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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Band
TypeEP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Cacophonous Records
Length36:26
Ranked#11 for 1996 , #269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26
Total votes :  32
Rating :  91.1 / 100
Have :  29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D Photo by Eagles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D Photo by 서태지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D Photo by akflxpfwjsdydrl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D Photo by 버닝앤젤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Lady Jezebel Deva : Vocals
  • Danielle Cneajna Cottington : Vocals
  • Rachel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gs : Producer
  • Keith Appleton : Engineer
  • Nilesh : Mastering Engineer
  • Chris Bell : Artwork
  • Nigel Wingrove : Art Direction
Cat. nr. NIHIL 6CD.

Alternate spelling for the title is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meaning "The fifth empire".

Recorded in winter 1995/1996 at Academy Studios, Dewsbury, West Yorkshire, UK.
Mastered at The Exchange.

Re-released in 2012 by The End Records as digipack cd.

Jared Demeter: Guitars (Not a real person. Invented for some reason to make it seem like two guit ... See More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Reviews

 (6)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COF의 음악을 처음 듣기 시작했을 때, 이 앨범은 1집과 더불어 나에겐 공포 그 자체였다. 2집처럼 고딕스러운 면이 가미되어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것도 아니었고 후기작들처럼 다듬어진 사운드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말 그대로 날것 그대로의 사악함을 이빨채로 드러내는 이 앨범은 익스트림 메탈을 어느 정도 듣고 난 다음에도 잘 찾아듣지 않는 앨범이 되었다. 물론 이는 1, 2, 3집의 진가를 알아채버려서 단순히 본작이 EP라는 이유만으로 잘 찾아듣지 않은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모두가 명반이라 칭찬일색을 하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고작 EP주제에도 이 앨범은 그냥 EP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1집이 지나치게 다듬어지지 않았고 2집은 이미 너무 잘 다듬어진 앨범이라면,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이 앨범은 2집에서도 보여주는 곡 전개의 틀을 다지는 한편 1집때의 사납고 사악한 모습을 전면에 내세우는 사운드를 보여주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공포'라는 단어를 깊숙히 새겨넣는다. 어떤 식으로 앨범이 발전했는지는 1집의 3번 트랙이었던 The Forest Whispers My Name을 비교해서 들으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역시나 가장 인상깊은 트랙은 3번 트랙인 Queen of Winter, Throned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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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전설의 시작. 그 기나긴 여정의 첫 걸음이자 초/중기 COF 사운드의 정립의 완성"

대다수의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한 사실이 있는데, 벰파이어의 철자가 사실은 Vampire이지, 이 엘범에 기재되어있는 Vempire가 아니라는 점이다. 무얼 의도하려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Vempire EP라고 부르기는 좀 뭐 하니 나 개인적으로는 Vampire EP라고 부르는 엘범이다.
(17/11/11 수정 : 이 앨범, 알고보니 V Empire로 표기되는 것을 15년만에 알아차렸다! 중의적 의미를 담은 의도로 보인다)
이 엘범을 처음 접했던 00년대 초반에는 이미 수 많은 익스트림메탈 커뮤니티에서는 Dimmu Borgir의 Enthrone Darkness Triumphant와 더불어 심포닉 블랙메탈 최고 명작으로 꼽고 있었으며, 많은 마니아들이 COF 최고 명작이라고 꼽는 Dusk... and Her Embrace와 Cruelty and the Beast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소문난 명반'이라는 것이었다. 청소년이었던 시절 이 엘범을 딱 받아 들었을때는 자켓 사진은 여성의 상반신이 노출되어있는 그림이었지만 상당히 예술적(??)으로 보였기 때문에 참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CD케이스를 열고 시디를 딱 빼는 그 순간 그 밑에 보이는 실제 여성의 상반신 누드 사진에 상당히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시간이 지나고 생각하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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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2/100)
Date : 
지극히 개인적인 평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Cradle of Filth는 이보다 더 나은 앨범을 만든 적이 없다. 이 앨범을 발매하기 2년전에 나온 1집과 비교해서 대단한 발전을 이륙한 앨범으로 꼭 익스트림 메탈이 거친 프로덕션을 통해서 앨범을 낼 필요가 없다는 비교적 단순한 사실을 꽤나 일찍 파악한 이들의 혁명적인 결과물이다. 사실 레이블과의 법적 싸움을 막기 위해서 매우 급하게 만들었던 앨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후에 쓴 가사들에 비교해서 훨씬 더 똑똑하고 흥미로운 가사와 무자비한 드럼 전개가 꽤나 돋보인다. 요즘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심포닉 지향 익스트림 밴드들처럼 키보드를 무작정 난사하지도 않고 뒷배경에 적절하게 깔아주는 모습도 전체적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큰 역활을 하는 것 같다.
Reviewer :  level 14   (86/100)
Date : 
Cradle Of Filth

Chapter 1.5(?) Vempire or Dark Fairytales in Phallustein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땐, 앨범재킷때문에 구입한후로도 자꾸 숨겨서 듣던 앨범이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않다(응?). 일단 제목부터 특이하게 2개를 잡고있는데, 부클릿 양면으로, 한쪽면에는

Vempire(표지부분) 가, 반대쪽에는 Dark Fairytales in Phallustein(안쪽면) 이 쓰여있다.
또한 실제 팔레스타인의 스펠링은 Palestine 인데, 팔루스 라는 (성기) + 스타인으로 제목을 또 멋지게 꾸며놨다.

제목만 멋진것이 아니다. 이 앨범은 레이블에서 반강제적? 으로 낸 앨범인데, (사실 COF의 EP들은 다들 위대하다) EP 치고는 정규앨범 뺨치는 멋진 곡구성력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 앨범에서는 2,3,6번트랙들이 빛을 발하는데, 2번은 이미 한번 선보인 곡이므로, 3번에 중점을 두고싶다.. 3번트랙은 10분이나 되는 대곡으로 female 보컬과 대니의 고음이 잘 어우러져 스피드와 멜로디를 동시에 잡은 노래다. 라이브나 컴필리에이션 앨범에 빠지지않는 이들의 초기명곡중 하나이다.

앨범재킷&부클렛 등이 야해서 한 1년은 숨겨들었던 앨범이지만, 정말 대단하다.

Killing Track : The Forest Whispers My Name, The Rape And Ruin of Angels(Hosannas in Extremis)
Best Track : Queen Of Winter, Throned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크래들 오브 필스의 미니앨범으로 정규 1집과 2집 사이를 연결하는 앨범이라고 보면 된다.앨범은 총 6곡의 중장편 형식의 곡들로 채워져 있는데, EP 라고 해서 결코 정규앨범에 비해서 질이 떨어진다거나 대충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뭐니뭐니해도 이 앨범의 주옥같은 명곡은 Queen of Winter,Throned 인데, 곡 구성의 치밀함은 물론이고 대니필쓰의 고음열창, 그리고 괴기스러운 목소리가 빛을 발하는 곡이기도 하다.나머지 곡들도 평균이상의 퀄리티를 보장한다.사람들은 종종 EP 앨범이라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본작을 들어본다면 앞으로는 EP 의 가치를 무시하지는 못할것이다.
Reviewer :  level 21   (82/100)
Date : 
뱀파이어의 자극적인 '성'의 미학을 밴드의 컨셉으로 취하고 있는 Cradle Of Filth의 두 번째 앨범 Vempire Or Dark Fairytales In Phallustein이다. 1991년 영국에서 결성되어 꾸준한 활동을 보인 Cradle Of Filth가 Melodic Black Metal의 정상에 우뚝서게끔 만들어준 명반으로 연주력, 구성등 흠잡을 부분이 거의 없으며 중세적인 음산함을 처절하고 적나라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Dani Filth의 보컬은 Black Metal계에서 가히 최고라 할 만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초기명곡 Queen Of Winter Throned등을 수록하고 있다.

Best Track  :  Queen Of Winter Throned , The Rape And Ruin Of Angels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D Photo by Eagles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omments

 (26)
level 7   (100/100)
'뱀파이어'라는 컨셉을 잘 살린 심포닉 블랙메탈 명반...ep라서 여타 정규앨범에 비해 인지도가 밀리는 것은 사실이나, 무시무시한 음악성만큼은 밀리지 않을 정도다.
level 6   (95/100)
정규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크루엘티 앨범이지만, 이 EP앨범이 이들의 최고명작이라고 본다. 진짜 뱀파이어가 나와서 덮칠것 같은 분위기다.
level 10   (95/100)
무서운 메탈 음반
level 2   (100/100)
극한의 추악함이 배어든 극도의 아름다움...Queen of winter throned 후반부 클린보컬...지린다...
level 6   (95/100)
Queen Of Winter, Throned는 이들 사상 최고 명곡이다.
level 12   (85/100)
2,3번 굳굳. 대니 필쓰의 스크리밍은 어째 지금들으니 코믹하게 들린다.
level 17   (95/100)
완벽한 Vampiric Black Metal 역작! 이게 EP여 Full-length 앨범이여..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D Photo by 서태지
level 3   (95/100)
DUSK 다음으로 COF의 최고작
level 10   (90/100)
들으면서 느낀게 엄청무서웠다.
level 6   (90/100)
중요한 곳만 가려서 커버를 올리셨네ㅋㅋ. 2번 트랙을 첨 들었을때 96년 발매작이라는 것을 듣고 귀를 의심했었던 기억
level 8   (90/100)
간혹 EP가 정규 앨범보다 더 좋을때가 있는데 Vempire가 바로 그런 케이스 중에 하나인듯 하다.
level 8   (100/100)
COF 앨범중 최고. EP라곤 하지만 왠만한 정규앨범 부럽지 않다.
level 17   (90/100)
asi najlepšie od COF
level 12   (90/100)
이 당시의 대니 필스의 보컬은 가히 최고이다. 음악도 그에 걸맞는 명작
level 12   (80/100)
대니의 보컬이 아주 극에 달에서 분위기가 상당했던 앨범.
level   (92/100)
이들의 컬렉션중 가장 마지막에 구입한 앨범으로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수있는 수작..Excellent!!!
level 4   (88/100)
?? cruelty and the beast에서 thirteen autumns and a widow 한곡 뺀것같은 앨범이다. 죠음.
level 7   (90/100)
언홀리 멜로딕데스메탈, 이제 이들을 그렇게 부르는 것이 가장 적당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level 5   (76/100)
드라마틱한 구성의 Queen of Winter, Throned는 가히 이들 최고의 곡이라 할만하다.
level 5   (94/100)
정규앨범보다 훌륭한 크레들 최고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2   (80/100)
수작 ep. 어떤지는 밑에 분들이 다 써놓으셨다.
level 2   (92/100)
크레이들 최고의 EP이다. 오히려 앨범보다 더 뛰어나기도 함
level 20   (80/100)
미디안 앨범보다 이게 더 좋다
level 14   (92/100)
전곡 추천 특히 3 4 6 이 좋다.
level 17   (90/100)
EP라고 무시하지말라 라고 외치는듯한 앨범 ! 1집에서의 아쉬운 부분을 말끔히 해결!
level 6   (96/100)
대니의 스크리밍을 듣노라면 그는 귀신이 씌인건지도 모르겠다.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3.3 283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EP 91.1 326
Album 89.6 848
Album 90.2 686
EP 81 153
Album 86.3 375
Album 74.6 203
Live 86.3 30
Live 78.9 92
Album 67.5 182
Album 78 353
EP - 00
Album 61.8 392
Album 77.7 253
Album 81.7 282
Album 47.6 230
Album 71.6 202
EP - 00
Album 81.8 241
Album 78.3 110
Album 91.5 37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3
Reviews : 7,809
Albums : 121,688
Lyrics : 149,250