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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Glor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38:52
Ranked#6 for 1986 , #183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8
Total votes :  43
Rating :  91.4 / 100
Have :  1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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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Glory - Crimson Glory CD Photo by 멀록기사Crimson Glory - Crimson Glory Cassette Photo by OUTLAWCrimson Glory - Crimson Glory CD Photo by 앤더스Crimson Glory - Crimson Glory Vinyl, CD Photo by EaglesCrimson Glory - Crimson Glory CD Photo by EaglesCrimson Glory - Crimson Glory Vinyl Photo
Crimson Glor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50904
2.4:2786.73
3.6:1391.73
4.5:37953
5.3:02902
6.5:27901
7.5:28851
8.4:47952

Line-up (members)

  • Midnight : Vocals
  • Jon Drenning : Guitars
  • Ben Jackson : Guitars
  • Jeff Lords : Bass
  • Dana Burnell : Drums

Crimson Glory Lists

 (1)

Crimson Glory Reviews

 (5)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USPM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밴드가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느 밴드가 가장 먼저 떠오를까? 아마도 일반 리스너들-속칭 말을 하는 파워메탈유저들-은 분명 Iced Earth를 떠오를 것이고 좀 음악을 더 들었다라는 사람들은 분명 Metal Church나 Manowar를 떠오를 것이다. 그건 부정할 수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아무래도 이 밴드들이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좀 더 파워메탈에 대해서 말을 한다면 파워메탈은 기존의 다른 메탈과는 달리 엘리트주의적인 사상이 모토가 되어서 발전된 음악이다. 전체적인 사운드에 대해서 기승전결의 구성을 구축하고, 가사적인 형태도 기존과 다른 좀 더 고차원적인 내용을 담아 내고 있으며 각 파트부분의 테크닉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본바탕을 깔고 있어야한다. 이러한 형태가 구성이 되어 있다보니 파워메탈은 상당히 엘리트주의적인 음악이다. 다른 여타 음악장르와 다르게 사운드적인 측면이나 표현형식 부분을 보더라도 충분히 엘리트주의적인 음악이다. 그중 USPM은 일반적인 헤비메탈의 사운드를 좀 더 고차원적인 사운드로 발전을 시켰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음악에 대해서 엘리트적인 사운드를 구축했다. 그 사운드를 구축한 밴드라면 Queen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이런 순수한 금속성 헤비메탈 앨범이 있을까.
앨범쟈켓에서의 그 차가운 은색 가면과 장미꽃 두송이가 보컬 미드나잇의 목소리와 너무도 어울린다.
찢어질듯 뻗어나가는 미드나잇의 목소리와 트윈 기타에서 쏟아져대는 날카롭고 질긴 기타사운드로
건조하고 서늘한 북유럽의 서늘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 미국 밴드로서 북유럽 신화를 차용한것도
음악의 방향과 연관이 있지 않는가 싶다.

날카롭고, 차갑고, 건조한 피도 눈물도 없는 듯한 음반이지만 미드나잇의 보컬은 왠지 애절하다.
앨범 쟈켓에 칼라풀하게 자리잡은 장미도 그런것을 의미하는것은 아닐까..
Valhalla, Dragon Lady , Heart Of Steel , Mayday 등에서 내뿜는 미드나이싀 함성이 아직도 귀에 선하다.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음악을 듣다 보면 예전에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던 작품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 다시 들었을 때 새롭게 들리는 작품이 종종 있다. 내게 Crimson Glory의 데뷔 앨범이 그러하다. 처음 명반이라는 평가를 듣고 이 앨범을 접했을 때 나는 이 앨범을 과대평가 받는 작품이라 생각했다. 그러한 내 생각을 수정하는 데에는 자그마치 5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지금은 이 앨범이 명반이라는 데에 대체로 동의하는 편이다. 그러나 한 가지 이 앨범에서 안타깝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앨범에 대한 평가가 전반적으로 밴드의 보컬 Midnight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부분은 아쉽게 생각되는 바이다. 이 앨범을 이제는 좋아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Midnight의 목소리에는 여전히 의구심이 남아있다. 그 이유는 고음을 제외한 부분은 그저그렇다는 점이다. 그와 똑같이 초고음의 보컬이면서도 중저음에서도 초일류의 기량을 선보이는 Rob Halford와 비교하면 그의 목소리는 초라해진다. 완급조절없이 내지르기만 하는 보컬에 왜 메탈 팬들이 높은 평가를 내리는지 지금도 납득이 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Crimson Glory의 감상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부분은 밴드 멤버들의 연주와 작곡에 있다고 믿는다. 혼연일체의 연주 속에서 ... See More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1980년대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태동의 시기를 넘어 서서히 제 형체를 갖춰가던 그런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Dream theater가 1989년에 모습을 드러냈고, Queensryche는 1983년 정도 즈음에 EP [Queensryche] 를 만들어 냈다. 뭐 이 당시 Rush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던 것 같고, Savatage는 스스로의 형상을 점차 다져가던 시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 리뷰하고자 하는 Crimson glory 역시 그런 1980년대를 빛낸 걸물급의 밴드 중 하나의 자리에 올리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1980년대 중반 홀연히 혜성처럼 등장한 Crimson glory는 80년대 중반을 화려하게 수놓은 밴드 중 하나다. 이들의 최대 매력은 아무래도 신비로우면서도 마술적인 분위기를 취한 독특한 컨셉이 아니었을까. 특히나 자켓에 그려진 저 은빛의 가면은 밴드의 상징이었고, 신비로운 은빛 가면 뒤에 얼굴을 감춘 Crimson glory는 열광의 대상이 되기에 충분했다. 그런 컨셉은 상당수의 매니아층에게 매력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을런지도 모르겠다. 지금의 Crimson glory는 전설 속의 존재가 되어 거의 숭배의 대상에 가까운 대우를 받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직도 떨어지지 않고 살아 숨쉬는, 그런 전설로 남아 있는 것이다.

역시 Crimson glory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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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Glory Comments

 (38)
level 5   (95/100)
미드나잇이라는 괴물보컬과 유기적인 사운드 첫정규앨범의 퀄리티가 엄청나다
3 likes
level 12   (90/100)
음...최고의 헤비메탈 엘범. 7번을 가장 즐겨듣습니다. 비슷한 의견을 본적은 없지만 이 엘범의 개성은 독보적이라 생각합니다.
1 like
Crimson Glory - Crimson Glory Cassette Photo by OUTLAW
level 9   (90/100)
8번곡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이 잊혀지지 않는다.
1 like
level 6   (95/100)
80년대 최고의 프록/헤비메탈 앨범 중 하나
level 4   (85/100)
2집에 비해 엄청난 한 방을 보여주는 곡이 딱히 없는 느낌. 다음작에 비해 템포가 조금 더 느린 편이고 2집의 본격적으로 sf적인 분위기에 비해 조금 동시대적인 파워메탈의 리프들에 커버처럼 우아한 무언가를 더한 스타일인데 1번 트랙과 3번 트랙이 그걸 제일 잘 살리는 느낌이라 주목할 만 하다.
level 9   (90/100)
Early Heavy Metal phase Crimson Glory, before they went Proggy and stuff. That's why this album feels like a distilled rendition of Transcendence. And why it's so good,
level 10   (90/100)
역작이긴 하지만..5,6번 방향성이 아쉽고 4,7번은 좋긴 하나 3번 하트 오브 스틸의 하위호환처럼 들리는 탓에 1,2,3과 8만 자주 듣게된다.
level 6   (75/100)
크림슨 글 '''''''''''로리'''''''''''''''''
level 2   (95/100)
이렇게 품위가 느껴지는 파워메탈 앨범은 손에 꼽으리라고 생각한다. 키퍼 이런 건 상대도 안 됨. 5번 트랙이 약간 아쉽지만 명실상부 최고다.
level 17   (95/100)
최소 7번이상은 들어야 이 앨범의 진가를 알 수 있다.소름돋는 앨범.
1 like
level 14   (95/100)
화이트칼라빠와메탈의 정점. 미드나잇의 보컬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level 8   (95/100)
1집보단 조금 떨어지지만, 8번이 있다...
level 8   (95/100)
파워풀하고 아름답다. 이 앨범에 95점을 준 이유는 다음 앨범이 100점짜리 명반이기 때문에...
level 1   (100/100)
신들의 performance 시작 !! 그리고 2집에서 대미를 장식함!!
level 18   (95/100)
podarené debutové melodické heavy metalové album s troškou progu
level 11   (95/100)
음의 낭비가 없고 짜임새도 탄탄하며 특히 기타 파트의 오밀조밀한 솔로와 리프들이 인상적이다~ 최고의 곡은 아무래도 Heart Of Steel, Azrael ~!!
Crimson Glory - Crimson Glory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0   (95/100)
옛날엔 2집이 더 좋았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요즘은 1집이...미드나잇 보컬은 말할 것도 없고 리프나 기타 멜로디가 정말 돋는다.
level 11   (90/100)
상당히 세련된 음악을 보여주는 앨범. Midnight의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두 기타의 사운드가 상당히 날카로운을 더 해줘서 2집에 비해 좀 더 송곳같이 날카로움을 보여주는 앨범!
level 5   (90/100)
'Lost Reflection ' 잔인한 발라드
level 3   (94/100)
날카로움 이면에 담긴 서정성으로 인해 신비로움을 간직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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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Glor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Crimson GloryAlbum91.4435
Album91.7574
Album74.5152
Album76.381
EP77.5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79
Reviews : 8,501
Albums : 127,346
Lyrics : 1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