이 앨범은 재즈와 메탈 사이에 있던 무언의 벽을 더욱 허물음으로써, 메탈의 고급스러운 면을 한층 더 부각시킨 선구자적인 앨범들 중 단연 최상위에 존재하는 앨범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양질의 데스메탈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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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80/100)
Date : 
Cynic이 시도한 데스/헤비메탈과 재즈를 접목한 접근법의 의의와 테크닉의 수준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의 결과물이 과연 듣기에 좋은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Focus 앨범은 (1) 익스트림 보컬과 클린 보컬, (2) 데스/헤비 메탈과 재즈의 어프로치, (3) 리프와 아르페지오, (4) 베이스와 트윈기타의 선율들이, 불협화음과 긴장감(텐션)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습니다. 즉 듣기에 따라서 위화감이 느껴지거나 안 어울리는 조합일 수도 있는 반면, 신선하고 프로그레시브한 청각적인 경험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Focus 앨범의 이미지는 부먹의 맛과 같았습니다. 튀김의 바삭함을 물렁하게 하는 부먹의 식감이 저는 영 땡기지 않습니다. 저는 앨범 첫 곡의 첫인상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첫 곡 Veil of Maya는 구성과 노래, 가사까지 생뚱맞음 투성이에 베이스의 '도로롱' 거리는 음색이 귀에 거슬려서 '이게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앨범이 끝났을 때 뭔가 인상에 남거나 반복해서 또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별로 없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Youtube에서 마지막 곡 How Could I의 Wacken Live 영상을 봤는데, 곡 후반부에 기타 솔로를 거쳐 마지막까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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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Sometimes you just burn out on material and we have toured Focus quite a bit. It does have a history and it obviously had an impact as an album, but at some point you do have to move on. With another album under our belts we’ll have enough material to really give people a whole body of new material to focus on instead of the past. But I enjoy Focus and to me it does seem like a record that represented something for us that was really honest. And I think it was a solid album, so it’s cool that it got some recognition.

Paul Masvidal이 이 앨범에 대해 인터뷰 를 했을 때 한 말이다. 이들에게도 엄청 실험적인 앨범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Cynic의 데뷔 앨범은 정말 많은 고초를 겪고 탄생한 대작이다. Cynic이 로드러너와 계약한 직후에 바로 탄생한 것이 아니라, 처음엔 밴드의 프론트맨인 Paul Masvidal과 드러머 Sean Reinert는 Death의 유럽투어에 함께 해야했으며, 두번째론 플로리다에 태풍이 불어서 기타리스트 Gobel의 집과 밴드의 연습실을 통째로 날려버렸다! Cynic은 이후 사실 이 break 사이에 Focus 앨범의 collaborated style 이 많이 발전되었다고 한 적 있다. Focus는 몇 달의 강제휴식을 거친 후 1993년에 발매되었다.
우리 이 앨범 낼라고 이 만큼 고생했어요! 라고 말하듯이, Focus의 내용물은 심상치가 않다. 이 계열에서 거의 최초? 라고 생각되는 Jazz+Death Metal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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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50/100)
Date : 
death metal이 여러가지의 사운드를 채용하고 진보할수는 있어도 이렇게까지 작위적일 것은 아니다. 음악적인 기교나 그런면에서는 뭐라 할말은 없지만 데스메탈로 봤을때 이 앨범은 망작에 가깝다. 게다가 섞어놓은게 잘 어울리냐면 그것도 아니다.
Cynic - Focus CD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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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Comments

 (42)
level 10   (100/100)
최근들어서 유행하는걸 이들은 90년도 초반에 해냈다 게다가 지금들어도 세련되고 멋지다 그야말로 천재적인 앨범
2 likes
level 7   (90/100)
1993년의 cynic이 2018년의 우리에게 들려주기 위해 만든 앨범. 당대의 평론가들이 무얼 알랴.
3 likes
level 8   (90/100)
요 우주적 짬뽕은 기계파도 있고 데스파도 있고 대단한 것 같다.. 싸닉 만세!
level 10   (80/100)
어느순간부터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을 고쳐 먹었으나 이앨범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들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필자도 상당히 비웃었던 작품
level 7   (100/100)
올드스쿨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괴작일 수도 있지만 좀 더 넓은 시각으로 보면 이만한 퓨전 장르 앨범이 몇 없다는 게 팩트다 그 누구가 물과 기름의 사이같던 재즈와 메탈을 이렇게도 잘 융합시킬 수가 있는가?
level 7   (90/100)
데스메탈이 아닌 진정한 의미에서의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메탈 음반. 이 앨범 이후에 이쪽에선 이보다 더 새로운 것도 별로 없다.
level 9   (95/100)
이다지도 고집센 장인들이 알아서 나와준다는 건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level 10   (95/100)
다양한 접근법과 해석이 돋보이는 이쪽 방면 유일무이한 밴드. 후기 모습으로의 변신은 이미 오래 전 예고 돼 있었다. 내한 와줬으면......
level 10   (95/100)
지금 나와도 참신하다 할만 할 엘범이 93년도에 나왔다
level 6   (90/100)
괜찮다 ㅋㅋ
level 7   (100/100)
pure experimental progressive metal
level 3   (95/100)
정말 놀라운 노래들을 들려준다. 더군다가 93년에 이런 곡을 뽑아냈다는건, 천재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level 6   (100/100)
90년대 초반에 이런 앨범이 있다는 것 자체에 놀랄 수 밖에 없다. 메탈의 지평을 넓힌 명작이다. 내 취향과는 어긋나는 면이 있지만 100점을 줄수 밖에 없을 정도이다.
level 17   (80/100)
Cynic 앨범들 중 제일 듣고 느낀점이 있었던 앨범. 도무지 난해해서 다가가기 힘든 음악이지만 이 앨범은 그래도 진입장벽이 그리 높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level 7   (65/100)
한 번 들어봐서는 잘 모르겠다... 근데 한 번 들으니깐 두 번 다시 듣기가 싫다. 전개가 독특했으나 명색이 데스메탈인데 데스메탈에서 공포를 찾기가 이렇게 어려웠던가..
level   (90/100)
다른 밴드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은 그 밴드에게 엄청난 축복이다.
level 17   (100/100)
이 경이로운 데스메탈 앨범에는 조심스레 100점 떨구고 간다.
level 12   (90/100)
최근 신보는 개인적으로 실망이지만 1집에 관해선 말이 달라진다. 마지막 트랙은 정말 최고.
level 7   (95/100)
장르를 떠나서 진입장벽이 높은 앨범. 93년도산이란것도 그렇고 이질적인 사운드도 그렇고 말문을 막히게 만든다. 이런 밴드가 최근엔 똥이라고 부르고싶을 정도로 밋밋한 신보를 싸버렸다.
level 1   (100/100)
굉장한 앨범이다. 1번과 2번이 킬링트랙인데 다른 트랙들도 훌륭하다. 죽었다 깨어나도 다시 만들수 없는 굉장힐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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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FocusAlbum89.5486
Album88.3302
EP79.540
EP87.540
Album78.9161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